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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접도감 / 迎接都監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중국에서 오는 칙사를 영접하기 위하여 설치된 임시관서. 영접사무를 총괄하는 도청과 응판색(應辦色)·반선색(盤膳色)·군색(軍色)·연향색(宴享色)·미면색(米麵色)·잡물색(雜物色) 등으로 조직되었다. 도청에는 판서급의 원접사(遠接使)·관반(館伴)·제조(提調) 등의

  • 영조사 / 營造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공조에 소속된 관서. 궁실과 성지, 관공서의 청사와 가옥·토목공사·피혁·모포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였다. 공조의 속사로 궁실·성지·공해 등의 토목공사나 공역·피혁·전계 등에 관한 일을 맡는다.

  • 영풍창 / 永豐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부성에 설치되었던 조창. 세곡의 운송을 위하여 적재량이 1,000석(石)인 초마선 6척이 배속되어 있었고, 외관록 20석을 받는 판관이 주재하면서 창고 관리인인 향리와 뱃사공인 초공·수수들의 조운을 지휘, 감독하였다. 이곳에서는 충청남도 서부지역의 세곡을 수

  • 예문관 / 藝文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임금의 말이나 명령을 대신하여 짓는 것을 담당한 관서. ≪경국대전≫에 규정된 직제에 따르면, 영사(정1품) 1인, 대제학(정2품) 1인, 제학(종2품) 1인, 직제학(정3품) 1인, 응교(정4품) 1인, 봉교(정7품) 2인, 대교(정8품) 2인, 검열(정9

  • 예방 / 禮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 소속의 예전 담당 관서. 주로 의례·외교·학교·과거·문한 관계 사무의 출납을 맡았다. 그 담당승지(色承旨)는 우승지로서 정3품 당상관이었다. 승정원은 6조의 체제에 맞추어 6방으로 편성되었는데, 예방은 예조 및 그 속아문 인 기로소·규장각·경연청·홍문

  • 예빈성 / 禮賓省 [정치·법제/외교]

    고려 전기에 외국의 빈객을 맞이하고 접대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려사≫ 백관지에 의하면 921년(태조 4)에 예빈성을 설치, 995년(성종 14) 객성으로 변경, 뒤에 예빈성으로 복구하였다. 문종 때의 관제에는 판사(정3품)·경(종3품) 각 1인, 소경(종4품)

  • 예빈시 / 禮賓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빈객의 연향과 종실, 재신들의 음식물 공급 등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된 관서. ≪경국대전≫에 정(정3품)·부정(종3품)·첨정(종4품)·판관(종5품)·주부(종6품)·직장(종7품)·봉사(종8품)·참봉(종9품) 각 1인과 제검(4품)·별좌(5품)·별제(6품)를 합해

  • 예식원 / 禮式院 [역사/근대사]

    1900년에 설치된 외교문서, 궁 내의 대외교섭, 예식친서, 국서 및 외국문서 등을 번역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1900년 12월 궁내부에 예식원을 신설하여 궁내의 외교사절과의 교섭과 예식 및 친서, 국서와 외교문서의 번역을 담당하였다. 관원은 칙임관인 장 1인, 부

  • 예조 / 禮曹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예악·제사·연향·조빙·학교·과거 등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 문종 이래로 예의·제향·조회·교빙·학교·과거 등에 관한 정사를 맡도록 규정. 조선시대는 1392년(태조 1)에 재향·빈객·조회·과거·진헌 등의 일을 보도록 규정. 1405년(태종 5)에는 예악·

  • 오부 / 五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부에 설치한 다섯 관서. 한성부의 중·동·남·서·북의 부의 종5품 아문으로 오부 관내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위법사항과 교량·도로·반화(매년 병조에서 써오던 불씨를 버리고 새로운 불씨를 만들던 의식)·금화·타량(측량),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검시하는 일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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