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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집 / 鄭之鏶 [종교·철학/유학]

    1693년(숙종 19)∼1754년(영조 30). 조선 후기 유학자. 용포 이유와 청대 권상일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나,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오직 강학과 실천을 항상 염두하면서 위기지학에 힘썼다. 문집으로 후손인 정원국과 정건모 등이 편집·간행한 4권 2책의《병촉재문

  • 정진사전 / 鄭進士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활자본.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하여 전반부에서는 남녀주인공의 결연을, 후반부에서는 처첩간의 갈등을 다룬 작품이다. 12회의 장회체로 된 작품이며 전반부와 후반부가 성격을 매우 달리하고 있다. 작품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

  • 정진한 / 鄭鎭漢 [종교·철학/유학]

    1867년(고종 4)∼1947년. 한말의 의병. 영천의병장 환직의 재종질이다. 1905년 일제에 의하여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이를 계기로 고종의 밀명을 받은 정환직은 아들 용기에게 거의할 것을 명하였다. 정진한은 이때 정용기·이한구·손영각 등과 함께 거의계획을 세우게

  • 정진헌 / 鄭鎭憲 [종교·철학/유학]

    1834년(순조 34)∼1911년. 조선 말기 유학자. 조부는 정유곤, 부친은 정관왕, 생부는 정연광이다. 문장이 훌륭하여『훈지양선생어록』의 서문과『만회문집』의 발문을 쓰기도 하였다. 문집으로 8권 4책의『하산문집』이 전하는데 시는「고암잡영」‧「팔경」등의 자연시들과 헌

  • 정찬휘 / 鄭纘輝 [종교·철학/유학]

    1652(효종 3)∼1723(경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몽주 11대손이다. 약관으로 송시열의 문하생이 되었는데 스승으로부터 신임을 받았다. 평생을 두고『대학』·『심경』·『근사록』연구에 전념함으로써 당대 독학의 선비로 알려졌다. 군자감판관, 산음현감을 역임하였다.

  • 정처사술회가 / 鄭處士述懷歌 [문학/고전시가]

    1892년(고종 29)정내기(鄭來驥)가 지은 가사. 1책. 한글 필사본. 이 작품은 울릉도를 소재로 한 가사 중에서 가장 초기의 것으로, 섬 일주의 노정, 갖가지 형태의 바위와 크고 작은 산봉우리, 기이한 풀과 나무 등의 자연을 잘 묘사한 점과 작자의 기구한 일생을

  • 정천 / 鄭洊 [종교·철학/유학]

    1659(효종 10)∼1724(경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철 현손, 아버지는 보연이다. 외숙인 민정중으로부터 학문을 배웠다. 대표관직으로는 공조정랑, 금천현감을 지냈다.

  • 정철 / 鄭澈 [정치·법제/법제·행정]

    1536-1593. 조선 중기 문신 겸 시인. 당대 가사문학의 대가로서 시조의 윤선도와 함께 한국 시가사상 쌍벽으로 일컬어진다. 기대승·김인후·양응정의 문하생. 어려서 인종의 귀인인 맏누이와 계림군 유의 부인이 된 둘째 누이로 인하여 궁중에 출입하였는데 이 때 어린

  • 정초청 / 精抄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에 설치되었던 군영.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이후 병조판서 이시백의 건의에 의해 병조 소속의 기병·보병을 정초해 이를 정초군이라 하고 번상숙위하도록 하였다. 이후 1668년에 처음으로 정초청으로 승격 발족하였다. 정초청의 목적은 상번 기병의 요역화를

  • 정축기 / 丁丑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 의장용으로 사용되던 육정기 중의 하나. 흑색 바탕의 사각기로 깃발의 위쪽에는 신형의 머리 부분이, 중앙에는 노란색의 부적 문양이, 아래쪽에는 소의 머리 부분이 그려져 있고, 노란색의 화염각과 기각이 달려 있다. 대가의 노부와 어장에 사용하였다. 기 바탕은

  • 정충신 / 鄭忠信 [종교·철학/유학]

    1576(선조 9)∼1636(인조 14). 조선 중기의 무신. 지 9대손, 아버지는 윤이다. 어머니는 이인조의 딸이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광주목사 권율의 휘하에서 종군하였다. 부원수, 포도대장, 경상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만운집

  • 정충신설화 / 鄭忠信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중기의 명장 정충신에 관한 설화. 주로 한문 야담집에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계서야담(溪西野譚)』의 「정금남충신(鄭錦南忠信)」, 『청구야담(靑邱野談)』·『해동야서(海東野書)』의 「거북산금남성대공(據北山錦南成大功)」, 『동야휘집(東野彙輯)』의 「주석견육자기경(酒席

  • 정충필 / 鄭忠弼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은사(1725∼1789). 경사와 제자백가에 통하고 성리학에 조예가 깊고, 전초에도 뛰어났다. 저서로 《노우문집》이 있으며, 글씨로는 낙선당 손종로와 충노 억부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1783년(정조 7)에 세워진 손종로정충비각에 그의 글씨가 전한다.

  • 정취하 / 鄭就河 [종교·철학/유학]

    1691∼1759. 조선 후기 문신. 정철 후손, 아버지는 정즙이다. 형은 정진하와 정민하, 아우는 정택하이다. 1738년(영조 14) 무오 식년시 생원 3등 20위로 합격하고 1738년(영조 14) 무오 식년시 진사 3등 14위로 합격하였다. 성균관관장을 역임하였다

  • 정칙 / 鄭侙 [종교·철학/유학]

    1601(선조 34)∼1663(현종 4).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사신, 어머니는 이광준의 딸이다. 광해군의 폭정을 비관하여 과거응시를 포기하고 글만을 읽다가, 1627년(인조 5) 진사가 되고 이어서 참봉에 올랐다. 청나라와 강화가 이루어지자 대명절의를 부르짖고

  • 정칠품 / 正七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3등급의 품계. 건국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정7품 문산계는 무공랑, 무산계는 돈용부위(敦勇副尉)로 정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는 무산계의 돈용부위가 적순부위(迪順副尉)로 그 명칭이 바뀌어 수록되었다.

  • 정탁 / 鄭擢 [종교·철학/유학]

    1363(공민왕 12)∼1423(세종 5).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아버지는 공권이다. 1382년(우왕 8) 문과에 병과로 급제, 이후 춘추관수찬관·사헌규정·좌정언·호조좌랑·병조좌랑·광흥창사 등을 역임하였다.1392년(태조 1) 이성계의 추대를 제일 먼저 발의한 공

  • 정탁 / 鄭琢 [종교·철학/유학]

    1526(중종 21)∼1605(선조38). 조선 중기의 문신. 원로의 증손, 할아버지는 교, 아버지는 이충, 어머니는 한종결의 딸이다. 이황의 문인이다. 1552년(명종 7) 성균생원시를 거쳐 1558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우의정, 좌의정, 영중추부사를 역임

  • 정태래 / 鄭泰來 [종교·철학/유학]

    1683년(숙종 9)∼1721년(경종 1).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정지서, 생부는 정지일이다. 유일상과 이고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나, 수차례 과거에 낙방한 뒤 벼슬에 뜻을 잃고 은거하였다. 이재장·안일이·권협소 등과 도의로써 교유하였다. 유고로《송설헌유고》가

  • 정태복 / 鄭泰復 [종교·철학/유학]

    1888년(고종 25) 10월 1일~1960년 1월 18일.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1917년 9월 광복회원이 되었다. 중국 상해에서 가져온 문건을 이재덕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200여 매를 등사, 문건을 서울과 경상도 전역, 그리고 충청남도 지방에 거주하는 부호들에

  • 정태봉 / 鄭太鳳 [역사/근대사]

    1893년(고종 30)∼1942년.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전라남도 화순 출신이다. 1920년 대한민국임시정부 군자금모집 요청서를 받아 국내에서 군자금모집에 종사하였다. 김두환(金斗煥) 등 10여명과 연합하여 경상도 일대의 부호명단을 작성하고 금품을 모집 하였고, 1

  • 정태제 / 鄭泰齊 [종교·철학/유학]

    1612(광해군 4)∼? 조선 후기의 문신. 휴복의 증손, 할아버지는 호, 아버지는 양우, 어머니는 홍백순의 딸이다. 우의정 강석기의 사위이다. 1635년(인조 13)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이 되었고, 1639년 정언·지평·헌납을 거쳐 이듬해 이조좌랑을 지냈다

  • 정태진 / 丁泰鎭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국어학자·독립운동가(1903∼1952). 조선어학회에서 조선말 《큰사전》 편찬의 일을 맡아보다가, 조선어학회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 조선어학회로 돌아와 조선말 《큰사전》 편찬을 다시 시작하고, 연희대학·중앙대학·홍익대학·동국대학 등에서 국어학 강의를

  • 정태화 / 鄭太和 [종교·철학/유학]

    1602(선조 35)∼1673(현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광필 5대손, 유길 증손, 할아버지는 창연, 아버지는 광성이다. 어머니는 황근중의 딸이다. 좌의정 치화와 예조참판 만화의 형이다.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시·문을 모아 엮은 ≪양

  • 정택하 / 鄭宅河 [종교·철학/유학]

    1693(숙종 19)∼1741(영조 17). 조선 후기의 문신. 한 증손, 할아버지는 광연, 아버지는 집, 어머니는 오명석의 딸이다. 식에게 입양되었다. 1715년(숙종 41) 식년문과 갑과에 탐화랑으로 급제하여 곧 종묘직장에 제수되고, 시강원의 설서를 거쳐 정언·지평

  • 정토삼부경 / 淨土三部經 [종교·철학]

    정토교의 소의 경전이 되는 세 가지의 책. <무량수경> 2권, <관무량수경> 1권, <아미타경> 1권의 3부이다. 정토사상을 설하고 있는 불경은 약 650여 부의 대승경전 중 200여부나 되는 것으로 그 수가 방대하다. 정토경전을 바탕으로 용수의 저술인 <대지도론>의

  • 정퇴서원 / 靜退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중리에 있었던 서원. 1634년(인조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조광조(趙光祖)와 이황(李滉)·맹희도(孟希道)·홍가신(洪可臣)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같은 해 충효당(忠孝堂)이라는 별사(別祠)를 건립하여 이순신(

  • 정팔품 / 正八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5등급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와 무산계를 제정할 때 정8품 문산계의 품계는 통사랑, 무산계는 승의부위로 정하였다. 그 뒤 ≪경국대전≫에 그대로 법제화되었다. 정8품 문무관 처의 직명은 단인(端人)이라고

  • 정평군 / 定平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으로는 함주군과 동해, 서쪽으로는 영흥군과 평안남도 영원군, 남쪽으로는 영흥군, 북쪽으로는 함주군과 평안남도 영원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7°10′∼127°40′, 북위 39°37′∼39°40′에 위치하며, 면적 1,143.55㎢,

  • 정평백로살이터 / 정평백로살이터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정평군 선덕리에 있는 백로 서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266호. 광포호의 동쪽 기슭 소나무 숲에 있다. 광포호 서쪽에는 호남벌이 있으며 호수 기슭에는 군데군데 펄이 있어 백로의 좋은 도래지가 되고 있다. 주로 소나무 숲을 이루고 있으며, 백로는 6월 하순∼7월

  • 정평향교 / 定平鄕校 [교육/교육]

    함경남도 정평군 정평읍 사동천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재실 등이 있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6현(

  • 정포 / 鄭鋪 [종교·철학/유학]

    1309(충선왕 1)∼1345(충목왕 1). 고려 후기의 문신. 해 손자이다. 책의 아들, 최문도의 사위이다. 정포는 1326년(충숙왕 13) 과거에 급제하였다. 전리총랑, 좌사간대부 등을 역임하였다. 최해의 문인으로 이곡 등과 사귀며 시문과 글씨에 뛰어난 재질을 보였

  • 정필규 / 鄭必奎 [종교·철학/유학]

    1760년(영조 36)∼1831년(순조 31). 조선 후기 유학자. 조부는 정유덕, 부친 정직과 모친 의성김씨 사이에서 3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은 정필각, 동생은 정필경이다. 김강한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교유한 문인으로 김희주·이종휴·이야순·이병원·유치명·유

  • 정필동 / 鄭必東 [종교·철학/유학]

    1653(효종 4)∼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경업 증손, 할아버지는 숙, 아버지는 태구, 어머니는 김진곤의 딸이다. 민정중의 문인이다. 1684년(숙종 10)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현산현감, 사간원정언, 동부승지, 경주부윤, 우승지를 역임하였다.

  • 정하상 / 丁夏祥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천주교인·순교자(1795∼1839). 정약종의 둘째 아들, 정약용의 조카이다. 로마교황에게 직접 청원문을 올려 선교사 파견을 요청하였고, 이에 1831년 조선교구가 설정되었다. 이후 주교 밑에서 전교활동을 도와 교회발전을 위하여 헌신, 기해박해로 순교하였

  • 정한론 / 征韓論 [정치·법제/외교]

    조선을 무력으로 정벌하자는 일본의 침략주의적 팽창론. 정한론은 1868년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본격적으로 제기되었다. 1873년에 이와쿠라 일행의 구미 시찰로 정권을 장악한 사이고 다카모리, 이타가키 다이스케 등은 정환론을 실행에 옮기기로 결정하였다.

  • 정해경전 / 鄭海慶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소설은 조선 후기에 성행하던 영웅소설의 사건전개와 인물형상을 따르고 있으나, 다음과 같은 특징을 띠고 있다. 첫째, 전반부의 계모에 의한 핍박과 후반부의 영웅 일대기가 결합된 구성을 보이고 있다. 후대로 올수록 큰 인

  • 정해기 / 丁亥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 의장용으로 사용되던 육정기 중의 하나. 흰색 바탕의 사각기로 대가의 노부와 어장에 사용하였다. 깃발의 위쪽에는 신형 머리 부분을, 중앙에는 노란 부적 문양을, 아래쪽에는 돼지 머리 문양을 그렸으며, 노란색의 화염각과 기각을 달았다. 기 바탕은 백주, 화염각

  • 정해두승급문서 / 鄭海斗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7일. 종3품 통훈대부 정해두(鄭海斗)를 정3품 통정대부에 가자하는 임명장. 정해두에 대한 정보는 상세하지 않다. 이 문서는 순종황제가 일본 황제에게 한국 통치권을 양도하기 이틀 전의 문서이다. 당시 한국인에 대한 많은 수의 훈장수여, 승급

  • 정해용승급문서 / 鄭海鎔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0일. 6품 승훈랑 정해용(鄭海鎔)을 정3품 통정대부에 승급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9일 전의 문서이다. 정해용의 인물정보는 상세하지 않다. 다만《국조문과방목》에 의하면 1829년생으로 1858년(철종 9) 무오 식년시 병과 26위에 합격한

  • 정해택증시문서 / 鄭海澤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병조판서 정해택(鄭海澤)에게 '무장(武莊)'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절충어모왈모 무능지중왈장'이라 적어 무장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융희 4) 8월 20일 순종은 26명에게 시호를 주었다.

  • 정향전 / 丁香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필사본. 양녕대군과 평양의 명기 정향 사이의 연애실화담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이 실화는 『해동기화(海東奇話)』에 수록되어 있다.

  • 정허당집 / 靜虛堂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홍주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696년(숙종 22) 아들 만종(萬宗)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남구만(南九萬)의 서문이, 권말에 임방(任埅)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92수, 권2에 서(序) 14편

  • 정헌대부 / 正憲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정2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의 품계인 정헌대부·자헌대부가 제정되어 ≪경국대전≫에 그대로 수록되었다. 정2품에 해당되는 관직으로는 우참찬·지사·판서·판윤·대제학·세자좌빈객·세자우빈객·도총관·제조 등이 있다

  • 정헌용 / 鄭憲容 [종교·철학/유학]

    1795년(정조 19)~졸년 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부는 정석세, 조부는 정우순, 부친 정동만 차남으로 태어나 정동석에게 입양되었다. 외조부는 목사 이서중, 생외조부는 예판 이숭호, 처부는 대사간 박종형이다. 벼슬은 음관으로 1863년(철종 14) 강화부유수에 제

  • 정현무전 / 鄭賢武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 활자본·필사본. 이 작품은 영웅의 일생에 입각하여 이루어진 영웅소설이며, 특히 여성을 영웅화시켰다는 점에서 이른바 여걸소설(女傑小說)에 속한다. 영웅으로서의 주인공은 국난을 극복하고 위기에 처한 군부(君父)를 구출하여 충

  • 정형익 / 鄭亨益 [종교·철학/유학]

    1664(현종 5)∼1737(영조 13). 조선 후기의 문신. 광경 현손, 지화 증손, 할아버지는 재후, 아버지는 제선, 어머니는 이상연의 딸이다. 1719년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자궁에서 통정대부로 오르고, 동부승지가 되었다. 이후 도승지, 대사성, 대사헌 등

  • 정혜쌍수 / 定慧雙修 [종교·철학/불교]

    선정과 교학을 함께 닦는 것. 보조국사 지눌이 주장했다. 지눌이 살았던 고려 중기에는 선종과 교종이 나뉘어진 채 서로 자신들의 우위를 주장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눌은 자신이 선문구산 가운데 하나인 사굴산파의 승려로서 선종의 계보를 잇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종에 얽매이

  • 정호 / 鄭澔 [종교·철학/유학]

    1648(인조 26)∼1736(영조12). 조선 후기의 문신. 철 현손, 종명 증손, 할아버지는 직, 아버지는 경연이다. 어머니는 민광환의 딸이다. 1684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을 거쳐 정언이 되자, 오도일이 붕당을 키우고 권세를 부린다고 탄핵하였다. 광주

  • 정호례 / 鄭好禮 [종교·철학/유학]

    1604년(선조 37)~1672년(현종 13). 조선 중기 무신. 조부는 정세아, 부친은 정의번, 생부 정수번과 조희익의 딸사이에서 3남 중 2남으로 태어났다. 형은 1636년(인조 14)에 의병을 일으킨 명계 정호의, 동생은 삼휴정 정호신이다. 슬하에 아들로 무과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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