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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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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언일부 / 敷言一部 [문학/고전시가]

    조선 숙종 때의 편자 미상의 책. 필사본. 서(序)·발이 모두 없어 편자와 필사 연대를 정확히 알 없다. 내용은 소식(蘇軾)의 『적벽부(赤壁賦)』를 비롯, 많은 한시문을 록하였는데, 뒤편에 『김해암가곡집서(金懈菴歌曲集序)』·『제해암가곡집후(題懈菴歌曲集後)』·『제

  • 부여나복리유적 / 扶餘羅福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나복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걸친 유물산포지. 출토유물로는 마제석촉·마제석검·반월형석도 등 완형석기와 함께 석기제작시 부적으로 나오는 석기파편, 또는 미완성 석기도 다 채집되었다. 이밖에 무문토기편 다와 빗살무늬토기편 2점도

  • 부평광산 / 富平鑛山 [경제·산업/산업]

    인천광역시 남구 연동에 있는 금·은·납의 광산. 경인선의 주안역에서 남동쪽으로 2㎞ 가량의 지점에 위치한다. 1972년 6월주식회사 연풍광업(延豐鑛業)에서 광구를 인하여 하루 600톤 처리 및 연산 약 4,000톤 처리규모의 선광장(選鑛場)을 갖춘 광산이다.

  • 북한산국립공원 / 北漢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장한 산으로 생각한다. 북한산은 일반 도시인들의 심신련장일 뿐만 아니라 암벽 등반가들을 위한 이상적인 곳으로 첫 손에 꼽힌다. 도권내 공원으로서 서울 시민과 도권 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립공원이다.

  • 분차주 / 分嵯州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파지성(波知城, 또는 分沙ㆍ夫沙)이었는데, 당나라가 백제를 멸한 뒤 이곳에 분차주(分嵯州)를 설치하였다. 분차주에는 4개의 속현을 두었는데 귀단(貴旦)ㆍ원(原)ㆍ고서(皐西)ㆍ군지(軍支) 등이다. 이 가운데 군지현은 뒤에

  • 불우헌집 / 不憂軒集 [문학/고전시가]

    조신 초기의 문신·시인 정극인의 시문집. 2권 1책. 석판인쇄본. 1786년(정조 10) 후손인 효목이 편집간행한 것을 1969년 정씨서륜당에서 중간하였다. 권두에 황경원·황윤석의 서문과 권말에 정내동·정팔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58록되어 있다. 권2에

  • 비사성 / 比史城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김포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땅이었는데 고구려가 취하여 평회압현(平淮押縣)이라 고쳤고, 신라 경덕왕 때는 분진현(分津縣)이 되었다가 고려 태조 때 통진현이 되었다. 비사성은 부근의 문산(文山)을 중심으로 한강의 하류를 지키는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비중

  • 비와집 / 卑窩集 [종교·철학/유학]

    정중대의 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1. <비와집> 권두에 노상직이 1926년에 쓴 서문과 이중균이 1931년에 쓴 서문이 있다. 권1에는 시 97와 연설 1편이 실려져 있고, 권2에 서 23편‧기 1편‧잡저 1편이 록되어 있다. 권3에 제문 19편‧묘갈

  • 비인만 / 庇仁灣 [지리/자연지리]

    기보다는 만곡한 해안에 가깝다고 할 있다. 서쪽 끝 비인면 마량리 칠고지에는 비인해욕장이 있어 해욕장으로는 물론, 별장지대로도 유명하다. 연안일대는 어류 산란장으로 적합하여 봄과 여름에는 난해성 어족들이 모여들어 어업이 성하다.

  • 사관 / 四館 [정치·법제/법제·행정]

    직을 제하였다. 연소하고 총민한 자는 승문원, 고금전고에 박식한 자는 교서관, 노숙하고 덕망 있는 자는 성균관에 분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그리고 예문관·홍문관의 분관은 권점이라는 특 절차에 따라 소 인원을 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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