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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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위 / 定虜衛 [정치·법제/국방]
조선 중기에 있었던 한량 계층 중심의 병종. 1512년(중종 7) 6월에 처음 설치되어 광해군대까지 존속하였다. 1480년(성종 11) 11월에 야인의 침입에 대비해 시험적으로 설치한 바, 1512년에 설치한 정로위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다. 정로위는 기본적으로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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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사 / 整理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에 설치된 정리소의 정2품 관직. 정리소의 총책임자로서 수원유수가 당연직으로 겸임하였다. 정리소는 1794년(정조 18)에 완성된 수원성 축조, 장헌세자의 현륭원 정화, 수원행궁의 정비, 영흥본궁의 수리, 온양 행궁의 정비를 기념하기 위한 수원에서의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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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서설화 / 鄭萬瑞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말기의 풍자적 인물인 정만서에 관한 설화. 이 설화는 정만서의 출생지인 경주시 인근 일대에 널리 전승되고 있으며, 이 지역과 교류가 있는 경상북도 남동부 지역 일대에도 다수 전승되고 있다. 정만서는 경주시 건천면 출생이며, 용명2리에 무덤이 있다. 비문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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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석 / 鄭晩錫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58∼1834). 1785년 성균관전적·병조참의를 거쳐 1794년 양근·가평어사가 된 뒤 호남·호서 암행어사로 나가 명성을 떨쳤고, 홍경래의 난이 발생하자 민심수습을 위하여 관서위무사로 파견되었다. 1819년 동지정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 광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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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시 / 鄭萬始 [종교·철학/유학]
1759년(영조 35)~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정수륜, 조부는 정광충이다. 부친 정창조와 모친 조윤성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782년(정조 6) 알성시에서 을과 1위로 급제하였고, 1784년(정조 8) 홍문록에 선발되었다. 성환찰방, 교리, 영남안사어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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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양 / 鄭萬陽 [종교·철학/유학]
1664년(현종 5)∼1730년(영조 6).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석주, 어머니는 김방렬의 딸이다. 종조부 시연과 이현일의 문하에서 동생 규양과 함께 수학하였다. 그는 동생 규양과 함께 경사에서부터 성리학·예학·천문·지리·역학·경제·정치·율려·과제 등에 이르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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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수 / 鄭勉洙 [종교·철학/유학]
1821년(순조 21)~미상. 조선 후기 문신. 정후기 후손, 고조는 정문주, 증조는 정관휘, 조부는 정희중이다. 부친은 정석민, 모친은 강순의 딸이다. 생부 정석조와 생모 이중저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오치현의 딸이다. 1861년(철종 12) 식년시 문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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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세 / 鄭名世 [종교·철학/유학]
1550(명종 5)∼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희장이다. 1570년(선조 3)에 진사가 되고 1579년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해미현감으로 충청도 전 제독관 조헌의 휘하로 진주성에 들어가 사수하다가 성이 함락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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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 / 鄭穆 [종교·철학/유학]
1040년(정종 6)~1105년(숙종 10). 고려 전기의 문신. 아버지는 정문도, 장인은 고익공이다. 정목은 부인 고씨와의 사이에서 네 명의 아들을 두었다. 1066년(문종 20)에 성균시에 합격하였다. 이후 1072년(문종 26)에 치러진 예부시의 복시에서 병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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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란전 / 鄭木蘭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본. 1916년유일서관(唯一書館)에서 간행하였다.「정목란전」은 중국 민간에 오래도록 전해 오는 ‘목란이야기’에 연원을 두고 있다. 어느 시대의 인물인지 어느 성의 인물인지 분명치 않으면서 연로한 아버지를 대신해 남자로 가장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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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유어 / 正蒙類語 [언어/언어/문자]
1884년(고종 21) 이승희(李承熙)가 한자 1,008자를 목(目)과 유(類)로 분류하고, 각 한자에 한글로 그 음(音)과 석(釋)을 써놓은 책. 불분권(不分卷) 1책. 목판본. 본문은 5개의 목으로 분류하고 각 목을 또 여러 유로 분류하였는데, 일리생생(一理生生)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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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 / 鄭夢周 [종교·철학/유학]
1337-1392. 고려 말의 유학자. 삼은의 한 사람이다. 1360년에 과거급제하 여러관직을 두로 역임하였다. 이성계의 세력이 커지자 그 일파를 제거하려다 실패하여 선죽교에서 피살당했다. 조준, 정도전 등의 급진적인 개혁에 반대하여 온건개량파의 입장에서 유교를 진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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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기 / 丁卯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에 쓰이는 깃발. 정축, 정사, 정미, 정유, 정해와 함께 육정기로 통칭된다. 고려 시대 이래 조선 초까지 군사를 움직일 때 육정신이 돕는다는 인식이 존재, 세종대 의장물 대신 의장기를 대폭 보완하는 의장 제도를 마련하면서 군사를 움직일 때 무사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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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묵재집 / 靜默齋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상일의 시·소·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권두에 유치명(柳致明)의 서문이 있다. 권1은 시 36수, 사(辭) 1편, 소(疏) 3편, 기(記) 2편, 설(說) 1편, 제문 7편, 권2는 상량문 1편, 행장 1편, 권3은 부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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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승 / 鄭文升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8∼1875). 아버지는 술인이다. 1810년(순조 10) 진사시에 합격하여 세마가 된 뒤, 담양부사 등 여러 주군의 지방관을 거쳐 공조판서·지의금부사·지중추부사·지돈령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1875년 숭정계에 올라 판의금부사에 제수되었다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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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기 / 丁未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 의장용으로 사용되던 육정기 중의 하나. 백색 바탕의 사각깃발로 대가의 노부와 어장에 사용하였다. 깃발의 위쪽에는 신형의 머리를, 중앙에는 적색 부적문을, 아래에는 미문의 머리를 그렸으며, 노란색의 화염각과 기각을 달았다. 기 바탕은 백주, 화염각과 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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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수 / 鄭眉壽 [종교·철학/유학]
1456(세조 2)∼1512(중종 7). 조선 전·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종, 어머니는 경혜공주이다. 아버지가 사사되자 어머니와 함께 서울로 소환, 세조가 길렀다. 돈녕부직장, 형조정랑, 사헌부장령, 사섬시첨정, 도승지, 판의금부사를 역임하였다. 해평부원군에 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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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의병 / 丁未義兵 [역사/근대사]
1907년부터 1910년 사이 일어난 고종의 강제 퇴위, 정미칠조약 체결, 군대해산 등을 계기로 전개된 일련의 구국항일무력전의 총칭. 정미의병은 1907년 8월 1일 한국군대의 강제 해산과 이에 반발한 해산군인들의 대일항전에서 비롯되었다. 해산군인들은 군대해산조칙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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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교 / 鄭敏僑 [문학/한문학]
조선후기『한천유고』를 저술한 시인. 아버지는 첨지중추부사 정차징(鄭次徵)이며, 어머니는 진주 강씨(晉州姜氏)로 부호군 강사일(姜泗逸)의 딸이다. 4남 중 막내이며 시인 정내교(鄭來僑)의 동생이다. 어렸을 때에는 형 정내교에게서 글을 배웠다. 8세 때에는 “눈 녹으니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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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병 / 鄭民秉 [종교·철학/유학]
1800년(정조 24)∼1882년(고종 19). 조선 말기의 학자. 경세의 후손, 상관의 아들이다.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이 내렸을 때에는 천고의 한이 이보다 더함이 없다고 주장하여 이를 반대, 이듬해 영남유생을 대표하여 서원철폐령의 철폐를 주장하는 상소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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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시 / 鄭民始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5∼1800). 평안도관찰사·병조판서·함경도관찰사·장용위대장·돈령부판사 등을 차례로 지냈다. 홍국영과 함께 발탁되어 요직을 지냈으나 항상 분수를 지켰다. 순조가 즉위하자 사리사욕을 도모한 죄로 삭탈관직되었다. 사후 복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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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 鄭撥 [종교·철학/유학]
1553(명종 8)∼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무신. 지례 고손, 할아버지는 세현, 아버지는 명선, 어머니는 남숙의 딸이다. 1579년(선조 12) 무과에 급제, 선전관이 되고, 곧바로 해남현감·거제현령이 되었다. 이어 비변사의 낭관이 되었으며, 위원군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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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산 / 正方山 [지리/자연지리]
정방산줄기의 서쪽 끝, 황해북도 황주군과 봉산군의 경계에 있는 산. 산사성을 축성한 뒤 형태가 정방형이라 하여 정방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다고 전하여지며,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는 정방산(政方山)으로 기록되어 있다. 정방산의 높이는 480m로, 주변들에 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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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창 / 鄭百昌 [종교·철학/유학]
1588(선조 21)∼1635(인조 13). 조선 중기의 문신. 매신 증손, 할아버지는 원린, 아버지는 효성, 어머니는 홍의필의 딸이다. 1611년(광해군 3)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도승지,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현곡집』 7권 3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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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번수포법 / 停番收布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양역변통을 규정한 제도. 조선시대 군역 보포화 과정은 후기에 들어오면서 양역인구의 면역·투속·가탁이 날로 증가하여 군포의 국고수입이 날로 감축되어가자, 국가에서는 양정의 파악을 철저히 하고 소정의 군액을 강력히 징수하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각종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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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조 / 丁範祖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3∼1801). 1763년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여 사직서직장이 되었다. 왕명에 따라 〈건공가〉·〈백운고시〉를 지어 바침으로써 그 시명이 조야간에 크게 드러났다. 78세가 되던 정조말년까지 조정에 머물며 예문관·홍문관의 제학으로서 문사의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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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조 / 鄭範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대신(1833∼1898). 기세 아들이다. 1859년(철종 10)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이듬해 홍문관에 등용되고, 1860년 대교를 거쳐 여러 청환직을 역임하였다. 1880년 통리기무아문이 설치되자 당상으로 취임하고, 이듬해 사대교린사당상·감공사당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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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 / 正兵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군사 제도의 기간을 이루었던 일반 양인 농민 출신의 병종. ≪경국대전≫에는 갑사와 더불어 궁성문 파수의 임무를 맡았다. 그러나 그 번상 근무가 규식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정병은 거관해서 종5품의 영직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사만 64일이되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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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 / 情報通信産業 [경제·산업/산업]
정보의 생산·가공·처리·제공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통신기술을 이용하는 산업. 우리나라에서는 1983년 12월에 제정된 「공중전기통신사업법」을 통해 정보통신이란 용어가 처음 법률적으로 규정되었다. 동 법에서 정보통신은 “전기통신회선에 문자·부호·영상·음향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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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수 / 鄭福壽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신한권투구락부를 창설하여 후진양성에 공헌한 체육인. 1920∼1962. 서울 출신. 보인상업전수학교 재학시절에 권투를 시작, 1937년부터 국내외 여러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만년에는 권투구락부를 창설하여 후진양성에 공헌하였다. 1937년 전조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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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원 / 征婦怨 [문학/한문학]
고려말에 정몽주(鄭夢周)가 지은 한시. 칠언절구 2수. 『포은집(圃隱集)』 권1에 수록되어 있다. 이 시는 출정나간 남편을 기다리며 괴로워하는 한 아낙의 호소를 읊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고려 말기의 혼란한 정치적 상황에서, 외침이 빈번하여 많은 남정네들이 국경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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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인 / 貞夫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외명부의 정·종2품의 위호. 문무관 정2품 정헌대부(正憲大夫)·자헌대부(資憲大夫)의 적처와 종2품 가정대부(嘉靖大夫)·가선대부(嘉善大夫)의 적처를 봉작하여 통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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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인안동장씨 / 貞夫人安東張氏 [문학/한문학]
조선후기「학발시」, 「소소음」, 『정부인안동장씨실기』 등을 저술한 문인. 장흥효(張興孝)의 딸로, 이시명(李時明)의 부인이며, 이현일(李玄逸)의 어머니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시문·서화에 능하였고, 수리학(數理學)에도 통달하였다. 특히, 10세 전후에 지은 「학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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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인안동장씨실기 / 貞夫人安東張氏實紀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정부인 안동장씨의 시·서·행실기 등을 수록하여 1844년에 간행한 시문집. 이 책은 현손인 이우태(李宇泰)가 그의 필적과 시문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든 것인데, 1844년(헌종 10) 갑진에 9대손인 수병(壽炳)이 간행하였으며, 그의 발문이 있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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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북창설화 / 鄭北窓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명종 때의 학자·관리·도인(道人)인 정렴(鄭Ꜿ)에 관한 설화. 풍수설화, 짐승 소리를 알아듣는 지음설화(知音說話), 연명설화(延命說話), 수도설화(修道說話) 등이 전한다. 홍만종(洪萬宗)의 『해동이적(海東異蹟)』에 의하면, 정북창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말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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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분 / 鄭苯 [종교·철학/유학]
?∼1454(단종 2).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신중, 아버지는 이오이다. 1416년(태종 16) 친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우찬성, 경상도 도체찰사, 우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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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이씨교지 / 靖嬪李氏敎旨 [정치·법제/법제·행정]
1725년(영조 1) 2월 27일에 소원이씨(昭媛李氏)를 정빈(靖嬪)으로 추증하는 교지. ≪영조실록≫에 따르면 이보다 이틀 전인 2월 25일에 정빈 소생의 아들(孝章世子)이 왕세자로 책봉되었기 때문에 후궁 최고의 품계인 빈으로 추증되었다고 한다. 이 교지들에는 [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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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이씨묘비 / 靖嬪李氏墓碑 [역사/조선시대사]
영조의 후궁 정빈이씨(靖嬪李氏)의 묘비를 종이에 떠낸 뒤 족자 형태로 장황하여 만든 탑본. 전면 족자는 1점, 음기는 2점이 남아 있다. 정빈이씨의 묘소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영장리에 조성되어 있고, 1778년(정조 2)에 수길원(綏吉園)이라는 원호를 얻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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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 正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조선 조정에서 중국이나 일본으로 보내는 사행의 우두머리. 조선시대 외교정책의 근간은 사대와 교린의 정책이었다. 명·청에 대해서는 사대정책을 취했고, 일본·여진·유구 등에 대해서는 교린정책을 취하였다. 이로써 국내적으로는 정치적 안정을 꾀하는 한편, 국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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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공신 / 定社功臣 [정치·법제/법제·행정]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공신은 이화·방의·방간·방원·이백경·조준·김사형·이무·조박·하륜·이거이·조영무 등 12명, 2등공신은 양우·심종·복근·이지란·장사길·조온·김락·박포·정탁·이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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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공신 / 靖社功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인조반정에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공신은 김류·이귀·김자점·심기원·신경진·이서·최명길·이흥립·구굉·심명세 등 10명, 2등공신은 이괄·김경징·신경인·이중로·이시백·기시방·장유·원두표·이해·신경유·박호립·장돈·구인후·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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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기 / 丁巳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 의장용으로 사용되던 육정기 중의 하나. 청색 바탕의 사각기로 깃발의 위쪽에는 신형의 머리가, 아래에는 뱀의 머리가, 중앙에는 부적문이 그려져 있고, 노란색의 화염각과 기각이 있다. 대가의 노부와 어장에 사용되었다. 기바탕은 청주, 화염각과 영자는 홍주, 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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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룡 / 鄭士龍 [종교·철학/유학]
1491(성종 22)∼1570(선조 3). 조선 전기의 문신·문인. 아버지는 광보. 광필의 조카. 1509년(중종 4)별시문과에 병과 4위로 급제했다. 1554년(명종 9) 대제학이 됐으나 1558년(명종 13) 과거의 시험문제를 응시자 신사헌에게 누설하여 파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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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신 / 丁思愼 [종교·철학/유학]
1662(현종 3)∼1722(경종 2). 조선 후기의 문신. 언황 증손, 할아버지는 시한, 아버지는 도겸, 어머니는 심재의 딸이다. 1687년(숙종 13) 사마양시에 모두 합격, 생원·진사가 된 뒤, 1691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승문원부정자·승정원주서·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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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제 / 鄭思悌 [종교·철학/유학]
1556(명종 11)∼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의병. 아버지는 성이다. 사마시를 거쳐, 1591년(선조 24)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장 임계영의 종사관으로 장수에서 최경회와 함께 전공을 세우고 성녕에 나아갔다가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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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진 / 鄭四震 [종교·철학/유학]
?∼1616(광해군 8). 조선 후기의 학자. 일찍이 여러 동지들과 자양동에 들어가 과거공부를 폐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장현광의 문하에서 학덕이 높은 사람들과 교유하여 그의 학행이 조정에까지 알려져 1606년(선조 39) 왕자의 사부를 제수받았고, 1611년(광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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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책 / 政事冊 [정치·법제]
1839년(헌종 5) 11월 15일부터 1841년 8월 21일의 각종 망단자를 비롯해 인사 기록을 모은 정사책. 망단자가 수록된 경우에는 결정된 인물에게 낙점(0) 표시가 있다. 선혜청 당상을 비롯해 이조판서 등 다양한 관원을 차출한 기록이며, 1840년 9월 10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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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품 / 正四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7등급의 품계. 조선 건국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문산계의 정4품 상계는 봉정대부, 하계는 봉렬대부로, 무산계의 정4품 상계는 위용장군, 하계는 위의장군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는 무산계의 위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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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하 / 鄭師夏 [종교·철학/유학]
1713년(숙종 39)∼1779년(정조 3).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정석중, 생부 정만중과 생모 월성이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정만양과 정규양의 문하에서 수학, 후에 북계정사에서 후학들을 가르쳤다. 문집으로 현손 정두영이 편집간행, 유치명이 서문을 쓴 4권 1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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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 定山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원사(原詞)는 전하지 않으며, 노래의 내력만이 『고려사』 권71 악지 속악조(俗樂條)에 전하고, 같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옮겨져 있다. 공주의 속현인 정산의 백성들이 굽은 나무의 얽힌 마디를 비유하여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