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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호연 / 全浩然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극동프로모션을 설립하여 프로모터로 활동한 체육인. 황해도 출신. 14세 때 일본으로 건너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나자와(金澤)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하였다. 충청남도 논산군 강경읍에 누이가 있어 본적지를 강경으로 바꾸었다. 복싱과 인연을 맺은 것은 1959년이

  • 전화 / 典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수사의 종9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내수사는 왕실 소용의 미곡·포목·잡화 및 왕실 소속 노비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기관이다. 1년 4도목(都目)의 도목정(都目政)에 의하여 교대로 임명되는 체아직으로서, 재직기간이 514일이 되면 1품계씩 올리고 종

  • 전화 / 電話 [경제·산업/통신]

    음성이나 소리를 전기신호로 바꾸어 전송로를 통해 먼 곳까지 보내고 다시 소리로 변환시켜 소통하게 하는 통신 기기. 1896년 즈음, 경운궁(현재 덕수궁)을 중심으로 중앙부서를 연결하는 전화선과 더불어 서울과 조선의 대표적 개항장 인천 사이에 전화선 가설이 완료되어 공무

  • 전화교환기 / 電話交換機 [경제·산업/통신]

    경제적으로 교환을 원하는 상호간에 정보의 교환을 신속,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전기통신기기의 가장 필수적인 장치. 우리 나라에서는 1896년 대한제국의 궁내부용 전화가 개설되면서 도입된 스웨덴의 엘엠·에릭슨사의 자석식 단식교환기가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이 교

  • 전화국 / 電話局 [경제·산업/통신]

    전화교환 중계 및 전화 영업업무를 취급하는 곳. 우리나라 전화국은 1897년 처음 세워졌다. 경운궁(현재의 덕수궁)을 중심으로, 이듬해 인천감리(仁川監理)까지 개통된 전화선을 운영, 관리하기 위한 곳이었다. 이 전화국은 궁내부의 통신사로 불렸으며, 1900년 통신원 창

  • 전환국 / 典圜局 [역사/근대사]

    1883년에 설치되었던 상설 조폐기관. 개화정책의 일환으로 근대 화폐를 주조할 상설조폐기관이 필요했기 때문에 전환국을 설치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서울에 설치되었으나, 1892년인천으로, 1900년에는 용산으로 옮겨졌다. 서울에서 인천으로 옮겨진 표면상의 이유는 서울과

  • 전황후황원삼 / 傳皇后黃圓衫 [생활/의생활]

    순종황제비인 윤황후가 착용하였던 오조룡보(五爪龍補)가 부착된 황후용 황원삼(黃圓衫) 1점. 문화재 지정 당시 황후가 착용하여 전해지는 것이라 하여 '전(傳) 황후 황원삼'으로 명명된 유물로서 금사로 수놓은 오조룡보가 부착되어 있다. 이 유물은 윤황후가 세종대학교(전 수

  • 전회 / 典會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수사의 종7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내수사는 왕실소용의 미곡·포목·잡화 및 왕실소유의 노비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기관이다. 이 직은 1년 4도목(都目)의 도목정(都目政)에 의하여 교대로 임명되는 체아직으로서, 재직한 기간이 514일이 되면 1품계씩

  • 전훈 / 典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의 교육을 담당하였던 종학의 정5품 관직. 1466년(세조 12)에 관제를 개혁할 때 도선 1인, 사회 2인과 함께 전훈을 1인 등 직명이 정해졌다. 1469년(예종 1)에는 사간원의 계에 의하여 성균관의 사성(정3품) 이하 전적(정6품)이 종학관을 품계

  • 절구 / 絶句 [문학/한문학]

    한시체의 하나. 절구는 오언절구와 칠언절구로 구분된다. 오언·칠언 다같이 기(起)·승(承)·전(轉)·결(結) 4수로 이루어진다., 산행(散行)으로 지은 것이 보통이나 때로는 대장(對仗)을 이룬 것도 있다(대장으로 지을 경우는 전반부만, 혹은 후반부만, 혹은 전체를 하기

  • 절도백화 / 絶倒百話 [문학/구비문학]

    1912년 민간에 구전되어 온 이야기를 국한문혼용으로 수록한 소담집. 1912년 신문관(新文館)에서 발간되었다. 『개권희희 開卷嬉嬉』와 합본되어 있으며, 양 책 모두 국한문혼용으로 짤막한 소담 100편씩을 싣고 있는 등 그 체재나 성격이 매우 비슷하다. 이 책의 편찬자

  • 절명사 / 絶命詞 [문학/고전시가]

    1748년(영조 24)에 곽내용(郭乃鎔)의 아내인 전의 이씨 부인(全義李氏夫人)이 지은 가사. 모두 63구로 되어 있다. 남편의 죽음을 슬퍼하여 지은 애도가사로 『전의이씨행록(全義李氏行錄)』에 사림(士林)의 보장(報狀)과 통문(通文) 및 이씨 부인이 지은 산문인 제문과

  • 절명시 / 絶命詩 [문학/한문학]

    1910년황현(黃玹)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 4수이다. 김택영(金澤榮)이 편한 『매천집(梅泉集)』(7권, 1911, 상해) 권5에 수록되어 전한다. 「절명시」는 작자 황현이 경술국치를 당하여 8월 7일(음력) 더덕술에 아편을 타 마시고 자결하면서 남긴 시이다. 「절명시

  • 절미운동 / 節米運動 [사회/사회구조]

    쌀소비를 줄이기 위해 벌인 정부 주도의 국민운동. 한민족은 주식(主食)인 쌀의 생산량 부족으로 인해 기아와 초근목피의 삶을 살아왔다. 조선시대에도 쌀 부족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었고 국가의 주요한 관심 사항이 되었다. 1907년 국채보상운동의 일환으로 절미운동(節米運

  • 절부암 / 節婦巖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에 있는 바위. 용수리 포구에 사철나무, 후박나무, 동백나무, 포나무 등 난대식물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 에 절부암이란 바위가 있다. 일명 언덕동산이라 하며, 높이는 약 70m 정도이다. 1981년 8월 26일 제주도 기념물 제9

  • 절제 / 節制 [언론·출판/언론·방송]

    1931년 1월 23일에 경성 조선여자 기독교 절제회 엽합회에서 창간한 잡지. 국한문 4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부정기적으로 발행하였다. 이 잡지의 내용은 권두언, 논설, 보고, 잡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절제도위 / 節制都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병마절도사 밑에 있던 종6품의 서반외관직. 실제로는 동반의 현령·현감 등 수령이 겸대하였으며, 거읍은 종5품인 판관이 겸임하였다. 이것은 조선 건국초에 5·6품의 수령이 겸임하도록 되어 있었던 병마단련판관이 1466년(세조 12)에 병마절제도위로 개

  • 절제사 / 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에 파견되던 관직. 병마도절제사는 1466년(세조 12) 병마절도사로, 수군도절제사는 1420년(세종 2) 수군도안무처치사로 직함이 변경, 1466년 수군절도사로 각각 개칭되었다. 2품 수장(守將)으로서 변방에 파견되던 병마절제사는 1455년 전국을 군익

  • 절충장군 / 折衝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무신 정3품 당상관의 품계명. 1392년(태조 1) 7월 조선건국 직후 처음 관제를 정할 때 문산계에서 독립된 무산계 가운데 가장 높은 관계로 규정되었다. 그 뒤 1466년(세조 12)에 이르러 당상관으로 되었다. 한편, 무반관원으로서 절충장군에서 승진하여

  • 절충주의 / 折衷主義 [문학/현대문학]

    계급주의 문학론과 민족주의 문학론을 조화시킨 중도적 문학이론. 절충주의는 당시 이념적인 분열 상황을 극복하려는 당위성을 가지고 주장되었으나 구체성이 빈약하여 실효를 거두지 못하였다. 또한, 절충주의가 국민문학의 변종이었으므로 반계급문학을 본질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양

  • 절화기담 / 折花奇談 [문학/고전산문]

    1809년(순조 9) 석천주인(石泉主人)이라는 호를 가진 사람이 지은 한문소설. 중국 어느 패설(稗說)보다도 조선 것에, 옛 것보다는 자기가 살고 있는 현실에, 꾸밈이 많은 글보다는 세속적이며 촌스러울 망정 자세하고 곡진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런 점을 통해 우리 근

  • 점리비국 / 占離卑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三國志)』위지 동이전의 한조(韓條)에는 삼한의 여러 소국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는데, 그 나라이름의 한자표기는 우리말의 나라이름을 당시의 중국음에 의하여 표기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중국의 고대 북방음

  • 점복설화 / 占卜說話 [문학/구비문학]

    점을 치는 행위나 점괘에서 드러난 내용이 이야기를 전개하는 데 핵심적인 동기가 되거나 흥미의 초점이 되는 설화. ① 명복의 일화 : 흔히 「홍계관의 이야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점복자가 자기 자신의 운명을 점치고 죽을 운수를 피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한다는 이야기이다.

  • 점봉산 / 點鳳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과 기린면 및 강원도 양양군 서면의 경계에 있는 산. 점봉산의 높이는 1,426m로, 일명 점붕산이라고도 한다. 태백산맥의 주맥인 설악산맥에 해당되며, 지리적으로 북위 38°02′35″, 동경 128°25′40″에 위치하고 있다. 망대암산(望對巖山,

  • 점쟁이 / 占─ [사회/사회구조]

    남의 신수(身數)를 점쳐주고 돈을 받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점쟁이는 무당에서 분화되었다. 무당은 몸에 신이 내려 인간의 소원을 듣고 또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해주는 능력을 지닌 반신반인(半神半人)으로, 제의를 주재하고 질병을 고치며 미래를 예언하는 일을 맡아 했

  • 점촌 / 店村 [사회/촌락]

    각종 장인(匠人)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며 생산활동을 하던 마을. 장인들의 집단 거주는 생산물의 종류에 따라 결정되었다. 우선 다수의 장인이 동원되어 대량적인 생산과 소비가 요구되는 물종(物種)이어야 하기 때문에, 점촌은 토기·유기·철기·옹기를 생산하는 마을이나 광산촌이

  • 점층법 / 漸層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강조법의 하나. 하나의 대상이나 현상에 대하여 한 단계 한 단계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말들을 거듭해 가는 표현법이다. 이 표현법은 마치 층계를 하나 하나 밟으며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것과 같은 기법으로서, “한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열 사람을 당하리

  • 점필재집 / 佔畢齋集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의 시·서(序)·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25권 7책. 목판본. 김종직이 죽은 다음해인 1493년(성종 24) 그의 제자 조위(曺偉)에 의하여 편집되었다. 1494년에 원고를 모으라는 성종의 명이 있었으나 성종의 사망으로 간행하지 못하였다. 그

  • 접도 / 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금갑리에 있는 섬. 동경 126°18′, 북위 34°22′에 위치하며, 금갑리 해안에서 남쪽으로 0.5㎞ 지점에 있다. 면적은 4.35㎢이고, 해안선 길이는 12.30㎞이다. 1989년에 건설된 길이 260m, 폭 6m의 연륙교로 진도와 연결된다

  • 접도국 / 接塗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변한 12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三國志)』 위서 동이전 한조(韓條)에는 삼한 소국들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다. 이들 소국들의 이름은 당시 중국 상고음(上古音)에 따랐을 것으로 보이는데 ‘접도’의 중국 상고음은 ‘tsi○p-dǔo’이고, 북경

  • 접동새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표지에 ‘丙午閏八月筆志(병오윤팔월필지)’라는 기록이 있지만 정확한 창작연대는 알 수 없다.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 나손문고(舊 김동욱 소장본)에 있다. 이 작품은 단편이지만, 한 집안의 4대에 걸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접동새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계모에게 박대받던 처녀가 죽어 접동새가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동물 유래담의 하나로 변신담에 속한다. 이 설화는 까마귀와 접동새의 생태계 내의 관계와 접동새 울음소리의 내력을 설명하면서, 전통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못된 계모를 둘러싼 가정비극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 접속문 / 接續文 [언어/언어/문자]

    문법론에서 구조적 특성에 따라 분류한 문장유형의 하나. 둘 또는 그 이상의 구(이은말)나 절(마디)이 접속성분이 되어 통사구조상 수평적인 선후관계로 대등하게 이어져 있는 문장이다. 접속관계에 있는 성분들은 형식상으로 동일한 것이어야 하는데, 접속성분들이 구로 되어 있는

  • 접시 / 接匙 [생활/식생활]

    반찬이나 과일 등 주로 물기가 없는 반찬류를 담을 때 쓰는 얇고 납작한 그릇. 여러 의궤 자료에서 첩과 접의 분포가 고르게 나타난다. 접의 출현이 비교적 후대 자료에 집중되는 것으로 보아 대접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첩에서 접으로의 교체가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당-유-

  • 젓갈 / [생활/식생활]

    어패류의 근육·내장 또는 생식소(生殖素) 등에 비교적 다량의 식염을 가하여 알맞게 숙성시킨 발효식품. 젓갈의 숙성은 원료가 되는 근육·생식소 등의 조직 자체에 들어 있는 자가소화효소와 내장에 들어 있는 효소의 작용에 의하여 진행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관계가 깊은 효소

  • 정 / 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서의 정3품 당하관직. 봉상시·종부시·사복시·군기시·사섬시·사도시·내자시·내섬시·예빈시·선공감·군자감·관상감·전의감·사재감·제용감·사옹원·내의원·상의원·장악원·사역원·상서원 등 21개 관아의 장관과 종친부·돈녕부·훈련원의 관직이 있었다. 1443년(세종

  • 정2품배종무관장조동윤상언 / 正二品陪從武官長趙東潤上言 [정치·법제]

    1905년(광무 6) 6월 조동윤(趙東潤)이 고종에게 보름날 두 혼정에 올린 제전에 참석하지 못한 데 대해 무거운 처벌을 다시 내려 주기를 청한 상언. 전자는 헌종의 계비인 명헌태후 홍씨의 혼전이고, 후자는 순종의 황태자 때의 비인 순명비 민씨의 혼전이다.

  • 정간 / 鄭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2∼1757). 1725년 증광문과 병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역임했다. 경연관으로 재직 중《춘추》를 진강하여 말 1필을 하사받았다. 동래부사로 재직 중 선정을 베풀어서, 왜인들이 나무로 세운 청덕비가 있다.

  • 정감록 / 鄭鑑錄 [종교·철학/민간신앙]

    조선 중기 이후 성행한 예언서. 70여 종이 있다. 대체로 정감과 이심의 문답을 엮어놓은 감결, 산수비기, 도선비결, 무학비결, 남사고비결, 정북창비결 그리고 토정 유형원, 원효, 이서계, 율곡, 서산대사 등 수십 명이 저술한 비결들이 실려 있다.

  • 정강서원 / 鼎崗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옥산리에 있었던 서원. 1694년(숙종 2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온(鄭溫)·강숙경(姜叔卿)·하윤(河潤)·유백온(兪伯溫)·이제신(李濟臣)·이염(李琰)·하천주(河天澍)·진극경(陳克敬)·박민(朴敏)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 정개청 / 鄭介淸 [종교·철학/유학]

    1529(중종 24)∼1590(선조 23).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세웅, 어머니는 나씨이다. 북부참봉, 전생서주부, 곡성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1589년에 정여립의 모역사건 때 이의 처리과정상 연루자로 체포되어 함경도 경원 아산보로 유배되어 7월 그 곳에

  • 정건조 / 鄭健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3∼?). 1823년 증광 문과 병과에 급제하여, 규장각직각·병조정랑·대사성·이조참의를 지냈고, 사은 겸 동지정사로 청나라에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형조판서·예조판서·이조판서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 정견모주설화 / 正見母主說話 [문학/구비문학]

    대가야와 금관가야의 시조를 낳은 여산신에 관한 설화. 정견모주 설화는 인문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권29 「경상도慶尙道」 고령현高靈縣 건치연혁建置沿革)을 통해 전승되는 이야기이다. 종래에 널리 알려진 신화는 난생 신화를 핵심으로 하는 육가야 시조

  • 정경부인 / 貞敬夫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외명부인 문무관처에게 내린 정·종1품 작호. 문무관 정1품 대광보국숭록대부·보국숭록대부의 적처와 종1품 숭록대부·숭정대부의 적처를 봉작하여 통칭한 것이다.

  • 정경부인초계정씨행장 / 貞敬夫人草溪鄭氏行狀 [문학/고전산문]

    조선 중기에 지어진 행장수필. 필사본. 정경부인 초계정씨는 병자호란 때에 공조참의(工曹參議)로 인조를 모시고 남한산성에 들어가 청인들과 싸웠던 척화파 문신 나만갑(羅萬甲)의 부인으로, 우참찬 정엽(鄭曄)의 딸이다. 이 작품의 내용을 크게 세가지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정경세 / 鄭經世 [정치·법제/법제·행정]

    1563년(명종 18)∼1633년(인조 11).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본관은 진주(晉州). 아버지는 좌찬성여관(汝寬)이며, 어머니는 합천 이씨(陜川李氏)로 가(軻)의 딸이다. 유성룡(柳成龍)의 문인이다. 대표관직으로는 홍문관교리에 경연시독관·춘추관기주관을 겸하였고

  • 정경옥 / 鄭景玉 [종교·철학/개신교]

    1903년∼1945년. 감리교 목사·조직신학자. 전라남도 진도 출신. 1927년 감리교신학교 졸업 후 미국 개렛신학교에서 수학. 1929년 다시 노스웨스턴대학원에 입학, 문학석사학위를 받고, 1931년부터 1937년까지 감리교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193

  • 정계서원 / 程溪書院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신천군 문화면에 있었던 서원. 1669년(현종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관(柳寬)의 학문과 그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1708년(숙종 34)에 ‘정계(程溪)’라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

  • 정계순 / 鄭啓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9∼1789). 1765년 진사시에 합격하여 헌릉참봉·중부직장·의금부도사·선공봉사 등을 역임했다. 1777년 증광시 갑과에 급제하여 풍천부사·공조참의·승정원승지·사간원 등을 거쳤다. 1785년에는 대사간이 되었다.

  • 정과정곡 / 鄭瓜亭曲 [문학/고전시가]

    고려 때 정서(鄭敍)가 지은 가요. 『고려사』 악지에 제작동기와 이제현(李齊賢)의 해시(解詩)가 수록되어 있으며, 우리말 노래는 『악학궤범(樂學軌範)』에 전한다. 또, 『대악후보(大樂後譜)』에는 노래와 함께 곡조도 아울러 표시되어 있다. 우리말로 전하는 고려가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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