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전연사 / 典涓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공조 산하의 관서. 종4품 아문이다. 궁궐을 청소하며 영선을 관장하였다. 조선 초기에 경덕궁·경복궁·창덕궁 등 제궁에는 각기 제거사를 두고, 제공·사연 등 관직을 두어 궁궐수리 등의 일을 맡겼다. 1446년(세조 12) 1월 관제를 개정할 때 경복궁제거사가

  • 전열부하씨포창록 / 田烈婦河氏褒彰錄 [생활]

    전기류(傳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7.1×19.1cm, 반곽은 20.7×14.8cm이다. 표제는 전열부하씨포창록(田烈婦河氏褒彰錄), 판심제는 전열부포창록(田烈婦褒彰錄)이다. 조선시대 전기진(田璣

  • 전오륜 / 全五倫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효자(1631-1720). 1660년 진사가 되었다. 70세가 넘는 나이에도 노모의 음식을 손수 장만하고, 조석으로 자리를 살폈으며, 노모가 돌아가시자 매일 산소에 올라 문안을 드렸다. 효행이 알려져 84세 때 첨지중부사에 제수되었고, 대사헌에 증직되었다

  • 전오익 / 全五益 [종교·철학/유학]

    생졸년 미상. <전씨대동보>에 의하면, 그는 인조 때 박학다식한 학자로서 이름을 떨쳤다고 전한다.

  • 전옥서 / 典獄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죄수를 관장하던 관서. 태조가 관제를 정할 때 고려의 전옥서를 답습하여 관원을 정하였다. 관원으로 영 2인, 승 2인, 사리 2인을 두었다. 그 뒤 1466년(세조 12) ≪경국대전≫ 체제가 정비되면서 6품기관으로 정착되어 조선 말기까지 계승되었다. 관원으로

  • 전우 / 田愚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성리학자(1841∼1922). 임헌회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성리학에 깊이 침잠하여 벼슬에 나가지 않았다. 조선 최후의 유학자로 선비들의 추앙을 받았다. 많은 후학을 양성하였다. 저서로는 《간재집》·《간재사고》·《추담별집》 등이 있다.

  • 전우치전 / 田禹治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본. 「전우치전」은 실제 인물의 내력이 전설을 거쳐 소설화된 좋은 예다. 조선 왕조의 지배 질서에 반역하는 영웅의 모습을 그려서 주목된다. 전우치가 천상 선관으로 가장해 임금으로 하여금 황금 들보를 바치도록 하는 대목은, 어느 이

  • 전운사 / 轉運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곡의 운반을 주관한 전운서의 관원. 전운사가 본격적으로 활동한 것은 1883년(고종 20) 전운서가 설치되면서 부터이다. 조선후기 들어 세곡의 임운제가 널리 유행하여 부정이 횡행, 개항과 더불어 선운업계에 침투한 일본 선운업자와의 갈등을 야기하였다. 전운서

  • 전운옥편 / 全韻玉篇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편자미상, 목판본, 2권 2책. 정조(正祖)의 명으로 편찬한《어정규장전운(御定奎章全韻)》을 바탕으로 만든 부획사전(部劃辭典)이다.

  • 전원발 / 全元發 [종교·철학/유학]

    ?∼1421(세종 3).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충경의 증손, 할아버지는 대년, 아버지는 진이다. 고려 말기에 원나라에 가서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병부상서 집현전 태학사에 오르고 영록대부에 가자되었다. 뒤에 귀국하여 조선 태조 때 축산부원군에 봉해졌다. 서예에 뛰어났

  • 전원사시가 / 田園四時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신계영(辛啓榮)이 지은 연시조. 총 10수. 작자의 문집 『선석유고(仙石遺稿)』에 수록되어 있다. 작품의 구성은 춘·하·추·동 사계절의 순서에 따라 각 2수씩을 읊고 이어 제석(除夕)이라 하여 섣달 그믐날 밤의 감회를 2수 덧붙여 마무리하였다. 작품의 내용

  • 전원시 / 田園詩 [문학/고전시가]

    농촌 전원의 풍물(風物)과 인정(人情)의 아름다움 등 소박한 생활정취를 묘사한 시. 전원시는 고려 중후기부터 창작되었지만 조선의 사대부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창작되고 향유되었으며, 현실과 자연(전원)을 상황에 따라 오갔던 조선의 사대부들에게 전원은 현실의 고민을 풀어내는

  • 전유어 / 煎油魚 [생활/식생활]

    연회와 제례에 사용된 음식으로 얇게 저민 고기나 생선에 밀가루를 씌워 기름에 지져 만드는 음식. 조선 후기 궁중 연회상에 차려진 찬물류 중 생선이나 고기를 얇게 저며 밀가루를 입혀 기름에 지진 전이다. 전유어의 주재료로 간, 숭어, 해삼, 천엽, 양, 쇠고기, 돼지고

  • 전의 / 典衣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내명부의 정7품 궁관직. 그 품계는 정7품이다. 1428년(세종 10)에 내관을 정비하면서 사의로 설정된 것이 후에 칭호만 변경되어 ≪경국대전≫에 전빈·전선 등과 같은 정7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의복과 수식에 관한 일을 맡았다.

  • 전의 / 全義 [지리/인문지리]

    세종특별자치시에 포함된 구 연기군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구지현(仇知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이 금지현(金池縣, 또는 金地縣)으로 고쳐서 대록군(大麓郡)의 영현을 삼았다. 고려시대에는 전의현으로 고치고 청주목에 속하였다가 1395년(태조 4)에 감무를 두었고 1413

  • 전의감 / 典醫監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궁중에서 쓰는 의약의 공급과 임금이 하사하는 의약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던 관서. 의학교육과 의학취재 등의 사무도 겸하여 관장하였다. 고려 때는 태의감·사의서·전의시 등으로 명칭 변경. 조선 건국 초 관제개혁에 의하여 전의감으로 개칭되었다. ≪경국대전≫에는 정

  • 전의향교 / 全義鄕校 [교육/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북촌1길(읍내리)에 있는 향교. 1416년(태종 1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뒤 임진왜란중에 소실되었다가 1684년(숙종 10)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고, 1867년·1891년·1938

  • 전이성 / 全以性 [종교·철학/유학]

    1578년(선조 11)∼1646년(인조 24). 전위 아들이다. 1606년(선조 39) 병오년 식년시 병과 9위로 문과에 등제하여 제조랑을 지냈다. 두 번이나 번막을 보좌하였으며, 다섯 번 군현에 나아가 읍장이 되었다. 그의 시문집《운계집》 4권 2책이 있다. 1907

  • 전익구 / 全翼耈 [종교·철학/유학]

    1615(광해군 7) - 1684(숙종 10). 아버지는 이성은, 어머니는 황윤규의 딸이다. 전익구는 처외조부인 우복 정경세의 문인으로, 일찍부터 학문에 전념하여 명리를 멀리하였다. 노수신과 정경세를 위하여 봉산서원을 짓기도하였다. 평생 상주의 산림에 은거하여 관직에

  • 전익희 / 全益禧 [종교·철학/유학]

    1598(선조 31)∼1659(효종 10). 조선 후기의 문신. 희철의 5세손, 할아버지는 개, 아버지는 뇌, 어머니는 정척의 현손녀이다. 정경세의 문인이다. 1624년(인조 2)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예조정랑, 강진현감, 사헌부지평, 사간원 정언 등을 역임하였다.

  • 전자관 / 篆字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화서 소속의 잡직 관원. 정원은 2인. 화원의 일종으로 궁중이나 각 관청에서 전서를 쓰는 일에 종사하였다. 특히, 옥보·금보·옥책·죽책과 왕족의 명정, 각 능의 표석, 서울과 지방 각 관아의 인장에 전자를 쓰는 일을 전담하였다. 전자 전공의 화원들은 매월

  • 전적 / 典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정6품 관직. 정원은 13인이다. 성균관은 고려 성종 때 설치한 국자감이 뒤에 국학으로 변경, 1308년(충렬왕 34) 6월에 성균관으로 개정. 조선시대에는 태조 때에 종5품의 전부 1인을 두었으며, 1401년(태종 1) 7월에 주부로 고쳐 정6품으

  • 전정 / 田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토지에 부과되던 모든 조세를 일괄하여 수취하는 일종의 전결세 수취행정제도. 17세기 이후 대동법·균역법의 실시 등 일련의 세제개혁을 통하여 각종 조세가 토지로 집중되고, ≪경국대전≫으로 법제화된 전기의 조용조(租庸調) 체제가 무너지면서 토지에 세를 부과하여

  • 전제 / 典製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내명부의 종7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에 내관을 정비하면서 사제(司製)로 설정된 것이 후에 칭호만 변경되어 ≪경국대전≫에 전설(典設)·전언(典言)과 같은 종7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의복의 재봉(裁縫)에 관한 모든 일을 담당하였다.

  • 전제상정소 / 田制詳定所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세종 때 공법의 제정과 실시를 위해 설치된 관서. 세종 즉위 초부터 과전법에 규정한 삼등전품제와 답험손실법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그러다 마침내 1430년(세종 12)에 본격적으로 세법 개정에 착수하였다. 이 때 마련된 공법 절목을 둘러

  • 전조선민중운동자대회 / 全朝鮮民衆運動者大會 [역사/근대사]

    1925년 4월 화요회(火曜會)에서 사회운동의 조직적 통일과 기본방침을 토의하고자 개최된 민중운동자대회. 전조선 민중운동자대회는 1925년 초부터 화요회가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 농민, 노동자, 청년, 여성, 형평사와 사상운동 단체 등 425개 단체 5백여명의 참가 의

  • 전주백인기농장소작쟁의 / 全州白寅基農場小作爭議 [역사/근대사]

    1920년대 후반기에 전주에서 일어난 소작쟁의. 1927년 4월 말경 전라북도 전주의 부농 백인기는 15만 평의 농장을 경영하고 있었다. 이 농장을 소작하는 농부가 70여명에 달하였는데 백인기의 착취와 탄압이 일제와 연결되어 더욱 가중되자, 이에 소작인 대표 오영만은

  • 전주산업단지 / 全州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일대의 제1·제2단지와 완주군 봉동읍 일대의 제3단지로 구성된 산업단지. 전주산업단지는 군산·익산산업단지와 함께 전라북도 공업 발전의 중심이 되고 있다. 제3단지와 인접하여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1997년 현재 총 면적

  • 전주시 / 全州市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중앙에 위치한 시. 주변은 대부분이 완주군에 둘러싸여 있으며, 서남쪽의 일부가 김제시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6°59′∼127°14′, 북위 35°43′∼35°53′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205.57㎢이고, 인구는 65만 2282명(2015년 현재)이다.

  • 전주시장 / 全州市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전주에 있었던 시장. 전주는 전라도의 감영 소재지로서 행정을 비롯하여 농상공업의 중심지였다. 《택리지 擇里志》에서는 전주를 서울과 같은 대도회라고 기술하고 있다. 전주시장은 인근의 김제·금산·금구·진안 등지와 밀접한 상업망을 이루고 있었다. 《만기요람 萬機要覽

  • 전주체육관 / 全州體育館 [예술·체육/체육]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에 있는 실내종합체육관. 1969년 11월 기공하여 1973년 3월 준공하였다. 부지 5,000평에 건평 2,075평, 원형 3층 콘크리트구조로 4,291명(좌석)을 수용할 수 있는 체육관이다.실내에 사무실 30개, 화장실 11개소, 출입문

  • 전주향교 / 全州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에 있는 향교. 고려 말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위치는 현재 경기전(慶基殿) 근처였으나 태조(太祖) 이성계의 수용(晬容)을 봉안하기 위하여 경기전이 준공되자 1410년(

  • 전찬 / 典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정8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내관제도에 의하면 정7품이고, 정원은 1인이다. 직속상관인 상의(정5품)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으며, 조회에 손님을 돕고 안내하며, 연회에 필요한 준비를 주관하였다. ≪경국대전≫에 전식·전악과 같은 정8품의 등급으

  • 전채 / 典彩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종8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내관제도에 의하면 정7품이고, 정원은 1인이다. 직속상관인 상공의 지시와 감독을 받으며, 비단과 실, 그리고 솜을 맡았다. 그 뒤 ≪경국대전≫에 전등·전정과 같은 종8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 전천군 / 前川郡 [지리/인문지리]

    자강도의 중부에 위치해 있는 군. 전천군은 동쪽으로 룡림군, 서쪽으로 위원군과 고풍군, 남쪽으로 송원군과 동신군, 북쪽으로 성간군과 위원군에 접해 있다. 동경 126°10′∼126°36′, 북위 40°23′∼41°45′ 사이에 위치하며, 면적 1,001.2㎢, 인구는

  • 전첨 / 典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부의 정4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1430년(세종 12) 11월에 종친부를 설치할 때 전첨사를 두어 요속으로 정4품의 전첨 1인, 종5품의 부전첨 1인, 종8품의 녹사 1인, 종9품의 부녹사 1인을 두었으나, 모두 일이 한가하여 타관이 겸직하였다. 그

  • 전청음 / 全淸音 [언어/언어/문자]

    중국의 등운학(等韻學)에서 현대 언어학에서의 무성무기장애음(voiceless unaspirated obstruent)을 가리키는 말. 중국 등운학의 일반적인 정의에 의하면, 전청(全淸)은『운경(韻鏡)』의 36자모(字母) 중에 幫[p]·非[f]·端[t]·知[ʈ]·見[k

  • 전춘 / 餞春 [생활/민속]

    화창한 봄을 보내기가 아깝고 아쉬워서 잔치를 베풀고 하루를 즐기는 풍속. 음력 3월은 계춘(季春)이어서 봄의 마지막 달이고, 그믐날은 봄의 마지막 날이다. 봄을 그냥 보내기가 아쉬워서 사람들은 음식을 준비해가지고 산이나 계곡의 경치좋은 곳을 찾아가서 춘흥에 젖어 하루를

  • 전탁음 / 全濁音 [언어/언어/문자]

    중국의 등운학(等韻學)에서 현대 언어학에서의 유성장애음(voiced obstruent)을 가리키는 용어. 중국 등운학의 일반적인 정의에 의하면, 전탁(全濁)은『운경(韻鏡)』의 36자모(字母) 중 竝[pɦ]·奉[fɦ]·定[tɦ]·澄[ʈɦ]·群[kɦ]·從[tsɦ]·邪[sɦ

  • 전탄강 / 箭灘江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문천군 운림면·풍산면과 평안남도 양덕군 대륜면에 걸쳐 있는 두류산(頭流山, 1,324m)에서 발원하여 덕지강에 합류하는 강. 길이 61㎞. 두류산에서 발원한 물은 운림면의 동북으로 흐르다가 천내읍 화라리에서 동류하여 영흥평야를 지나 고원군의 덕지강으로 흐르고,

  • 전태일 / 全泰壹 [사회/사회구조]

    1970년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며 분신 자살한 서울 평화시장 재단사ㆍ노동운동가. 전태일은 1948년 8월 26일 경북 대구시에서 장남으로 태어났고, 1954년 가족이 모두 서울로 이주하여 남대문국민학교를 다녔다. 1963년 대구에서 살다가 다시 1964년 상경하여

  • 전태일분신자살사건 / 全泰壹焚身自殺事件 [사회/사회구조]

    1970년 11월 13일 서울 평화시장 노동자 전태일이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며 분신 항거 자살한 사건. 태일은 1965년부터 서울 평화시장에서 시다, 재단사 등으로 일하면서, 시다를 비롯한 여공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인권 침해를 체험하였다. 1969년 평화시장 재단사

  • 전통무예진흥법 / 傳統武藝振興法 [예술·체육/체육]

    한국의 전통무예를 진흥하여 국민의 건강증진과 문화생활 향상 및 문화국가 지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제정된 법. 「전통무예진흥법」은 2008년 3월 28일 법률 제09006호로 제정된 법률로 전체 6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다. 2005년 10월 12일 이시종 국회의원 등 3

  • 전통아리랑 / 傳統阿里郎 [문학/고전시가]

    이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 민요로서의 아리랑. 전통 아리랑이란 오래전부터 전해져 왔지만 시대 흐름 속에서도 형태가 크게 변하지 않은 전통적인 아리랑을 말한다. 시기적으로는 1920년대 이전에 발생한 것을 뜻하며, 특정한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향토민요적 성격이 있다.

  • 전한 / 典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홍문관의 종3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경연과 사관제도 모순이 드러나서 1478년 3월에는 1일 3강제의 정착으로 경연체제를 강화위해 다시 구 집현전제에 의하여 예문관에 박사 등 참하관 4인을 증설하였다. 그러나, 오히려 분관의 논의를 유발시켜 구 집현전직

  • 전함병량도감 / 戰艦兵糧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전함을 건조하고 군량미를 보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1274년(원종 15)과 1281년(충렬왕 7) 일본에 원정을 하였고, 그 때마다 고려는 900척에 이르는 군선을 건조, 수만명의 원정군을 파견하고 군량도 차출하였다. 원래 군선을 관장하는 특정한 기

  • 전함사 / 典艦司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선박관리 및 조선·운수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사수감을 설치하여 전함의 수리 및 운수에 관한 일을 감독하게 하였는데 1403년(태종 3) 관제개편시 사재감에 병합, 1432년(세종 14) 병선건조의 중요성이 강조되

  • 전함조성도감 / 鈿函造成都監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 그릇 제조를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전함조성도감도 임시적인 성격을 띤 관청으로 1272년(원종 13)에 설치되었다. 이 해에 고려는 원나라의 일본정벌을 위하여 전함에 군량을 댈 목적으로 전함병량도감(戰艦兵糧都監)을 설치하게 되는데, 이와 때를 같이하여

  • 전향사 / 典享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초기와 조선시대 연향·제사·생두 등에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던 예조 소속의 부서. 982년(성종 1)에 삼성육관제를 정비할 때에 사조(祠曹)로 처음 설치, 995년에 상서사부로 개칭, 1011년(현종 2) 폐지되었다.1405년(태종 5) 3월 육조직계제 실시 기도와

  • 전형필 / 全鎣弼 [교육]

    1906년∼1962년. 문화재 수집가. 본관은 정선. 서울 출생. 1926년 휘문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9년 일본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귀국, 문화재수집에 힘썼다. 1940년 보성고등보통학교를 인수, 교장직을 맡았다. 1954년 문화재 보존위원, 1956년 교

페이지 / 1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