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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효전의효전전작례영희전작헌찰제관단자 / 景孝殿 懿孝殿尊爵禮永禧殿酌獻札祭官單子 [정치·법제]
고종의 비 명성황후의 혼전인 경효전에서 국왕이 친히 전작례를 행하거나 작헌례를 행할 때 참여하는 제관들을 기록한 문서. 순종의 비 순명황후의 혼전인 의효전에서 전작례를 행하거나 태조, 세조, 원종, 숙종, 영조, 순조의 영정을 봉안하던 영희전에서 국왕이 직접 작헌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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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효전일기 / 景孝殿日記 [역사/근대사]
1895년 8월 20일부터 1898년 10월 20일까지 명성황후 민씨의 혼전(魂殿)행사를 기록한 일지.관청일기. 1권 1책. 필사본. 1895년 8월 20일부터 1898년 10월 20일까지 3년간의 모든 의례행사를 기록한 일기이다. 편자는 미상이나 경효전의 실무담당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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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효전추상휘호옥책문 / 景孝殿追上徽號玉冊文 [정치·법제]
고종의 왕비이자 순종의 모후인 명성황후 여흥민씨에게 추상할 휘호를 의정한 데 뒤이어 1921년 3월 9일에 올린 옥보의 보문. 이 보문이 누구의 글씨인지는 미상이다.《순종실록》에 의하면, 옥보의 전문 서사관은 민영휘(閔泳徽)이며, 옥보를 올린 날짜는 1921년 3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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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효전홍릉관원별단 / 景孝殿洪陵官員別單 [정치·법제]
경효전과 홍릉의 관원과 원역 별단. 경효전과 홍릉은 명성황후 민씨의 신주를 봉안한 혼전과 능으로 이 문서에 기록된 직제는 경효전과 홍릉의 관리를 위해 설치된 인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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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흥군 / 慶興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북동부의 두만강 하구에 있는 군. 동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하여 중국 동북 지방(東北地方)의 송강성(松江省 : 현재의 吉林省) 및 소련의 연해주(沿海州), 서쪽은 종성군, 북쪽은 경원군, 남쪽은 동해에 면하고 있다. 군 중심부는 동경 130°24′, 북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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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흥부읍지 / 慶興府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함경북도 경흥부(지금의 경흥군) 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읍호(邑號)·성지(城池)·단묘(壇廟)·강계(疆界)·능침(陵寢)·산천(山川)·사리(社里)·불우(佛宇)·고적(古蹟)·적도(赤島)·사룡대(射龍臺)·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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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흥읍성 / 慶興邑城 [예술·체육/건축]
북한 함경북도 경흥군 경흥면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성곽.읍성. 세종 때 두만강유역까지 영토를 개척할 당시에 쌓은 것을 그 뒤 새로 축조하였다. 이른바 육진(六鎭)의 하나로서, 석축의 성벽은 둘레가 3,240척이었고, 성 안에 우물 2개가 있었다.본래 흙으로 쌓았던 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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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흥향교 / 慶興鄕校 [교육/교육]
함경북도 경흥군(현재의 은덕군) 경흥면 경흥동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871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신문(神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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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 / 慶熙宮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에 있는 조선후기 왕의 피우(避寓)를 위한 이궁으로 건립된 궁궐. 본래 경덕궁(慶德宮)으로 불렸다. 처음 창건 때는 유사시에 왕이 본궁을 떠나 피우(避寓)하는 이궁(離宮)으로 지어졌으나, 궁의 규모가 크고 여러 임금이 이 궁에서 정사를 보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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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지 / 慶熙宮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후기 광해군이 세운 이궁(離宮)의 궁궐터.사적. 조선왕조 제14대 왕 선조의 다섯 번째 아들인 원종(元宗, 1580∼1619)의 집터에 광해군이 세운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이궁(離宮)이다. 1616년(광해군 8)에 세워졌는데 원래 이름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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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 慶熙大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46년에 설립된 배영대학관(培英大學館)과 1947년에 설립된 신흥전문학관(新興專門學館)이 통합하여 1949년 5월 2년제 신흥초급대학으로 개교하였다. 같은 해 12월 4년제 신흥대학으로 승격되어 법률학과ㆍ정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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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호텔경영전문대학 / 慶熙─經營專門大學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있었던 사립전문대학. 1975년 3월 학교법인 고황재단(高凰財團)에서 경희호텔경영전문대학으로 설립하였다. 고황재단 이사장인 조영식(趙永植)은 1970년 7월부터 1975년 2월까지 국제연합개발계획(UNDP) 호텔학교설립을 위하여, 한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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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契 [사회/촌락]
우리 나라에 보편적으로 존재하였던 협동단체. 계는 그 기원이 불확실하고 종류가 다양하며 기능도 복잡하기 때문에 그 개념을 간단히 정의하기는 어렵다. 많은 주장들이 있지만, 계는 계원의 상호부조·친목·통합·공동이익 등을 목적으로 일정한 규약을 만들고, 그에 따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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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갑록 / 癸甲錄 [역사/조선시대사]
1703년 박세당의 『사서사변록』에 대한 찬반의 상소·청대 등을 수록한 정치서. 이 책은 이 때부터 1723년(경종 3) 박세당이 ‘문정(文貞)’이라는 시호로 신원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제1책 상권에는 상소 및 계(啓) 등 24건이 실려 있다.즉, 17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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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갑일록 / 癸甲日錄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의병장 우성전이 1583년(선조 16) 6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의 정치기사를 일기체로 엮은 책. 1책. 필사본. 당시는 동서분당이 시작되던 때였으므로 국왕과 동서 양편의 여러 인물들의 동태와 세력분포 및 조정의 동향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다.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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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만필 / 谿谷漫筆 [문학/한문학]
1635년(인조 13) 장유(張維)가 지은 수필평론집. 2권 1책. 목판본. 1643년 『계곡집(谿谷集)』을 간행할 때, 문집 맨 뒤에 붙여 함께 간행하였다. 목판본 외에 필사로 된 단행본도 더러 전한다. 권두에 실린 작자의 서문에 이 책의 편찬 동기가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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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유고 / 谿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복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0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15수, 권2에 제문 3편, 권3에 정문(程文) 4편, 권4·5에 부록으로 증별서시(贈別序詩) 26수, 만사 5수, 제문 2편, 행장·묘갈명·묘지명 각 1편, 통문(通文) 2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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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집 / 谿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장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3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사부(辭賦) 17편, 권2에 표전(表箋) 23편, 교서 10편, 책문(冊文) 3편, 잠명찬(箴銘贊) 1편, 권3에 잡저 76편, 권4에 설 10편, 권5∼7에 서(序) 53편, 권8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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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구암집 / 戒懼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윤형로의 시·서(書)·독서장·변 등을 수록한 시문집. 14권 7책. 신활자본. 증손 윤수연(尹守淵)이 편집, 간행하였다. 김병학(金炳學)의 서와 김학성(金學性)의 발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은 시 139수, 권2∼4는 서(書) 43편, 권5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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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궁 / 階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3품 하계 문·무관의 품계. 관리들의 정규적인 진급 상한선이었던 당하관 최고위계이다. 동반은 통훈대부, 서반은 어모장군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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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 階級 [사회/사회구조]
사회적 이해관계의 차이에서 비롯된 대립적인 사회집단을 지칭하는 개념. 고전적 개념은 생산관계에서 재산의 소유와 비소유, 또는 지배와 종속의 관계에 바탕을 두고 계급을 파악하고 있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계급의 개념을 이러한 경제적 생산관계 뿐만 아니라 정치적 권력관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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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남집 / 溪南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숙민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30권 10책. 목활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도를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4에 시 480여 수, 권5∼19에 서(書) 268편, 권20∼22에 잡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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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녀가사 / 誡女歌辭 [문학/고전시가]
시집가는 딸에게 시집살이의 규범을 가르치기 위하여 지은 가사. 규방가사 또는 내방가사의 한 갈래로 규방가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계녀가사는 작품 전개에 있어서 독특한 유형적 구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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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녀어 / 戒女語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혼인하는 여자가 경계해야 할 사항들을 모아 엮은 교훈서.여훈서. 계녀어(戒女語)는 혼인하는 여자가 경계해야 할 사항들을 모아 딸을 교훈(敎訓)할 목적으로 지어진 글로, 저자와 정확한 저작 연대는 알 수 없다. 다만 대부분의 계녀서(戒女書)들이 18세기 중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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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녀일언 / 戒女一言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필사본. 어머니가 시집가는 딸에게 지어준 것으로, 계녀가사의 하나이다. 모두 2음보 1구로 150여구이다. 17년 동안 딸을 고이 길러 이제야 명문성족에 군자호구로 짝을 지어 보내게 되었음을 노래하고, 무엇보다 친정부모 욕되게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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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 階段 [예술·체육/건축]
높이의 차이가 있는 두 곳을 오르내리는데 쓰이는 여러 단으로 구성된 통로. 층계(層階), 층제(層梯), 층교(層橋), 층대(層臺), 층층대(層層臺)라고도 한다. 계단을 만드는 재료에 따라 목조계단, 석조계단, 전축계단(塼築階段), 철근콘크리트조계단[RC造階段], 철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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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당집 / 溪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정회찬의 시문집. 7권 3책. 목활자본. 아들 정구규가 편집해두었던 것을 1858년(철종 9) 증손 정희청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치규·송흠준의 서문, 권말에는 기정진의 발문이 있다. 권1∼3에 시 580수, 권4·5에 서 1편, 설 7편, 가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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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당초고 / 溪堂草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 신낙기의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시 215수, 서 10편, 논 1편, 기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 가운데 「귀서파작」은 산촌의 풍경을 나타낸 것이고,「청우」는 농촌의 실태를 그린 작품이다.「청적」에서는 달 밝은 밤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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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동집 / 溪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전경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859년(철종 10) 후손 치현(致賢)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휘준(李彙濬)의 서와, 권말에 서찬규(徐贊奎)의 발이 있다.권1은 부(賦) 1편, 시 5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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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에도 뼈가 있다 / 鷄卵─ [문학/구비문학]
항상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던 사람이 모처럼의 기회를 얻었으나 뜻밖의 상황으로 일이 잘 되지 않음을 가리키는 속담설화. 뼈가 있을 리 없는 계란에 뼈가 있어 먹지 못하게 되었다는 말로, 운이 없는 사람을 주위에서 도와주려고 해도 다른 이유로 잘 되지 않을 때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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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탕 / 鷄卵湯 [생활/식생활]
달걀을 넣어 끓인 국. 알국 또는 알탕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난생신화(卵生神話)가 많을 뿐 아니라 옛날부터 닭이 많이 생산되었으므로 알을 식용한 역사는 오랜 것 같으나, 고려 이전의 문헌에는 전혀 달걀의 요리법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조선시대 문헌인 ≪규곤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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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련당 / 桂蓮堂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사마시에 합격한 선비들이 후진을 가르치던 주택.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이익공(二翼工)집.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9호. 1810년(순조 10)에 건립되었는데,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한 선비들이 모여 후진을 가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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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례 / 筓禮 [사회/가족]
혼례 때 여자가 쪽을 찌어올리고 비녀를 꽂는 의례. 관례가 남자의 머리를 빗어올려 상투를 틀고 관모를 쓰는 의식임에 비해, 계례는 여자의 의례로, 모두가 성인이 되었음을 뜻하는 의례이다. 『사례편람』에 여자가 혼인을 정하면 계례를 행한다 하였고, 혼인을 정하지 않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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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돈대 / 溪龍墩臺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조선후기 화강암으로 축조된 장방형의 돈대.성곽시설. 시도기념물.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22호. 강화 53돈대의 하나이다. 1679년(숙종 5)에 축조되었는데, ‘康熙十八年軍威禦營築造(강희18년군위어영축조)’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어 축조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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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 鷄龍山 [지리/자연지리]
차령산맥 중의 연봉으로서 충청남도 공주시·계룡시·논산시와 대전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 높이 845m.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차령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어가다가 금강의 침식으로 허리가 잘리면서 분리되어 형성된 잔구이다. 지도상으로 대전·공주·논산을 연결하여 세모꼴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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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국립공원 / 鷄龍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대전광역시 유성구,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계룡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계룡산국립공원의 총면적은 65.34㎢로, 1968년 12월 31일에 지리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경위도 상으로는 동경 127°10′40″∼127°17′58″, 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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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기행 / 鷄龍山記行 [문학/한문학]
1731년(영조 7) 남하정(南夏正)이 지은 기행문. 작자의 문집인 『동소유고(桐巢遺稿)』 권4에 수록되어 있다. 「계룡산기행」은 1731년 겨울에 쓴 것으로, 문장이 간결하고 아름다우며 기행문으로서의 요건을 잘 갖추고 있다. 유려한 시적 표현으로 묘사한 주위 경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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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 鷄龍山新都內柱礎石石材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1대 태조가 신도읍지로 정했던 궁궐터.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66호. 개국 초 궁궐 건축에 사용하기 위해 일부 다듬어 놓은 주초석이다.이 초석들이 있는 신도안이라는 명칭이 언제부터 생겼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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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신도안 / 鷄龍山新都안 [지리/자연지리]
종교적 성지로 여겨지고 있는 계룡산 남쪽 지역. <정감록>에서 주장하는 신도읍지로 유명하다. 이 지역은 신도안의 장터를 중심으로 하여 서북쪽 일대를 대궐터라고 부르는데, 여기에서 동쪽으로 제자봉이 있고 그 밑의 지역 일대를 동대궐, 신도초등학교가 있던 서북쪽 일대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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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중악단 / 鷄龍山中嶽壇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신원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건물. 보물 제1293호.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식건물. 현존건물은 1879년에 재건한 것이다. 1394년 처음 제사를 올린 뒤 1651년 이후 폐지되었다가, 1879년 명성황후가 재건하여 제사를 올리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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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청량사지쌍탑 / 鷄龍山淸凉寺址雙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청량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이후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각각 6.9m, 4.9m.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호. 계룡산 비로봉 바로 밑 7부 능선상의 청량사터 사역 안에 동서로 나란히 서있어‘오누이탑’이라고도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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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초혼각지 / 鷄龍山招魂閣址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에 있는 조선전기 에 설립된 정몽주·이색·길재를 배향하는 재실.제각. 시도기념물. 충청남도 기념물 제18호. 고려 말에 절의를 지킨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목은(牧隱) 이색(李穡), 야은(冶隱) 길재(吉再)를 배향하고 있다.이 각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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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 鷄龍市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남동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와 서구, 서쪽과 남쪽은 논산시, 북쪽은 공주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7°12′~127°17′, 북위 36°13′~36°20′에 위치한다. 면적은 60.70㎢이고, 인구는 4만 1730명(2015년 현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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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서원 / 鷄林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에 있었던 서원. 1327년(충숙왕 14)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단(李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뒤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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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유사 / 鷄林類事 [언어/언어/문자]
중국 북송(北宋)시대 봉사고려국신서장관(奉使高麗國信書狀官)이던 손목(孫穆)이 편찬한 견문록이자 어휘집. 1103년(숙종 8) 서장관으로서 사신을 수행하고 고려에 온 손목(孫穆)이 당시 고려의 조제(朝制)·토풍(土風)·구선(口宣)·각석(刻石) 등과 함께 고려어 약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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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유사연구 / 鷄林類事硏究 [언어/언어/문자]
진태하(陳泰夏)가 중국어로 지은 『계림유사(鷄林類事)』에 대한 종합 연구서. 1책, 양장 유인본. 저자가 1974년에 타이완의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에서 간행한 책을 이듬해에 국내에서 그대로 간행한 것이다. 『계림유사』에 대한 종합 연구서로 중국어로 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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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잡전 / 鷄林雜傳 [역사/고대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김대문이 고구려·백제·신라의 설화를 모아 엮은 설화집. 『삼국사기』는 김대문의 저술로 『고승전(高僧傳)』·『화랑세기(花郎世記)』·『악본(樂本)』·『한산기(漢山記)』 등을 소개하면서, 『계림잡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계림잡전』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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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초등학교 / 桂林初等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북부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1907년 4월 1일에 공립경주보통학교로 설립인가를 받아 개교하였다. 1907년 3월 30일에 제1회 졸업식을 가졌다(남 10명). 1941년 4월 1일에 계림국민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96년 3월 1일에 계림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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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립령 / 鷄立嶺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관음리 사이에 있는 고개. 문헌상으로는 우리나라 도로사에 있어서 신라아달라왕 3년(156) 처음으로 고갯길을 개척한 곳이다. 고구려의 온달(溫達)이 “계립현(鷄立峴)·죽령의 서쪽이 우리에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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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 / 啓明 [문학/현대문학]
1921년에 창간되었던 잡지. 계명구락부(啓明俱樂部)에서 기관지로 발행한 잡지로 1921년 5월에 창간하여 1933년 1월 통권 제24호로 종간되었다. 편집·발행인에 남상일(南相一)·백남규(白南奎), 주간은 심우섭(沈友燮)이다. 계명구락부는 조선의 문화증진에 공헌하며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