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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사헌 / 大司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사헌부의 종2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사헌부는 시정을 논집하고 백관을 규찰하며, 풍속을 바로잡고, 원억을 펴며, 남위를 금하는 일 등을 맡아보던 관서이다.

  • 대상박사 / 大常博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국가의 제사업무를 담당한 관직. 목종 때 제사를 관장하는 대상시(大常寺)가 설치되었는데, 1298년(충렬왕 24) 봉상시(奉常寺)로 개칭되면서 종7품의 박사 1인을 두었다. 1308년 다시 전의시(典儀寺)로 이름을 고치면서 박사를 폐지하고 대신 주부(注簿)를

  • 대악서 / 大樂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음악에 관한 일을 맡기 위하여 설립되었던 관서의 하나. 설립연대 미상. 다만 고려 초기 목종 때 대악서에 영이 있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늦어도 목종 때 대악서가 설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예부 밑에 속하여 있었으나 1308년(충렬왕 34) 전악서로

  • 대언 / 代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밀직사에 소속된 관직의 하나. 밀직사는 중추원의 후신으로 원나라의 간섭으로서 변개된 것이다. 1310년(충선왕 2) 승지를 대언으로 개칭, 1354년(공민왕 3) 우·좌대언과 우·좌부대언의 4대언이 모두 녹관이 되었고, 1362년 모두 정3품으로 정해졌다.

  • 대열 / 大閱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시행된 진법 훈련. 왕의 참관하에 행하는 습진으로 매년 9월·10월 중에 도외에서 실시하였다. 조선시대의 대열의례는 세종 3년(1421)에 처음 정해졌고, 문종 원년(1451) 진법으로 확정되었다. 진법에 의하면 좌·우군이 교련장에서 마주 포진한 후 대가가 도

  • 대원군 / 大院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이 형제나 자손 등 후사가 없이 죽고 종친 중에서 왕위를 계승하는 경우, 신왕의 생부에게 주던 존호. 조선시대 대원군은 선조의 아버지 덕흥군을 덕흥대원군으로 추존한 데서 비롯되어, 4인이 대원군에 봉하여졌다. 나머지 3명은 정원대원군, 전계대원군, 흥선대원

  • 대장군 / 大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종3품 무관직. 중앙군에서 상장군 다음가는 직위로, 이군육위 8개 단위부대에 각 1인씩 배속되어 총 8인에 이르렀다. 각 군·위의 부지휘관 임무를 담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상장군과 더불어 합의기관인 중방(重房)을 구성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무신의 권력집

  • 대장도감 / 大藏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재조대장경의 판각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1236년(고종 23)에 대장도감을 설치하였다. 도감의 본사는 피난의 도읍인 강화에 두어 판각사업을 주관하게 하고, 분사를 지방에 두어 그 일을 분담하게 하였다. 대장경 판각 최초 기록은 고려 고종 때의 문신 이규보가 1

  • 대전승전 / 大殿承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4품 관직. 왕명의 출납을 담당한 내시였다. 왕비의 명령출납을 맡은 내시는 ‘왕비전승전색’이라 하였다. 왕의 전교 중에서 중대한 일은 승정원에서 맡고 사소한 일은 대전승전이 맡았다. 왕비의 전교는 전적으로 승전내시가 담당하게 하였는데, 이를 위하여

  • 대전장번 / 大殿長番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대전에서 왕과 세자의 시중을 들던 환관직. 내시부의 환관으로서 대전에 고정배치되어 항시 근무하였다. 장번은 대전과 세자궁에만 배치되었다. 인원수에는 정원이 없고 대전장번이 세자궁의 장번을 겸하였다. 왕과 세자의 측근에서 시중을 들거나 명령을 전하는 등의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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