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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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변정도감 / 田民辨整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권세가에게 점탈된 토지·농민을 되찾기 위해 설치된 임시관서. 1269년(원종 10) 최초로 설치, 그 뒤 1288·1301(충렬왕 27)·1352(공민왕 1)·1366·1381(우왕 7)·1388년에 각각 설치되었다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거나, 또는 유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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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법사 / 典法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법률·사송·상언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1275년(충렬왕 1)에 원나라의 간섭으로 상서6부의 하나인 상서형부를 전법사로 고치고, 1298년에 형조로, 1308년에 언부로 고치고, 거기에 감전색·도관·전옥서를 병합하였으며, 그 관원으로 전서 2인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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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찬 / 田炳瓚 [역사/근대사]
1915-1944.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출신지는 경상북도 울진(蔚珍)이다. 1939년 10월 28일 남복이(南福伊)·남정성(南精性)·남원수(南源壽)·노하순(盧夏淳)·임시헌(林時憲)·전만수(田萬秀)·전원강(田元江)·주영석(朱永錫)·주진욱(朱鎭煜) 등과 함께 경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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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 / 電報 [경제·산업/통신]
전류, 전파를 사용해 약속된 기호를 통해 정보를 보내는 통신체계. 우리나라에 전신이 처음 설치된 때는 부산-나가사키 사이 해저선이 가설된 188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이 해저전신선은 덴마크의 대북부전신회사 소유였다. 1885년 처음으로 육지에 가설된 서로전신선(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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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도감 / 典寶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공민왕 때 흥복도감(興福都監)·숭복도감(崇福都監)과 함께 설치하고 인원과 품계를 정하였다. 인원은 판관을 종 5품으로 하였고, 그 밑에 이속으로 녹사(錄事)를 두었으며, 이는 권무(權務 : 임시로 맡아보는 사무직)로 하였다. 13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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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장정 / 電報章程 [경제·산업/통신]
1888년 5월에 제정된 우리 나라 최초의 전신 법규. 남로전신선(南路電信線)은 서로전신선과는 달리 우리 정부의 주관으로 가설, 운영되었던 만큼 업무상에서도 독자적인 규정이 필요하여 조선전보총국 개국에 앞서 제정되었다. 「전보장정」 제정에 모범이 된 것은 중국 화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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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 戰服 [생활/의생활]
깃과 소매가 없는 긴 조끼 형태의 옷. 무관의 군복 혹은 사대부의 평상복으로 착용되었으며, 군복은 전립을 쓰고 협수를 입고 전복이나 괘자를 입은 후 그 위에 전대를 매고 수화자를 신은 차림이다. <영조실록>에 전복 명칭이 처음 보이는데, 전복과 답호가 구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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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 / 全琫準 [종교·철학]
조선 후기의 동학인·지도자(1855∼1895). 일명 녹두장군. 1890년(고종 27) 35세 전후에 동학에 입교 제2세 교주 최시형으로부터 고부지방의 동학접주로 임명됐다. 1892년 고부군수 조병갑이 탐학을 자행하자 농민과 동학교도를 이끌고 관아를 습격, 세곡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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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선생고택지 / 全琫準先生故宅址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정읍시 이평면 장내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사적 제293호. 장내리의 조소마을에 있는 동학농민운동의 지도자 전봉준의 옛집이다. 전형적인 초가 3칸의 돌담집으로 서 있는데 남향으로 터를 잡아 동쪽으로부터 부엌·큰방·윗방·끝방 순서로 되어 있다.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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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 典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부의 종5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1430년(세종 12) 11월에 종친부에 전첨사(典籤司)를 두고 전첨(典籤)과 같이 부전첨(副典籤) 각 1원을 두었다.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경정 때 전첨(典籤)을 그대로 두고 부전첨(副典籤)을 전부(典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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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기자대회사건 / 全北記者大會事件 [역사/근대사]
1928년전라북도 임실에서 발생한 일본 경찰의 신문기자 검거 사건. 1928년 4월 28일 오후 1시, 임실의 청년동맹회관에서 제4회 전북기자대회가 열렸다. 전라북도 각지에 주재한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외일보> 등의 지국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대회가 시작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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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육등법 / 田分六等法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토지의 질에 따라 6등급으로 구분하여 수세의 단위로 편성한 기준. 1444년(세종 26)에 새로운 전세제도로 확정된 공법수세제는 전품을 토지의 질에 따라 6등급으로 구분하여, 각 등급에 따라 전지의 결·부의 실적에 차등을 두는 수세 단위로 편성하였다. 전분육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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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빈 / 典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정7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에 내관을 정비하면서 사빈(司賓)으로 설정된 것이 뒤에 칭호만 변경되어 ≪경국대전≫에 전의(典衣)·전선(典膳)과 같은 정7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빈객·조현·연회·상사 등의 일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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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빈서 / 典賓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에 사객을 대접하는 일을 맡은 관서. 평양 등 여러 토관아문에 설치하였다. 토관은 고려 초기의 향직에서 유래했다. 고려 말에는 평양·영흥·제주도에만 설치되었다. 조선시대 태종·세종대에 크게 확장되어 평안도에는 평양 외에 영변·의주·강계에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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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관 / 典祀官 [정치·법제]
전사청에 속하여 국가의 제사에 관한 일을 맡아 보던 관직. 종묘나 사직 등의 큰 제사가 있을 때에 시설물 설치, 제사 지내는 장소 청소, 제사 그릇 세척, 제사를 위한 물건 조달 등의 일을 관장하였다. 대한제국 때는 제사의 물건을 관장한 궁내부에 속하여 나라 제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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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언어학 / 電算言語學 [언어/언어/문자]
전산 처리의 관점에서 언어 모델링을 목적으로 하는 언어학과 전산학의 통합 학문적 성격을 지닌 언어학의 하위 분야. 전산언어학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언어를 자동 분석하며, 언어 자료를 자동 처리하는 데에서 나타나는 언어학적 문제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음성 인식, 음성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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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국 / 田相國 [역사/근대사]
1907-1938. 독립운동가. 일명 이상국(李相國). 황해도 신천 출신. 1931년 2등비행사 자격으로 중국에 망명하여 동지의 권유에 따라 즉시 중국 공군(空軍)에 들어가 배운 기술을 연마하였다. 1937년 7월 7일 중일전쟁이 일어나면서 중국 본토가 전란상태로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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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서 / 典牲署 [과학기술/동물]
조선시대 궁중의 제향·빈례·사여에 쓸 가축을 기르는 일을 맡았던 관서. 고려시대의 장생서를 계승해 1392년(태조 1) 전구서를 설치, 1460년(세조 6) 전생서로 개칭하였다. 전생서의 관원은, ≪경국대전≫에 의하면 타관으로 겸직하는 제조 1인과 주부 1인,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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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설화 / 前生說話 [문학/구비문학]
사람은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고, 태어났다가 죽는 일을 반복한다는 불교의 윤회사상을 바탕으로 한 설화. 불교의 교리에 의하면 사람이 죽어서 다시 태어날 때는 꼭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 또는 그 밖의 것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야기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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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 / 全石 [과학기술/과학기술]
조선 초기에 곡식 등의 양을 재던 단위. 고려 문종 때 제정된 4종류의 제가이량기제도(齊價異量器制度)가 조선 세종 28년에 개혁되어 단일 양기제도로 되었다. 전석의 용적은 세종영조척으로 3,920입방촌이었는데 그것은 11만9285㎤에 해당하였다. 15두를 1석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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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 典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정7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에 내관을 정비하면서 사선(司膳)으로 설정된 것이 후에 칭호만 변경되어 ≪경국대전≫에 전빈(典賓)·전의(典衣)와 같은 정7품으로 법제화되었다. 제팽전화(요리)에 관한 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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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사 / 典膳司 [정치·법제]
어선의 공급과 궐내의 공궤를 관장하던 관청. 대한제국때 궁내부에 속하여 대궐의 음식ㆍ잔치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조선 시대어선의 공급과 궐내의 공궤를 관장하던 사옹원이 고종 32년(1895)에 전선사로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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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색 / 典船色 [과학기술/과학기술]
조선 세조 때 군선과 조선을 관장하였던 관서. 조선 초기에 선박을 관리하는 기관을 처음에는 사수감이라 하였다가 사재감·사수색·수성전선색·전함사 등으로 명칭이 바뀌고, 1461년(세조 7)에는 한때 전선색이라고도 하였다. 관원으로는 조운을 관장하는 수운판관 2인과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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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 傳說 [문학/구비문학]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설화(說話)의 한 형태. 학술적으로는 설화를 신화(神話)와 민담(民譚)과 전설로 분류한다. 전설은 민담과 달리 역사상 사건을 소재로 하고 증거물이 남아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傳)이 뜻하는 바와 같이 전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전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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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 典設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종7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에 내관을 정비하면서 사설(司設)로 설정된 것이 후에 칭호만 변경되어 ≪경국대전≫에 전제(典製)·전언(典言)과 같은 종7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위장(幃帳)·인석(茵席)·쇄소(灑掃)·장설(張設) 등의 일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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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사 / 典設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식전에 사용하는 장막의 공급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 목종 때에 설치된 상사국에서 비롯된다. 이는 충렬왕 때 사설서로 개칭되었으며, 공민왕 때에 다시 상사서로, 다시 사설사로 고쳤다. 조선 초기에 들어와서는 사막이라 칭하다가 1403년(태종 3)에 충순호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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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인과곡 / 奠說因果曲 [언어/언어/문자]
1796년(정조 20) 『인과곡』을 언해한 책. 이 책에 나타나는 국어학적 특징을 들면 다음과 같다. 어두된소리 표기는 주로 ㅅ계 합용병서를 사용하고 있다[ᄭᅮ지즈며(2a), ᄯᅥ러디고(6a), 불ᄭᅵᆯ(3b), ᄡᅳ고 (2a)]. ㄷ구개음화가 보인다[ᄯᅥ러져셔(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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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세고 / 全城世稿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신·의병장 이종문과 그의 자손 7명의 문집을 합고하여 1897년에 편찬한 문집. 9권 6책. 목활자본. 권1은 「추선록(追先錄)」, 권2는 이종문의 『낙포집(洛浦集)』,권3은 아들 지영(之英)의 『수월당집(水月堂集)』,권4는 지화(之華)의 『다포집(茶圃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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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록 / 傳世錄 [문학/고전시가]
총집류(總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2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8.5×20.8cm이다. 표제는 전세록(傳世錄)이다. 상하(上下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상의 문집에서 시문(詩文)을 모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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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 典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수사 소속의 정5품 관직. 왕실 소용의 미곡·포목·잡화 및 왕실소속의 노비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였다. 정원은 1인이다. 이 직은 내수사의 실무관원으로서는 가장 품계가 높은 관직으로서 별좌와 서로 교대하여 임명되었다. 내수사의 직명은 1466년(세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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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록 / 餞睡錄 [문학/고전산문]
「두껍전」·「삼사횡입황천기」·「오호대장기」 등을 수록한 소설집.고전소설집. 1책. 필사본. 「두껍전」(獐慶宴狐蟾討論)·「삼사횡입황천기(三士橫入黃泉記)」·「오호대장기(五虎大將記)」의 세편의 단편소설과 가사 「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이 함께 필사되어 있다. 이 중 「두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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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운최제우유허지 / 傳水雲崔濟愚遺虛址 [종교·철학/천도교]
울산광역시 중구 유곡동에 있는 천도교의 유적지. 수운 최제우가 초가를 짓고 수도생활을 한 터이다. 최제우는 1855년 이 곳에서 이승으로부터 천서(天書)를 받아 사흘만에 그 뜻을 깨치고 그 때부터 본격적인 구도에 정진하였다고 한다. ‘여시바윗골’로도 불리던 이 곳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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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장 / 全守長 [종교·철학/유학]
1650-1716. 조선후기 유학자. 부친은 후, 모친은 인동장씨이다. 1650년 11월 16일 상주에서 태어났다. 증조 전식의 개장 및 연시에 정성을 다하였다. 만년에 만회당을 짓고 강학하였다. 1716년 10월 23일 병으로 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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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殿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과·무과의 제3차 시험. 조선시대의 문과·무과에는 초시·복시·전시의 3단계 시험이 있었다. 전시는 국왕의 친림 하에 복시에서 선발된 문과 33인, 무과 28인의 합격자들을 재시험해 등급을 결정하는 시험이었다. 이 시험에서는 부정을 저질렀거나 특별한 사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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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과 / 田柴科 [경제·산업/경제]
고려 전기의 토지제도. 협의로는 문무관료 및 직역부담자에 대한 수조지 분급을 규정한 토지제도를 의미하고, 광의로는 이 토지제도를 기축으로 구성된 토지지배관계의 광범한 체계를 의미한다. 곡물을 재배하는 전지와 땔나무를 공급해주는 시지를 아울러 분급했기 때문에 전시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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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조서순부사은방물표수미 / 奠諡詔書順付謝恩方物表首尾 [정치·법제]
1882년 청 황제가 효정현황후의 시호를 올렸음을 알리는 조서를 조선의 사신을 통해 보내자, 고종이 사절을 통해 청 황제에게 사은하기 위해 보낸 방물 목록. 황세저포 30필로부터 백면지 2,000권에 이르기까지 총 10종의 방물 목록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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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조서순부사은예부자 / 奠諡詔書順付謝恩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청에서 효정현황후의 시호를 올렸음을 알리는 조서를 조선의 사신을 통해 보내자, 고종이 사절을 통해 사은표를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자문은 제술관 홍우일(洪祐逸)이 지었다. 자문 뒤로는 황세저포 30필로부터 백면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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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조서순부사은표수미 / 奠諡詔書順付謝恩表首尾 [정치·법제]
1882년 조선 사신 오경연(吳慶然)이 효정현황후의 시호를 올렸음을 알리는 청 황제의 조서를 1881년 12월 28일 갖고 오자 고종이 사절을 보내 청 황제에게 사은한 표문의 수미. 표문은 제술관 홍우일(洪祐逸)이 지었다. '조서순부사은(詔書順付謝恩)'이란 조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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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조서순부사은황태후장 / 奠諡詔書順付謝恩皇太后狀 [정치·법제]
1882년 청 황제가 효정현황후의 시호를 올렸음을 알리는 조서를 조선의 사신을 통해 보내자, 고종이 사절을 통해 자희황태후(慈禧皇太后)에게 사은하기 위해 보낸 방물장. 홍세저포 10필로부터 잡채화석 10장에 이르기까지 총 5종의 진헌예물 목록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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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조서순부사은황태후장예부자 / 奠諡詔書順付謝恩皇太后狀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청에서 효정현황후의 시호를 올렸음을 알리는 조서를 조선의 사신을 통해 보내자, 고종이 사절을 통해 사은 방물장을 자희황태후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자문 뒤로는 홍세저포 10필로부터 잡채화석 10장에 이르기까지 총 5종의 진헌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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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식 / 典飾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정8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내관제도에 의하면 정7품이고, 정원은 1인이다. 직속상관인 상복(정5품)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으며, 왕의 머리를 단장하는 일을 맡았다. 그 뒤 ≪경국대전≫에 전찬·전약과 같은 정8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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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식 / 全湜 [종교·철학/유학]
1563(명종 18)∼1642(인조20). 조선 중기의 문신. 팽조의 증손, 할아버지는 혼, 아버지는 여림, 어머니는 월성이씨이다. 유성룡·장현광의 문인이다. 1589년(선조 22) 사마시에 합격, 김응남의 추천으로 연원도찰방이 되었다. 1603년 식년 문과에 병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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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 電信 [경제·산업/통신]
서로 떨어진 곳에서 전류나 전파를 이용하여 약정된 부호 신호의 방식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통신. 우리 나라에 최초로 전신이 도입된 것은 1885년 9월 28일로, 서울과 인천에 최초의 전신이 가설되고 이를 관할하기 위해 한성전보총국(漢城電報總局)이 개국되면서 전신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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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국 / 電信局 [경제·산업/통신]
1885년 전보를 접수하여 전송하고 배달해 주는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된 관서. 우리나라도 전신이 처음 도입된 1885년 서로전신선(西路電信線)이 개통되면서 국영으로 운영되는 관청조직인 전신국이 세워졌다. 즉, 1885년 9월 28일에 한성전보총국과 인천 분국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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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악 / 典樂 [정치·법제]
조선시대 장악원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 임시로 봉급을 주기 위해서 두었던 체아직 녹관, 장악원으로부터 1년에 네 차례 추천서를 이조에 보고하여 사령서를 받았다. 1409년 (태종 9) 전악이라는 체아직 녹관이 처음으로 생겼는데, 그 당시 종5품의 사성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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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 / 奠雁 [생활/주생활]
혼례 때 신랑이 신부집에 기러기를 바치는 의식. 국혼은 납채, 납징, 고기, 책비, 명사봉영(친영), 동뢰 등의 절차로 진행되었다. 납채와 명사봉영 또는 친영 때에는 산 기러기 한마리를 붉은 비단에 싸서 신부 집에 예물로 가져갔다. 친영 때에는 신랑이 신부 집에 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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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약 / 典藥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내명부의 정8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내관제도에 의하면 정7품이었고, 정원은 1인이다. 직속상관인 상식(정5품)을 돕고, 그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으며, 여러 가지 약을 달이고 올리는 일을 맡았다. 그 뒤 ≪경국대전≫에 전찬·전식과 같은 정8품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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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차사 / 傳語差使 [경제·산업]
전화가 가설된 뒤의 전화 교환원. 대한제국 광무 2년인 1898년 1월 28일 궁궐인 덕수궁에 전화가 설치됐다. 고종황제의 명을 정부 부처에 전달하는 것이 주목적이었다. 고종의 전화를 받는 사람들은 면전에서 고종을 대하듯 격식을 갖추었다. 관복, 관모, 관대를 차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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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언 / 典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종7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내관제도에 의하면 정7품이고, 정원은 1인이다. 직속상관인 상궁(정5품)을 돕고 그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으며, 왕의 명령을 전달하는 일과 왕에게 아뢰는 일을 맡아 보았다. ≪경국대전≫에 전설·전제와 같은 종7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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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언엄씨교지 / 典言嚴氏敎旨 [정치·법제]
1868년(고종 5) 12월. 고종이 전언인 엄씨를 상침(尙寢)으로 삼는 교지. 전언은 상궁의 명을 받아서 왕명을 전달, 보고하는 일을 담당한 내명부의 종7품 벼슬이다. 상침은 내명부 정6품으로 평소 왕을 알현하거나 왕이 입고 먹는 일의 차서에 관한 일을 담당하였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