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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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식 / 茶食 [생활/식생활]
쌀·밤·콩 등의 곡물을 가루 내어 꿀 또는 조청에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서 글자·기하문양·꽃문양 등이 양각으로 나타나게 만든 음식. 의례상(儀禮床)에 놓는 필수 과정류(菓飣類)의 하나이다. 다식이 언제부터 있어 왔는지는 잘 알 수 없다. ≪목은집 牧隱集≫에 팔관회(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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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 / 團扇 [생활/의생활]
납작하게 펴진 부채살에 종이나 깁(명주실로 짠 비단)을 붙여서 만든 둥근 모양의 부채. 또 우리 나라는 ≪삼국사기≫ 권32 잡지에 신라 애장왕 8년(807) 주악할 때 처음 사내금(思內琴)을 연주하며, 가척(歌尺) 다섯 사람이 채의(彩衣)를 입고 수선(繡扇)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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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재문집 / 達西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의병 채선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912년 성산(城山)에서 7세손 정규(廷奎) 등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홍경(鄭鴻慶)의 서문과 권말에 김유헌(金裕憲)·목태석(睦台錫), 8세손 도(濤), 노상직(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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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몽유록 / 達川夢遊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윤계선(尹繼善)이 지은 한문소설. . 1책. 필사본. 성암문고본(誠菴文庫本) <수성지 愁城誌>와 합철 되어 있는 고려대학교 도서관본,, 조경남(趙慶男)이 쓴 ≪난중잡록 亂中雜錄≫ 수록본 등 3종이 있다. 저작연대는 소설의 처음에 ‘만력경자지춘(萬曆庚子之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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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옥문집 / 澹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장승원의 시·서(書)·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영양지방의 선비들과 그의 조카 인상(寅相)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는 서문이 없고, 권말에 조카 인상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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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삼월리 회화나무 / 唐津三月里─ [과학/식물]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회화나무. 천연기념물 제317호. 높이 18.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5.54m인 노거수로서 가지가 균형있게 발달되어 수관(樹冠: 나무의 줄기 위에 있어 많은 가지가 달려 있는 부분)이 아름답다. 나무의 나이는 700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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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타령 / [문학/구비문학]
서울 및 경기 지역 재수굿 중 대감굿에서 불려지는 무가. 대감굿은 터주신을 제향하는 굿거리로 대감청배와 대감공수에 이어 대감놀이가 행하여지는데 여기서 「대감타령」이 불려진다.「대감타령」은 서정무가로서 굿놀이에서 신과 인간이 함께 유대를 강화하면서 신을 즐겁게 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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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유고 / 大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석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1902년 김석구의 동문 기우만(奇宇萬)·정재규(鄭載圭)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최익현(崔益鉉)의 서문과 권말에 최숙민(崔琡民)·김창우(金昌宇)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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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선 / 待變船 [경제·산업/산업]
겨울철에 강화에서 대변을 하고 여름철에는 급보와 군수를 위하여 삼남지방에서 특별히 징수되는 삼수미를 운반하던 것인데, 정조연간에 주교사가 발족한 이후 대변선은 징발되어 주교 작성에 참여하고, 조운에도 참여하여 운임을 받고 대동미를 대대적으로 운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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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포 / 大王浦 [지리/인문지리]
금강 상류의 사자수(泗泚水, 泗沘水)의 북포(北浦)에서 놀았는데, 강의 양안에는 기암괴석이 여기저기 솟아 있었으며, 곳곳에 기화이초(奇花異草)를 심어서 풍경이 그림과 같았다고 하며, 왕과 신하들이 이곳에서 흥겹게 놀았던 곳이라 하여 이러한 지명이 명명되었다는 설이 전해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