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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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대방 / 典故大方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강효석(姜斅錫) 편, 신연활자본, 한양서원(1925), 4권 1책. 고대에서 근대까지의 자료로 작성한 각 분야별 인명사전이다. 제첨지 하단이 손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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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종갓 / 傳高宗갓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 고종이 쓰던 것으로 전해지는 갓. 고종이 쓰던 것으로 전해져 앞에 ‘전(傳)’자를 넣어 명명된 갓 1점이다. 일반인들의 갓은 흑립(黑笠)이라고도 하며, 왕이나 왕세자의 경우에는 두면(頭冕)이라 하였다. 마미(馬尾)로 되어 있으면 재료명까지 추가하여 ‘마미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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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종익선관 / 傳高宗翼善冠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 고종이 썼던 것으로 전해지는 익선관. 조선 말기 고종이 착용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여 ‘전(傳)고종익선관’으로 지정된 관모 1점이다. 1979년 1월 23일 중요민속자료 제44호로 지정되어 현재 세종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왕실 관련 익선관은 이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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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종패옥 / 傳高宗佩玉 [예술·체육/공예]
조선 고종이 사용하던 것으로 전하여지는 패옥. 중요민속자료 제46호. 패옥은 양쪽의 것이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가장 위에는 구름모양의 옥판이 달려 있는데 밑부분에는 다섯 개의 구멍이 뚫려 있고 윗부분에는 두 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적색의 비단실로 꿰어져 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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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 典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수사의 종8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내수사는 왕실 소용의 미곡·포목·잡화 및 왕실 소속의 노비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기관이다. 이 직은 1년 4도목의 도목정(都目政)에 의하여 교대로 임명되는 체아직으로서, 재직기간이 514일이 되면 1품계씩 품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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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 / 氈骨 [생활/식생활]
여러 가지 재료를 전골냄비에 색을 맞추어 담고 간을 한 육수를 부어서 끓여 만든 음식. 전골이란 자법(煮法 : 삶아 익히는 것 냄비요리이다. 찌개와 비슷하다. 찌개는 각각 주된 주재료 한 가지를 가지고 만들고, 전골은 들어가는 주재료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나, 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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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산전 / 全寬算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28면). 국한문 혼용체 필사본. 「전관산전」은 운명극복이 점층적,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고전소설이다. 또한 전통적인 고전소설과는 다르게 여성의 능력이 부각되어 있다. 여성영웅소설에서처럼 여성이 직접 전장에 나가 싸우지는 않지만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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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관 / 傳敎官 [정치·법제]
조선 시대 국왕ㆍ왕세자ㆍ왕세손 등의 가례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 관서 혹은 관리. 전교관은 도승지가 임명되었다. 태조 6년 (1397) 10월 왕세자 방석의 혼례를 위해 가례도감을 설치한 것이 효시이다. 국혼의 의논이 확정되면 설치되었고 모든 행사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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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서 / 典廐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가축의 사육과 제향의 보좌 및 어선·연향 등에 축산물을 제공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서. 목종 때 이미 설치되어 있었으며, 문종 때에는 직제가 정비되어 영(令, 종7품) 1인, 승(丞, 종8품) 2인과 이속으로 사(史) 3인, 기관(記官) 2인, 산사(算士)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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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무용제 / 全國舞踊祭 [예술·체육/무용]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대표무용단이 참가하는 전국대회 규모의 경연대회.무용제. 지역무용인의 창작의욕고취와 지역 무용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1992년문화관광부가 지정한 춤의 해부터 한국 문화예술진흥원과 한국무용협회가 공동주최하고 15개 각 시도가 매년 번갈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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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 / 全國少年體育大會 [예술·체육/체육]
대한체육회의 주최 아래 개최되는 전국적 규모의 소년·소녀 경기대회.소년·소녀체육대회.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라는 구호 아래 지(智)·덕(德)·체(體)를 연마하는 전인적 광장으로 개최되었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1971년 이전에는 전국체육대회의 중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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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진선협회 / 全國聯合陣線協會 [정치·법제/외교]
1939년 5월 중국 내 한국독립운동단체의 대동단결과 민족연합전선을 위해 결성되었던 단체. 김구와 김원봉 양진영은 연합전선을 형성할 당시 공동의 정치강령 10개조를 채택하였다. 이후 임시정부를 중심으로 각 정당·단체 및 무소속의 인사들을 총망라한 전민족적인 의정이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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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육대회 / 全國體育大會 [예술·체육/체육]
대한체육회 주최로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종합경기대회. 전국체육대회는 1920년 11월 조선체육회가 배재고등보통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 제1회 전 조선야구대회를 기원으로 삼고 있으며, 이 대회부터 횟수를 기산하여 왔다. 이듬해에는 제1회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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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도체육대회 / 全國學徒體育大會 [예술·체육/체육]
중앙학도호국단 주최로 1952년부터 1960년대 말까지 실시되었던 중·고등학교경기대회.체육대회. 학교체육을 진흥하고 학도의 체위향상과 상호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2년 각급 중고등학교 학도호국단체육대회에서 시작되었다.제1회 대회 때부터 남녀 중고등학교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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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광무 / 電氣光舞 [예술·체육/무용]
1910년대 경성의 극장에서 기생이 추었던 창작춤. 매우 크고 흰 소매의 의상을 입고, 나비가 날개를 활짝 피듯이 양 팔을 옆으로 크게 벌려 추는데, 이 넓은 소매에 여러 가지 색의 조명을 비추어 시각적 효과를 높이는 춤이다. 춤의 반주는 군악(軍樂)이라고 했다.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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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소설 / 傳記小說 [문학/고전산문]
실존 인물의 일생을 형상화해 구성한 소설. 한 인간의 일대기를 사실(事實)에 입각해 서술했을 때는 전기문학이며, 비허구적이라는 점에서 전기 소설의 영역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현대소설의 관점에서는, 일반적으로 소설은 주인공의 성격이나 사건을 묘사해 입체 구성을 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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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 / 傳奇叟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직업적인 낭독가. 조선 후기에는 소설이 수적으로 증가하였다. 향유층이 확대되어 소설은 점차 대중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소설을 읽어 주고 일정한 보수를 받던 직업적인 낭독가가 등장하였다. 전기수는 소설의 상업화 가능성과 향유층의 저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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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관 / 全南體育館 [예술·체육/체육]
광주광역시 광주공원에 있는 실내종합체육관. 1965년에 제46회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계기로 건립되었으며, 전남체육회 소관이다.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건평 1,283평(4,236㎡), 필드면적 518평(1,709㎡), 스탠드 576평(1,900㎡), 수용인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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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시 / 典農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기에 국가의 대제에 쓸 곡식을 관장하던 관서 목종 때 사농경이 있었다가 뒤에 폐지되고, 충선왕 때 전농사가 두어진 이후 저적창·사농시를 거쳐 1362년(공민왕 11)에 개칭된 것이다. 관원으로는 판사·정·부정·승·주부 등이 있었다. 1369년에 사농시로 고쳐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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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원묘청명제관배정기 / 殿陵園墓淸明祭官配定記 [정치·법제]
전, 능, 원, 묘에서 청명제를 설행할 때 주관할 제관의 명단을 기록한 문서.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에 기록된 것으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한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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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병 / 全丹餠 [생활/식생활]
궁중 혼례 때 동뢰연상에 올렸던 것으로 난꽃 모양으로 만든 과자. 밀가루에 꿀을 넣고 반죽하여 난꽃 모양으로 빚은 다음 참기름에 지져낸다. 1906년 가례에서는 참기름에 튀겨 내었다. 절개를 상징하는 의미로 해석하기도 하고 난꽃 모양이라는 의미를 갖는 것으로 해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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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 典當鋪 [경제·산업/경제]
전당을 잡고 돈을 꾸어 주는 것을 업으로 삼는 영업소. 전당국전포라고도 불렀다. 질옥이라고도 불렸는데, 이것은 1876년 개항과 더불어 이주해온 일본인이 사용한 명칭으로 전당포와 같은 뜻을 가졌다. 현재 국민소득의 향상으로 전당포의 수는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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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덕기 / 全德基 [종교·철학/개신교]
1875년(고종 12)∼1914년. 감리교 목사·독립운동가. 서울 출신. 1892년 스크랜톤(Scranton, M. F.)선교사의 감화를 받아 1896년 세례를 받고 상동교회에 입교하였다. 1902년에는 감리교선교회에서 전도사 임명을 받았다. 1907년 감리교 연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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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덕명 / 全德明 [역사/근대사]
미상-1926. 독립운동가. 호는 죽파(竹坡). 평안북도 용천 출신. 1919년 3·1운동에 참가한 뒤 수차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복역하였다. 1921년 만주에서 독립운동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던 종형 덕원(德元)을 찾아 만주로 망명,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 가입하여,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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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덕원 / 全德元 [역사/근대사]
생몰년 미상. 독립운동가. 호는 호은(湖隱)·정송(梃松). 평안북도 용천 출신. 유인석(柳麟錫)의 문인이다. 1905년 일제의 강압으로 을사오조약이 체결되자 각국 공사에게 격문을 보내고 의병을 일으켜 관서지방에서 항전하였다. 1906년 체포되어 유형 15년의 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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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 / 傳道師 [종교·철학/개신교]
개신교 교회조직의 일종. 목사를 도와 교회행정과 예배에 관련되는 실무를 담당하는 교직자를 말한다. 교회의 치리권과 성례집행권에 제한을 두고 있는 점에서 목사와 구별된다. 일반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기 전의 교역자를 의미한다. 오늘날 한국교회 전도자 역할은 교육을 전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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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 全斗煥 [정치·법제/정치]
1931-? 군인, 정치가. 제11, 12대 대통령. 1955년 육사 11기 졸업. 1960년 미국에 유학, 미국보병학교 수료, 1965년 육군대학을 졸업했다. 1961년 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실 민원비서관, 1963년 중앙정보부 인사과장, 1969년 육군참모총장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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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 / 典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종8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내관제도에 의하면 정7품이고, 정원은 1인이었다. 직속상관인 상침(尙寢, 정5품)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으며, 등불과 촛불을 맡았다. 그 뒤 ≪경국대전≫에 전채(典彩)·전정(典正)과 같은 종8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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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록 / 傳燈錄 [종교·철학/유학]
역대 부처와 조사들의 어록과 행적을 모은 책. ≪법화경≫·≪선문염송≫ 등과 함께 예로부터 불교전문강원의 최고과정인 수의과에서 학습되어 왔다. 송나라의 도원이 1006년에 저술했으며, 총 30권에 이른다. 과거칠불로부터 역대 선종의 조사들, 오가 52세에 이르기까지 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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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 傳燈寺 [종교·철학/불교]
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에 있는 사찰. 381년 아도가 창건하였다. 처음에는 진종사라 하였으나, 1282년 고려 충렬왕의 비인 정화공주가 인기를 송나라로 보내어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여 이절에 두도록 하고 옥등을 기증하여 전등사라 부르기 시작하였다. 1912년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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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신화 / 剪燈新話 [언론·출판]
저자 구우(1347-1433). 목판본. 2권 2책. <전등신화>는 명 이후 여러 차례 간행되었는데 건륭 신해년(1791)에 '전등총화' 시리즈로 간행된 본 가운데 <전등신화> 부분이다. <전등신화>는 저자 구우의 <자서> 및 계형의 <전등신화시병서>에 근거해 인화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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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지 / 全羅南道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나도우(羅燾佑) 편, 목활자본, 추원당, 1926, 9권 9책. 내용으로는 전라도 광주, 담양, 창평, 남평, 나주, 장흥, 강진, 구례, 낙안, 능주, 함평, 화순, 곡성, 옥과, 진도, 보성, 영암, 장성, 영광, 순천, 광양,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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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 全羅道 [지리/자연지리]
지명. 고려 성종조부터 전주(全州)·영순주(瀛淳州)·마주(馬州) 등 주현을 강남도(江南道), 나주(羅州)·광주(光州)·정주(靜州) 등 주현(州縣)을 해양도(海陽道)로 나누었던 것이 현종 9년에 전라도(全羅道)라고 합칭된 이래 조선왕조에 들어서도 그대로 습용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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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관원안 / 全羅道官員案 [정치·법제]
조선 후기 전라도 지역 각 읍과 각 역, 각 진포 등 지방관의 명단안으로 절첩 형식. 특정 관직의 우측에 권점이나 비점이 찍혀 있다. 관직을 먼저 기록한 뒤 이어 성명, 부임 일자를 기록하였고, 계속해서 문, 무, 음으로 나누어 출신과 품계를 기록하였다. 전라도 지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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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암행어사봉서 / 全羅道暗行御史封書 [정치·법제]
1798년(정조 22). 정조가 김이영을 전라도 암행어사로 보내면서 내려준 봉서. 초서로 작성되어 있다. 김이영이 암행할 지역은 당시 흉년이 극심한 임피, 옥구, 김제, 만경, 고부, 부안 등 6개 고을이다. 정조는 6개 고을 백성들의 고통과 수령들의 근만을 상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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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선 / 全羅線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역과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엑스포역 사이에 부설된 철도. 익산역에서 출발하여 호남지방의 내륙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철도이며, 총연장 185.2㎞이다. 익산에서부터 시작, 만경강(萬頃江) 유역의 넓은 호남평야를 가로질러 전북 제일의 도시 전주를 지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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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우도 / 全羅右道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전라도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던 때 전라도서부지역의 행정구역. 그 이전 전라도 지역은 고려때 전북지방을 강남도(江南道)로, 전남지방을 해양도(海洋道)라 하였다가 1018년(현종 9)에 이를 합하여 전라도라 하였다. 그 뒤 1407년(태종 7) 군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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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좌도 / 全羅左道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전라도지방의 행정구역을 동ㆍ서로 나누었던 때 전라도 동부지역의 행정구역. 전라도 지역은 1018년(현종 9)에 이를 합하여 전라도라 하였다. 그 뒤 1407년(태종 7) 군사 행정상의 편의를 위하여 전라도, 경상도를 좌ㆍ우도로 나누었는데, 이때 전라도는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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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랑 / 銓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무관의 인사행정을 담당하던 이조와 병조의 정5품관인 정랑과 정6품관인 좌랑직의 통칭. 무관보다는 문관의 인사권이 더 중시되었으므로 이조정랑이 특히 중시되었다. 태종 때 직제를 고쳐 정랑·좌랑을 각각 3원씩으로 정해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었다. 그러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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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부위 / 展力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무신 종9품의 품계명. 1436년(세종 18)에 처음으로 종9품의 산계로 진의부위(進義副尉)가 설치되었는데, 이것이 1466년 (세조 12)에 전력부위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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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 / 電力産業 [경제·산업/산업]
전기에너지를 생산하여 송전 및 배전을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산업. 1960년대 이후 한국의 전력산업은 민간자본이 부족한 상태에서 본격적인 경제개발을 위해 정부주도로 전원개발 사업을 추진하였다. 1961년 발전과 송전을 담당하던 조선전업, 배전부문을 담당하던 경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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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방 / 前例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에 소속된 한 부서. 1785년(정조 9) ≪대전통편≫의 편찬시에 새로이 증설된 속사이다. 판적사·회계사는 그대로 존속하였으나 이 시기에 이르면 경비사는 별례방(別例房)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새로이 7개의 호조 소속의 부서가 증설되었는데, 전례방은 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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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서 / 典禮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토관직 동반관서. 예악 등의 일을 관장하여 맡았다. 토관직이 설치된 고을 중 작은 고을에서는 사객의 접대·연회 등의 일을 관장하였다. 평양부의 경우, 건국초에 예의사(禮儀司)와 전례사(典禮司)가 있었는데 1434년(세종 16)에 전례국(典禮局)으로 합병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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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사 / 典理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앙관부. 문관의 선임·공훈·예의·제향·조회·교빙·학교·과거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1275년(충렬왕 1) 상서육부의 상서이부와 상서예부를 병합하여 전리사를 설치하였다. 관원으로는 판서를 두고 그 아래에 총랑·정랑·좌랑을 두었다. 1298년에 전조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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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 / 戰笠 [생활/의생활]
무관이 착용하는 벙거지. 군인들의 제모로 삼았다. 재료는 짐승의 털을 다져 담을 만들어 그것을 벙거지용 골에 넣어서 형태를 만든다. 특히 모전립은 일상의 전립 위에 돼지털을 덮은 고급품이며, 또한 품계가 높은 무관이 쓰는 전립은 안올림 벙거지라고 했다. 하졸들은 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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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표 / 全萬杓 [역사/근대사]
1876-195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전명국(全明國)이다. 본적은 충청북도 영동군(永同郡) 학산면(鶴山面)이다. 1919년 4월 3일 양봉식(梁鳳植)·이기영(李璣榮)·정해용(鄭海容)·이건양(李建陽)·전재득(全在得) 등과 함께 학산면 서산리(鋤山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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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룡 / 全命龍 [종교·철학/유학]
1606(선조 39)∼1667(현종 8).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대승, 어머니는 함양박씨이다. 1623년(인조 1) 증광문과에 급제, 1627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1630년 성균관학정 겸 봉상시봉사, 성균관박사 겸 양현고직장 및 성균관전적·형조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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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운 / 田明雲 [역사/근대사]
1884-1947.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페리역에서 대기하였다가 친일파 스티븐스를 저격하였으나 미수에 그쳤다.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블라디보스토크로 피신하였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독립운동에 매진하다 죽었다.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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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 / 全無 [역사/근대사]
미상∼1926년 3월.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1923년 사회주의 사상단체인 토요회(土曜會) 조직원, 조선공산당 중앙총국 국내부 산하의 청년뷰로에서 간부직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1924년 신흥청년동맹에서 활동하며, 한양청년연맹 조직원이 되었다. 1925년 전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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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시 / 箋文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세조 때 3품 이하의 문신을 대상으로 하여 전문으로 실시하였던 임시시험. 전문은 등극, 세자나 왕후의 책봉 등과 같은 국가의 길사 및 흉사, 동지와 같은 절일에 내외관료가 국왕에게 올리는 사륙변려체의 글로서, 1445년(세종 27) 중외관원의 전문규식(箋文規式)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