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4,70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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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악산느티나무 / 龍岳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만경대구역 용봉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9호. 느티나무는 용악산의 법운암 앞 해발높이 150m 되는 곳에 있다. 나무 옆에는 북한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참죽나무와 회화나무들이 있고 주변에는 참나무·밤나무·대추나무들이 우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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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악산자연공원 / 龍岳山自然公園 [지리/자연지리]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있는 자연공원. 이 공원은 만경대구역의 용악산(293m)을 중심으로 조성되었다. 산이 시가지 서쪽의 외연에 고립된 채로 우뚝 솟아 있기 때문에 그 존재감이 뚜렷하고 더욱 높아 보인다. 산을 에워싼 주변의 낮은 지역은 모두 농경지로 이루어져 있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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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산 / 龍巖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신흥군 동상면에 있는 산. 높이 2,100m. 개마고원의 중앙에서 남북방향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2,000m 이상의 산 중의 하나로, 동북쪽에 차일봉(遮日峰, 2,506m)·북수백산(北水白山, 2,522m)·북수산(北水山, 2,347m) 등의 유명한 고산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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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포 / 龍巖浦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용천군 부내면의 압록강 하구에 있었던 하항(河港). 본래는 조그마한 일개 촌락에 불과하였으나 러일전쟁 전에 러시아가 이 곳을 점거하여 병영과 창고 등을 설치하는 등 우리 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거점으로 정한 뒤부터 급속히 발전하였다. 또한, 압록강의 수운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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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언 / 用言 [언어/언어/문자]
일반적으로 동사와 형용사를 포괄하여 부르는 품사분류의 상위개념. 형태론적으로는 활용(活用)을 하고, 통사론적으로는 주로 서술어의 구실을 수행한다.용언은 동사와 형용사로 나뉘는데, 동사는 주로 사물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형용사는 사물의 상태나 성질을 나타낸다. 명령형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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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용두암 / 龍淵龍頭岩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소재하는 한천 하구의 소(沼)와 기암. 2001년 3월 7일에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57호로 지정되었다. 유로 길이 16㎞의 한천은 하류에서도 유수가 보이지 않는 건천이다. 한라산 북쪽 산록을 흘러내리는 한천에는 하방침식으로 협곡구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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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군 / 龍淵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남도서부 해안에 있는 군. 북쪽은 장연군, 동쪽은 태탄군, 서쪽은 황해에 돌출한 장산곶이 있으며, 남쪽은 대동만(大東灣)을 건너 옹진군과 대하고 있다. 특히, 남서쪽 황해에는 휴전선을 끼고 백령도(白翎島) 등의 서해 5도와 대하고 있다. 동경 124°3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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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두루미살이터 / 용연두루미살이터 [지리/인문지리]
황해남도 용연군 곡정리·원촌리·용정리에 있는 두루미 서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412호. 서해안 일대는 두루미와 재두루미들이 무리를 지어 겨울을 나는데, 이곳은 논과 밭이 해안선으로 따라 길게 뻗어 있다. 용정리와 근록리 일대, 곡정리와 원촌리 일대에 두루미와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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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폭포 / 龍淵瀑布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영변군 북신현면(지금의 향산군 향암리)에 있는 폭포. 높이 84m, 너비 3m. 이 폭포는 묘향산의 법왕봉(法王峰, 1,391m)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모여 직경 3m, 깊이 1.5m 되는 용소를 만들고 여기에 차 있던 물이 넘쳐 떨어지면서 폭포를 이룬다.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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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리백로왜가리번식지 / 용운리백로왜가리번식지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개천시 용운리에 있는 백로·왜가리 번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44호. 천동역에서 구읍리 방향으로 약 6㎞ 지점에 용운리가 있고, 이곳에서 동남쪽으로 약 4㎞ 지점에 백로왜가리번식지가 있으며, 번식지의 주변은 기암절벽의 묘향산 줄기가 남서로 뻗어 있다. 용운리

지리(1817)
현 대(4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