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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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 / 長巖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원사(原詞)는 전하지 않으며, 노래의 유래와 이제현(李齊賢)의 한역시가 『고려사』 권71 악지(樂志)에 전하고, 같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옮겨져 있다. 평장사(平章事)를 지낸 두영철(杜英哲)이 장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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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굴 / 壯巖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주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200m에 달하는 수평동굴이다. 오래 전부터 주민들에 의하여 피난처ㆍ용수원(用水源)으로 이용되어오다가 1978년 처음으로 학술조사가 실시되었다. 장암굴은 가로 6∼7m, 세로 6m 내외가 되는 입구로 시작되어 높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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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서원 / 壯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상망동에 있었던 서원. 1683년(숙종 9) 지방유림의 공의로 홍익한(洪翼漢)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오달제(吳達濟)와 윤집(尹集)을 추가배향하였으며,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묘우(廟宇)·강당·동재(東齋)·서재(西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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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음 / 障碍音 [언어/언어/문자]
공기의 폐쇄나 마찰 등 강한 방해 과정을 동반하며 발음되는 자음들의 무리. 자음을 조음 방식에 따라 구분하면 크게 파열음, 마찰음, 파찰음, 비음, 유음의 다섯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공기의 흐름이 완전히 폐쇄되거나 또는 좁은 틈 사이로 마찰을 일으키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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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사업 / 障碍人福祉事業 [사회/사회구조]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제반 복지사업.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인의 범위를 주로 의학적 모델에 입각하여 신체구조 및 신체기능상의 장애로 판정하고 있으며, 장애의 유형을 정하여 최저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각 장애유형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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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올림픽대회 / 障碍人─大會 [예술·체육/체육]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는 운동선수들이 참가하여 펼치는 경기대회. 국제종합경기대회. 원명 ‘Paralympics’은 ‘paraplegia(하반신마비)’와 ‘olympics(오륜)’의 합성어로, 이는 1964년 동경 장애인올림픽대회 당시 주최측의 해석으로 쓰이기 시작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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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야서 / 掌冶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야금과 공작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 초에 설치되었으며, 문종 때 직제가 정비되어 영(令, 종7품) 2인과 승(丞, 종8품) 2인, 그리고 이속으로 사(史) 4인, 기관(記官) 2인, 산사 1인을 두었다. 1308년(충렬왕 34) 영조국(營造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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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양 / 長楊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회양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대양관군(大楊管郡, 또는 馬斤押)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대양군(大楊郡)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940년(태조 23) 장양군으로 바꾸어 교주(交州)주 01)의 영현으로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회양도호부의 임내가 되어 현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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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군 / 長淵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서단에 위치한 군. 1952년 행정구역 개편 시 옛 장연군의 북부 반가량인 장연읍을 비롯하여 용연면(龍淵面)의 일부와 순택면(蓴澤面)·신화면(薪花面)·낙도면(樂道面)으로 개편되었다. 현재 황해남도 서부에 위치하며, 동쪽은 삼천군, 남쪽은 용연군, 북쪽은 과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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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반도 / 長淵半島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장연군에서 황해안으로 돌출한 삼각형의 반도. 동쪽에는 벽성군, 서쪽에는 장산곶, 남쪽에는 대동만(大東灣), 북쪽에는 송화군에 접하여 있다. 반도의 길이는 장산곶까지 약 60㎞에 이른다. 행정적으로는 장연읍·신화면·순택면·낙도면·목감면·용연면·대구면·후남면·해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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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선 / 長淵線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사리원과 장연사이에 부설된 철도. 총 길이 81.9㎞. 조선철도주식회사에 의하여 건설, 관리되었으며, 1937년 1월에 개통되었다. 1939년 11월 1일 왕복 운행횟수는 사리원역과 삼강역 사이가 13회, 삼강역과 장연역 사이가 7회였다. 경의선의 사리원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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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향교 / 長淵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장연군 장연읍 읍동리에 있는 향교. 1400년경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좌우 협실(夾室)·동무(東廡)·서무(西廡)·신문(神門)·홍전문(紅箭門) 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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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호 / 長淵湖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남면·어랑면에 걸쳐 있는 호수. 어랑천(漁郎川) 하구 어대진 서북쪽에 있으며 그 형태가 복잡하다. 주위 26.4㎞, 최장경 7.6㎞, 최단경 1㎞, 면적 7.4㎢이다. 함경북도 제2의 호수이다. 길주·명천 지구대를 따라 흐르는 어랑천은 중하류에서 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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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열서원 / 長悅書院 [교육/교육]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장열리에 있었던 서원. 향중 사림이 이제현(李齊賢, 1287∼1367)의 학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으며, 이후 다시 복설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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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열왕후 / 莊烈王后 [종교·철학/유학]
1624(인조 2)∼1688(숙종 14). 조선 제16대 왕 인조의 계비. 아버지는 조창원, 어머니는 최철견의 딸이다. 1660년(현종 1) 남인 허목 등이 복상에 대하여 3년설을 주장하며 서인을 공격하는 소를 올렸다. 이에 송시열 등 서인은 효종이 맏아들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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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옷 /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일반부녀자가 사용한 내외용(內外用) 쓰개. 장옷은 두루마기와 비슷한 형태로 겉감은 초록색, 안감은 자주색을 사용하였다. 길에는 쌍섶과 무가 있고 소매부리에는 흰색 거들지를 달았다. 옷깃과 옷고름은 자주색이고 깃에는 동정을 달았으며 이중고름을 달았다. 옷감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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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 / 張瑢 [종교·철학/유학]
1650~1726. 장말손의 6대손, 장여화의 손자. 계유(1693)년 생원시 합격, 갑술년 유림소 논의가 있을 때 소수로 추천된 바 있다. 병오(1726)년 향년 칠십칠 세를 일기로 생을 마쳤다. 오직 학문을 강토하면서 임천에 유유자적하는 삶을 영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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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영 / 壯勇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1793년(정조 17)에 왕권 강화를 위해 설치한 군영. 정조는 1785년에 장용위라는 국왕 호위의 전담부대를 설치하여 무과 출신의 정예 금군을 두어 국왕의 호위를 담당하는 친위체제로 만들었다. 그 뒤 1793년에 그 규모를 더욱 확대시켜 하나의 군영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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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외사별유 / 壯勇外使別諭 [정치·법제]
1798년(정조 22) 8월 6일. 정조가 원침 수목의 가지를 치되 그 시기에 맞게 치라고 당부하는 별유 문서. 《홍재전서》,《정조실록》 등에 실려 있어 발급인과 발행연도를 알 수 있다. 내용에 따르면 이 문서는 장서각 소장 전교(146)와 그 내용이 서로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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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위 / 壯勇衛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중앙군의 하나인 충무위에 소속된 병종. 1459년(세조 5) 천인 가운데에서 활쏘기(木箭)·달리기(走)·힘쓰기(力) 등을 시험보아 뽑는 노군(奴軍)의 병종으로 장용대(壯勇隊)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치되었다. 그 뒤 1475년(성종 6) 장용위로 개칭되면서 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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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 掌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장원서에 소속된 관직. 품계는 정6품이다. 정원은 1인이다. 1466년(세조 12) 1월에 종래의 상림원(上林園)을 장원서로 개편하면서 처음 두었다. 장원서의 수석 관원으로서 궁중의 정원 관리와 과수·화초 등을 재배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또 각 지방에서 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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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서 / 掌苑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원·유·화초·과물 등의 관리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된 관서. 태봉 때의 식화부(植貨府)가 고려의 내원서(內園署)로 바뀌고, 조선 건국 초에 동산색(東山色)·상림원(上林園)이라고 불렀다. 1466년(세조 12) 1월에 장원서로 개정되었다. 관원으로는 조선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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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서등록 / 掌苑暑謄錄 [경제·산업/산업]
1794년(정조 18) 장원서 일반에 관한 구등록(舊謄錄)의 기록에 새로운 사항을 가감하여 엮은 책. 장원서는 궁중의 정원과 꽃·과일 나무를 담당하던 관청인데 이의 위치·관제·각색분정(各色分定)·재정 등을 기록하여 놓았다. 장원서의 관제는 제조(提調)를 우두머리로 6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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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정 / 長源亭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정지상(鄭知常)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대동시선(大東詩選)』 등 각종 선발책자(選拔冊子)에 수록되어 있다. 『파한집(破閑集)』에는 제2·3연만 실려 있다. 왕을 호종(扈從)하여 개성 서강(西江)가에 있는 장원정에 갔다가, 장원정의 위용과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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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집 / 藏園集 [종교·철학/유학]
황원선(1798-1873) 의 문집. 석인본, 서:김황(1965), 발:황탁연(1965).7권 4책. 저자의 현손 황탁연이 1965년에 편집하여 간행한 것이다. 권두에 김황의 서문이 실려 있고 권말에는 저자의 종제 황란선과 황탁연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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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방 / 張緯邦 [종교·철학/유학]
1697년(숙종 23)∼1753년(영조 29). 조선 후기 유생. 조부는 장연, 아버지는 장옥상이다. 어머니는 이세구의 딸과 예안 김기의 딸인데, 김씨가 생모이다. 1735년(영조 11)에 사마시에 합격, 사헌부감찰, 자인현감 등을 지낸 큰형 와은 장위긍이 은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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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항 / 張緯恒 [종교·철학/유학]
1678년(숙종 4)∼1747년(영조 23). 조선 후기 의병·문신. 증조는 장용경, 조부는 장연이다. 부친은 장옥상과 모친 이세구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도계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05년(숙종 31) 식년시 생원 3등 15위로 합격, 1727년(영조 3)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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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 / 張維 [종교·철학/유학]
1587(선조 20)∼1638(인조 16). 조선 중기의 문신. 자중 증손, 할아버지는 일, 아버지는 운익, 어머니는 박숭원의 딸이다. 우의정 김상용 사위로 효종비 인선왕후의 아버지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1609년(광해군 1) 증광 문과에 을과로 급제, 검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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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성전 / 張遺星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한문 필사본. 「장유성전」은 영웅소설의 면모와 아울러 가족소설 내지는 가계소설의 성격도 보인다. 장씨집안 3대에 걸친 이야기이면서, 한편으로 장·윤·진씨 세 집안의 관계가 세부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전체적인 작가의식은 인과응보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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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경 / 張銀景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유도회 이사, 대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체육인. 1963년 의정부 중앙국민학교를 거쳐 1966년 의정부중학교를 졸업하였다. 당시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유도대학 부설 유도장에서 승급심사 때마다 상대 선수를 압도적인 기술 차이로 물리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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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응규 / 張應奎 [역사/조선시대사]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 무신. 을묘왜변 중에 봉사 정윤과 함께 장수로서 강진에 파견, 휘하의 군사 2백여 명만 죽고 장응규 혼자 돌아왔다. 안악의 교생으로 있던 1556년(명종 11)에 수군 윤순을 고발하는 계본을 올렸는데, 의금부에서 이를 조사하는 중에 계본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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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응일시장 / 張應一諡狀 [정치·법제]
조선 중기의 문신 장응일(張應一)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10년(융희 4) 7월에 이중하(李重夏)가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은 1910년 7월 29일에 규장각 제학 이중하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같은 해 8월에 장응일에게 '문목(文穆)'이라는 시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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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 / 掌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궁의 종9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동궁내관의 제도에 의하면 종8품이고, 정원은 1인이었다. 장식(掌食)과 같이 직속상관인 사찬(司饌, 종 6품)을 돕고 그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다. 세자궁에 약을 다리고 올리는 등 약에 관한 제반임무를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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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찬 / 張宜燦 [역사/근대사]
1923-1954. 독립운동가. 서울 출신. 1941년 항일학생단체인 흑백당(黑白黨)을 조직하여 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이다. 1939년 경복중학(景福中學)재학중, 동급생인 이현상(李賢相)·홍건표(洪建杓)·주낙원(朱樂元)·명의택(明義宅) 등과 함께 독립을 위하여 친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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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부 / 張益富 [역사/근대사]
1891-1938. 독립운동가. 평안북도 철산 출신. 1920년 5월경 정원범(鄭元範)·정치민(鄭致敏) 등 동지와 같이 독립운동을 목표로 향리에서 대한청년숭의단(大韓靑年崇義團)을 조직하고 부단장이 되었다. 의용군을 모집, 만주독립군 본부에 파견함과 동시에 군자금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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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성전 / 張翼星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주인공의 영귀한 출생과 고생스러운 성장, 천정배필과의 결연, 산사 도승에 의한 수련, 역적들의 반란을 평정하여 황제와 국가에 충성하는 무용담이 주축을 이루는 전형적인 영웅소설이다. 다른 영웅소설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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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걸전 / 張仁傑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2권 2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에서 주인공의 출생설화와 출세설화(出世說話)는 다른 고전소설에서는 보기 힘든 독창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아버지의 개과천선에 하늘이 감동하여 주인공을 점지해주는 내용은 「이윤구전(李允九傳)」과 유사하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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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환 / 張仁煥 [역사/근대사]
1876-1930.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통감부 외무고문 스티븐즈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일본의 한국침략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보고 그를 죽이기로 결심하였다. 이에 1908년 3월 23일 아침 페리역에서 스티븐즈를 권총으로 저격·사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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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환 / 張日煥 [역사/근대사]
1886-1918. 독립운동가. 평양 출생. 1913년 여름 안창호(安昌浩) 등의 후원으로 평양에 청산학교(靑山學校)를 설립하였다. 1914년 평양에서 숭실학교(崇實學校)와 신학교(神學校)의 재학생과 졸업생을 중심으로 조선독립청년단(朝鮮獨立靑年團)을 조직하고, 기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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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 莊子 [종교·철학/도교]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주 및 그의 후학들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책. 내편, 외편, 잡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편은 소요유, 제물론, 양생주, 인간세 등 7편인데, 소요유와 제물론이 장주의 사상 정수에 해당한다. 외편은 병무, 마제, 거협, 재유, 천지, 천도,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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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강수력발전소 / 將子江水力發電所 [지리/인문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압록강 중류에 있는 발전소. 만포시 연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설비용량은 9만㎾이다. 1937년 건설되기 시작하여 광복 후에 완공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파괴된 설비를 1959년에 복구하였으며, 1963년 발전기 조작계통을 자동화하였다. 발전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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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못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인색한 부자가 중에게 쇠똥을 주었다가 벌을 받았다는 내용의 설화. 증거물을 동반한 지명설화로, 흔히 장자의 악행을 부끄럽게 생각하여 몰래 시주한 며느리가 중이 제시한 금기를 어겨 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함께 붙어 있다. 이 설화는 전국적인 분포를 보이며 가장 널리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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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방전 / 張子房傳 [문학/고전산문]
중국 소설「서한연의(西漢演義)」를 초역(抄譯)한 고전소설. 3책(총 58장). 국문 방각본(南谷新板). 본문 표제는 ‘장자방젼 일명은 초한긔략이라’로 되어 있다. 김태준(金台俊)은 일찍이 “그 중에도 「서한연의」는 가장 인상깊게 애독되어……그 일부분씩을 적출(摘出)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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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풀이 / 長者─ [문학/구비문학]
호남 지역의 씻김굿에서 불리는 서사무가(敍事巫歌). 「장자풀이」는 씻김굿의 기원을 말해주는 서사무가로, 억울하게 죽은 넋을 달래는 사령제의 기원과 내력을 밝혀주는 무가라 할 수 있다. 「장자풀이」의 기본 골격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복합되어 있다. 인심이 사나운 사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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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감 / 將作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토목공사와 궁실 및 관사의 영조와 수리를 담당하던 관청. 고려 목종 때 이르러 장작감으로 정착되어 감(監)·소감(少監)·승(丞)·주부(注簿)의 직제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그 뒤 문종 때 고려의 문물제도가 정비되면서 관제도 개혁되었다. 장작감에는 판사(정3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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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잠 / 張潛 [종교·철학/유학]
1497년(연산군 3) 6월 26일∼1552년(명종 7). 조선 중기 유학자. 부친은 장충순이다. 조광조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나 조광조가 죽음을 당한 후 은거하여 죽정정사를 짓고 학문에 몰두하였다. 묘갈명은 족손인 장현광이 지었다. 그의 문집으로『죽정일고』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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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 掌藏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궁의 종9품의 궁관직. 1428년(세종 10) 동궁내관의 제도에 의하면 종8품이고, 정원은 1인이었다. 장봉(掌縫)과 같이 직속상관인 사칙(司則, 종6품)을 돕고 그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다. 이들의 임무는 주로 세자궁의 재물과 비단옷감 등을 관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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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모 / 張載模 [역사/근대사]
1883-1945. 한말의 의병장. 본관은 흥성(興城). 자는 경선(景善). 호는 성수(聖樹). 전라남도 승주 출신. 연(演)의 후손으로, 일환(日煥)의 아들이다. 충절이 대단하고 무예가 뛰어나며, 특히 포술(砲術)에 능하였다. 1908년 2월 전라남도 보성 동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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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 長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조선시대 각 역의 역장에게 절속된 토지. 고려시대는 983년(성종 2) 이래 대로역과 중로역에 각기 장전 2결씩이 지급되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의 경우는 ≪경국대전≫에 의하면 각 역의 역장에게 장전 2결씩이, 부역장에게는 부장전 1결50부씩이 지급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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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 / 掌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궁의 종7품 궁관직. 1428년(세종 10) 동궁내관의 제도에 의하면 종8품이고 정원은 1인이다. 장서(掌書)와 같이 직속상관인 사규(司閨, 종6품)를 돕고 그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다. 그들의 임무는 문서의 출입과 자물쇠의 관리를 맡고 세자궁내의 기강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