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경주장항리사지 / 慶州獐項里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현재 땅 위에 드러나 있는 건물터는 불상을 모셨던 금당(金堂) 자리로 보이며, 불대좌는 이 건물터의 중앙에 마련되어 있다. 건물의 받침 규모는 동서 15.8m, 남북 12.7m로, 남아 있는 주춧돌을 볼
-
경주진현동집터 / 慶州進峴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집터의 평면 형태는 긴네모모양[長方形]2동(제1·3호), 네모모양[方形]1동(제2호)이며 장축방향은 동서향이다. 제1호 집터는 길이 13.5m, 너비 480㎝, 깊이 10㎝로서 내부에는 벽도랑[壁溝]이 너비 20
-
경주천경림 / 慶州天鏡林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경주시 남천(南川)의 북쪽 언덕에 있는 숲. 동서방향으로 약 500m 길이로 형성된 것으로 남쪽으로는 오릉림(五陵林)에 대한 것이다. 이 숲을 구성하는 수종은 소나무와 왕버들이고, 노령목으로서 가슴높이둘레가 큰 것은 50㎝에 이르고, 대체로 30㎝의 것이 많다
-
경주천관사지 / 慶州天官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천관사는 천관(天官)의 집터에 세운 절로, 김유신(金庾信)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한다.김유신은 젊었을 때 우연히 천관이라는 기생을 알게 되었는데, 깊은 정에 빠져 매일 그녀의 집에 찾아가곤 하였다. 이 사실을 안
-
경주천군동사지 / 慶州千軍洞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절터는 경주 서라벌초등학교에서 동쪽으로 약 100m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는데, 3층석탑 2기가 남아 있다. 절의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석탑의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보인다.1938년에 일
-
경주충효동집터 / 慶州忠孝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집터 5동의 평면형태는 모두 긴네모모양[長方形]으로서 장축방향은 동서향이다. 크기는 길이 403∼810㎝, 너비 337∼380㎝, 깊이 10∼20㎝ 정도이다. 집터의 내부시설로는 화덕자리[爐址], 기둥구멍[柱穴]
-
경주평동유적 / 慶州坪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평동에 있는 초기 철기시대의 분묘 및 신석기시대 이래의 생활유적. 경주 남산의 동사면에 있으며, 한경(漢鏡)이 출토된 경주 조양동유적과는 평야를 가운데 두고 마주하고 있다. 1900년대 초 구덩식돌덧널[竪穴式石槨]에서 동검 1점과 칼자루끝장식[劍把頭飾]
-
경주포석정지 / 慶州鮑石亭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의례 및 연회 장소였던 누정터.의례시설. 사적. 사적 제1호. 조성연대는 자세하지 않으나, 통일신라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자는 없어졌고, 포어(鮑魚)의 형태를 모방하여 만든 수구만 남아 있다. 1915년 유구를 개
-
경주표암 / 慶州瓢巖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에 있는 유적. 경상북도 기념물 제54호. 지정면적 41,168㎡. 동쪽으로는 명활산성(明活山城), 남쪽은 남산, 서쪽은 선도산(仙桃山), 북쪽은 소금강산(143m)의 전형적인 분지형태로 이 산은 본래 북악으로 불리던 명산이다. 신라의 4영산중의
-
경주향교 / 慶州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있는 향교. 1492년(성종 23) 경주부윤 최응현(崔應賢)이 중수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대성전이 소실되어 위패를 도덕산(道德山) 두덕암(斗德庵)으로 옮겼다가 1600년(선조 33) 경주 부윤 이시발(李時發)이 대성전과 전사청을 중건하고 위패를
-
경주향교 대성전 / 慶州鄕校 大成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유교건축. 보물. 보물 제1727호. 경주향교는 계림(鷄林)의 서편, 문천(蚊川)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때 요석궁이 있던 곳이라 전해오는 이 터는 비교적 평탄한 지형이다. 향교는 전체적으로 동남향하
-
경주효불효교지 / 慶州孝不孝橋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다리터.시도기념물. 1982년 8월 4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2004년 11월 27일 지정 해제되었으며, 같은 날 사적 제457호로 승격, 재지정되었다[기존의 경주효불효교지(경주월정교지)가 경주일정
-
경주흥륜사지 / 慶州興輪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에서 최초로 세워진 절인 흥륜사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15호. 지정면적 1만1683㎡. 흥륜사는 법흥왕이 528년 불교를 공인한 뒤 최초로 세워진 절로서, 진흥왕 때인 544년에 완성되었다.이 절이 완성된 뒤 진흥왕은 대왕흥륜사(大
-
경지정리사업 / 耕地整理事業 [경제·산업/산업]
농경지를 교환, 변형하고 개간·배수·관개 등의 설비를 개량하는 사업. 우리 나라에서 경지정리사업을 꾀한 것은 1419년(세종 1) 전라도 고부군에 눌제(訥堤)를 수축하고 그 아래에 있는 1만여 결의 농경지에 전라감사 이안우(李安愚)가 정전법(井田法)을 실시하였다는 기록
-
경차관 / 敬差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 정부의 필요에 따라 특수 임무를 띠고 지방에 파견된 관직. 경차관이 파견된 것은 1396년(태조 8) 8월 신유정(辛有定)을 전라·경상·충청 지방의 왜구 소탕을 목적으로 파견한 것이 처음이다.
-
경창 / 京倉 [정치·법제/법제·행정]
경성내에 있는 관곡 저장 창고. 군자감·풍저창·광흥창 등의 창고는 성내에 광통교 부근, 송현 등지, 성외는 용산강. 서강 등지에 산재하였다.
-
경춘선 / 京春線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망우역 과 강원도 춘천역을 잇는 복선 전철. 처음에는 서울의 성동역(城東驛)을 기점으로 청평-가평-강촌을 지나 북한강 상류를 따라 춘천까지의 총 연장 93.5㎞였으나, 지금은 서울의 광운대역을 기점으로 하여 춘천까지 총 연장 87.3㎞이다. 1936년만철북조
-
경춘전기 / 景春殿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3대 왕 순조의 경춘전의 유래와 부모에 대한 효성등의 내용을 기록한 역사서. 탁본 1첩(13절 25면). 1808년(순조 8) 예조참판 심상규(沈象奎)가 왕의 교서를 받들어 기록하였다. 표지의 제목은 ‘어제경춘전기(御製景春殿記)’로 되어 있다. 내용은 경춘
-
경충록 / 景忠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19.2×19.6cm이고, 반곽은 20.7×15.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경충록(景忠錄)이다. 선조(宣祖) 대에 성수경(成守慶)이 저술하였고, 上下 1책으로 구성
-
경타재문집 / 警惰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구용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17년 7대손 달서(達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서찬규(徐贊奎)의 서문과 권말에 박승동(朴昇東)·달서 등의 발문 4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
경통 / 經筒 [예술·체육/공예]
불교의 경전이나 경문(經文)을 넣어서 보관하는 통모양의 용기. 대개 원통형·육각형·팔각형으로 되어 있다. 형태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바깥 몸체에 양각이나 음각으로 경전의 명칭 혹은 매몰할 때의 연월일, 원주(願主)의 이름을 기입하는 예도 있다.우리 나라에서는 발
-
경파선생문집 / 耕坡先生文集 [종교·철학/유학]
허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수록한 시문집.인쇄본. 문집의 구성은 권1에서 권3까지 시(詩) 2,156수, 서(書) 15편, 서(序) 30편, 기(記) 21편, 발(跋) 14편, 상량문(上樑文) 19편, 고유문(告由文) 21편, 제문(祭文) 39편, 묘지명(墓誌銘) 1편
-
경판각 / 經板閣 [언론·출판/출판]
조선 후기 경서의 판본을 수집, 보관하던 곳. 1782년(정조 6) 규장각의 외각인 교서관 안에 경판각을 새로 짓고 새로 제작한 목판과 그 이전부터 교서관에서 보관해오던 주자(鑄字) 등을 10여년에 걸쳐 이곳에 옮겨 점진적으로 보관하였다.
-
경판본 / 京板本 [문학/고전산문]
조선시대 서울에서 출판된 방각본. 소설을 비롯한 각종 국문본과 천자문·운서·규장전운 등 각종 한문본을 판각, 출판하였다. 서울이 모든 분야에서 나라의 중심이었듯이 방각본 출판에서도 서울이 전국을 주도하였다.
-
경포대 / 鏡浦臺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후기 강원도 존무사 박숙정이 건립한 누정.누각·조경건축물. 보물. 정면 5칸, 측면 5칸의 팔작지붕건물. 보물 제2046호. 1326년(충숙왕 13) 강원도 존무사(存撫使) 박숙정(朴淑貞)에 의하여 신라 사선(四仙)이 놀던 방해정 뒷산 인월사(
-
경포도립공원 / 鏡浦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저동·강문동·초당동에 걸쳐 있는 공원. 경포해수욕장은 약 6㎞에 이르는 백사장이 송림과 어우러져 도립공원의 백미(白眉)를 이루며, 이 밖에도 안목·송정·사천·연곡 등의 해수욕장이 가까이에 있다. 강원도 관찰사를 지냈던 정철(鄭徹)의 「관동별곡」 전문이 새
-
경포해수욕장 / 鏡浦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안현동 일원에 있는 동해안 최대의 해수욕장. 시의 중심가에서 북동쪽으로 6㎞, 경포대에서 1㎞ 지점에 있다. 백사장의 길이가 1.44㎢에 달하며, 백사장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해송림이 4㎞에 이른다. 경사가 완만하고 수질이 깨끗하며 모래의 질이
-
경포호 / 鏡浦湖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저동에 위치한 석호. 시가지로부터 북동쪽 약 6㎞ 지점에 있으며, 면적은 1.064㎢, 호수둘레 5.21㎞, 준설 후의 평균 수심은 약 0.96m이다. 경포천 하구 일대가 사빈의 발달로 폐쇄되면서 형성된 석호로, 본래 경포호는 경포천과 안현천을 유역으로
-
경풍도 / 慶風圖 [예술·체육/무용]
향악정재(鄕樂呈才) 중의 하나. 1828년(순조 28) 6월의 진작(進爵)에서 익종예제(翼宗睿製)의 악장을 진상하는 무동정재(舞童呈才)로, 풍년을 축하하며 칭송하는 내용의 춤으로 창제되었다가, 1892년 9월 고종 즉위 30년을 기념하는 진찬에서 오래간만에 재연되었다.
-
경학대장 / 經學隊仗 [종교·철학/유학]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경학의 내용을 종목별로 기록한 유학서. 최치원(崔致遠)의 저작이라고 한다. 18세기 말엽에 최치원의 후손 최치덕(崔致德)이 가전(家傳)의 낡은 상자에서 처음 발견하여 필사하여둔 것을 1950년대에 경주서악서원(西岳書院)에서 대동보(大同譜
-
경행서원 / 景行書院 [교육/교육]
강원도 동해시 송정동에 있던 서원. 1631년(인조 9) 2월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효원(金孝元)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삼척 교리북정산(北亭山) 밑에 사우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1년 2월북정산 서쪽 기슭으로 옮기고 유애비(遺愛碑)를 세웠다. 1824년
-
경향극 / 傾向劇 [예술·체육/연극]
사상적 경향이나 입장을 드러내어 대중을 같은 방향으로 유도하고자 하는 극. 우리나라에서는 이데올로기 연극으로 받아들여졌다. 경향극은 사회의식을 바탕으로 민중을 억압하는 생활조건이나 노동조건에 관심을 가졌고, 민중의 사회적, 계급적 각성을 일깨우려 노력하였다는 데 의의가
-
경향문학 / 傾向文學 [문학/현대문학]
순수한 창작 의욕과 예술성보다는 일정한 정치적 사상적 경향으로 기울어져 대중을 그와 같은 방향으로 계몽하고 유도하고자 하는 목적을 지닌 문학. 경향문학은 결국 정치적 목적성으로 기울어져 있는 문학을 말하기 때문에 예술성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
경향잡지 / 京鄕雜誌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의 월간지. 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에서 발간. 1906년 10월 9일 창간된 <경향신문>의 부록 <보감(寶鑑)>이 그 전신이다. 한일합방으로 일제에 의해 <경향신문>이 폐간되자 1911년 1월 15일부터 <경향잡지>라는 제로 아래 주간에서 격주간으로 복간되었다.
-
경허집 / 鏡虛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성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 1책. 활자본. 1942년 중앙선학원에서 간행되었다. 권두에 ‘심월고원(心月孤圓) 광탄만상(光呑萬像) 광경구망(光境俱忘) 부시하물(復是何物)’이라는 게송과 초상, 친필 1점,
-
경헌선생한어 / 褧軒先生閒語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정진건이 『서경』의 「홍범」편을 해석하여 1929년에 간행한 주석서.유학서. 이 책은 저자가 유학을 공부하면서, 사람이 살아가는 데 지침이 될 만한 내용들을 여러 책들에서 가려 뽑아 자기의 글로 구성한 것이다. 제목을 ‘한어(閒語)
-
경헌유고 / 敬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 강복선의 시문집. 6권 3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은 없으나 맨 끝에 1894년(고종 31) 강복선의 족형인 강건선이 지은 행장이 있어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권1∼3에 시 103수, 서 104편, 권4∼6에 서 4편, 기 14편, 발 2편, 잠
-
경헌집 / 敬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순조의 아들 익종의 시·연구·치사·영지 등을 수록한 시문집. 권1∼6에 부 3편, 사(詞) 3편, 시 622수, 연구(聯句) 38편, 치사(致詞) 13편, 악장(樂章) 10편, 전문(箋文) 5편, 권7·8에 소 6편, 제문 5편, 서(書) 2편, 비(批) 3편
-
경현당 / 景賢堂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조선전기 김굉필과 관련된 사당. 1564년(명종 19) 부사 이정(李禎)이 김굉필(金宏弼)을 옥천서원에 배향하기 전에 임청대(臨淸臺) 위에 3칸의 당을 짓고, 현판을 ‘경현(景賢)’이라 하여 김굉필을 사향하였다.그러나 2년 뒤인 1566년에 그의
-
경현당선마록 / 景賢堂宣麻錄 [역사/조선시대사]
1767년(영조 43) 봉조하(奉朝賀) 남유용(南有容)·김상익(金尙翼)·박성원(朴聖源) 등에게 선마(宣麻)한 내용을 기록한 책. 1권 1책. 활자본. 책 끝에 왕의 교지를 받들어 쓴 남유용의 발문이 있다.내용은 1767년 1월 14일 남유용·김상익·박성원 등 3인이 함
-
경현록 / 景賢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유학자 김하석이 김굉필의 시와 사적을 중심으로 1719년 증보, 편찬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도동서원(道東書院)에서 간행하였다.편찬과정을 살펴보면, 처음에 이정(李楨)이 김굉필과 조위(曺偉)의 사적을 엮어 『경현록』 1책을 만들었는데, 뒤에 김굉필의
-
경현서원 / 景賢書院 [교육/교육]
황해도(지금의 황해남도) 재령군 장수면 청수리 금장산 기슭에 있었던 서원. 655년(효종 6) 주희(朱熹)와 이이(李珥)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5년(숙종 21) ‘景賢(경현)’이라는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향
-
경현재집 / 警弦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세진의 시·서(書)·전·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후손 호린(皓鄰)·영보(永甫)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정상리(鄭象履)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2에 시 522수, 권3에 서(書) 3편, 잡저
-
경호정 / 鏡湖亭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에 있는 일제강점기 음성군수 권종원이 건립한 누정.정자.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 1934년 군수 권종원(權鍾源)이 세웠는데 그 후 군수 민찬식(閔燦植)이 명명하였다. 일명 인풍정(仁風亭)이라고도 한다. 맑고 푸른 연못가에 해묵은
-
경화가 / 警和歌 [문학/고전시가]
김주희(金周熙)가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동학가사. 1929년『용담유사』 권17로 간행되었으며, 1979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간행한 『동학가사』Ⅰ에 수록되어 있다.4·4조가 주조를 이루며, 길이는 4음보 1행으로 계산해 586행이다. 내용은 시운의 변천을 잘 깨닫고
-
경회유고 / 絅晦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종화의 시·잠·명·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권1에 시 53수, 잠 1편, 명 3편, 권2에 소 2편, 논 8편, 권3·4에 서(書) 45편과 별지, 권5에 설 17편, 서(序) 4편, 권6에 수록(隨錄), 권7∼11에 경의문답
-
경효전 / 景孝殿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명성황후 민씨의 신주를 봉안한 혼전(魂殿: 喪廳). 명성황후가 1895년 을미사변으로 시해당하자 그 해 10월 복위되어 국장을 치르면서 설치되었다. 장소는 경운궁 문경전이었는데, 경효전으로 개칭하였다. 1897년 홍릉에 안장되고, 1921년 고종의 신주와 함
-
경효전(명성태황후)추상휘호·진책보·개제주·환안제친행시응행절목 / 景孝殿(明成太皇后)追上徽號·進冊寶·改題主·還安祭親行時應行節目 [정치·법제]
1921년 3월 9일 명성황후 여흥민씨에게 휘호와 후호를 추상하기 위해 그 옥보를 올리는 의식 등을 친행할 때 순종과 종척 등이 거행해야 할 내용과 절차를 기록한 절목. 이 절목의 작성주체는 이왕직으로 추정된다. 본문의 글씨는 철필(鐵筆)로 쓴 것으로 보인다.
-
경효전(명성태황후)추상휘호옥책문 / 景孝殿(明成太皇后)追上徽號玉冊文 [정치·법제]
고종의 왕비이자 순종의 모후인 명성왕후 여흥민씨에게 올릴 후호와 휘호를 의정한 뒤 1921년 3월 9일에 그 옥책을 올리기 위해 후작 이재완(李載完)이 지은 옥책문. 이글의 찬자는《순종실록》에 의하면 이재완으로 확인된다. 서사자는 미상이다.
-
경효전신주개제주의 / 景孝殿神主改題主儀 [정치·법제]
명성황후의 혼전인 경효전에서 신주의 앞면에 적힌 내용을 고칠 때의 의식절차를 기록한 문서. 《순종실록부록》을 살펴보면, 1921년 3월 9일에 경효전에 휘호와 책보를 올릴 때 휘호를 추상하여 "재휘열목"으로 올렸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