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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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九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이풍의 시·서(書)·잡저·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손자 상석(相奭)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의수(李懿秀)의 서문과 권말에 상석의 후지가 있다.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있다.권1은 시·서(書), 권2∼4는 잡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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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龜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황효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7년에 간행한 시문집. 2책. 목판본. 1837년(헌종 3) 그의 10대 손인 인팔(鱗八) 등이 편집, 손자 언주(彦柱)의 유고인 『농고공일고(農皐公逸稿)』를 합간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유치명(柳致明)·이휘령(李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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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龜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1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활자본. 1641년(인조 19) 증손 함일(涵一)과 백서우(白瑞羽)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조경(趙絅)의 서문과 허목(許穆)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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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龜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성익의 시·잡저·만사·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90장. 목판본. 그의 친구 권상하(權尙夏)와 아들 대령(大齡)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고 하는데, 간행연도는 미상이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시 2백여 수, 소 1편, 서(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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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龜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제학의 시·기·행장·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4책. 필사본. 권두에는 아우 제성(濟性)의 서문이 있으나, 편찬·간행경위는 미상이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서언(敍言), 권2에 기 3편, 서(序) 5편, 제문 1편, 권3에 송(頌)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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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龜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김충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4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1814년(순조 14) 후손 우원(禹元)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익운(李益運)·홍의호(洪義浩)의 서와 권말에 한교응(韓敎應)·김우원(金禹元)의 발이 있다. 규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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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苟庵集 [역사/근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응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93년에 간행한 시문집. 원집 13권 속집 7권, 재속집 8권으로 모두 28권 14책이다. 권1은 강의(講義) 1편, 서(書) 47편, 권2∼10은 잡저(雜著) 44편, 잡기(雜記) 580편, 권11∼13은 잡언(雜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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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龜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원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0년에 간행한 시문집. 16권 8책. 목활자본. 1820년(순조 20) 문인 현익수(玄翊洙)·지약수(池若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수에 김이교(金履喬)의 서문과 권말에 유성주(兪星柱)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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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집 / 久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김취문의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791년(정조 15) 현손 김몽의·김몽화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범조·김종수의 서와 권말에 오재순·최광벽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12수, 소 2편, 차 1편, 계 8편, 서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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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호 / 鳩巖湖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연백군 괘궁면·목단면(지금의 황해남도 청단군)에 걸쳐있는 호수. 구암호(鳩巖湖)는 넓이 16.40㎢, 둘레 69.5㎞, 너비 1㎞로, 화양천(花陽川)의 중류를 막아서 만들었다. 주위에는 주려산(周呂山,186m)과 아잘봉을 비롯하여 낮은 산들이 있다. 산에는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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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압물 / 舊押物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중국 북경으로 가는 사신의 수행원으로서, 방물의 호송 및 관리 책임자. 사역원의 역관 중에서 임명되었다. 동지사·성절사 등의 정기 사행에는 2인의 구압물이 방물영거관(方物領去官)으로 편성되어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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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문집 / 龜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극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3책. 목판본. 1898년 그의 아들인 병수(秉秀)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김흥락(金興洛) 등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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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집 / 龜厓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0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조카 이인보(李仁溥)가 초간본을 간행(1830년대 말)하였고, 70여년 뒤인 1909년에 그의 종5세손 이면주(李冕宙)가 중간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와 고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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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전서 / 舊約全書 [종교·철학/개신교]
기독교의 경전. 현재 사용하는 구약은 전체 39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약은 율법서, 역사서, 예언서, 시가서, 지혜서, 묵시문학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외에 개신교에서는 외경이라 하여 경전에서 제외시키고 있다. 이들 제2경전은 토비트, 유딧, 지혜서, 집회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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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서원 / 龜陽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거촌리에 있는 서원. 1823년(순조 2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변안열(邊安烈)과 변서회(邊書會)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그들의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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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 / 口語 [언어/언어/문자]
음성에 의해 표현되는 언어. 음성언어·입말·구두어(口頭語)라고도 한다. 문자로 표기되는 언어, 즉 문자언어 또는 문어(文語)에 대응하는 용어이다. 구어니 문어니 하는 말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하나는 입으로 소리를 내어서 의사소통하는 활동과 문자로 써서 의사소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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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순 / 具汝淳 [역사/근대사]
1896-1946. 독립운동가. 호는 일정(一丁). 경상남도 의령 출신. 진주보통학교를 졸업하였다. 1919년 2월 28일 동생 은득(銀得)의 요청으로 3월 3일 상경하여 3·1운동에 참가하고 곧 〈독립선언서〉를 가지고 3월 12일 고향으로 돌아와, 동지 최정학(崔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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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인왕경구결 / 舊譯仁王經口訣 [언어/언어/문자]
고려시대의 구결자료. 원래 이 불상은 1346년에 조성된 것으로, 이 구결은 그 이전에 쓰여진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구결이 쓰여진 ≪구역인왕경≫은 상하 2권이나 상권의 2·3·11·14·15장의 5매만이 발견되었다. 이 불경은 목판본으로 그 자체(字體)는 고려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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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강 / 九淵江 [지리/자연지리]
수룡산에서 발원하여 예성강으로 흘러드는 강. 구연강(九淵江)은 황해도 금천군 합탄면과 경기도 장단군 대남면(지금의 황해북도 토산군과 개성시의 장풍군)에 걸쳐 있는 수룡산(秀龍山,717m)에서 발원하여 예성강(禮城江)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강의 길이는 66.2㎞이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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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서원 / 龜淵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대정리에 있었던 서원. 1694년(숙종 20)에 지방유림이 신권(愼權)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신권이 제자를 가르치던 구주서당(龜州書堂) 자리에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성팽년(成彭年)과 1808년에 신수이(愼守彛)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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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정 / 龜淵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조선후기 학자 김익동이 건립한 누정. 금호강(琴湖江)변 절벽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다. 김익동(金翊東)이 독서와 풍류를 위하여 1849년(헌종 15) 건립하였다. 정자 앞으로는 금호강이 넘실거리고, 뒤에는 깎아 세운듯한 용전산 절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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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학 / 具然學 [문학/현대문학]
1874-미상. 일제 강점기 소설가. 본관은 능성, 출신지는 충청남도 해미(서산)이다. 1904년(광무 8) 중교의숙(中橋義塾)에 입학하였지만 1년 8개월 만에 자퇴하였다. 그 후 관직에 나아가 군부번역관보(軍部繙譯官補)·내각주사(內閣主事)·군부번역관(軍部繙譯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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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흠 / 具然欽 [역사/근대사]
1883-1937년.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독립운동가. 출신지는 경기도 양주(楊州)이다. 부친은 철원군수를 지냈다. 1922년 이후 무산자동맹회와 신사상연구회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1925년 6월 조선공산당에 입당하여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임되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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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와문집 / 龜窩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6년에 간행한 시문집. 1846년(헌종 12)에 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이 없고, 편자 미상이다. 본집 14권 7책, 부록·속집 9권 4책, 합 23권 11책. 목판본. 국립중앙도서관·성균관대학교 도서관·고려대학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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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완동상감청자가마터 / 舊完洞象嵌靑磁─ [예술·체육/공예]
대전광역시 중구에 있는 고려후기 이후 상감청자·인화분청사기 등이 출토된 가마터.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35호. 1996년해강도자미술관(海剛陶磁美術館)에서 실시한 발굴조사를 통하여 모두 2기의 가마유적이 확인되었다.2기의 가마 중 1호가마는 경작과 개간으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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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완동청자가마터 / 舊完洞靑磁─ [예술·체육/공예]
대전광역시 중구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를 굽던 가마터.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34호. 1995년해강도자미술관(海剛陶磁美術館)에서 실시한 발굴조사 결과 11세기경에 청자를 생산하였던 청자가마 2기와 고려 후기의 기와가마 1기가 발견된 가마터이다.청자 1호가마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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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완식 / 具完植 [종교·철학/유학]
1825년(순조 25)∼1891년(고종 28). 1878년(고종 15) 경상우병사, 그후 어영청중군부총관을 거쳐 충청도병마절도사에 제수되었다. 1882년 임오군란 때에는 충주로 피신한 명성황후의 호위장으로서 봉영하였다. 1883년 병조참판을 역임하고, 협판군국사무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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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완식증시문서 / 具完植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규장각제학 구완식(具完植)에게 '무숙(武肅)'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문서. 1910년 8월 25일 순종은 43명의 벼슬을 추증하였다. 이때 구완식에게는 일찍이 호위한 공로가 있으므로 특별히 정2품 규장각 제학에 추증하고 시호를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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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완식특증문서 / 具完植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5일. 참판 고 구완식(具完植)을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4일 전의 문서이다. 이 문서는 임오군란 당시 명성황후를 호위한 공로를 기려 특별히 증직한 임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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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용 / 具容 [종교·철학/유학]
1569(선조 2)∼1601(선조 34).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좌찬성을 지내고 능안부원군에 추봉된 구사맹, 어머니는 평산신씨 증영의정 화국의 딸이다. 사승관계는 미상이다. 1590년 생원시에 합격, 1598년 김화현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죽창유고』2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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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기 / 九雲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9권 9책(총 336장). 한문필사본. 천태산 연화도량의 성진(性眞)이 양소유(楊小游)로 환생하여 팔선아(八仙娥)의 환신인 이처육첩(二妻六妾)을 차례로 맞고 공명훈업(功名勳業)을 이루었으나, 환몽을 깨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팔이고(八尼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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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 九雲夢 [언론·출판]
저자 김만중(1637-1692). 필사본. 4권 4책. 표지의 제첨에는 '구운몽'이라는 제목과 권수가 적혀 있다. 이 책은 한문본 <구운몽>을 국역한 이본이다. <구운몽>은 총16회로 되어 있는 장회체소설이다. 하지만 한문본을 직접 번역한 것은 아니며, 표기법에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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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산 / 九雲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과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에 걸쳐 있는 산. 구운산(九雲山)의 높이는 1,344m로, 소백산맥 주맥 가운데에 있는 산이다. 이 산은 경상북도와 강원도의 도계에서 서쪽으로 삼동산(三洞山, 1,180m)·선달산(先達山, 1,235m)·어래산(御來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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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수 / 九雲水 [지리/자연지리]
관모봉의 서쪽에서 발원하여 연면수로 흘러드는 강. 구운수(九雲水)는 함경북도 무산군 연사면과 경성군 주을읍(지금의 함경북도 연사군)의 남쪽 관모봉(冠帽峰, 2,541m)의 서쪽에서 발원하여 연면수로 흘러드는 강이다. 강의 길이는 56.1㎞이고, 유역의 넓이는 58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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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정문집 / 九元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유학자 이형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09년 그의 5대손인 대현(岱鉉)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만규(李晩煃)의 서문과 권말에 이창연(李昌淵)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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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집 / 九畹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춘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656년(효종 7) 그의 제자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경여(李敬輿)·정두경(鄭斗卿)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권1∼3에 시 4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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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산 / 九月山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신천군 용진면과 은율군 남부면·일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945m. 우리 나라 4대 명산 중의 하나. 기반암은 흑운모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동남쪽으로 안악·신천·재령 등의 평야 지대와 서북쪽으로 넓은 황해와 평안남도의 남포까지도 시야에 들어온다. 또한, 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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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산별곡 / 九月山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세종 때 유영(柳穎)이 지은 경기체가. 이 책은 여러 가지 이본에 따라 그 표기와 어휘가 서로 약간씩 다르나, 내용은 대체로 비슷하다. 내용은 제1장에서 문화유씨의 발원지인 구월산과 삼지강(三支江)을 배경으로 한 유주(儒州)에서 시조 유차달(柳車達)로부터 고려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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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산성 / 九月山城 [예술·체육/건축]
북한 황해남도 은율군 남부면 구월산(九月山)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고구려의 석축 성곽. 구월산성은 구월산[해발 954m]의 유리한 지형을 이용하여 고구려 때 축성한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성벽을 쌓은 산릉선과 봉우리들은 절벽이거나 급한 경사로 인하여 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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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총파업 / 九月總罷業 [사회/사회구조]
1946년 9월 24일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약칭 전평)이 전국적 규모로 일으킨 미군정기 최대의 총파업. 9월 총파업이 일어나게 된 사회경제적 배경은 당시의 식량 문제였고, 정치적 배경은 공산당이 미군정과의 우호적 관계에서 대중투쟁을 전개하는 ‘신전술’로 전환하였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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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 / 九隱 [역사/조선시대사]
1455년(세조 1) 단종(端宗)이 왕위를 양보하자 자취를 감춘 9명의 은자(隱者). 구은에 해당되는 인물은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 정재(靜齋) 조상치(曺尙治), 둔수(遯叟) 박도(朴渡), 박제(朴濟), 탁영재(濯纓齋) 박규손(朴奎孫), 운와(雲窩) 박효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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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유고 / 龜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변진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8년 현손 석균(石均)이 편집, 간행하였으며, 이동식(李東軾)의 서문과 후손 호종(鎬宗)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만사 121수, 애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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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음유집 / 舅陰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양시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석인본. 『어은집(漁隱集)』과 합편되어 있다. 1911년 그의 후손인 석장(錫漳)·석구(錫球)·석윤(錫胤)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아들 여매(汝梅)의 서문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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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음재 / 龜陰齋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에 있는 조선전기 무신 윤선 관련 주택.시도유형문화재.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34호. 조선 중기의 무신 윤선(尹銑)의 연보에 ‘신종황제만력원년계유 독서경어소요당(神宗皇帝萬曆元年癸酉 讀書經於逍遙堂)’이라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1573년(선조 6)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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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음집 / 龜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1910년 안기원의 아들 안종성(安鍾性)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말에 조정규(趙貞奎)와 안종성의 발문이 있다. 5권 2책. 목판본. 충남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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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음집 / 龜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광수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경위가 자세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 장서각에 있다. 권1∼3에는 시 222수, 서(書) 17편, 잡저 3편, 제문 21편, 권4에는 가장(家狀)으로 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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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산 / 九疑山 [문학/현대문학]
이해조(李海潮)가 지은 신소설. 1911년 6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일신보』에 연재되었고, 1912년신구서림(新舊書林)에서 단행본으로 간행하였다. 상편과 하편으로 나뉘어 있다. 총 82회가 연재된 장편으로, 상투적인 구소설로의 퇴행의 면모와 함께 친일적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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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당유집 / 具邇堂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달영과 그의 아들 하현의 시·제문·만사·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신활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 간행된 경위나 연도는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와 진주하씨 종손가에 있다. 권1은 『구이당유집』으로 시 7수, 행장 1편, 장계(狀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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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록 / 求仁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이 인(仁)에 관한 학설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1550년에 저술한 유학서. 권1은 「논구인지방(論求仁之方)」으로 『논어』와 『맹자』에서 구인의 방법에 관한 것을 모았다. 권2는 「논인도지대(論仁道之大)」로 『논어』·『맹자』 및 『주역』에서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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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천일본제일은행지점 / 舊仁川日本第一銀行支店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중구 중앙동 1가에 있는 건축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호. 설계는 탁지부 소속 일본인 건축가 니이노미가 하였는데, 1897년 8월에 착공하여, 2년간의 비교적 긴 공사기간을 거쳐 1899년 7월에 준공되었다. 당시에는 국내 최대급의 건축물로서, 면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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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회 / 九人會 [문학/현대문학]
1933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문학단체. 1933년 8월이종명(李鍾鳴)·김유영(金幽影)의 발기로 이효석(李孝石)·이무영(李無影)·유치진(柳致眞)·이태준(李泰俊)·조용만(趙容萬)·김기림(金起林)·정지용(鄭芝溶) 등 9인이 결성하였다. 그러나 발족한 지 얼마 안 되어 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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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후 / 具仁垕 [종교·철학/유학]
1578(선조 11)∼1658(효종 9). 조선 중기의 무신. 증조는 능성군 구순, 할아버지는 좌찬성 구사맹, 아버지는 대사성 구성, 어머니는 별좌 정억령의 딸이다. 뒤에 구홍에게 입양되었다. 인조의 외종형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선전관, 고원군수, 갑산부사, 비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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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집 / 九一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수학자 홍정하가 동양의 여러 수학서의 해법을 정리하고 응용하여 1724년에 저술한 수학서. 조선의 위대한 수학자로 추앙받는 홍정하(洪正夏, 1684∼미상)의 업적이다. 천원술(天元術)을 이용한 방정식의 구성과 증승개방법(增乘開方法)주 02)을 통한 방정식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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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취음 / 九日醉吟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백대붕(白大鵬)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로 『소대풍요(昭代風謠)』 권3에 수록되어 있다. 백대붕은 천한 신분으로 태어났으나 사약(司鑰)을 지냈고, 선조 초년에 통신사 허성(許筬)을 따라 일본에 가서 시로써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이 시는 작자가 전함사(典艦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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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무불성화간병론 / 拘子無佛性話看病論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혜심이 간화선법(看話禪法)의 지침서로 찬술한 의례서.불교수행서. ‘개에게 불성이 없다.’고 하는 화두(話頭)를 들 때 생기기 쉬운 여러 가지 마음의 병을 열거하여, 수행자들이 이것을 극복하고 올바른 깨달음을 얻게 하기 위하여 지은 것이다. 그는 먼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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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승승급문서 / 具滋承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0일. 육군이등군사 구자승(具滋承)을 6품 승훈랑에 승급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9일 전의 문서이다. 구자승이 육군이등군사가 된 시점은 1909년 11월 10일이며, 이 문서를 통해 약 9개월 후 가자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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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삼편 / 舊作三篇 [문학/현대문학]
최남선(崔南善)이 지은 3편의 시. 1909년 3월호『소년』(통권 6호)에 발표되었다. ‘구작삼편(舊作三篇)’이란 제의(題意) 그대로 작품의 내용과 연관된 제목은 아니다. 옛날 쓴 작품 3편을 한데 묶었다는 것일 뿐이다. 오늘날 이것이 작품의 제목처럼 통용되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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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 / 鳩杖 [정치·법제]
임금이 공신에게 하사하였던 비둘기 장식의 지팡이. 임금이 70세 이상의 대신이 벼슬에서 물러날 때 하사하였다. 비둘기가 음식을 먹을 때 잘 체하지 않는 점에 착안하여 체하지 말고 건강하라는 의미로 손잡이 꼭대기를 비둘기 모양으로 장식한 구장을 주었다고 한다. 구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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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 / 口張 [언어/언어/문자]
‘ㆍ’, ‘ㅡ’에 대립되는 ‘ㅏ’와 ‘ㅓ’의 음성적 특성으로서 ‘비원순성’과 ‘개구도’를 아울러 가리키는 『훈민정음』의 용어. 『훈민정음』의 「제자해」에서는 초출자 ‘ㅗ, ㅏ, ㅜ, ㅓ’에 대하여 “‘ㅗ’는 ‘ㆍ’와 같지만 ‘구축(口蹙)’의 중성이고, ‘ㅏ’는 ‘ㆍ’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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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기별기 / 九張機別伎 [예술·체육/무용]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전래된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1073년(문종 27) 11월 신해(辛亥)에 임금이 팔관회를 베풀고, 신봉루(神鳳樓)에 나아가 감상할 때에 교방여제자(敎坊女弟子) 초영(楚英)이 새로 전한 「포구락(抛毬樂)」과 「구장기별기」를 보았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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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복 / 九章服 [생활/의생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현의(玄衣)와 청색 중단(中單)으로 구성된 구한말의 왕실복식. 구장복이란 왕이나 황태자가 국가의 대례(大禮)와 제례(祭禮), 흉례(凶禮)에 사용하는 구장문(九章文)의 면복(冕服) 일습을 의미한다. 면복은 규(圭)와 면(冕), 의(衣), 상(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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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산술 / 九章算術 [과학/과학기술]
우리나라 산학(算學)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의 고대 수학서. 『구장산술』은 문제, 답, 답을 얻는 과정을 술, 주의 순서로 기술하며 이 과정을 통하여 수학적 구조와 응용을 동시에 해결하였다. 『구장산술』에서 취급하는 수는 유리수이고, 산대를 사용하는 자연수의 연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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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술해 / 九章術解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천문역법학자 남병길이 위나라 유휘의 『구장산술』을 해설한 수학서. 1책. 활판본. 위나라 유휘(劉徽)의 『구장산술 九章算術』에 대한 해설서이다. 책의 끝부분에 “『구장산술』은 가히 수학의 시조라 할 수 있는데, 처음에 유휘가 주석을 하였고, 이순풍(李淳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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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 / 九齋 [역사/고려시대사]
고려 때 최충이 설립한 사학. 국자감과 같은 정도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충은 문종 때에 관직을 떠난 후 후진양성을 위해 사숙을 개설하였는데, 생도들이 많이 몰리게 되자 학반을 악성·대중·성명·경업·조도·솔성·진덕·대화·대빙의 9재로 나누어 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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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 / 九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성균관 내에 둔 9개의 교육과정 또는 전문학과. 사서오경인 ≪대학≫·≪논어≫·≪맹자≫·≪중용≫·≪예기≫·≪춘추≫·≪시경≫·≪서경≫·≪역경≫ 등 9개의 강좌를 각기 재로 편성하여 9재라 하였다. 이는 조선 초기의 법전인 ≪경제육전≫의 한 조항으로 되어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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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문집 / 鳩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김계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43년 그의 8대손 동진(東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유동준(柳東濬)·이제상(李濟相)의 발문과 동진의 후지(後識)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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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실기 / 求齋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동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9년 후손 시학(時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건모(鄭建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장기상(張基相)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5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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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동요선 / 口傳童謠選 [문학/현대문학]
김소운(金素雲)이 펴낸 동요집. 문고본. 206면. 자료는 그 제재에 따라 부모·형제, 천체·기상, 충조(蟲鳥), 주창(呪唱)·동작(動作), 풍소(諷笑)·해학(諧謔), 유희(遊戱), 잡(雜), 동녀요(童女謠), 추모(追慕) 등으로 나누고 그 순서에 따라 수록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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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방 / 苟全方 [종교·철학/도교]
『기문둔갑서』에서 중요하고 기본적인 내용을 발췌하여 정리한 도교서.역술서. 불분권 1책. 필사본. 간행여부와 저자는 알 수 없다. 권두에 저자의 자서(自序)인듯한 분남돈재(汾南遯齋)의 서문이 있으며 다음에 1241년(고종 28)에 쓴 기문요략서(奇門要略序)가 있으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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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법 / 區田法 [경제·산업/산업]
재배조건이 좋지 못한 산간 경사지나, 높고 가파른 농지를 적당한 구획으로 나누어 작물을 재배하는 농법. 구전법은 조과(趙過)의 <대전법 代田法>에 따른 대농적(大農的)인 농업 경영방법을 소농화한 것으로, 길이 180자, 너비 48자의 직사각형 토지에 1.5자 너비의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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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정사 / 口傳政事 [정치·법제/정치]
고려 후기 왕의 구두명령을 받아 정치하는 것을 뜻하는 말. ≪고려사≫에 의하면 1319년(충숙왕 6)에 왕이 이창에게 구전수직하여 당후관에 임명한 것이 그 시초라고 보고 있다. 구전정사는 본래 정상적인 절차는 아니며, 전정이 문란해지면서 왕이 구전으로 관리를 임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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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집 / 苟全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김중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6년에 간행한 시문집. 김중청의 문인 남형회(南亨會)와 손자 김양렬(金楊烈) 등이 수집하고, 현손 김이명(金爾銘)과 5대손 김태운(金泰運) 등이 교감하여 1826년(순조 26) 간행하였다. 이광정(李光庭)·김정균(金鼎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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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 九節草 [과학/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구절초라는 이름은 아홉 번 꺾이는 풀, 또는 음력 9월 9일에 꺾는 풀이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높이는 50㎝ 내외이고, 땅 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번식한다. 잎은 난형 또는 넓은 난형이며, 가장자리가 1회 우상(羽狀)으로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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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판 / 九節板 [생활/식생활]
아홉으로 나누어진 목기에 채소·고기류 등의 여덟 가지를 둘레에 담고 가운데에 담은 밀전병에 싸면서 먹는 음식. 구절판은 아홉으로 나누어진 목기로 여기에 아홉 가지 재료를 담았다고 해서 그릇 이름 그대로 구절판이라고 한다. 구절판은 주로 옻칠을 하고 자개를 박아서 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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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문집 / 龜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유사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1년 그의 후손 응삼(應參)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서영곤(徐永坤)의 서문과 권말에 응삼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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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유고 / 龜亭遺槁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문신 남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활자본. 1675년(숙종 1)과 1689년에 저자의 11대손 학명(鶴鳴)·용익(龍翼) 등에 의하여 편집되었으나 간인(刊印)하지 못하고 산일(散佚)되었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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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국 / 具濟國 [역사/조선시대사]
1766년(영조 42)∼1831년(순조 31). 조선 후기 무신. 자는 사빈(士彬). 일명은 구제득(具濟得). 본관은 능성(綾城)이다. 1812년(순조 12) 홍경래가 난을 일으켰다는 소식을 듣고, 양위경(1787∼1852)과 주도하여 의병을 뽑아 출병하려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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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도감 / 救濟都監 [과학기술/의약학]
고려시대 질병환자의 치료 및 병사자의 매장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1109년(예종 4) 개경의 백성들이 질병에 걸리자 이들을 치료하고, 병으로 죽은 사람들의 시체와 뼈를 거두어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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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일은행본점 / 舊第一銀行本店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1가에 있는 건축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1호. 조선저축은행의 본점건물 신축계획은 1931년에 세워졌다. 신축부지 652.5평을 확보 ‘서민금융의 전당답게’ 은행건물을 세움. 1932년 6월 설계계획안을 현상공모하였다. 해방 후인 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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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라해수욕장 / 舊助羅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에 있는 해수욕장. 구조라는 학동과 와현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학동에서 동쪽으로 10㎞ 거리에 있다. 내륙형 해안으로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며, 바닷물이 깨끗하다. 해변 왼쪽으로 구조라 마을이 있고, 오른 쪽으로는 유람선 선착장과 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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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언어학 / 構造言語學 [언어/언어/문자]
언어의 사회적(혹은 전달적) 기능을 강조하고 또한 역사적 사실과 주어진 단계의 언어 상태를 구별할 것을 강조하는 언어학의 한 분야. 구조언어학은 대체로 1930년을 전후하여 여러 학문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일반적 구조관을 배경으로 싹트기 시작하였다. 언어학에서도 구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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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족 / 九族 [사회/가족]
중요한 관계에 있다고 분류된 아홉 범주의 친족을 아울러 일컫는 말. 구족의 범위에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포함되는지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고조로부터 증조·할아버지·아버지·자기·아들·손자·증손·현손까지의 직계친을 중심으로 하여 방계친으로 고조의 4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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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족계 / 具足戒 [종교·철학/불교]
구족계의 수계의식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불교의례서. 구족계의 수계의식(受戒儀式) 절차를 수록한 책이다. 1권 1책. 확실한 편찬연대와 저자는 미상이나 내용으로 보아 조선 중기 이후에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내용은 수계의식 절차에 관한 것과 비구 250계(戒), 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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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족달 / 仇足達 [예술·체육/서예]
고려전기 「강릉보현사낭원대사오진탑비」, 「충주정토사법경대사자등탑비」 등의 글을 쓴 서예가. 한윤(韓允)·민상제(閔賞濟) 등과 함께 신라 말과 고려 초 구법(歐法)의 대가로 평가된다.940년(태조 23)에 건립되어 현재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사에 있는 보현사낭원대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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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 / 龜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구성 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구려의 만년군(萬年郡)인데, 994년(성종 13) 성종이 평장사(平章事) 서희(徐熙)에게 명하여 이곳에 살던 여진족을 내쫓고 성을 쌓아 구주라 칭하여 강동육주(江東六州)의 하나가 되었다. 1018년(현종 9) 방어사(防禦使)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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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문집 / 鷗州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의병장 강대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6년 후손 성조(聖祚)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의 서문과 권말에 정재기(鄭在夔)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13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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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성 / 龜州城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 구성읍에 있는 고려전기 서희가 구축한 석축 성곽.산성. 내성의 둘레 약 5㎞, 외성의 둘레 약 2㎞, 이구산(犛邱山)의 자연지세를 잘 이용하여 쌓은 돌성으로 고려 성종 13년(994)에 서희(徐熙)가 거란의 침략을 막아내기 위해 구축하였고,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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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가 / 龜旨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관련설화와 4구체의 한문으로 번역된 것이 『삼국유사』권2 가락국기조에 전한다.「구지가」와 그 신화에 대한 해석은 매우 다양하다. 신화를 영신제의(迎神祭儀)로 보고 신탁의식(神託儀式)·희생의식·영신의식의 세 단계로 이루어졌다고 논의하는 견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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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봉 / 龜旨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에 있는 산. 구지봉(龜旨峰)은 시의 중심부로부터 북쪽으로 약 2㎞ 정도 떨어져 있는데, 봉(峰)이라고 부르기에는 다소 낮은 동산에 해당된다. 그러나 가야의 건국설화로 인하여 구지봉은 역사적인 봉우리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국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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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뽕나무 / Cudrania tricuspiata (Carr.) Bureau ex Lavallee [과학/식물]
뽕나무과 꾸지뽕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꾸지뽕나무는 뽕나무와 쓰임새가 비슷하나 박달나무와 맞먹을 정도로 단단하다. 뽕나무보다 더 단단하다는 뜻으로 ‘굳이뽕나무’라고 하였고, 이것이 변하여 꾸지뽕나무가 되었다. 누에를 키우기 위해 대접받는 뽕나무가 부러워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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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하성 / 久知下城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성군 부근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5방성 중 하나인 성곽. 성터. 백제가 사비성으로 천도한 뒤 도성 안은 5부(五部), 지방에는 5방제(五方制)를 실시할 때 지금의 전라남도 장성군 부근에 두었다. 5방은 중방의 고사성(古沙城), 동방의 득안성(得安城), 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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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각 / 九千閣 [예술·체육/건축]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 동흥산구역 동흥산(東興山)에 있는 고려전기 함흥읍성의 누정.누각·조경건축물. 정면 3칸, 측면 3칸의 2익공 사모지붕건물. 함흥읍성(咸興邑城)의 북장대(北將臺)로서 고려 예종 3년(1108)에 처음 세우고, 1713년(숙종 39)에 고쳐 지었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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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동주목군총 / 九千洞朱木群叢 [과학/식물]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에 있는 주목군총. 전라북도 기념물 제2호. 덕유산의 주봉 향적봉(香積峰)을 올라가다가 8부 능선쯤 되는 해발 1,200m를 지나는 곳부터 수령 300∼500년생 1,000여 그루의 주목이 군락을 이루어 넓은 면적을 꽉 메우고 있다. 주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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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서원 / 龜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 있는 서원. 1686년(숙종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응수(權應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경덕사(敬德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권응심(權應心)을 추가로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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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서원 / 龜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구천면 위성리에 있었던 서원. 1714년(숙종 40) 지방유림의 공의로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뒤 박의중(朴宜中)·김효정(金孝貞)·정휘(鄭輝)·장용헌(張龍翰)을 추가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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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서원 / 龜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에 있는 서원. 1701년(숙종 27)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맹지(朴孟智)·양관(梁灌)·표연말(表沿沫)·강한(姜漢)·양희(梁喜)·하맹보(河孟寶)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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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유고 / 龜川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세필의 서(書)·예설 등을 수록한 시문집. 35권 18책. 필사본. 그의 문인들이 필사하여 전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7은 서(書) 27편, 권8∼35는 예설(禮說)로 구성되어 있다.서는 스승인 송시열(宋時烈)·박세채(朴世采)를 비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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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촌유고 / 龜村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5년에 편집한 시문집. 상·하 2권 2책. 필사본. 1765년(영조 41) 후손들이 유고를 모아 편집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정작(李庭綽)과 현손 숭(崇)이 쓴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1책에 시 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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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병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1961년 그의 아들 용기(龍基)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순명(權純命)의 서문과 권말에 정형택(鄭逈澤)·조용기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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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유경심의 시·전·변·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외손 최몽량(崔夢亮)과 외증손 배상익(裵尙益)이 이정구(李廷龜)의 교감을 받아 편집하고, 최몽량의 아들 제(濟), 저자의 외손서(外孫壻) 이상일(李尙逸), 외증손 여경(呂儆)이 간행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