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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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독관 / 對讀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과거시험을 담당한 고시관. 공민왕 때와 조선 초의 과거에서 지공거(知貢擧)의 주관적인 평가를 막고자 고시관을 다수로 증가시켜 좌주(座主)와 문생(門生)의 결탁을 방지하였다. 대독관은 이 때 개혁된 과거제에서 증가된 고시관의 하나이다. 이들은 응시자와 구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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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청 / 大同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재정 제도인 대동미를 관장하던 관서. 임진왜란 이후 다시 논의되어 이른바 선혜지법(宣惠之法)으로 대동법이라 하여 1608년(광해군 즉위년) 경기도에만 실시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경기대동사(京畿大同事)를 관장할 경기청을 설치한 것이 대동청의 시초였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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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률 / 大明律 [정치·법제/법제·행정]
중국 명대의 법전. 명대의 형법전으로 당률을 계승하여 수정을 거듭하여 1397년에 공포한 법전이다. 명례율·이율·호율·예율·병률·형률·공률의 7편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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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감 / 大府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때 재화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의 징수, 물가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문종 때 대부시(大府寺)의 직제를 정하였고, 1298년(충렬왕 24) 충선왕 집정기에 외부시(外府寺)로 고쳤다가, 충렬왕의 복위기에는 구명(舊名)을 복구하더니, 1308년 충선왕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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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 大妃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조체제에서 전왕의 왕비이며 현왕의 어머니인 여성을 높여서 부르던 호칭. 왕조에서 황제체제를 취할 경우 황제의 정부인을 황후(皇后)라 했는데, 명나라에 대해 제후국을 자처한 조선에서는 황후 대신 왕비(王妃)라는 칭호를 썼다. 왕비는 왕의 정부인으로서 위로는 조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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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과 / 大比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3년에 한 번씩 실시된 과거제도. ‘대비’라는 말은 <주례>에 “3년은 ‘대비’이므로 대비년에 덕행과 도예를 살펴서 현자와 능자를 뽑아 등용시킨다(三年則大比考其德行道藝而興賢者能者).”라는 문구에서 나온 말이다. 1603년(선조 36)에 창설하여 3년에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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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원 / 大悲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구호기관. 개경(開京)에는 동쪽과 서쪽에 각각 하나씩 있어 동서대비원이라 하였으며, 서경에도 분사(分司) 1원이 있었다. 불교의 복전사상과 자비사상에 의하여 현약(賢藥)과 식량을 갖추어놓고 병자를 치료하였으며, 혹은 기아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의복과 식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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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간 / 大司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간원의 정3품 당상관직. 국왕에 대한 간쟁을 맡은 사간원은 사헌부와 더불어 양사(兩司)라 불리는 언론기관이다. 여기에 속한 관원은 문과출신의 명망있는 인물이 아니면 임명될 수 없었다. 대사간은 대사헌과 함께 언론과 규찰을 주도하는 중책을 맡고 있었으므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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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백 / 大司伯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예문춘추관의 종2품 관직. 1308년(충선왕 복위) 한림원의 후신인 문한서와 사관을 합쳐 예문춘추관으로 개편하면서 처음 설치하였다. 예문춘추관의 최고 관직으로 정원은 3인이며, 모두 재상이 겸하였다. 1311년 대제학으로 개칭되었고, 이후 대학사, 대제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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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성 / 大司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정3품 당상관직. 정원은 1인이다. 1366년(공민왕 15) 성균관을 다시 짓고 이색을 겸대사성으로 임명한 것으로부터 비롯되었다. 1401년(태종 1) 직제의 일부가 개정되었는데, 좨주가 사성(司成), 악정이 사예(司藝) 등으로 개칭된 것이 그것이다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