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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어상회사원명부 / 仁川港魚商會社員名簿 [정치·법제]
인천항을 기반으로 설립된 어상회사(魚商會社) 사원 명단. 사장은 안경익(安慶翼), 이성현(李聖鉉), 장무는 김덕흥(金德興), 김동현(金東鉉), 사원은 정흥택(鄭興澤)을 비롯해 모두 24명이 기록되었다. 이 문서는 1899년(광무 3)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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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전운회사원명부 / 仁川港轉運會社員名簿 [정치·법제]
1907년(융희 1)에 인천에 거점을 두고 설립된 전운회사의 직원 명단. 1907년 김정곤(金貞坤) 등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립 전운회사이다. 직원록에는 사장 김정곤을 비롯해 총무 최치홍과 위원으로 김한영, 강정식, 사원으로 양봉구, 김병운 등이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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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포목전명단 / 仁川港布木廛名單 [정치·법제]
인천항에서 포목전을 운영하고 있는 상인의 명단. 장내흥(張乃興)을 비롯해 모두 14명의 명단이 기록되었다. 이 문서에 기록된 장내흥이나 최봉현 등은 재력을 바탕으로 인천이나 강화 등지에 설립된 학교에 찬조금을 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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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향교 / 仁川鄕校 [교육/교육]
인천광역시 남구 관교동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그 밖에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1976년 대성전·명륜당·삼문(三門) 등을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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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화력발전소 / 仁川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에 있는 발전소. 시설용량 115만㎾의 중유 및 천연가스(LNG) 연소겸용 화력발전소로서 연간 약 100억㎾의 발전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생산된 전력은 수도권 및 인천지역에 공급되고 있다. 1970년대 초의 경인지역 기저부하를 담당하기 위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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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통장 / 印筒匠 [생활]
도장을 넣어 두는 통을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장인. 국가적인 행사인 국장을 비롯한 가례, 책례, 예장, 장례, 존호 등에 필요한 의례용 금보나 옥인이 신분에 따라 만들어지면, 이를 담을 통을 만드는 일을 맡았다. 도장과 이를 담는 통도 신분에 따라 모든 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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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평대군 / 麟枰大君 [역사/조선시대사]
1622(광해군 14)∼1658(효종 9). 조선 후기의 왕족. 인조의 셋째아들, 효종의 동생, 1628년 7세 때 인평대군에 봉해졌다. 1640년 볼모로 심양에 갔다가 이듬해 돌아온 이후, 1650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 사은사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송계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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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풍 / 隣豊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이벌지현(伊伐支縣, 또는 自我支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인풍현으로 고쳐 급산군(岌山郡, 또는 及山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급산군은 본래 고구려의 급벌산군(及伐山郡)이었는데, 신라 경덕왕이 급산군으로 고쳤다. 고려 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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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서원 / 仁賢書院 [종교·철학/유학]
평안남도 평양시(현재 평양특별시 보통강 구역) 서성리에 있었던 서원. 1576년(선조 9)에 김계휘 등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이 창건하여 기자의 영정을 모셨다. 1608년(선조 41)에 ‘인현’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왔다. 1725년(영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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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 / 仁顯王后 [역사/조선시대사]
1667(현종 8)∼1701(숙종 27). 조선 제19대 왕 숙종의 계비. 아버지는 민유중, 어머니는 송준길의 딸이다. 1681년(숙종 7) 가례를 올리고 숙종의 계비가 되었다. 예의가 바르고 덕성이 높아 국모로서 만백성의 추앙을 받았으나, 왕자를 낳지 못하여 왕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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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전 / 仁顯王后傳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전기체(傳記體) 소설. 궁중문학류의 일종이다. 숙종 당시의 궁중을 배경으로 왕가 일문에서 인현왕후가 겪어야 했던 생애를 소설체로 엮은 작품이다. 작자는 인현왕후를 모시고 있던 궁인이라는 설이 있으나, 최근의 연구로는 왕후 폐출에 반대하였던 박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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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흥서원 / 仁興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에 있는 서원. 1866년(고종 3)에 추황(秋篁, 1198∼1259), 추적(秋適), 추유(秋濡, 1345∼1404), 추수경(秋水鏡, 1530∼1600) 등 추계추씨 4현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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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흥온천 / 仁興溫泉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영흥군 인흥면 원서리(지금의 금야군 온정리)에 있는 온천. 온천의 주위에는 100∼200m의 구릉이 연해 있으며, 7호 국도를 비롯하여 도로가 통해 있으므로 교통이 편리하다. 남쪽 가까이에는 범포호(范浦湖)가 있으므로 온천과 호수의 개발로 장차 관광 보양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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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계 / 日谿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의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세혜현(勢兮縣, 또는 泥兮)이었는데, 경덕왕이 일계현(日谿縣)으로 고쳐 고창군(古昌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세(勢)는 날〔日〕과 같은 표기인데, 날이 ‘나라〔國〕’의 뜻과 통하고, 혜(兮)는 명사의 접미사이므로 일계는 ‘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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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도 / 一貫道 [종교·철학]
중국에서 들어온 외래 신종교. 우리나라는 1947년 중국인 이덕복, 장서전, 김은선에 의해서이다. 이들 세 사람을 삼전인이라고 한다. 1952년 부산에서 도덕기초회라는 통합교단을 만들었다. 이후 중국에서 김복당이 들어와 일관도는 손우헌의 도덕기초회, 김복당과 신숙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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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광산 / 日光鑛山 [경제·산업/산업]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원리에 있었던 구리광산[銅鑛山]. 혈암(頁岩)·사암(砂岩)·화강섬록암(花崗閃綠岩)이 분포하며, 광상(鑛床)은 각력질(角礫質) 파이프상광상이다. 1937년에 선광장(選鑛場)이 건립되어 금·은·구리를 생산하였으나, 지금은 구리를 주로 생산하고 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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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색 / 一軍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장교·군병·원역의 봉급이나 급료를 관장하였던 병조 소속의 관서. 금군·호련대·내취의 보가 내던 포를 수납하여 장교를 비롯한 군병·원역의 봉급이나 급료를 조달하고 지급하는 일을 맡았다. 지급 주기는 매월, 춘추 2기, 1년에 3기, 또는 4기로 지급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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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금록 / 一琴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저자 미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5년~1914년 사이 필사한 시문집. 6책. 필사본. 1865년(고종 2)∼1914년 사이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일금록』의 책1∼4에 서찰, 책5는 제문·전문(箋文)·예장(禮狀), 책6은 전령(傳令)·보장(報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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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日記 [문학/고전산문]
매일매일의 일과 경험을 개인적인 느낌이나 사고의 추이에 따라 기록하는 자유로운 산문양식. 작자의 주관적이고 개성적인 진술이 위주가 되므로, 대개는 자전적인 기록의 성격을 띠게 되고, 그만큼 진솔한 내면의 표현이 이루어지는 문체적 특성을 가진다. 날짜 및 기상의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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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청 / 日記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일기의 편찬을 위해 설치한 임시관서. 조선시대 일기 편찬을 위해 일기청을 설치했던 것은 세 차례였다. 일기청 설치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중종실록≫에 보인다. 이 때 일기청의 조직을 보면, 그 전대의 ≪성종실록≫ 편찬을 위해 실록청을 구성했던 예와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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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난국 / 一難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三國志)』 위서 동이전 한조(韓條)에 삼한의 여러 소국들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다. 그런데 『삼국지(三國志)』에 기록된 이들 나라 이름은 당시의 중국음에 따라 한자로 표기한 것이므로, 삼한 소국의 이름과 위치비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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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장유가 / 日東壯遊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김인겸(金仁謙)이 지은 기행가사. 이 작품은 1763년(영조 39) 8월 일본 통신사 조엄(趙曮), 부사 이인배(李仁培), 종사관 김상익(金相翊), 제술관(製述官) 남옥(南玉) 등으로 구성된 이른바 계미통신사(癸未通信使)의 삼방서기(三房書記)로 수행한 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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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쟝유가 / [언론·출판]
저자 김인겸(1702-1772). 한글필사본. 2권 2책. <일동쟝유가>는 김인겸이 계미통신사 서기로 뽑혀 1763년(영조 39) 8월 3일 한양을 출발하여 일본을 다녀와 복명하는 1974년(영조 40) 7월 8일까지 전 과정의 사행 견문을 담은 국문가사이다.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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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득록 / 日得錄 [종교·철학/유학]
조선 정조가 경연 등 제반 행사에서 대신·각료·유생들과 나눈 대화와 전교를 수록한 책. 18권. 활자본. 1814년(순조 14)에 간행된 정조의 문집인 ≪홍재전서≫ 권161∼178에 수록되어 있다. 규장각직제학 정지검이 국왕의 언행을 기주의 법에 따라 기록해 후일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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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락정기 / 一樂亭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이이순(李頤淳)이 지은 고전소설. 2권 2책. 한문필사본. 쟁총형 가정소설에 영웅소설의 유형을 결합한 작품이다. 작자의 자서(自序)를 보면,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와 「창선감의록(彰善感義錄)」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바가 있다고 하고, 가정의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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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국 / 一離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三國志)』 위서 동이전의 한조(韓條)에는 삼한의 여러 소국들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는데, 그 나라이름의 한자표기는 우리말의 나라이름을 당시의 중국음에 의하여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우리의 한자음에 가까운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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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요 / 日暮謠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작자의 문집인 『고산유고(孤山遺稿)』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윤선도가 56세 되던 해인 1642년에 유배지인 영덕에서 돌아와, 문소동(聞簫洞)·금쇄동(金鎖洞)을 오가며 천석(泉石)을 탐락(耽樂)하던 무렵에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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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무 / 佾舞 [종교·철학/유학]
종묘·문묘 등 제향 때와 예전 회례연 때 줄을 지어서 추는 춤. 일무는 지위에 따라 팔일무·육일무·사일무·이일무의 네 종류가 있다. 일무는 문무와 무무로 나누어지고, 회례연 또는 제례 때 추었는데, 제례의 예를 들면 문무는 영신·전폐·초헌의 예에 쓰고, 무무는 아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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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묵헌유고 / 一默軒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조정위의 행장·서(書)·기·논 등을 수록한 문집. 2권 1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모두 없어 자세한 간행경위는 알 수 없다.『일묵헌유고』 상권은 행장 2편, 하권은 서(書) 1편, 서(序) 1편, 기(記) 1편, 서후(敍後) 1편, 논(論) 1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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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전 / 一文錢 [경제·산업/경제]
1892년부터 1894년 사이에 주조되어 사용된 상평통보. 평양에 분설된 전환국 주전소에서 주조하였다. 평양부 주전소에서 처음에는 크기가 작고 전질이 조잡한 당오전을 주조하였으나, 1892년부터 일문전을 주조하였다. 그러나 1894년 7월 8일 화폐제도 문란을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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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가 / 逸民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윤이후(尹爾厚)가 지은 가사. 작자의 친필일기인 『지암일기(支庵日記)』 제3권 1698년(숙종 24) 무인 6월 26일조에 ‘일민가 62구’라는 제목 아래에 적혀 있으며, 그 끝에는 시조 1수도 있다. 본문은 국한문체로 되어 있고, 가다가 소주(小注)도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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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주의 / 一民主義 [정치·법제/정치]
이승만이 ‘한 백성(一民)’인 국민을 만들어 민주주의의 토대를 마련하고 공산주의에 대항한다는 명분으로 제시한 이념. 일민주의는 당시에 반공이데올로기로 작용할 수 있었으나 대내적으로는 이데올로기로 작용하지 못하였다. 기존 제도와 권력을 방어하는 처지의 인사가 주장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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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담 / 一般譚 [문학/구비문학]
신비스런 이야기가 제거된 평범한 사람들의 행위를 이야기한 설화유형. 다른 이야기에 비해 교훈적인 성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이른바 야담(野談)·일화(逸話)의 상당수가 이에 포함된다. 이를 세분하면 기원담(起源譚)·교훈담(敎訓譚)·출신담(出身譚)·염정담(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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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 / 一房 [정치·법제/법제·행정]
가례나 국장 때 국가 행사 진행을 위한 각종 업무를 담당한 부서. 일방, 이방, 삼방이 있는데 각 맡은 업무가 구별되어 있다. 가령 국장의 경우 일방에서는 상여와 그 부속물을 제작 조달, 이방에서는 잡귀를 쫓는 가면인 방상씨 등 소품들을 담당, 삼방에서는 시책,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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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견 특명전권공사 成岐運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성기운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일본 동경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일본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0년(광무 4) 11월 24일에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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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견 특명전권공사 趙秉式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조병식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일본 동경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일본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0년(광무 4) 8월 17일에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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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견 특명전권공사 趙秉式 해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특명전권공사로 일본 동경에 가 있던 조병식의 해임을 일본 황제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한 해임장. 1900년(광무 4) 11월 24일에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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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견 특명전권공사 玄暎運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군부협판 현영운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일본 동경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일본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4년(광무 8) 4월에 작성하였다.《고종실록》에는 현영운이 동년 3월 31일 특명전권공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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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견 판리대신 閔泳駿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이 민영준을 판리대신으로 삼아 일본 동경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일본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고종의 친필 서명과 '대조선국대군주보(大朝鮮國大君主寶)'라고 새긴 국새가 찍혀 있다. 1887년(고종 24)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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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일은행 / 日本第一銀行 [정치·법제/외교]
1873년 6월 11일 창립된 일본 국립은행. 1896년 9월 25일 국립은행 영업 만기 이후 사립 주식회사 제일은행을 전환. 1871년 일본권업은행과 합병하여 제일권업은행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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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화륜선문정수본 / 日本火輪船問情手本 [정치·법제]
1875년(고종 12) 1월 19일. 일본 외무성의 관원이 신서계를 지닌 채 화륜선을 타고 와 부산에 정박하자, 문정관이 나가서 문정을 하고 정박을 허락하지 않았음을 보고한 수본. 당시 문정관이 누구인지, 수본의 수취인이 누구인지는 자세하지 않다. 이 수본과 관련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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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신도시 / 一山新都市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와 일산서구에 있는 계획도시. 서울 도심에서 서북쪽 20km 지점에 위치한 일산 신도시는 주택 공급을 통한 부동산 가격의 안정과 투기 열풍 해소, 수도권의 기능 분담을 목적으로 건설된 수도권의 1기 신도시(분당, 산본, 일산, 중동, 평촌)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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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록 / 日省錄 [역사/조선시대사]
1752년(영조 28)부터 1910년까지 주로 국왕의 동정과 국정을 기록한 일기. 2,327책. 필사본. 현존하는 것은 1760년부터의 기록, 왕의 입장에서 편찬한 일기의 형식을 갖추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공식기록이다. ≪일성록≫은 조선 후기에 문화사업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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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소가 / 一笑歌 [문학/고전시가]
『악부(樂府)』에 실려 있는 작자 미상의 불교가사. 4·4조, 총 168구의 불교가사. 한문에 토를 단 한문현토체로 필사되어 있다.『악부』(이용기 편, 1930~1934)에 실린 후, 『한국불교가사전집』(1980)에 수록되었다. 작자 미상의 「일소가」는 필사본으로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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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헌집 / 一樹軒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정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1년에 간행한 시문집. 1897년 정장의 5대손 정광표(鄭光杓)가 정서하였고, 1921년 정장의 8대손 정태희(鄭泰希)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인섭(金麟燮)·장석영(張錫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하겸진(河謙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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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사 / 一乘寺 [종교·철학/불교]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산1번지에 있는 대한불교일승종의 총본산인 절. 일승종의 창종과 함께 창건된 사찰로서 1945년 창건 때에는 원호사라 하였다가 1969년 문공부에 등록할 때 대한불교일승종포교원으로 사찰명을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총무원 건물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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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털코끼리화석산지 / 일신털코끼리화석산지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길주군 일신노동자구에 있는 화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308호. 일신노동자구 소재지로부터 남대천을 따라 북쪽으로 약 1㎞ 떨어진 곳에 분포하는 제4기층에서 발견되었다. 이곳은 1977년 세 번째로 털코끼리 화석을 발견한 곳으로 제4기층은 하부로부터 화석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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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 / 一心 [종교·철학/불교]
현상세계의 모든 만물의 실체인 진여를 말함. 현상세계의 온갖 차별상이 사라지고 드러난 무차별의 진리세계이다. 이 일심은 주관과 객관의 대립이 없는 세계이므로 차별적인 인식대상이 존재할 수 없다. 이러한 일심사상은 대승불교의 가장 중요한 교리 가운데 하나이다. 후기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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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 / 一心團 [예술·체육/연극]
1912년 혁신선미단과 이화단이 각각 해산하고 그 두 극단 출신의 연극인이 모여 만든 극단. <경은중보>, <군인구쿠>, <형제병사>, <당장록> 등을 장안사에서 상연한 후에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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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야구도하기 / 一夜九渡河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산문. 시냇물 소리를 통하여 감각기관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설명한 글이다. 『연암집(燕巖集)』 권14 『열하일기』의 「심세편(審勢篇)」에 수록되어 있다. 시내가 산과 산 사이로 흘러나와 급한 경사와 바위 등의 굴곡에 의하여 부딪힌 물결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