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인선왕후 / 仁宣王后 [정치·법제/법제·행정]
1618(광해군 10)∼1674(현종 15). 조선 제17대 왕 효종의 비. 본관은 덕수(德水). 우의정 장유(張維)의 딸이며, 어머니는 우의정 김상용(金尙容)의 딸이다.
-
인선왕후시호등망단 / 仁宣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효종의 왕비이자 현종의 모후인 인선왕후 덕수장씨가 승하하자 시호와 전호를 의정하기 위해 1674년 3월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시호등 망단. 전자는 삼망을 갖춘 것이고 후자는 단망의 형태이다. 시호의 삼망 아래에는 각각의 글자에 대한 뜻풀이를 현주
-
인선왕후언간 / 仁宣王后諺簡 [문학]
효종 왕비 인선왕후의 한글 편지. 인선왕후가 다섯 공주 등에게 내린 언간. 곧 한글 편지로 둘째 공주 숙명(淑明)에게 53건, 셋째 공주 숙휘(淑徽)에게 16건, 기타 1건 등 모두 70건이다. 숙명공주에게 쓴 53건은 현존하는『숙명신한첩(淑明宸翰帖)』에 들어 있고,
-
인선왕후존호망단 / 仁宣王后尊號望單 [정치·법제]
효종의 왕비이자 현종의 모후인 왕대비 인선왕후 덕수장씨에게 존호를 올리기 위해 1661년(현종 2) 4월 23일 빈청에서 그 존호를 '효숙(孝肅)'이라 의정하고 현종의 재가를 바라며 올린 왕대비 존호 망단. 이 망단은 '효숙' 두 글자만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며,
-
인선왕후휘호망단 / 仁宣王后徽號望單 [정치·법제]
인선왕후 덕수장씨가 승하하자 시호를 의정하여 올리고 뒤이어 휘호를 의정하기 위해 1674년 4월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휘호 망단. 이 망단은 휘호로 '경렬명헌(敬烈明獻)'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며, 각각의 글자 아래에 그 의미를
-
인성군 / 仁城君 [종교·철학/유학]
1588(선조 21)∼1628(인조 6). 조선 중기의 왕자. 선조의 일곱째 아들, 어머니는 정빈 민씨이다. 12세에 인성군으로 책봉, 사옹원과 종부시의 도제조와 종친부의 유사를 겸직하였다. 1628년 유효립 등이 대북파의 잔당을 규합하여 모반을 기도할 때에 왕으로 추
-
인수옥집 / 因樹屋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학규의 시·척독·기·서독 등을 수록한 시문집. 7책. 필사본. 규장각도서에 있는 『인수옥집』은 1책 42장으로 되어 있다. 1810년에서 1811년까지의 책을 전반부에 싣고, 후반부에는 『추수근재집 秋樹根齋集』의 일부를 따로 실은 것이다. 전반부는 방손
-
인신공희설화 / 人身供犧說話 [문학/구비문학]
신에게 사람을 제물로 바친다는 내용이 담긴 설화. 이 설화의 예로는 개성의 「지네산전설」, 청주의 「지네장터전설」, 제주도의 「금녕사굴전설」 등이 있다. 「지네산전설」과 「지네장터전설」은 같은 유형으로서이다. 마을에 살고 있는 큰 지네에게 매년 처녀를 제물로 바쳐야 주
-
인신사 / 印信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왕명을 출납하던 관서. 1308년에 충선왕이 즉위하여 승지방(承旨房)을 개칭한 기관으로서, 종3품인 사(使) 2인, 종4품인 부사(副使) 2인, 종6품인 판관(判官) 2인을 두고, 모두 겸관(兼官)으로 하였다.
-
인심도심설 / 人心道心說 [종교·철학/유학]
성리학에서 심을 인심과 도심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이론. 심이 천리에 따라 나오는 것을 도심이라 하고, 인욕에 따라 나오는 것을 인심이라 한다. 조선조에서는 사단칠정론과 함께 주요 철학적 문제로 등장하였다. 이황은 인심을 칠정으로, 도심을 사단으로 보았다. 그리고 인심은
-
인어대방 / 隣語大方 [언론·출판/출판]
1790년(정조 14)에 왜학당상역관인 최기령(崔麒齡)이 편찬한 일본어 학습서. 목판본. 10권 5책. 이 책은 일본어를 흘림체(草體)로 쓰고, 한 자 낮추어 한글과 한자를 쉬어 해자(楷字)로 우리말을 썼는데, 서발(序跋)과 간기(刊記)가 없다. 총 236장에 510
-
인열왕후추상휘호망단 / 仁烈王后追上徽號望單 [정치·법제]
인조의 원비 인열왕후 청주한씨에게 휘호를 올리기 위해 1651년(효종 2) 4월 13일 빈청에서 '명덕정순(明德貞順)'이라 의정하고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추상휘호 망단. 이 망단은 '명덕정순'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인데, 각 글자의 아래에 그 의미를
-
인왕도량 / 仁王道場 [종교·철학/불교]
신라와 고려시대에 열렸던 불교의례. <인왕반야경>의 내용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경의 호국품에는 국가가 위태롭거나 재난을 당했을 때, 100개의 불상과 100개의 보살상을 모시고 100명의 법사를 초청하여 <인왕반야경>을 감독하도록 권하고 있다. 신라시대에 최초로
-
인왕산 / 仁王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누상동·사직동과 서대문구 현저동·홍제동에 걸쳐 있는 산. 조선 개국 초기에 서산(西山)이라고 하다가 세종 때부터 인왕산이라 불렀다. 인왕이란 불법을 수호하는 금강신(金剛神)의 이름인데, 조선왕조를 수호하려는 뜻에서 산의 이름을 개칭하였다고 한다
-
인왕산 수성동 계곡 / 仁王山水聲洞溪谷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 인왕산 동쪽에 있는 계곡. 2010년 10월 21일에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1호로 지정되었다. 수성동 계곡은 조선시대에 선비들이 여름철에 모여 휴양을 즐기던 계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겸재 정선이 그린 『장동팔경첩(壯洞八景帖)』의 「수성동」에
-
인원왕후 / 仁元王后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의 계비(1687∼1757). 김남중의 3대손, 주신의 딸이다. 숙종의 계비이다. 1701년(숙종 27) 인현왕후 민씨가 죽자, 간택되어 궁중에 들어가 다음해에 왕비로 책봉되었다. 자식은 없고, 사후에 정의장목으로 시호가 올려졌다.
-
인원왕후가상존호망단 / 仁元王后加上尊號望單 [정치·법제]
영조가 경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뒤 대왕대비인 인원왕후 경주김씨에게 존호를 가상하기 위해 1726년(영조 2) 7월 3일에 빈청에서 '헌렬'이라 의정하여 영조의 윤허를 바라며 올린 가상존호 망단. 이 망단은 존호로 '헌렬' 한 가지만을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다. 말
-
인원왕후시호등망단 / 仁元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숙종의 제2계비 경주김씨가 승하한 뒤 그 시호와 휘호, 전호를 의정하기 위해 1757년(영조 33) 4월 빈청에서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시호등 망단. 이 망단은 시호로 '인원'을, 휘호로 '정의장목'을, 전호로 '효소'를 의정하고 각각 단망의 형식으로 써
-
인원왕후존호망단 / 仁元王后尊號望單 [정치·법제]
숙종의 제2계비 인원왕후 경주김씨에게 존호를 올리기 위해 1713년(숙종 39) 1월 21일에 빈청에서 '혜순'이라 의정하여 숙종의 윤허를 바라며 올린 상존호 망단. 이 망단은 존호로 '혜순'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다. 말미에 '계(啓)'자 도장을 찍고
-
인의 / 仁義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정읍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빈굴현(賓屈縣, 또는 賦城, 斌城)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빈성(斌城)으로 고쳐 태산군(太山郡)의 영현으로 고쳤고, 현종 때 고부(古阜)에 예속시켰다. 그 뒤 다시 태산에 감무를 설치할 때 인의를 함께 다스리게 하였다가 인
-
인의 / 引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통례원의 종6품 관직. 초기의 정원은 8인이었으나 후기에는 6인으로 조정되었다. 1392년(태조 1) 조선 개국 후의 관제제정 때 통례문에 종6품의 봉례랑과 겸봉례랑 각 10인을 두었던 것을 1466년(세조 12) 관제갱정 때 통례원으로 개칭하면서 봉례랑을
-
인일가 / 人日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이상계(李商啓)가 지은 가사. 총 95구. 필사본 『이상계종가가장본(李商啓宗家家藏本)』과, 위세보(魏世寶)의 『가첩(歌帖)』, 그리고 작자의 5대손인 만흠(萬欽)이 1958년 간행한 활자본 『지지재유고(止止齋遺稿)』 등에 전한다. 작자의 행장과 묘지명에 의
-
인장교 / 引將校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관직. 고려의 의장행렬시 방각모에 자의를 입고, 칼을 차고 기를 들고 행렬을 따랐다. 법가의장(法駕衛仗), 상원연등(上元燃燈), 중동팔관회(仲冬八關會), 서남경순행위장(西南京巡行衛仗) 등의 의례를 실시할 때에 참여하였다.
-
인재집 / 寅齋集 [종교·철학/유학]
신개의 문집. 목판본. 4권2책. 1929년에 후손 현국이 소. 계. 전 등은 승정원의 기록에서 수집, 시. 서. 기 등은 <동문선> 등에서 뽑고, 여기에 가전되어 오던 연보와 비갈문자 등을 부록하여 출간하였다.
-
인재집 / 訒齋集 [종교·철학/유학]
최현의 시문집. 20권 10책. 석인본. 권두에 정범조·채제공 서문, 권말에 권두경과 최광벽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280수, 교서 4편, 권2∼5에 소 16편, 차 6편, 계 10편, 장 4편, 권6∼10에 강의 3편, 서 28편, 잡저 18편, 서 4편, 기
-
인제 미산리 개인약수 / 麟蹄美山里開仁藥水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개인산 개인동 계곡에 있는 광천 약수. 2011년 1월 13일에 천연기념물 제531호로 지정되었다. 백두대간에 자리한 개인산(1,341m)의 서쪽 경사면으로 흡수된 빗물이 암설을 통과하며 철분 등 무기물을 녹인 후 계곡 옆의 틈으로 솟아오르
-
인제뗏목놀이 / 麟蹄─ [생활/민속]
강원도 인제군에서 벌채한 뗏목을 수로(水路)로 운반하던 모습을 재현한 놀이. 인제에는 설악산과 방태산 등 임목자원이 풍부한 산림이 많다. 인제에서 벌채한 나무는 뗏목으로 만들어져 춘천을 지나 한양으로 옮겨졌다. 특히,인북천과 내린천이 합수하는 합강 함수머리에서 다시 집
-
인제민란 / 麟蹄民亂 [역사/근대사]
1889년 초에 강원도 인제현에서 일어난 민란. 민중은 폐단을 바로잡는다는 명목으로 무리를 지어 관아에 돌입하여 현감을 핍박하고 민가를 파괴하였다. 난의 주동자인 이삼득, 김시덕, 심시중, 정능이 등 4명은 효수되었으며, 그 밖에도 이건정 등 3명은 엄형 뒤 유배되었다
-
인제향교 / 麟蹄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상동리에 있는 향교. 610년(광해군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15년에 현감 구인기(具仁基)가 군의 서쪽으로 이건하였다가 1804년(순조 4)에 현감 신진하(申鎭夏)가 동쪽으로 다시
-
인조 / 仁祖 [역사/조선시대사]
1595(선조 28)∼1649(인조 27). 조선 제16대 왕. 선조의 손자, 정원군의 맏아들이다. 어머니는 구사맹의 딸인 인헌왕후이다. 비는 한준겸의 딸인 인열왕후이다. 계비는 영돈녕부사 조창원의 딸인 장렬왕후이다. 1607년(선조 40) 능양도정에 봉해졌다. 이어
-
인조대왕시호등망단 / 仁祖大王諡號等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16대 국왕 인조가 승하한 뒤 시호, 묘호, 전호, 능호를 의정하기 위해 1649년 5월 빈청에서 효종에게 올린 대행대왕시호등 망단. 이 망단은 시호를 '헌문열무명숙순효(憲文烈武明肅純孝)'로, 묘호를 '인조(仁祖)'로, 전호를 '영사永思)', 능호를 '장릉(長
-
인조대왕행장 / 仁祖大王行狀 [언론·출판/출판]
인조가 죽은 해인 1649년(인조 27)에 백헌 이경석(李景奭)이 왕명을 받고 한문으로 지은 인조의 행장을 17세기 중엽에 언해한 책. 불분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인조를 추모하고 인조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지은 것으로서 순한글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와 동일한 내
-
인조반정 / 仁祖反正 [정치·법제/정치]
1623년(광해군 15) 이귀 등 서인 일파가 광해군 및 집권당인 이이첨 등의 대북파를 몰아내고, 능양군 종을 왕으로 옹립한 정변. 광해군의 폐모살제의 사건은 지금까지 대북파에게 눌려 지내던 서인 일파에게 반동 투쟁의 중요한 구실을 주었다. 서인의 이귀·김자점·김류·이
-
인주 / 麟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의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려의 영제현(靈蹄縣)이었는데, 1018년(현종 9) 인주(麟州)로 고치고 방어사를 두었다. 1030년 이곳에 토성을 쌓아 조여성(鳥餘城)이라 하고 영평진(永平鎭)의 주민을 옮겨 살게 하였다. 1221년(고종 8) 이곳에서 반역이
-
인주 / 仁州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구려의 매소홀현(買召忽縣, 또는 買趨忽)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소성(邵城)이라 고치고 율진군(栗津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수주(水州)에 예속시켰다. 숙종 때 인예순덕태후(仁睿順德太后) 이씨(李氏
-
인주설화 / 人柱說話 [문학/구비문학]
사람을 제사의 희생물로 쓴 인신공희(人身供犧) 또는 인신공양(人身供養)을 소재로 한 설화. 거대한 토목공사인 성쌓기·둑쌓기·다리놓기 등을 할 때에 한 사람을 물 속이나 흙 속에 파묻는 것을 인주(人柱)라 한다. 산 사람의 영혼이 이 건축물에 들어갔으므로 견고하고 안전할
-
인직 / 印直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서경의 관직. 1178년(명종 8) 서경 관제를 정할 때 처음 설치되었으며, 이속으로 충원된 듯하다. 정원은 2인이다. 직임은 분명하지 않으나 그 명칭으로 보아 관인(官印)과 관계되는 일을 맡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 뒤 1252년(고종 39)에 서경 관제가
-
인진부사 / 引進副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합문(조회의 의례를 맡았던 관아)의 종5품 관직. 1372년에 역시 통례문으로 개편되면서 판관으로 개칭, 폐지되었다. 조선건국 직후인 1392년(태조 1)에 제정된 관제에서는 합문의 정5품, 정원 2인의 관직으로 부활되었으나, 1409년(태종 9) 통례문의
-
인천국제공항 / 仁川國際空港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에 있는 한국 최대의 국제공항. 전천후 24시간 운항이 가능한 인천국제공항은 연간 41만 회의 항공기 운항과 최대 4400만 명의 여객 및 450만 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 92개(중국 38개, 일본 26개 포함)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仁川國際空港高速道路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과 경기도 고양시 강매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2010년 9월 현재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교량 2개(영종대교, 방화대교 총 연장 6,979m)와 분기점 4개(북로, 88, 노오지, 공항신도시), 나들목 6개(김포공항, 북인천, 금산, 공항입구
-
인천기계산업단지 / 仁川機械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과 서구 가좌동에 있는 산업단지. 인천지방공업단지와 같이 1965년에 공업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1969년에 부지정리공사에 착공하여 1971년에 준공하였으며 1978년에 인천기계공업단지로 지정되었다. 35만 265㎡규모의 도시형 소규모 공업단지이다
-
인천목재산업단지 / 仁川木材産業團地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석남동 일대에 있는 산업단지. 경인고속도로 인천인터체인지에서 해안쪽으로 0.5㎞거리에 입지하며 목재공업의 계열화 및 기계화로 영세성을 탈피하고 균형있는 발전을 꾀하여 국제경쟁력을 높이고자 조성된 산업단지이다. 목재공업은 원료인 원목의 대부분을 수
-
인천문화원 / 仁川文化院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중구 송학동에 있는 서양식 건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 이 건물은 1876년 병자수호조약으로 제물포항이 개항된 후, 인천에 거주하는 독일, 미국, 러시아, 일본 등 외국인이 1891년 사교구락부를 발족시킴으로써 건립되었다. 이 건물은 인천광역시의
-
인천민란 / 仁川民亂 [역사/근대사]
1893년 6월 14일 인천에서 일어난 민란. 개항장과 관련된 민란으로, 인천감리서의 각 청과 서례가(署隷家)가 파괴되고, 16명의 서례(署隷)가 구타당하여 중상을 입었다. 난의 주모자인 수리(首吏) 이인승을 유배하고, 그 밖에 많은 관련자를 유배하였다. 그리고 인천부
-
인천서원 / 仁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서황리에 있는 서원. 1710년(숙종 3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탁(崔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9년(고종 6)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어 서당으로 개편
-
인천시립무용단 / 仁川市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1981년 인천지역 문화 창달과 한국 전통 무용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창단된 인천광역시 산하의 시립무용단. 1981년 인천시민회관에서 「굴레야 굴레야」로 창단공연을 가진 이래 매년 2회의 정기공연 등 160여 회의 여러 가지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해 왔다.
-
인천지방산업단지 / 仁川地方産業團地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과 남구 도화동에 있는 공업단지. 인천 제3공단으로도 불리며 인천 중심부에서 5㎞, 인천항 부두에서 6㎞거리에 입지하며 경인고속도로 인천인터체인지 주변일대에 새로운 공업단지의 제공으로 시내에 산재한 공장들의 재배치와 항도 기능을 확충하고자 조성되었
-
인천지하철 / 仁川地下鐵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내에 건설된 도시 철도. 1993년도 7월에 1호선 기공식을 가져 1999년 10월 6일부터 운행하기 시작하였으며, 인천광역시의 교통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상에 집중되어 있는 교통량을 지하로 분산하여 도심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경인선으로 분리되어
-
인천체육관 / 仁川體育館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에 있는 실내종합체육관. 1973년 12월 준공되었으며 인천광역시 체육회 소관이다. 시민의 체위향상과 복지시설 건립의 일환으로 1969년 9월 유승원(柳承源)을 위원장으로 한 사단법인 인천체육관 건립추진위원회가 조직되었다. 여기에서 국고보조금 1억
-
인천항 / 仁川港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중구에 있는 항구.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특별시로 진입하는 관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국내 최대 공업지대의 하나인 수도권공업지대와 중부지방을 세력권으로 하는 서해안 제일의 무역항이다. 정기 여객항로는 인천∼제주를 포함하여 5개 항로, 낙도 보조항로는 인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