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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남동 상감 유리구슬 / 慶州皇南洞象嵌琉璃玉 [예술·체육/공예]
경주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 고분에서 발견된 상감 유리구슬. 보물 제634호. 상감 유리구슬은 미추왕릉 지구의 C지구 제4호묘에서 출토된 목걸이 장식의 일부이다. 1973년 발굴된 적석 목곽분에서 피장자가 착장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48점의 다양한 구슬을 꿰어 만든 목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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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남동 효자 손시양 정려비 / 慶州皇南洞孝子孫時揚旌閭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고려후기 손시양의 효행에 관해 기록한 정려비.기록유산. 보물. 보물 제68호. 1182년(명종 12) 건립. 높이 1.97m, 너비 44.6㎝. 고려시대 사람 손시양(孫時揚)의 효행을 표창하는 정문(旌門)의 설치 내력을 기록한 비이다.이 비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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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룡사지 / 慶州 皇龍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일의 중심 가람이었던 황룡사의 사찰터.사적. 경주 월성의 동쪽, 용궁의 남쪽에 있는 황룡사지는 ‘칠처가람지허(七處伽藍之墟)’의 하나이고 황룡사는, 규모나 사격(寺格)이 신라에서 가장 크고 높은 절이었다. 기록에 의하면 이 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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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복사지 삼층석탑 / 慶州皇福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황복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석조 불탑.국보. 높이 7.3m. 국보 제37호. 석탑이 경주시 구황동(과거의 구황리)에 자리하고 있어 경주 구황리 삼층석탑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상층기단 중석은 8매로 조립하였는데, 각 면에 우주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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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효현동 삼층석탑 / 慶州孝峴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67호. 현재 절터는 경작지로 이용되어 주변에 와편의 일부가 발견될 뿐, 원래 사찰의 범위나 건물터는 전혀 찾을 수 없다. 석탑은 이중기단에 삼층 탑신을 지닌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결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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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감은사지 / 慶州感恩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31호. 신라를 통일하고 동해 바다의 용이 된 문무왕을 위하여 만들었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사찰 터이다. 1959년 1차 발굴조사에서 쌍탑식 가람배치로 밝혀졌고, 1979년과 1980년의 2차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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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계림 / 慶州鷄林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경주김씨의 시조 김알지 관련 탄생지.사적. 사적 제19호.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또는 신월성(新月城) 사이에 있는 숲으로 왕버들·느티나무·단풍나무 등의 고목(古木)이 울창하게 서 있는, 신라 건국 당시부터 있던 곳이다. 시림(始林)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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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고등학교 / 慶州高等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1938년 2월에 재단법인 수봉교육재단이 설립 인가되면서 3월에 경주공립고등보통학교가 설립되었고, 4월에 이규인(李圭寅)의 유지에 따라 경주공립심상소학교가 설립되고 조선교육령 개정에 의하여 경주중학교로 개칭 설립되었다.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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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고양수 / 慶州高陽藪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숲. 거의 평탄지이며 숲을 구성하는 수종은 느티나무·회나무·참느릅나무, 그리고 키작은 소나무이다. 남쪽에는 상수리나무가, 북쪽에는 소나무의 소경목이 빽빽한 숲을 만들고 있다. 고양수는 논호수(論虎藪)라고도 불렀는데, 이러한 숲은 조수(鳥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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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동집터 / 慶州校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이 유적은 반월성(半月城)의 서쪽 1㎞ 지점의 형산강과 합류하는 남천의 북안(北岸)에 위치하며 경주 선상지(扇狀地)의 선단(扇端)에 해당한다. 신라의 명장인 김유신 장군 생가의 우물로 추정되는 재매정지의 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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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구황동당간지주 / 慶州九黃洞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92호. 높이 4.5m, 하대석 너비 60㎝. 당간을 받치는 받침돌을 거북이 형태로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그 위치가 분황사(芬皇寺) 정문 밖 남서쪽 방향 가까이에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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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립공원 / 慶州國立公園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사적형 국립공원. 경주국립공원은 1968년 12월 31일지리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전체 19개 국립공원 중 유일한 사적형 공원이다. 경주국립공원은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불국사, 석굴암을 포함하는 토함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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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귀래정 / 慶州歸來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지헌 이철명 관련 주택.보물. 보물 제 2052호. 1798년(정조 22)에 여강이씨의 21세손인 이지륜(李之輪)이 건립한 것으로, 처음에는 육화정이라 하였으나, 예조정랑을 지낸 지헌(止軒) 이철명(李哲明)을 모시면서, 선생이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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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나정 / 慶州蘿井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박혁거세 관련 탄생지.사적. 현재 이곳에는 박혁거세를 기리는 유허비(遺墟碑)를 비롯하여 신궁터로 추정되는 팔각건물지, 우물지, 담장지, 부속건물지 등이 발굴 결과 확인되었다. 나정은 오릉(五陵)에서 남동쪽으로 약 1㎞쯤 떨어진 소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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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남고루 / 慶州南古壘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고려시대 에 축조된 성곽.사적. 흙으로 쌓은 성벽으로, 원형은 신라 제13대 미추왕릉(味鄒王陵)과 천마총(天馬塚)·황남대총(皇南大塚) 등이 자리하고 있는 대릉원(大陵園)의 남쪽 입구부터 동쪽으로 황오동고분군(皇吾洞古墳群)까지 뻗었으며, 다시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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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남산일원 / 慶州南山一圓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불교 관련 유적이 산재한 산.사적. 경주시의 남쪽에 솟아오른 산으로, 금오산(金鰲山)이라 부르기도 한다. 북쪽에 위치한 금오산과 남쪽에 위치한 고위산(高位山) 사이를 연결하는 산과 계곡 일대를 남산이라고 통칭한다. 금오산의 높이는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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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낭산일원 / 慶州狼山一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실 및 불교 유적 관련 산.사적. 해발 115m, 102m, 100m의 3개 봉우리를 중심으로 긴 능선이 남북으로 이어진 야산이다. 신라시대에는 3사(三祠) 가운데 대사(大祠)를 받들던 중악(中嶽)으로 서라벌의 진산(鎭山)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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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능지탑지 / 慶州陵只塔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0대 문무왕의 화장터로 추정되는 탑터.시도기념물. 경상북도 기념물 제34호. 현재의 능지탑의 외관은 1979년에 보수할 때 임시로 정사각형 평면의 2층 석조 축단(築壇)으로 복원되었다.기단부는 한 변의 길이가 12m,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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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다산리지석묘군 / 慶州多山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와 근처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발굴 조사한 8기 중 중요한 것은 다음의 3기이다. 제3호 지석묘는 상석이 퇴적암으로 형상은 평행사변형이고, 크기는 길이 4.6m, 너비 2.3m 두께 2.14m이고, 무게는 32t이며, 장축을 동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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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학교 / 慶州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효현동에 있는 사립대학교. 1988년 3월 원석학원(烜石學院)의 설립자 김일윤(金一潤)이 한국관광대학으로 설립하였다. 1992년 3월 한국관광대학 에서 한국관광대학교로 변경되고, 1993년 3월 경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95년 10월에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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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궁과월지 / 慶州東宮─月池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별궁이 자리했던 궁궐터.사적.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이다. 특히 임해전(臨海殿)은 군신들이 연회나 회의를 하거나 귀빈을 접대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674년(문무왕 14)에 건립하였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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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방동와요지군 / 慶州東方洞瓦窯址群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기와를 굽던 가마터.사적. 사적 제263호. 지정면적 4,370㎡. 이 가마터는 10여기 이상의 기와가마가 유존하고 있는 대단위 가마단지로서, 제1호요(第一號窯)인 가마 1기(基)가 발굴 조사되어 그 형태와 구조, 그리고 조업 연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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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부동은행나무 / 慶州東部洞銀杏─ [과학/식물]
경상북도 경주시 동부동에 있는 은행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66호. 높이는 19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6.66m, 수관의 폭은 20m에 이르는 노거수로 수령은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이 은행나무는 동부동 구국립경주박물관의 경내에 2그루가 30m 거리로 떨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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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동집터 / 慶州馬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집터의 평면 형태는 대부분 긴네모모양[長方形]에 가까우나 네모모양[方形]도 일부 확인되었다. 집터의 장축방향은 북동-남서 방향이 많으며 크기는 길이 약 5∼6m, 너비 약 3∼4m가 대부분이다. 유물은 집터 내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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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망덕사지 / 慶州望德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망덕사는 문무왕 19년(679)에 당나라가 사천왕사(四天王寺) 창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신을 파견하자, 신라 왕실이 이를 속이려고 임시로 지은 절이다. 그 뒤 효소왕 1년(692)에 다시 지어 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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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방내리고인돌군 / 慶州坊內里고인돌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군[支石墓群]. 모두 6기의 고인돌이 산재하는데 덮개돌[上石]의 장축방향은 모두 북서-남동향이다. 가장 크기가 큰 덮개돌은 제2호 고인돌로서 화강암 재질의 장타원형이며 크기는 길이 250㎝, 너비 190㎝, 두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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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문리사지 / 慶州普門里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390호. 지정면적 88,485㎡. 이곳에서 ‘普門(보문)’이라고 새긴 평기와가 출토되고 있어 보문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현재 금당지(金堂址)·동서목탑 등의 건물터와 석조(石槽)·당간지주(幢竿支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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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봉길리유적 / 慶州奉吉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와 신라시대의 고분군이 혼재하는 복합유적. 청동기시대 집터 20동과 도랑[溝] 2기가 조사되었다. 아울러 신라시대 덧널무덤[木槨墓] 29기, 돌덧널무덤[石槨墓] 148기, 돌덧널독[石槨甕棺] 1기, 독[甕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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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분지 / 慶州盆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경주 시가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분지. 좁은 의미의 경주평야는 경주시 중심부에 위치한 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평야(경주시 전 동지역과 현곡면 금장·나원, 천북면 신당 등을 포함한 지역)로서 면적은 42.9㎢이다. 형산강의 본류인 인천과 모량천, 문천, 알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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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불국사가구식석축 / 慶州佛國寺架構式石築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벽.석축. 보물. 보물 제1745호. 경주 불국사는 신라의 동악인 토함산 서측 기슭에 위치한다. 불국사는 북측이 높고 남측이 낮으며, 동측이 높고 서측이 낮은 지형적 조건에 맞추어 석축을 가구식으로 조화롭게 쌓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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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불국사경내 / 慶州佛國寺境內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에 있는 불국사를 중심으로 한 일원. 1963년 3월 28일 사적 및 명승 제1호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12월 21일 지정 해제되고, 같은 날 사적 제502호 경주 불국사로 재지정되었다. 사적 및 명승 제1호로 지정되었을 당시 지정면적은 3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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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천왕사지 / 慶州四天王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낭산(狼山) 남동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8호. 『삼국유사』문호왕 법민조(文虎王 法敏條)에 기록된 건립 설화를 보면, 삼국통일 직후인 679년(문무왕 19)에 창건되었으며, 경주 망덕사(望德寺)보다 5년 앞서 건립되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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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성건동집터 / 慶州城乾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성건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이 집터유적은 경주 평지의 서쪽에 입지하며 경주시내 중심지보다 상대 고도가 약 4∼5m 정도 높은데, 통일신라시대가 중심이 되는 ‘삼랑사 3길 유적’에 연접해 있다. 집터의 길이와 너비는 4m 정도이며 평면형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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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성동리전랑지 / 慶州城東里殿廊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아나 귀족의 저택으로 추정되는 건물터.사적. 사적 제88호. 지정면적 27,111㎡. 1937년 북천호안(北川護岸) 공사 도중에 자리가 드러나서 발굴조사된 유적이다.확인된 건물자리는 전당터[殿堂址]가 6곳, 장랑터[長廊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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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송선리집터 / 慶州松仙里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송선리 집터는 경주 서북지역에 위치하는 단석산과 오봉산 사이의 협곡지역의 경사가 매우 가파른 산사면에 입지한다. 집터는 모두 12동이 조사되었는데, 제1호 집터를 제외한 대부분은 후대의 계단식 경작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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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 慶州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남동단에 위치한 시. 동쪽은 동해, 서쪽은 청도군과 영천시, 남쪽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북쪽은 포항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58′∼ 129°31′, 북위 35°39′∼ 36°04′에 위치한다. 면적은 1,324.41㎢이고, 인구는 25만 9773명(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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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옥산서원 / 慶州玉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한 서원. 사적 제154호. 1572년(선조 5) 경주 부윤 이제민(李齊閔)과 도내 유림들의 공의로 이언적(李彦迪)의 덕행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 자리를 정하고 묘우(廟宇)를 건립하였다. 다음 해에 서악(西岳)의 향현사(響絃詞)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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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왕가수 / 慶州王家藪 [경제·산업/교통]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탑정동·율동에 걸쳐 있는 숲. 경주시내 중심지에서 남쪽으로 약 6㎞ 떨어진 곳에 있다. 배동의 서천(西川) 동안(東岸)에는 소나무의 노거목이 있고, 모량천(毛良川)과의 합류점 부근에는 가슴높이둘레 100㎝에 달하는 왕버들이 몇 그루 남아 있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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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용강동원지유적 / 慶州龍江洞苑址遺蹟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정원터.사적. 면적 9,881㎡. 사적 제419호. 이 유적은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에 의해 용황초등학교 신축부지에서 발견되었다. 1998년 9월∼1999년 4월에 걸친 발굴조사에서 연못자리와 건물지, 석축렬(石築列)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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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용삭사각겸간운서상인 / 涇州龍朔寺閣兼柬雲栖上人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박인범(朴仁範)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 권12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는 효공왕 때의 사람으로 당나라에 들어가 빈공과에 급제하였는데, 이 시는 작자가 당나라에 있을 때 주목왕이 서왕모(西王母)와 만나 잔치하였다는 요지(瑤池)인 경주(지금의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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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원원사지 / 慶州遠願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사적. 사적 제46호. 지정면적 18만4,998㎡. 봉서산(鳳棲山) 기슭에 있는 원원사는 신라 신인종(神印宗)의 개조(開祖) 명랑(明郎)이 세운 사천왕사(四天王寺)·금광사(金光寺)와 함께 통일신라시대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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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원원사지동서삼층석탑 / 慶州遠願寺址東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봉서산 원원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429호. 석탑은 경주에서 울산으로 나가는 교통로인 외동읍 모화리 봉서산 동쪽 기슭에 있다. 사역에는 동서로 삼층석탑이 있고, 탑 가운데 화사석이 결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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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산리유적 / 慶州月山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월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와 삼국∼통일신라시대의 무덤이 혼재하는 복합유적. 경주 월산리유적은 경주분지의 최남단, 경주에서 언양으로 향하는 길목으로, 유적 뒤쪽 서편에 솟아 있는 준주봉에서 동으로 뻗은 능선과 그 사면에 위치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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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성 / 慶州月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궁궐이 있었던 성곽.도성. 사적. 둘레 2,400m. 사적 제16호. 현재 부분적으로 성벽과 성안의 건물지가 있다. 이 성은 모양이 반달 같다 하여 반월성(半月城)·신월성(新月城)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곳이라 하여 재성(在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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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유람가 / 慶州遊覽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본문 중 “쳔운이 비하고 국운이 망국여”, “고슌풍 다시 푸러 운간의 잠긴 용이 승쳔할○ 어나○고 인인마다 ○원이라.”라고 한 것으로 보아, 1910년 이후 광복 이전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2음보 1구로 하여 모두 330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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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읍성 / 慶州邑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읍성으로 추정되는 성곽.사적. 둘레 1.222㎞로, 현재 대부분의 성벽은 무너지고 일부만 남아 있다. 경주가 신라 이래 지방통치의 중심지였으므로 읍성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지만, 정확한 축성 연대는 알 수 없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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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읍지 / 慶州邑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김용제(金鎔濟) 등 편, 석인본, 진진당, 1933, 8권 4책. 구성은 서, 목록, 인용참고제서, 권1-8이다.《三國史》등 14종의 문헌기록을 참고하여 편찬한 경주지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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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인문기 / 京主人文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경주인의 권리를 매매하는 문서. 경주인의 임무는 상경하는 지방민·이례(吏隷) 등에게 숙식의 편의를 제공하고 중앙과 지방의 문서 연락, 금전의 대여, 세공(稅貢)의 대납 등이었다. 그런데 편의 제공과 대전(貸錢)·대납 후에 지방민·이례·지방관에게 그 몇 배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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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인왕동집터 / 慶州仁旺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住居址]. 집터는 모두 2동이 조사되었는데, 통일신라시대 건물터 등 후대의 유구에 의해 파손되고 일부만 남아 있다. 제1호 집터는 동장벽 일부만 남아 있는데, 잔존 길이는 350㎝이다. 제2호 집터도 1/2정도만 잔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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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일정교지‧월정교지 / 慶州日精橋地·月精橋地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교동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다리터.사적. 일정교는 『삼국사기』경덕왕 19년(760)조에 기록된 ‘춘양교’로 추정되는데, 동·서편 교대와 날개벽, 3개소의 주형(舟形) 교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길이는 최소 55m, 상판의 너비는 최소 12m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