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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무늬토기 / 구멍무늬土器 [역사/선사시대사]
바리모양(鉢形) 토기의 아가리 아래쪽에 직경 5㎜ 이하의 구멍무늬를 일정한 간격으로 새긴 토기. 구멍무늬 토기는 기벽(器壁)의 관통 유무, 새김 방향에 따라 여러 가지 무늬로 나뉜다. 토기 안쪽면에서 도구를 밖으로 찔러 바깥면이 혹처럼 솟은 미관통이나 반관통된 것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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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목포일본영사관 / 舊木浦日本領事館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대한제국기 일본이 일본영사관으로 건립한 건물.사적. 사적 제289호. 1897년 10월 목포항이 개항되고 1897년 10월 16일 대한제국과 일본,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러시아의 각국 사이에 체결된 ‘목포각국공동조계장정’에 따라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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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산리 삼층석탑 / 龜尾洛山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469호. 높이 7.15m. 석탑은 구미 낙산리 고분군(사적 제336호)의 동남쪽에 있는 낙산1리 마을회관의 남쪽 논 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석탑을 제외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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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농소리 은행나무 / 龜尾 農所里 銀杏─ [과학/식물]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농소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225호. 높이 30m로서 밑에서 맹아(萌芽: 식물의 새로 트는 싹)가 많이 자랐기 때문에 둘레를 나타내기 어렵지만, 높이 3m 정도 되는 곳의 지름이 2.3m이다. 원줄기 3m 높이에서 3개의 커다란 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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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대둔사 대웅전 / 龜尾大芚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대둔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식 겹처마 팔작지붕건물. 보물 제1945호. 대둔사는 신라 눌지왕 때 창건한 절로, 고려 고종 18년(1231)에 몽고족의 침입으로 소실된 것을 충렬왕 때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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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리사 석탑 / 龜尾桃李寺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桃李寺)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470호. 높이 3.3m. 석탑은 극락전 앞뜰에 자리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석탑과는 전혀 양식을 달리하는 매우 특이한 모습이다.단면이 네모난 석탑은 바닥돌 위에 받침돌을 놓고서 그 위에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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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독동리 반송 / 龜尾 禿洞里 盤松 [과학/식물]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57호. 농로가에서 홀로 자라고 있는 고립목(孤立木)으로 지상 40㎝ 높이에서 줄기가 남북 2개로 갈라져 있다. 남쪽줄기는 80㎝ 높이에서 다시 3개로 갈라졌는데 가지의 밑둘레가 각기 1.7m·1.6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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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죽장리 오층석탑 / 龜尾竹杖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서황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5층 석조 불탑.석탑. 국보. 높이 10m. 석탑은 원래의 위치에 원래의 모습으로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5층석탑으로 알려져 있다. 선산읍에서 서쪽으로 약 2㎞ 떨어진 죽장사(竹杖寺) 터에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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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단지 / 龜尾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구미시 일대에 있는 공업단지. 행정구역상으로는 구미시와 칠곡군 석적읍 등에 있는 내륙공업단지이다. 1968년 8월 구미 지역을 지방공업개발 장려지구로 지정함에 따라 형성되었는데 구미시 공단동 일원의 제1단지, 임수동 일원의 제2·3단지, 옥계동 일원의 제4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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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금강사소장전적 / 龜尾金剛寺所藏典籍 [종교·철학/불교]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금강사에 소장된 복장유물. 구미 금강사는 1952년에 창건된 사찰로 대웅전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금동관음보살입상이 봉안된 곳이다. 전적류는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다라니 3점과 전적 3책으로, 2004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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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교 / 龜尾大橋 [경제·산업/교통]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과 임수동을 연결하는 다리. 총연장 688m, 너비 20m(차도 14m, 인도 6m), 통과하중 54t, 경간 22m의 교량으로서, 1973년 8월에 착공, 1974년 12월에 준공되었다. 1975년 1월 개통됨으로써 인근지방인 안동·의성·군위·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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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 龜尾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의 서남부에 위치한 시. 동남쪽에는 칠곡군, 서쪽에 김천시, 북쪽에는 상주시, 동북쪽으로는 군위군과 의성군을 접하고 있다. 동경 128°08′∼128°34′, 북위 36°06′∼36°22′에 위치한다. 면적은 615.49㎢이고, 인구는 421,194명(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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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 / 九美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자가 건립한 누정.정자. 남한강 상류인 골지천(骨只川)가 넓은 암석 위에 세워진 정자로, 조선 숙종 때 이자(李慈)가 이 지역에 은거하면서 피서와 풍류를 즐기기 위하여 건립한 것이다. 이 정자를 중심으로 주위의 경치가 아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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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방 / 九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특히 후기에 형조 안에서 형조의 소관업무를 관장하던 9개의 실무부서. 형조의 업무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의 복주를 관장하는 상복사(詳覆司), 율령의 조사연구를 관장하는 고율사(考律司), 형옥금령을 관장하는 장금사(掌禁司), 노비와 포로를 관장하는 장례사(掌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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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벨기에영사관 / 舊벨기에領事館 [예술·체육/건축]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있는 대한제국기의 건물. 서양의 고전주의 양식 건축물로 지어진 대한제국 때의 벨기에 영사관 건물이다. 사적 제254호로 현재 서울시립미술관 분관으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건물의 구조는 벽돌조에 화강석을 섞어 썼으며, 양식은 하층에 도리아(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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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도설 / 九變圖說 [종교·철학/대종교]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북로군정서 총재·대종교 지도자 서일이 대종교의 교리를 도설로 설명하여 1921년에 저술한 교리서. 대종교교리서. 삼진귀일(三眞歸一)의 교리를 개설하는 짧은 구절과 이를 도해한 한 개의 진리도(眞理圖)로 되어 있다.서일은 자신이 이 도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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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지국 / 九變之局 [종교·철학/도교]
왕조 교체에 관한 예언을 수록한 도참서. 내용은 그 전문이 밝혀지지 않아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건목득자(建木得子)’가 요지로 되어 있다. 이는 이(李)자의 파획(破劃)으로 ‘십팔자(十八子)’라고도 한다. 따라서 이씨 성을 가진 자가 9왕조 중의 하나를 세운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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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도감 / 求福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제사·증시를 관장하던 전의시에 소속된 관서. 구복도감은 1344년 충목왕이 처음 즉위하여 금강산 유점사(楡岾寺)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즉, 명찰인 유점사의 영험을 통하여 국태안민을 기원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공민왕 때에 그 인원이 정하여졌는데, 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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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여행설화 / 求福旅行說話 [문학/구비문학]
가난한 총각이 신에게 자신의 복을 빌러 가는 도중에, 여러 사람들로부터 부탁받은 난제를 해결해 주고, 자신도 복을 얻었다는 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하는 설화로서 ‘복 타러 가는 이야기’ 또는 ‘석숭이 복 빌러 가는 이야기’ 등으로도 불린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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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원 / 勾覆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특수관서. 원(院)이란 관해를 의미. 구복원 외에도 도염원·동서대비원 등이 있었다. 고려시대의 특수관청은 대부분 그와 관련되는 상위의 정규관부가 파악되고 있으나, 구복원은 어느 관부와 관련되는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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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곡개 / 九鳳曲盖 [정치·법제]
봉황을 그리고 자루가 구부러진 일산. 아홉 마리의 봉황을 그린 일산(日傘)으로 자루가 구부러진 형태이며 보통 한 쌍으로 사용한다. 비단 위에는 아홉 마리의 봉황 사이에 구름, 꽃 등을 금색으로 그린다. 일산의 규모는 높이가 2척, 지름이 5척 2촌이다. 구부러진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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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령 / 具鳳齡 [종교·철학/유학]
1526(중종 21)∼1586(선조 19).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문정공 구휘 8세손, 할아버지는 중좌승지 구중련, 아버지는 증이조참판 구겸의 아들, 어머니는 권회의 딸이다. 외종조 권팽로『소학』을 배워 문리를 얻고, 1545년 이황의 문하에 들어가 수학하였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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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문집 / 九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수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6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활자본. 1866년(고종 3) 저자의 7대손인 지립(志立)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규석(鄭奎錫)·조두순(趙斗淳)·이정관(李正觀)의 서문과 권말에 유진익(柳進翼)과 지립의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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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평안북도 벽동군 벽동면 일동리에 있었던 서원. 1697년(숙종 2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민정중(閔鼎重)과 민유중(閔維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01년에 ‘구봉(九峯)’이라는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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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황해도 평산군(현재의 황해남도 봉산군) 적암면 갈산리에 있는 서원. 1696년(숙종 2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세채(朴世采)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연곡리의 불치산(佛峙山) 아래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듬해 ‘구봉(九峯)’이라고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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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원구리에 있었던 서원. 1665년(현종 6)에 백동현(白東賢)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의장(朴毅長)과 박홍장(朴弘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다가, 흥선대원군의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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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시고 / 九峰詩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4년 강재의 5대손 강세영(姜世永)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시건(李時健)의 서문과 권말에 강세영의 발문이 있다. 불분권 1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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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실기 / 九峰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도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0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880년(정조 24) 그의 5세손 운정(運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재영(李在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허전(許傳)·김도화(金道和)의 발문이 있다.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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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영당 / 九峰影堂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있는 조선후기 신숙주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신숙주(申叔舟)의 영당이다. 순종 때경기도 양주에서 이곳으로 옮겨 영당을 세우고 영정을 봉안하였으며, 고령신씨(高靈申氏) 종중의 소유로 해마다 봄·가을에 향사(享祀)하고 있다. 건물구조는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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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유고 / 九峯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곽천구의 시·부·의·책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석인본. 증손 성원(成遠)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성원의 서문과 권말에 후손 찬(璨)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있다.권1은 시·부·의(義)·책(策)·제문·전(箋)·계(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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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유집 / 龜峯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권덕린의 시·서(書)·책·잡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후손 치복(致福)과 해상(海祥) 등이 간행하였다. 간행연도는 알 수 없다. 권두에 목만중(睦萬中)과 이휘령(李彙寧)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상(李鍾祥)의 후서(後敍)가 있다.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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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유집 / 九峯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6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96년 7세손인 태승(台承)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태승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92수, 권2에 가장 1편, 서(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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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일고 / 龜峯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서일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37년 주손(胄孫) 문수(文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서규석(徐奎錫)·이훤구(李烜久)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10세손 정수(禎洙)·문수의 후지(後識)가 있다.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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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집 / 九峯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조원기(趙遠期, 1630~1680)의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간기가 없어 간행의 경위는 미상이다. 권1∼3에 시 261수, 권4에 소 4편, 권5에 서 1편, 잡저 5편, 권6에 서 2편, 제문 3편, 부록에는 묘지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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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의체 / 九不宜體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가 말한 한시 작법에서의 아홉 가지 좋지 않은 문체. 용사(用事)·성률(聲律)·수사(修辭)등에 대해 논한 것으로 시작법에 있어서 피해야 할 구체적인 예를 제시한 것이다. 구불의체를 통해서 보면 설의와 시어를 다 중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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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문학 / 口碑文學 [문학/구비문학]
말로 된 문학. 글로 정착된 기록 문학과 함께 언어 예술인 문학의 한 종류. 구비 문학은 말로 전해지는 문학이라는 의미에서 구전 문학(口傳文學)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구비 문학이라는 용어를 택한 데에는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구비’라는 말의 어원은 비석에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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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 / 丘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종친·공신·당상관 등에게 배당되어 이들을 모시고 다니는 하인무리. 당상관 이상의 배당자들은 아일(衙日)에 호상(의자의 일종)을 사용하여 그 호상을 들이고 내는 일을 감당하는 자들로 배정하였다. 서반 당상관은 호상을 쓰지 못하여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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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당집 / 九思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낙행의 시문집. 본집 9권 5책, 속집 4권 2책, 합 13권 7책. 목판본. 종제인 김도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본집의 권1에 시 2백여 수, 권2∼6에 서 98편, 권7∼9에 잡저 15편, 서 2편, 기 3편, 지발 4편, 잠명 11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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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학규 / 九社學規 [종교·철학/유학]
선유의 어록이나 언행록에서 인용한 수양서.학규. 1책. 사본. 저자 미상. 정약용(丁若鏞) 또는 이상수(李象秀)의 찬설(撰說)이 있으나 분명하지 않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구사(九社)라는 말은 일종의 강학처(講學處)를 이르는 명칭인 것으로 보인다. 구사에서는 매월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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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 / 龜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지역의 옛 지명. 조선시대에는 칠원현(漆原縣)의 속현으로 그 남쪽에 있었다. 원래 성법부곡(省法部曲)이었는데, 고려 때 현으로 승격하여 구산현이라 칭하였다. 처음에는 웅신현(熊神縣)에 속하였다가 뒤에 금주(金州)에 예속되었다. 공양왕 때 칠원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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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서원 / 龜山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부황리에 있었던 서원. 1702년(숙종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전(尹烇)·윤순거(尹舜擧)·윤원거(尹元擧)·윤문거(尹文擧)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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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서원 / 龜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하구리에 있는 서원. 1786년(정조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서유(徐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구산서사(龜山書社)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39년(헌종 5)에 ‘구산’이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1848년에 서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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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서원 / 龜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남산리에 있었던 서원. 1704년(숙종 3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순(宋純)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구산사(龜山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10년에 송정순(宋庭筍)과 김언욱(金彦勗)을 추가 배향하였으며, 1713년에 송희경(宋希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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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성지 / 龜山城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제73호. 이 성터는 구산(龜山, 해발 116m)의 8부 능선에 자연암반의 정상 주위를 중심으로 진해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약간 서쪽으로 경사를 이루면서 비스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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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집 / 九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영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24년 아들 진보(鎭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문과 권말에 진보의 후서(後敍)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38수, 서(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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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집 / 龜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재령의 시·서(書)·제문·잠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0년 대섭(大燮)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으며, 권명한(權明翰)의 서가 있고, 발은 없다.권1은 시 100수, 권2는 소 1편, 서(書) 41편, 권3은 제문 22편,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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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해수욕장 / 邱山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와 기성면 구산리에 걸쳐 있는 해수욕장. 평해읍에서 북동쪽으로 4㎞ 거리에 있으며, 7번 국도가 인접해 있어 교통편이 용이하다. 해수욕장의 뒤의 송림이 넓고 울창하며, 백사장의 길이는 500m로 규사성분의 모래질이 좋다, 물이 깨끗하고 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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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삼국사 / 舊三國史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전기 에 편찬된 삼국시대에 관한 역사서. 현전하지 않는다. 원래 명칭은 ‘삼국사(三國史)’였다고 생각된다. 『동국이상국집』에는 ‘구삼국사’로 되어 있는데, 이는 김부식(金富軾)의 『삼국사기』가 나온 후에 ‘구(舊)’자를 덧붙인 듯하다.또, 『대각국사문집(大覺國師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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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 具常 [문학/현대문학]
시인. 본적은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789번지이나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서 출생했다. 1923년 아버지의 교육사업을 위해 함경남도 문천군 덕원리(원산시 근교)로 이주를 했다. 1938년원산 덕원 성베네딕도 수도원 부설 신학교 중등과를 수료했고, 1941년일본대학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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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나무 / Abies koreana WILS. [과학/식물]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교목.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한라산·지리산·무등산·덕유산의 높이 500∼2,000m 사이에서 자란다. 높이 18m, 수폭 7∼8m에 이르는 미려한 수형을 갖는 나무이다. 분비나무와 비슷하게 생겨서 분비나무로 오인되어 오다가 1920년 윌슨(W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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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문학관 / 具常文學館 [문학/현대문학]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시인 구상(1919-2004)의 문학관. 세계 200대 문인 반열에 오른 구상 선생의 선양과 한국시문학에 끼친 업적을 보존하고, 시인이 20년간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한 관수재를 복원하여 시인의 삶과 문학과 구도자적 정신세계를 영원히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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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생행문요출 / 求生行門要出 [종교·철학/불교]
김산 직지사에서 염불 수행을 권장하기 위하여 1749년에 간행한 의례서.불교염불서. 1책. 목판본. 1749년(영조 25)에 경상도 김산 직지사(直指寺)에서 간행되었다. 『한국불교전서』 제11책에 수록되어 있다. 『구생행문요출(求生行門要出)』의 성립은 대단히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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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울구치소 / 舊서울拘置所 [역사/근대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에 있는 서울구치소의 옛 자리. 사적 제324호. 1908년 7월 경성감옥으로 문을 연 이래, 1912년 서대문감옥, 1923년 서대문형무소, 광복 후 1946년 경성형무소, 1950년 서울형무소, 1961년 서울교도소, 1967년 서울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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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울대학교본관 / 舊서울大學校本館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에 있는 건물. 사적 제278호. 1924년 5월 경성제국대학관제에 따라 법문학부, 의학부 설치가 규정되고, 5월 예과가 개강됨으로써 1926년부터 일련의 학교시설을 갖춘 뒤 이 건물을 지었다. 박길룡이 설계하였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건축가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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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울역사 / 舊─驛舍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에 준공된 절충주의 양식의 건축물.역사. 사적. 사적 제284호. 지하 1층, 지상 2층의 돌·벽돌 혼합 조적조(組績造) 건물이다. 1922년 6월에 짓기 시작하여 1925년 9월에 준공하였다. 설계는 일본인 츠카모토 야스시[塚本靖]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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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시대 / 舊石器時代 [역사/선사시대사]
인류가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부터 약 1만년 전에 신석기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 돌을 깨뜨려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기. 구석기시대 동안 고인류들은 채집과 사냥을 하고 살았으며 이동성생활을 하였던 시기이다. 인류사의 거의 99.8%가 구석기시대이다. 그런데, 인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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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복 / 具善復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무신(?∼1786). 1718년(숙종 44) 무과에 급제하여, 1748년(영조 24) 황해도수군절도사에 취임했으며, 충청도병마절도사·병조판서·의금부판사 등을 역임하였다. 정조의 조카 상계군을 지지하였다는 이유로 1786년에 조카 구명겸과 함께 처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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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집 / 求善集 [문학/한문학]
고려 전기 장군 강감찬(姜邯贊, 948~1031)의 문집. 『구선집(求善集)』에 대한 기사는 『고려사』 권94 「강감찬열전」,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 등에 보인다. 강감찬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성남(城南)의 별장에서 지내면서 『낙도교거집(樂道郊居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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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龜城 [정치·법제/국방]
고려 성종때 서희가 여진을 공축하고 성을 쌓아 구주(龜州)라 하였던 고장. 1455년(세조 1)에 구성군(龜城郡)을 신설하고 인근 주민과 지역을 이주·할속시켰으며, 세조 10년 2월에 구성군을 도호부(都護府)로 승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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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공실기 / 龜城公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무신 전상의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855년에 간행한 실기. 1855년(철종 6) 전상의의 후손 전수량(全守良) 등이 나주에서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전수량의 발문과 간기가 있다. 목활자본. 1권 1책.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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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군 / 龜城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중서부에 있는 군. 동쪽은 태천군, 서쪽은 의주군, 남쪽은 정주군·선천군, 북쪽은 삭주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4°49′∼125°25′, 북위 39°47′∼40°11′에 위치하며, 면적 1,241.6㎢, 인구 7만 8365명(1945년 현재)이다.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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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군읍지 / 龜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구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구성은 강역(疆域)·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원(官員)·성곽(城郭)·구원(龜夗)·구석(龜石)·지당(池塘)·사묘(祠廟)·학교(學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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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궁회고 / 九城宮懷古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박인범(朴仁範)이 지은 한시. 신라 말기에 박인범(朴仁範)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 권12에 실려 있다. 작자가 당나라에 들어가 빈공과(賓貢科)에 급제한 뒤 그 곳에서 구성궁, 즉 당태종이 피서할 때 거처하던 궁실을 찾아보고 읊은 시로서,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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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남문 / 龜城南門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 구성읍에 있는 고려전기 구주성의 남쪽 문(門).문루. 정면 3칸, 측면 3칸의 2층 합각지붕건물. 구주성(龜州城)의 남문으로, 위원루·건남루·완대루라고도 불리어왔다.고려 성종 13년(994) 구주성을 쌍을 때 함께 세웠는데, 그 뒤 여러 차례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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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동 / 九城洞 [문학/현대문학]
정지용(鄭芝溶)이 지은 시. 5연 10행의 자유시이다. 1938년 8월 『청색지』 2호에 발표되었다. 구성동(九城洞)은 금강산에 있는 계곡의 지명이다. 시의 구성은 한 연이 2행씩 5연으로 이루어져 단순하고 간결하다. 시의 제목인 ‘구성동’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발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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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리산성 / 九城里山城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삼국시대 호민용으로 축조된 백제의 토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6호. 둘레 약 500∼600m, 지정면적 4,760㎡. 순수한 토축산성으로 동북쪽과 서쪽에 두개의 문지가 남아 있고, 가운데는 오목하게 말안장 모양을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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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문 / 具成文 [역사/근대사]
1890-192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자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만주(滿洲)로 이주하였다. 1919년 대한독립군비단(大韓獨立軍備團)에 가담한 후, 강연상(姜鍊翔)·김동준(金東俊)·김찬(金燦)·서병호(徐丙鎬)·윤덕보(尹德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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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원 / 九城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 선암리에 있는 서원. 1700년(숙종 2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순거(尹舜擧)와 윤증(尹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하여 1868년(고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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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신시동석관묘 / 龜城新市洞石棺墓 [역사/선사시대사]
평안북도 구성군 사기면 신시동에 위치하고 있는 청동기시대의 돌널무덤. 정식으로 학술적인 발굴조사를 거친 것이 아니어서 유적의 성격은 정확히 파악되어 있지 않다. 다만 판석(板石)을 사용하여 축조한 단순형 돌널무덤이며, 그 내부에서 부장품으로 세형동검 1점과 흑요석ㆍ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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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읍도 / 龜城邑圖 [지리/인문지리]
우리나라 서북방의 요새지인 구성진 일대를 그린 지도.고지도. 채색그림지도. 가로 76㎝, 세로 104㎝. 우리나라 서북방의 요새지인 구성진의 지도로, 병자호란 이후 국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북서부의 요지에 대한 군비강화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규장각 도서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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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읍성남문 / 龜城邑城南門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고려전기 구성읍성 남쪽의 문(門).성문. 북한문화재. 구주읍성 남문은 화강석으로 쌓은 축대의 가운데에 무지개형 문길을 내고, 축대 위에 정면 3칸(10.7m), 측면 3칸(10m)의 방형평면에 다포식 공포를 결구한 겹처마 팔작지붕의 2층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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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향교 / 龜城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구성군(현재의 구성시) 구성면 좌부동에 있는 향교. 고려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서재·교관실(敎官室)·제기고(祭器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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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공보 / 救世公報 [종교·철학/개신교]
1909년 국내외의 구세군 사업과 교계의 중요한 사건을 보도하기 위해 발간한 회보.개신교서. 1909년 7월 1일 창간된 구세군 기관지로, 처음에는『구세신문(救世新聞)』이라는 제호로 간행되었다가 1949년 5월 1일부터『구세공보(救世公報)』로 이름을 바꾸었다. 『구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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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신문 / 救世新聞 [종교·철학/개신교]
한국 구세군의 기관지로 1909년에 창간한 신문.구세군기관지. 1909년 발행된 『구세신문』은 한국 구세군의 기관지이다. 구세군 만국본영인 영국에서 1879년 12월 27일 『The War Cry』라는 제호로 구세군 신문을 처음 발간한 이래 세계 각 나라의 구세군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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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 救世主 [종교·철학]
혼란한 이 세상에서 인간들을 구원하게 될 신적 존재. 우리나라의 민족종교계통에서 구세주 개념은 인간을 재앙과 고통으로부터 구원할 뿐 아니라 모든 무질서와 혼돈을 본래의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되돌려 놓는 초월적인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인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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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수간초선 / 歐蘇手柬抄選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1.1×20.7cm이다. 구양수(歐陽脩)와 소식(蘇軾)의 공저(共著)로, 上下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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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집 / 鳩巢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성구의 시· 장·서(書)·고유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방후손 택수(宅銖)가 편집하고 아들 제열(濟說)과 사우(士友)들이 간행하였으나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권두에 권연하(權璉夏)의 서가 있고, 권말에 김흥락(金興洛)의 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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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략 / 九數略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문신 최석정이 수학의 형이상학적인 역학사상에 의거하여 수론을 전개한 수학서. 4권 2책. 목판본.갑·을·병·정(부록)의 4편으로 엮어졌다. 갑편은 주로 가감승제(加減乘除)의 4칙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 을편은 이들 기본연산(基本演算)을 다룬 응용문제, 병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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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서 / 具守書 [역사/근대사]
1894-1948.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남도 창원(昌原)이다. 경상남도 창원군 진전면(鎭田面: 현 마산시 진전면) 봉암리(鳳岩里)의 구장(區長)으로 재직하였다. 1919년 3월 28일 인근 진동면(鎭東面)에서 권영대(權寧大)·권태용(權泰容)·변상태(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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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요어 / 口授要語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남두가 『사서』 등에서 중요한 구절을 모아 엮은 유학서. 『구수요어』의 구성은 권1이 「학(學)」, 「지행(知行)」, 「도(道)」, 「군자(君子)」라는 주제로, 권2는 「인(仁)」, 「예(禮)」, 「효(孝)」, 「붕우(朋友)」, 「공자(孔子)」라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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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암 / 具順岩 [역사/근대사]
1907-1932.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사회주의운동가. 독립운동 당시 주소는 일본 이와떼현[岩手縣] 야하기촌[矢作村]이다. 1930년 초 일본노동조합전국연합회 젠꼬오[全協]에 가입한 후 각지에서 노동쟁의가 일어날 때마다 참여하였다. 1932년 이와떼현 야하기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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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옥 / ─玉 [역사/선사시대사]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작은 공모양[球體]의 구슬.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오래 쓰인 가장 보편화된 구슬 형식이다. 작은 것은 지름 0.1㎝에서 큰 것은 지름이 3㎝가 되는 것까지 있으며, 재료는 흙·나무·열매·뼈·유리·호박·천하석·수정·마노·벽옥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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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치기 / [생활/민속]
유리구슬을 땅에 던져놓고 다른 구슬로 맞혀서 따먹는 남자아이들의 놀이. 놀이 방법은, 첫째 두세명이 가위바위보 하여 진 사람이 적당한 곳에 구슬을 던져놓으면, 이긴 사람은 가운뎃손가락 손톱과 엄지손가락 바닥으로 자기 구슬을 퉁겨서 상대편 구슬을 맞히거나(장소가 좁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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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급무 / 救時急務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이성시가 조정 시책에 관해 건의한 내용을 1675년에 기록한 역사서. 1책. 필사본. 저자는 인조와 숙종대에 걸쳐 여러 지방의 수령을 지내는 동안 직접 보고 들은 민중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숙종에게 건의한 시무책(時務策)이다.‘구시급무’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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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포해수욕장 / 仇時浦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고창에서 32㎞, 상하면에서 6㎞에 있으며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졌다. 오토캠핑와 야영을 즐기는 여행객이 많이 찾고 있으며, 연간 방문객 수는 10만 명에 이른다. 현재, 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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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실잣밤나무 / Castanopsis cuspidata var. sieboldii Nakai [과학/식물]
참나무과 모밀잣밤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교목. 제주도와 거제도·남해도·홍도 등 남해안에 분포하는 난대 수종이다. 새불잣밤나무 혹은 구슬잣밤나무로도 불린다. 원산지는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이다. 학명은 Castanopsis cuspidata var. sieb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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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실할망본풀이 / ─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나주김씨(羅州金氏) 집안의 딸에서 딸로 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이 본풀이는 조상신을 모시는 집안의 굿에서 심방(무당)에 의하여 불린다. 현재 한 편의 자료가 채록되어 있다. 이 본풀이는 조상신의 모계 계승의 신앙적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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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문집 / 懼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수인의 시·서(書)·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9권 5책. 목판본. 간행연도는 미상이다. 권두에 이휘령(李彙寧)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상(李鍾祥)의 후서(後敍)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3에 시, 권4에 소 2편, 서(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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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문집 / 究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광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6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석인본. 1966년 후손들이 편집, 간행하였고, 권말에 후손 종기(宗基)의 발문이 있다. 벽진이씨 부산화수회에 있다.권1에 시 16수, 권2에 서(書) 8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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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문집 / 懼菴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입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78년 6대손인 근수(根洙)·안수(安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현우(柳賢佑)의 서문과 권말에 안수·정동락(鄭東洛)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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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문집 / 龜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경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42년 12세손인 동건(東建)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과 장윤상(張允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준규(俊奎)·상해(商海)·동건의 발문이 있다.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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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별집잡저 / 苟菴別集雜著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응조의 「사유」·「민업」으로 구성된 문집. 1권 1책. 필사본. 표제는 ‘구암유속문(苟菴諭俗文)’이라 되어 있고, 겉표지 뒷면에 저자의 생애를 간단히 기록하였다. 이 책은 「사유 士諭」·「민업 民業」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사유」는 강원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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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서원 / 龜巖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서원. 1675년(숙종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서침(徐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연구산(連龜山) 기슭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18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고 서거정(徐居正)을 추가배향하였으며, 1741년에 서성(徐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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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서원 / 龜巖書院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굴바위마을에 있었던 서원. 1667년(현종 8)에 광주(廣州)지방 유림의 공의로 이집(李集)·이양중(李養中)·정성근(鄭誠謹)·정엽(鄭曄)·오윤겸(吳允謙)·임숙영(任叔英)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서 원우를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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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실기 / 舊庵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후겸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25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25년에 8세손 중우(重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중구(中久)·종현(鍾炫)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만시(輓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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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유고 / 久庵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한백겸의 설·서(序)·기·소 등을 수록한 문집. 2권 1책. 목판본. 1640년(인조 18)에 그의 아들 흥일(興一)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식(李植)의 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상에 설 5편, 도설(圖說) 2편, 서(序)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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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유고 / 懼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노광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19년 손자 일현(日鉉)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하겸진(河謙鎭)의 서문과 권말에 족손 보현(普鉉)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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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유고 / 龜巖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황이정의 서(書)·잡저·제문·문인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목활자본. 증손인 석진(錫進)이 편집하고, 후손 학연(鶴淵)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달수(宋達洙)·기정진(奇正鎭) 등의 서문과 권말에는 석진의 후서(後敍)와 학연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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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유고 / 龜巖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배의 시·서(書)·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47장. 필사본. 성암고서박물관에 있다.부 1편, 시 270수, 상량문 1편, 부록으로 서(書) 2편, 후지 등이 수록되어 있다.시는 대개 은둔생활에서 접하는 산수·자연의 경치라든가 유거(幽居)의 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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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유집 / 矩庵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신상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5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1955년 아들 성환(成煥)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준형(李濬衡)의 서문과 권말에 홍치유(洪治裕)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