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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 干 [예술·체육/무용]
무무(武舞)를 출 때에 사용하는 의물(儀物)의 하나. ‘간우(干羽)’라 하여 길이 43㎝, 위는 삼각형으로 너비 18㎝, 아래너비 14㎝, 두께 2㎝의 널빤지에 용을 그리고, 뒤에 손잡이가 있는 방패모양의 무구(舞具)로, 일무(佾舞)에서 무무를 출 때 사용된다.간(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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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도감 / 刊經都監 [언론·출판/출판]
조선 초기 세조 때 불경의 국역과 판각을 관장하던 관청. 1461년(세조 7) 6월에 왕명으로 설치하여, 1471년(성종 2) 12월에 폐지하기까지 11년간 존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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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곡서원 / 艮谷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에 있는 서원. 1730년에 양호(兩湖)의 사림(士林)이 조선 후기의 문신이었던 유동수를 기리는 향현사를 창건하여 제향하였다. 1732년(영조 8)에 사당의 이름을 창의사(倡義祠)라고 개칭하였고, 1740년에 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8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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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곡유고 / 艮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교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00년(정조 24) 문인들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윤광안(尹光顔)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사(辭) 1편, 시 522수, 권3·4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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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개척사 / 間島開拓史 [역사/근대사]
1954년 윤정희가 한인의 간도 지방 이주개척과 독립운동과정을 기술한 역사서. 국한혼용의 미간행 필사본으로 200자 원고지 약 60매 정도의 분량이다. 작자 윤정희는 용정(龍井)서전서숙(瑞甸書塾)에서 수학한 인물로 간도 이주개척사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한편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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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협약 / 間島協約 [정치·법제/외교]
1880년대 이래 조선과 청국 사이에 분쟁이 있는 간도영유권문제에 관하여 1909년 일본과 청이 맺은 조약. 일본은 군국주의적 대륙침략 과정에서 1905년 을사늑약을 근거로 일본이 간도영유권문제에 개입했다. 일본은 1909년 9월 청과 간도협약을 체결하여 두만강,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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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독 / 簡牘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0.3×19.1cm이다. 간찰(簡札)을 모아 필사한 책으로, 제목은 가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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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독정요 / 簡牘精要 [문학/한문학]
편자·연대 미상의, 한문체 편지 쓰는 요령 및 예문을 기록해 놓은 책. 본문은 춘하추동 사계절에 따라 각 계절·월·일의 이칭을 적고, 그 밑에 시구(詩句)·괘상(卦象)·율려(律呂)·월건(月建)·전차(躔次)와 계절별 편지 쓰는 격식을 평월과 윤월로 나누어 서두(書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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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독정요초 / 簡讀精要抄 [교육/교육]
아동들에게 여러가지 상식과 편지 등 문장작성에 필요한 내용들을 교과용으로 편집한 책. 편저자 및 편찬연대는 미상이다. 1권. 필사본. 시령(詩令)·물명(物名)·문학(文學)·서식(書式)·청사(請謝)·과거(科擧)·방곤(方閫)·조하(吊賀)·혼례(婚禮)·국기(國忌)·읍호(邑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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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독정초 / 簡牘精抄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9.5×19.5cm이다. 간독정초(簡牘精抄)와 몇몇 필사기록이 합철(合綴)된 책이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