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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녕부 / 承寧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태조가 정종에게 양위하고 태상왕(太上王)으로 있을 때 세운 관서. 1400년(정종 2) 6월 왕세제 방원(芳遠)의 간청으로 태상궁(실제는 상왕궁)을 세워 궁호를 덕수궁, 부호를 승녕부라 하였다. 그리고 관제를 정해 반차를 삼사(三司) 1인, 윤(尹) 2인, 소윤

  • 승문원 / 承文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대교린에 관한 문서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서. 1411년에 승문원으로 개칭, 도제조 3인, 제조·부제조는 정원이 없으며, 판교 1인, 참교 1인, 교감 1인, 교리 2인, 교검 2인, 박사 2인, 저작 2인, 정자 2인, 부정자 2인이 있고, 그 밖에

  • 승선원 / 承宣院 [역사/근대사]

    구한말 왕명의 출납, 기주, 기사, 상서, 품질, 검사의 일을 관장하던 관청. 1894년 관제개혁시 의정부와 궁내부를 둘 때, 조선 초기부터 있었던 승정원을 개편하여 승선원으로 하고 궁내부에 소속되었다. 1894년 9월 11일 군국기무처에서 의정부에 소속시켜야 한다는

  • 승여사 / 乘輿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관한 의장과 교통 관계의 역정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던 관서. 병조에 속한 관서이다. 1405년 1월에 병조가 정2품 아문으로 격상될 때 속사제도 갖추어져, 3개의 사를 예하에 두게 되면서 승여사도 성립을 보게 되었다. 때에 생긴 승여사가 그대로

  • 승정원 / 承政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관청. 1405년에 육조 강화책의 하나로 승추부가 병조에 흡수되면서 대언사는 승정원으로 다시 개편되어 독립된 기구로 부활하였다. 그 뒤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이후 승선원으로 개칭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승

  • 시약청 / 侍藥廳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궁중의 의약관계룰 관장하였던 임시관서. 1565년(명종 20) 9월에 왕의 질병을 치료위해 설치, 1618년(광해군 10) 2월에 왕비의 병후, 1674년(현종 15) 2월에 왕의 중환, 1821년(순조 21) 3월에 왕대비의 병, 1834년 순조의 위독으로

  • 시위대 / 侍衛隊 [역사/근대사]

    구한말 국왕을 호위한 부대. 1895년 훈련대로 편성하였다. 그러나 삼국간섭에 의해 일제의 세력이 약화되자, 1895년 5월 독자적으로 시위대를 설치하였다. 시위대는 1907년 8월 훈련원에서 군대해산식을 거행당하고 폐지되었다. 당시 제1대대장 박승환의 자결을 계기로

  • 시종무관부 / 侍從武官府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때 황제의 신변경호를 담당했던 무관의 관아. 시종무관은 연습이나 기타 군사상의 시찰을 위하여 파견되기도 하였으며, 황제에게 자문하는 구실도 하였다. 관원으로는 대장, 또는 부장으로 임명하는 무관장 1명, 3품계의 영관 또는 정위로 임명하는 시종무관 8명, 서기

  • 시종원 / 侍從院 [역사/근대사]

    1895년 관제개혁 때 임금의 비서, 어복, 어물, 위생 등을 맡았던 궁내부 산하 관서. 종래의 경연청이 폐지되자, 시종원에서 시강과 시종을 담당하였다. 그 뒤 경연원이 다시 설치됨으로써 시강 업무는 그곳으로 넘어갔으며, 1910년 폐지되었다.

  • 시혜청 / 施惠廳 [정치·법제/법제·행정]

    1504년(연산군 10) 후궁들의 집을 짓기 위하여 설치한 감역소. 시혜청은 다만 왕명을 받들어 조성을 하는 것뿐이지, 어떤 집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후궁이 평소 집이 있으면 그것으로 쓰고 없으면 따로 지었는데, 자식이 있으면 대물림을 하고 없으면 나라에 환원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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