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구미대교 / 龜尾大橋 [경제·산업/교통]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과 임수동을 연결하는 다리. 총연장 688m, 너비 20m(차도 14m, 인도 6m), 통과하중 54t, 경간 22m의 교량으로서, 1973년 8월에 착공, 1974년 12월에 준공되었다. 1975년 1월 개통됨으로써 인근지방인 안동·의성·군위·칠

  • 구미시 / 龜尾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의 서남부에 위치한 시. 동남쪽에는 칠곡군, 서쪽에 김천시, 북쪽에는 상주시, 동북쪽으로는 군위군과 의성군을 접하고 있다. 동경 128°08′∼128°34′, 북위 36°06′∼36°22′에 위치한다. 면적은 615.49㎢이고, 인구는 421,194명(2018년

  • 구미정 / 九美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자가 건립한 누정.정자. 남한강 상류인 골지천(骨只川)가 넓은 암석 위에 세워진 정자로, 조선 숙종 때 이자(李慈)가 이 지역에 은거하면서 피서와 풍류를 즐기기 위하여 건립한 것이다. 이 정자를 중심으로 주위의 경치가 아홉가

  • 구방 / 九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특히 후기에 형조 안에서 형조의 소관업무를 관장하던 9개의 실무부서. 형조의 업무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의 복주를 관장하는 상복사(詳覆司), 율령의 조사연구를 관장하는 고율사(考律司), 형옥금령을 관장하는 장금사(掌禁司), 노비와 포로를 관장하는 장례사(掌隷

  • 구벨기에영사관 / 舊벨기에領事館 [예술·체육/건축]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있는 대한제국기의 건물. 서양의 고전주의 양식 건축물로 지어진 대한제국 때의 벨기에 영사관 건물이다. 사적 제254호로 현재 서울시립미술관 분관으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건물의 구조는 벽돌조에 화강석을 섞어 썼으며, 양식은 하층에 도리아(Dori

  • 구변도설 / 九變圖說 [종교·철학/대종교]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북로군정서 총재·대종교 지도자 서일이 대종교의 교리를 도설로 설명하여 1921년에 저술한 교리서. 대종교교리서. 삼진귀일(三眞歸一)의 교리를 개설하는 짧은 구절과 이를 도해한 한 개의 진리도(眞理圖)로 되어 있다.서일은 자신이 이 도설을

  • 구변지국 / 九變之局 [종교·철학/도교]

    왕조 교체에 관한 예언을 수록한 도참서. 내용은 그 전문이 밝혀지지 않아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건목득자(建木得子)’가 요지로 되어 있다. 이는 이(李)자의 파획(破劃)으로 ‘십팔자(十八子)’라고도 한다. 따라서 이씨 성을 가진 자가 9왕조 중의 하나를 세운다는 것이

  • 구복도감 / 求福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제사·증시를 관장하던 전의시에 소속된 관서. 구복도감은 1344년 충목왕이 처음 즉위하여 금강산 유점사(楡岾寺)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즉, 명찰인 유점사의 영험을 통하여 국태안민을 기원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공민왕 때에 그 인원이 정하여졌는데, 종5

  • 구복여행설화 / 求福旅行說話 [문학/구비문학]

    가난한 총각이 신에게 자신의 복을 빌러 가는 도중에, 여러 사람들로부터 부탁받은 난제를 해결해 주고, 자신도 복을 얻었다는 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하는 설화로서 ‘복 타러 가는 이야기’ 또는 ‘석숭이 복 빌러 가는 이야기’ 등으로도 불린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

  • 구복원 / 勾覆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특수관서. 원(院)이란 관해를 의미. 구복원 외에도 도염원·동서대비원 등이 있었다. 고려시대의 특수관청은 대부분 그와 관련되는 상위의 정규관부가 파악되고 있으나, 구복원은 어느 관부와 관련되는지 알 수 없다.

페이지 / 8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