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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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곤 / 李敏坤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695∼1756). 보령현감 때〈황극연의〉를 지어 올려 왕도정치를 촉구했다. 사간 때 언로 막힘은 망국의 근본이라며 조종보 신원 상소를 냈다 거제로 유배 갔다. 탕평책 비판과 조영국을 탄핵하다 유배 길에 죽었다. 도승지에 추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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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구 / 李敏求 [종교·철학/유학]
1589(선조 22)∼1670(현종 11). 조선 후기의 문신. 정의 증손, 할아버지는 희검, 아버지는 수광, 어머니는 김대섭의 딸이다. 1609년(광해군 1) 사마시 수석으로 합격해 진사, 1612년 증광 문과에 장원급제해 수찬으로 등용, 이후 예조·병조좌랑,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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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보 / 李敏輔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0∼1799). 형조판서·도총관을 거쳐 노인직으로 판중추부사에 올랐다. 음관으로 보국숭록대부에 오른 것은 황수신 이후 처음이다. 《용비어천가》·《악학궤범》 등을 정리 간행하였다. 저서로는 《풍서집》과 노론시각의 당쟁론《충역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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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서 / 李敏敍 [종교·철학/유학]
1633(인조 11)∼1688(숙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극강 증손, 할아버지는 유록, 아버지는 경여, 어머니는 박임경의 딸이다. 뒤에 도정 후여에게 입양되었다. 송시열을 사사하였다. 1652년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검열·정언·지평·교리, 예조판서,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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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임명문서 / 李敏軾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9일. 종2품 가선대부 주전원경 이민식(李敏軾)을 봉상시제조 칙임관 2등으로 서임하는 임명장. 궁내부대신 이윤용(李允用)이 봉칙하였다. 주원경은 대한제국 때에 궁내부에 속하여 궁전을 지키고 수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이다. 이민식은 경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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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 李敏英 [종교·철학/유학]
1653년(효종 4)∼1722년(경종 2).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이택민, 조부는 이기선이다. 부친 이몽석과 모친 안응창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684년(숙종 10)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후 정언·문학·필선·헌납·장령 등을 지냈다. 1698년(숙종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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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적 / 李敏迪 [종교·철학/유학]
1625(인조 3)∼1673(현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극강 증손, 할아버지는 유록, 아버지는 경여, 어머니는 임경신의 딸이다. 작은아버지 정여에게 입양, 양모는 윤황의 딸이다. 윤문거의 문인이다. 1646년(인조 24) 진사, 1656년(효종 7) 별시문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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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 / 李璞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1678(숙종 4). 조선 후기의 무신. 아버지는 진문이다. 1636년(인조 14) 무과급제하였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임천군수 이각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적과 싸웠다. 1637년 소현세자가 볼모로 적도 심양에 갈 때 시위하였고, 돌아와서 선전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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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 / 李潑 [종교·철학/유학]
1544(중종 39)∼1589(선조 22). 조선 중기의 문신. 달선 증손, 할아버지는 공인, 아버지는 중호, 어머니는 윤구의 딸이다. 김근공·민순의 문인이다. 1573년(선조 6) 알성문과에 장원, 이듬해 사가독서를 하고, 이조정랑으로 발탁되었다. 1579년 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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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 理髮所 [사회/사회구조]
남자의 머리털을 깎아 다듬거나 모발 염색, 얼굴 면도를 업으로 하는 장소. 이용원 또는 이발관이라고도 함. 이발소는 본래 서양에서 외과병원을 겸하기도 했기 때문에 간판이 적색·백색·청색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간판의 시초는 1540년 파리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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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 / 吏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관서에서 인사 관계의 실무를 맡아보던 부서 또는 그 일에 종사하던 책임 향리. 지방관서의 행정업무도 중앙부서와 같이 6전 체제로 편성하였으므로 이은 향리의 인사·고과 등의 실무를 담당하였다. 또 이방은 지방아전의 대표자이며, 호방·형방과 함께 3공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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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소관승후관진부진단자 / 吏房所管承候官進不進單子 [정치·법제]
고종 때 이방 소관의 승후관의 근무 여부를 기록한 단자. 승후관은 임금의 환후나 출산을 앞둔 왕후 등의 기거 및 안부를 여쭙는 관원으로 대개 임금의 종친이나 외척 중에서 임명되었다. 이 단자에는 이헌직, 민응식, 민영환, 민경호, 이범진, 민치헌, 이경직, 민병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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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익 / 李邦翼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충장장, 오위장, 전주중군 등을 역임한 무신. 아버지는 탐라도에서 여러 대를 살아오며 무과에 급제하여 오위장을 지낸 이광빈(李光彬)이다. 1784년(정조 8)에 무과에 급제하여 수문장·선전관·충장장(忠壯將)·오위장·전주중군(全州中軍) 등의 여러 벼슬을 역임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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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 李範奭 [역사/근대사]
1900-1972년. 독립운동가·군인·정치가. 아버지는 문하, 어머니는 연안이씨이다. 8세 때 김해김씨를 새어머니로 맞이하였다. 1915년 여운형과 함께 중국으로 건너가 1916년 항저우체육학교, 원난강무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1919년 신흥무관학교 교관, 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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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 李範允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관리·독립운동가(1863-?). 간도시찰원과 간도관리사 때 사포대 조직과 군사훈련 실시로 청국의 조세징수 등을 거부하며 한인보호에 힘썼다. 경술국치 후 일으킨 의병으로 청산리전투 등에서 전공을 세웠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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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진 / 李範晋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순국지사(1852∼1910). 주러시아공사 때 러시아의 용암포조차요구를 승인한 대한제국공문을 전하지 않고, 1905년 한국공사소환에 불응, 1907년 고종밀사 헤이그만국평화회의장 안내 및 연설기회제공, 경술국치 때 자결, 대통령표창에 추서되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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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 李梵湖 [예술·체육/국악]
생몰년 미상. 범패(梵唄)의 명인. 백련사(白蓮寺)의 승려로서, 같은 절의 서만월(西滿月)을 사사하여 봉원사의 이월하(李月河)와 함께 그 명성을 떨쳤다. 제자로는 백련사의 유창렬(柳昌烈), 학도암(鶴到庵)의 김운공(金耘空)과 김보성·안덕암(安德庵)·만허(滿虛) 등 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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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벽 / 李檗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학자(1754∼1786). 초기 천주교인. 1779년(정조 3) 기호 지방의 남인 학자들이 광주의 천진암과 주어사에서 강학회를 열었을 때, 천주교에 대한 지식을 동료 학자들에게 전하여 신앙운동이 일어나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말년에 효 사상과 천주교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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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벽선생몽회록 / [문학/고전산문]
1777년(정조 1)정약종(丁若鍾)이 지은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표제는 ‘새벽젼’으로 되어 있다. 이 작품의 말미에는 “뎡유뎡아오스딩셔우등셔졍이라.”라고 기술되어 있다. ‘뎡아오스딩’은 정약종의 세례명이므로 정약종이 정유년에 기술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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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가 / 離別歌 [문학/구비문학]
남녀 사이의 이별의 애달픔을 노래한 잡가. 「춘향전」이나 「배비장타령」 등에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애창되어왔음을 알 수 있다. 「춘향전」에서는 이도령이 춘향과 연연히 백년가약을 맹세함에 잇따라 남원부사에서 호조판서로 승진한 아버지를 따라서 이도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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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육가 / 李鼈六歌 [문학/고전시가]
15세기 후반에 이별(李鼈)이 지은 연시조. 6수로 이루어진 연시조인데 개별 단위의 작품에서는 3행(한역의 5·6구)에 화자의 선언적 태도가 드러나고 있으며, 전체 작품은 개별 작품이 일관된 태도를 표명하면서 단위로서의 서정을 드러내는 연시조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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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 / 李炳 [종교·철학/유학]
1646(인조 24)∼1694(숙종 20). 조선 후기의 학자. 식의 현손, 할아버지는 익, 아버지는 인실이다. 저서로는 단천에 유배되었을 때에 지은『부춘당북천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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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곤 / 李炳坤 [역사/근대사]
1921년∼1979년.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일명 뇌명(雷明), 평안북도 용천 출신이다. 1938년 항일투쟁을 벌이던 한국청년전지공작대(韓國靑年戰地工作隊)에 입대하여 활동하였다. 중국에서 광복군으로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던 중 광복을 맞이하였다. 1977년 건국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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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립 / 李柄立 [역사/근대사]
1904년(광무 8)∼미상. 1917년부터 1919년 화룡현 공립 제16국민학교, 1924년 중동학교를 졸업, 연희전문학교 진학하여 재학 중 1924년 박일병·김찬 등이 조직한 사회주의운동 단체인 신흥청년동맹 집행위원에 선임, 1925년에는 이선호·정달헌 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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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모 / 李秉模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2∼1806). 영조·정조·순조 대에 청요직을 역임 후 1799년과 1803년 두 차례에 걸쳐 영의정을 지냈다. 동지부사로서, 진하사로서, 책봉주청사로서 청나라에 다녀왔다.《삼강행실도》·《이륜행실도》를 정조 명으로 편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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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묵 / 李丙默 [역사/근대사]
1900-1931년. 독립운동가. 본관은 전주(全州). 일명 병묵(炳默)·경도(景璹). 서울 출생. 북로군정서 참모장 윤세용(尹世茸)의 사위이다. 서울 중앙학교(中央學校)에 다닐 때 이미 만주에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하던 친형 병욱(丙旭)과 연락하며 국내 항일운동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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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삼 / 李丙三 [예술·체육/무용]
일제강점기 구미무도학관 관장 등을 역임한 무용가.교육자. 러시아 해삼위(海參威,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생했다. 이병삼은1920년대에해삼위 학생음악단의 박시몬, 해삼위 동포연예단의 김동한과 더불어 해삼위에서 온 이른바 무도 3인방으로 알려져 있었다. 1923년 5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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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상 / 李秉常 [종교·철학/유학]
1676(숙종 2)∼1748(영조 24). 조선 후기의 문신. 제 증손, 할아버지는 정기, 아버지는 항, 어머니는 최계웅의 딸이다. 1710년 춘당대문과에 병과로 급제, 좌상 이관명의 천거로 관계에 진출하였다. 검열을 거쳐, 정언·수찬, 이조좌랑·교리·대사간·대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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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성 / 李秉成 [종교·철학/유학]
1675(숙종 1)∼1735(영조 11). 조선 후기의 문신. 산보 5대손, 아버지는 속, 형이 병연이다. 김창흡의 문인이다. 1702년(숙종 28) 진사시에 합격하여 사환하였으나 대과에 급제하지 못하여 청요직을 역임하지 못하였고, 군수·공조정랑 등을 역임하고 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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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연 / 李秉淵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시인(1671∼1751). 김창흡의 문인이다. 영조 때 최고의 시인으로 일생 동안 1만 300여 수에 달하는 시를 썼다고 전해지는데, 그 중 500여 수가 현존한다. 시 작품의 대부분은 서정성이 강한 산수·영물 시이며, 저서로《사천시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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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원 / 李秉遠 [종교·철학/유학]
1774년(영조 50)∼1840년(헌종 6). 조선 후기 문신·유학자. 조부는 이상정, 부친은 이완, 모친은 이범중의 딸이다. 형은 이병운이다. 부인은 이만운의 딸이다. 김종덕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801년(순조 1) 음직으로 목릉참봉·의금부도사·청하현감·비안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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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위 / 李丙緯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운동회 기획운영』, 『고등체육』, 『대학체육』 등을 저술한 학자.체육학자. 1906∼1973. 전라남도 담양 출생. 1926년 광주공립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8년에 일본체육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1932년 고창중학교 교사를 지냈으며, 1940년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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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학 / 李丙學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올림픽위원회 부회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 1898∼1963. 본관은 전주(全州). 서울 출신. 평양 숭실학교를 졸업하고 덕원(德源)에서 독일계통의 성베네딕트수도원에서 2년간 수도하였다. 그 뒤 일본체육전문학교(지금의 일본체육대학)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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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 李炳憲 [종교·철학/유학]
1870년(고종 7)∼1940년. 일제강점기에 활동하였던 유교개혁사상가·공교운동의 지도자·금문경학자. 곽종석 문하에서 성리학을 수학하였다.1914년 45세 때 중국에 건너가서 강유위를 처음 만난 뒤로 1925년 56세 때 다섯번째 방문하는 12년 동안은 강유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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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 李炳鎬 [종교·철학/유학]
1851(철종 2) -1908(순종 2). 조선 말기 문신‧유학자. 증조는 이휘양, 조부는 이만의, 부친 이중영과 모친 강서영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첫째 부인은 김재용의 딸, 둘째 부인은 김시림의 딸이다. 한주 이진상을 찾아가 학문을 질정하였으며, 면우 곽종석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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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화 / 李炳華 [종교·철학/유학]
1906년∼1952년. 독립운동가. 1916년 할아버지 상룡을 따라 아버지 준형과 함께 중국 동삼성 지역으로 갔다. 1927년 5월 길림성 반석현에 기반을 두고 조직된 한족노동당에 가입하여 사무집행위원으로 활동, 1934년 5월 청성진 일본경찰주재소의 습격사건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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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확특증문서 / 李秉確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학생 이병확(李秉確)을 종3품 통훈대부 규장각직각에 특증하는 임명장. 1908년 3월 25일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법부대신 조중응이 죄적에 이름을 벗겨주는 안건 논의 후 이병확을 비롯한 153명의 이름을 개록하였다. 이후 1910년(융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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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 李秉勳 [교육/교육]
1913-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교육자·의사(醫師). 본적은 평안남도 평원군(平原郡) 순안면(順安面)이고, 출신지는 중국 남경(南京)이다. 1932년 4월 서울 연희전문학교(延禧專門學校)를 중퇴하고, 중국 상해(上海)로 망명하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산하의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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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 / 李俌 [종교·철학/유학]
1592(선조 25)∼1656(효종 7). 조선 중기의 종실. 할아버지는 선조이다. 유효립의 딸과 결혼하였다. 11세 때 큰아버지인 의안군 성에게 입양, 능원군으로 봉하여졌다. 1626년(인조 4)에 계운궁 구씨가 죽자, 주상으로 일을 맡았다. 1632년에 능원대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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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문 / 李普文 [종교·철학/유학]
1715년(숙종 41)∼1740년(영조 16). 조선 후기 유학자. 이사경 후손, 고조는 이후연, 증조는 이정악, 조부는 이세백이다. 부친 이의현과 모친 송하석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신사철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잔병이 많더니 요절하였다. 슬하에 후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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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천 / 李普天 [종교·철학/유학]
1737년(영조 13)∼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이교악, 조부는 이세준이다. 부친 이의로와 모친 조화벽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771년(영조 47)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1775년(영조 51) 정조가 세손으로서 연로한 영조를 대신하여 대리청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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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혁 / 李普赫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4∼1762). 1728년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우방장으로 영남에서 기병한 정희량의 난을 토벌한 공으로 분무공신 3등이 됐으며 인평군에 봉하여졌다. 1733년에 동의금·호조참판을 거쳐, 병조참판을 역임했다. 1738년 공홍도관찰사로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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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흠 / 李甫欽 [종교·철학/유학]
?∼1457(세조 3). 조선 전기의 문신. 아버지는 현보이다. 1429년(세종 11) 식년 문과에 병과 급제한 뒤, 집현전박사, 성균주부, 지함양군사, 직예문관 등을 역임하였다. 충청도 청안의 향사, 광주의 대치사, 순흥의 성인단, 영천의 송곡서원에 제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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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 / 李馥 [종교·철학/유학]
1626년(인조 4) 6월 3일∼1688년(숙종 14) 4월 8일.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이찬귀, 조부는 이윤무이다. 부친 이상규와 모친 황하징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1651년(효종 2) 식년시 생원 2등 8위로 합격, 1654년(효종 5) 식년시 갑과 2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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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 / 李封 [종교·철학/유학]
1441(세종 23)∼1493(성종 24). 조선 전기의 문신. 색 증손, 할아버지는 종선, 아버지는 계전, 어머니는 진호의 딸이다. 좌찬성 파의 아우이다. 1465년(세조 11) 별시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세조의 총애를 받았다. 이듬해 문과중시에 합격하고 1467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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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빈전 / 李鳳彬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활자본. 이 작품은 여자가 남장을 하고 무예를 닦아 나라에 공을 세우고 부모의 원수를 갚는 내용이 담겨 있는 「정수정전」이나 「홍계월전」과 같은 유형의 작품으로, 이른바 여걸소설·영웅소설·군담소설·적강형소설에 해당한다. 봉빈이 동해용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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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서 / 李鳳瑞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후기 유생. 이반계의 후손이다. 일찌기 도암 이재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학덕을 겸비한 선비였다. 병석에 있던 아버지가 자라가 먹고 싶다고 하였으나, ‘엄동설한인지라 낚시를 드리울 곳이 없다’하며, 강가에 나와 통곡하였다. 1699년(숙종 25)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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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징 / 李鳳徵 [종교·철학/유학]
1640(인조 18)∼1705(숙종 31). 조선 후기의 문신. 주 증손, 할아버지는 창정, 아버지는 완, 어머니는 이원량의 딸이다. 1675년(숙종 1) 생원, 이 해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수찬, 사인·부제학, 개성유수, 전라도관찰사, 대사헌, 형조참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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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창 / 李奉昌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900∼1932). 1930년 12월 중국 상해로 떠났다. 1931년 김구가 조직한 한인애국단에 가입하여, 일왕 폭살 계획을 추진하였다. 1932년 1월 8일, 동경 요요키 연병장에서 관병식을 끝내고 경시청 앞을 지나가는 일왕 히로히토를 향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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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환 / 李鳳煥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70). 영의정 홍봉한의 천거를 받아 관직에 나아가 양지현감에 이르렀다. 문장으로 세상에 드날렸다. 1770년(영조 46) 경인옥에 연루되어 고문을 받던 중 옥사하였으며, 시문집으로《우념재시고》1책이 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