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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화요탑설화 / [문학/구비문학]

    선덕여왕을 사모하다가 죽어서 화귀(火鬼)가 된 지귀(志鬼)의 사랑을 그린 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한다. 처음에는 『수이전(殊異傳)』에 수록되었으나, 『수이전』이 소실됨에 따라 권문해(權文海)의 『대동운부군옥』 권20에만 전하고 있다. 또, 『삼국유사』 권4 이혜동진

  • 십리평온천 / 十里坪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무산군 온천리에 있는 온천. 무산군은 함경산맥 북서부의 백무고원에 해당하는 지역인데 대부분이 1,000m 이상의 높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남동쪽이 높고 북서쪽이 낮은 지세이다. 함경산줄기 대련골산(1,549m)과 도정산(2,199m) 사이의 설령 골짜기에서

  • 십이선녀탕 / 十二仙女湯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있는 폭포. 인제∼고성간 46번 국도변인 남교리에서 남동쪽으로 북천을 지나 12㎞ 지점에 있다. 안산(鞍山)에서 비롯하는 한계리 탕수동 통수곡에는 약 84m에 걸쳐 폭포와 탕이 연속으로 있고, 구슬 같은 푸른 물이 변화와 기교를 부리면서 암

  • 십이잡가 / [문학/구비문학]

    경기잡가(京畿雜歌) 가운데 좌창(坐唱)에 속하는 열두 가지 잡가. 십이잡가에는 「유산가」·「적벽가」·「제비가」·「소춘향가」·「선유가」·「집장가」·「형장가」·「평양가」 등 8잡가와, 「달거리」·「십장가」·「출인가」·「방물가」 등 잡잡가 4편을 합하여 일컫는 것이다. 첫째

  • 십이폭포 / 十二瀑布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서면 월비산리에 있는 폭포. 높이 289m, 너비 4m. 채하봉(彩霞峰, 1,588m)·소반덕(1,482m) 사이의 골짜기에서 흘러온 물이 채하봉 남쪽 벼랑을 타고 층층으로 떨어지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구룡폭포(九龍瀑布)·조양폭포(朝陽瀑布)·비봉폭포(飛鳳

  • 싸리나무 / Lespedeza bicolor TURCZ.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 높이는 3m에 이른다. 오지에서 자란 것은 지름이 3㎝ 내외에 달하는 것도 있다. 소지는 능선이 있고 검은 갈색이며, 눈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목재는 연한 녹색이고 골속은 희며 충실하게 차 있다. 잎은 3개의 소엽으로 된 복엽이다. 소엽

  • 쌀 / rice [과학/식물]

    벼 열매의 껍질을 벗긴 알갱이. 곡물이라고 할 수 있다. 벼는 벼과에 속하는 식물로서 20여 종의 품종이 있으나,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게 재배되고 있는 것은 오리자 사티바(oriza sa톤iva)이다. 이 오리자 사티바는 일본형·인도형·자바형의 3형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 쌀 나오는 구멍 / [문학/구비문학]

    절 근처의 바위나 동굴에 있던 쌀 나오는 구멍이 욕심 많은 중 때문에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되었다는 설화. 문헌설화는 『동국여지승람』 등에 전해지고 있으며, 구전으로는 전국적으로 전승되는 대표적인 설화의 하나이다. 이 설화는 「술 나오는 샘 설화[酒泉說話]」와 비교된

  • 쌀뒤주설화 / [문학/구비문학]

    남편이 있는 여자와 간통하려던 남자가 본남편을 피하여 쌀뒤주에 숨었다가 망신당하였다는 내용의 설화. 풍자적인 성격을 지닌 소화(笑話)에 속한다. 문헌설화로는 『동야휘집(東野彙輯)』에 「차관출궤수라단(差官出櫃羞裸袒)」이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다. 구전설화는 널리 분포되어

  • 쌍가락지타령 / [문학/구비문학]

    경상도·전라도·충청도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전승되는 민요. 부녀요의 하나로, 쌍가락지에 얽힌 짤막한 이야기를 낭송조로 읊조리는 노래이다. 한 처자가 외간남자와 관계하였다는 무고한 말을 듣고 목을 매어 죽는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노래의 첫머리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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