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경주 / 慶州 [지리/자연지리]
지명. 고려 태조 때에 경주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으나 충렬왕 때에 신라시대의 계림을 따서 계림부라 하였던 것을 계림은 경상도라는 도명에 부합되지 않는다 하여 다시 경주로 개칭하였다. 1414년(태종 14) 8월에 역시 구도인 전주·평양과 같이 경주에 태조 진전을
-
경주 98호 남분 유리병 및 잔 / 慶州九十八號南墳琉璃甁─盞 [예술·체육/공예]
경주 황남대총(98호분) 남분에서 출토된 유리제 그릇. 국보 제193호. 황남대총은 합장묘로 여러 점의 유리제 기물이 출토되었으며, 그 가운데 남분에서 확인된 병 1점과 잔 3점이 포함된 일괄 유물이다. 유리는 대체로 옅은 녹색이고 투명하다. 깨지기 쉽기 때문에 모두
-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석탑 / 慶州感恩寺址東·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감은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석조 불탑.국보. 국보 제112호. 2기(基). 목탑의 구조를 단순화시켜 석탑 양식의 시원을 마련한 탑이다. 감은사는 『삼국유사』에 의하면 682년(신문왕 2)에 건립되었는데, 문무왕이 왜병을 진
-
경주 계림로 보검 / 慶州鷄林路寶劍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서 발견된 칼. 보물 제635호. 1973년 당시의 경주 시가지 중심부에 자리한 고분공원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발굴조사가 진행되었고 계림로에 위치한 고분군은 봉토의 존재가 잘 드러나지 않는 작은 규모의 무덤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
-
경주 고선사지 삼층석탑 / 慶州高仙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고산사터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국보. 높이 9m. 국보 제38호.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화강암 석재로 건조한 이 석탑은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塔身部)를 건립하고 정상에 상륜부(相輪部)를 올려놓은 일반형 석탑이다. 기단부는 여
-
경주 기림사 대적광전 / 慶州祇林寺大寂光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보물. 보물 제833호. 경주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 인도의 스님 광유(光有)가 세워 임정사(林井寺)라 하였고, 그 뒤 원효대사가 새롭게 고쳐 지어 기림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대적광전은
-
경주 나원리 오층석탑 / 慶州羅原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국보. 국보 제39호. 석탑은 경주시가지에서 금장교를 지나 형산강을 따라 안강으로 가는 68번 지방도변에 위치해 있다. 절터에는 오층석탑을 제외한 다른 유구는 남아 있지 않다. 또한
-
경주 남간사지 당간지주 / 慶州南澗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3.6m. 건립 당시에는 두 지주 사이에 당간을 세웠던 간대(竿臺)가 있었을 듯한데, 지금은 없어지고 지주만 남아 있다. 지주 아랫부분의 0.5m 정도는 원래 땅 밑에 묻혀 있던 부분으로 다듬
-
경주 남사리 삼층석탑 / 慶州南莎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907호. 높이 4.07m. 석탑은 남사저수지 서남쪽의 깊은 골짜기 안에 있다. 주변은 절터로 보이는데, 절의 이름이나 사역(寺域)의 규모, 금당의 위치는 확인할 수 없다.
-
경주 남산 용장사곡 삼층석탑 / 慶州南山茸長寺谷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사 계곡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86호. 높이 4.42m. 경주 남산 서쪽의 용장사가 자리하였던 골짜기 정상 부근에 있다. 2층 받침돌의 아래층 받침으로 자연암석을 사용하여 특이하다.아래층 받침 위에는 높이 약
-
경주 남산 천룡사지 삼층석탑 / 慶州南山天龍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천룡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188호. 높이 7m. 천룡사는 신라의 호국도량으로 창건된 사찰로서, 절터 주변에 석탑·초석·귀부(龜趺)·석조·맷돌 등 많은 석재가 산재하여 당시의 번성을 짐작할 수 있다.
-
경주 남산동 동서 삼층석탑 / 慶州南山洞東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이쓴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124호. 2기(基). 동탑 높이 7.04m, 서탑 높이 5.55m. 형식을 달리하면서 동서에 대립하는 특수한 탑이다. 동탑은 전형적인 신라 양식의 석탑과는 달리 모전석탑(
-
경주 노서동 금귀걸이 / 慶州路西洞金製耳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 215호 무덤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귀걸이. 보물 제455호. 길이 9㎝.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태환(太環)에는 장식문양이 전혀 없고 그 밑에 타원형 중간고리가 있어서 중간부와 수하식(垂下飾)을 달았다.중간부는 중심의 줄거리 주위에 작은 고리로
-
경주 노서동 금목걸이 / 慶州路西洞金製頸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路西洞)에 위치한 무덤에서 발견된 금 목걸이. 보물 제456호. 황남대총 남분의 금 목걸이는 금제 굽은옥을 중심으로 금제 구슬을 금사슬로 연결한 단순한 정제미를 보이고 있으며 북분의 것은 원형 구슬 옆으로 심엽형 달개를 단 보다 화려한 모습이다.
-
경주 노서동 금팔찌 / 慶州路西洞金製釧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에 있는 신라시대 무덤에서 발견된 금제 팔찌. 보물 제454호. 세 마리의 용이 입을 벌려 서로 꼬리를 물고 있는 모습으로, 용의 눈과 뿔, 비늘 부분까지 생동감있게 표현되었다. 팔찌는 귀걸이와 함께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장신구이다. 삼국시대는
-
경주 대릉원 일원 / 慶州大陵園一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왕비·귀족 등의 무덤군.사적. 사적 제512호. 경주 대릉원은 본래 사적 제38호 경주노동동고분군, 사적 제39호 경주노서동고분군, 사적 제40호 경주황남동고분군, 사적 제41호 경주황오동고분군, 사적 제42호 경주인왕동고분군
-
경주 독락당 조각자나무 / 慶州 獨樂堂─ [과학/식물]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 있는 주엽나무. 천연기념물 제115호. 옥산서원의 독락당 울 안에서 자라고 있으며, 높이 6.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가 4.6m에 이르며, 가지의 길이는 동서가 7.9m 남북이 5.1m에 달하는 거목이다. 나무의 나이는 약 500년으로
-
경주 마동 삼층석탑 / 慶州馬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높이 5.4m. 석탑이 있는 곳은『삼국유사』권5, 대성효이세부모(大成孝二世父母)조에 기록된 장수사(長壽寺)의 옛터라고 전한다. 석탑은 화강암으로 만들었는데, 머리장식인 상륜부(相輪部)에서 바리때
-
경주 망덕사지 당간지주 / 慶州望德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2.44m. 낭산(狼山)의 남쪽에 있는 망덕사 터의 서쪽에 있으며, 현재 있는 곳이 원래의 자리이다.두 지주는 65㎝의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겉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는데, 바깥
-
경주 무장사지 삼층석탑 / 慶州鍪藏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무장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3층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26호. 높이 4.9m. 석탑의 조성 시기는 대체로 9세기 경으로 추정된다. 이전에 무너져 석재의 일부가 없어졌지만 1962년에 일부 석재를 보충하여 복원하였다. 석탑이
-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 慶州鍪藏寺址阿彌陀佛造像事蹟碑 [예술·체육/체육]
경상북도 경주시 무장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탑비. 보물. 보물 제125호. 높이 1.33m. 비신(碑身)은 현재 경복궁 근정전 회랑에 훼손된 채로 보관되어 있으며 절터에는 비신을 받쳤던 귀부와 이수만이 남아 있다. 이 비는 신라 제39대 소성왕
-
경주 보문사지 당간지주 / 慶州普門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123호. 높이 3.8m. 이 당간지주가 있는 장소는 통일신라시대에 보문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전하며, 현재에도 금당지·쌍탑지·건물의 초석 등 많은 유적과 유물을 조사할 수 있다.특히, 절터에
-
경주 보문사지 석조 / 慶州普門寺址石槽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제작된 직사각 형태의 석조.보물. 보물 제64호. 깊이 0.61m, 길이 2.73m, 너비 2.14m. 화강암을 재료로 하여 만든 이 석조는 하나의 돌로 되어 있는데, 안팎으로는 아무런 장식문양이 없어 단순하고 소박할
-
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 慶州普門寺址蓮華文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1.46m. 현재 당간지주 아랫부분의 대부분이 매몰되어 있어서, 간대(竿臺)나 받침 부분의 유무(有無), 가장 아랫부분의 구조 등은 확인하기 어렵다. 다만 현재까지 원래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 / 慶州夫婦塚金製耳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부부총(夫婦塚)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귀걸이. 1쌍. 길이 각 8.7㎝. 국보 제90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태환과 타원형 중간고리에 누금세공 수법으로 장식한 점이 특이하다. 태환에는 거북등무늬를 연속시켜 분기점의 환(環)을 중심으로 단선으로
-
경주 부산성 / 慶州富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석축 성곽.산성. 사적. 경주 서쪽에 자리한 해발 729.5m의 부산(富山) 정상부를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감싼 포곡식(包谷式) 산성으로, 깬돌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은 석성이다. 부산은 주사산(朱砂
-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 慶州芬皇寺模塼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건립된 석조 불탑.모전석탑. 국보. 높이 9.3m. 국보 제30호. 돌을 벽돌[塼] 모양으로 다듬어 쌓은 모전석탑(模塼石塔)으로서, 634년(선덕여왕 3) 분황사의 창건과 동시에 건립되었다고 생각되나
-
경주 불국사 다보탑 / 慶州佛國寺多寶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형 석조 불탑.국보. 국보 제20호.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석가탑과 함께 나란히 서 있다. 다보탑과 석가탑은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견보탑품(見寶塔品)」에 근거하여 건립되었다고 한다. 즉 다보여래가 『법화경』
-
경주 불국사 사리탑 / 慶州佛國寺舍利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석조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61호. 높이 2.06m. 비로전 왼쪽의 보호각 안에 있는데, 지금의 자리가 원래의 위치는 아니다. 전체적으로 장식이 아름답고 단아하여 1905년에 일본으로 운반되어 나갔다가 1933년에
-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 慶州佛國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석조 불탑.국보. 이 석탑은 2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우고, 그 위에 상륜부(相輪部)를 조성한 일반형 석탑이다. 높이는 10.4m이다. 기단부는 여러 개의 큰 돌로 된 지대석(地臺石) 위에 설치되어
-
경주 불국사 연화교 및 칠보교 / 慶州佛國寺蓮華橋─七寶橋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국보. 국보 제22호. 연화교와 칠보교는 극락전으로 들어가는 안양문과 연결된 돌계단다리이다. 창건 당시부터 많은 사람들이 오르내리며 극락왕생을 빌었다고 하나 지금은 보존을 위해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아래
-
경주 불국사 청운교 및 백운교 / 慶州佛國寺靑雲橋─白雲橋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국보. 국보 제23호. 청운교와 백운교는 대웅전으로 들어가는 자하문과 연결된 돌계단 다리이다. 「불국사고금창기(佛國寺古今創記)」에는 돌계단 다리와 자하문의 순서를 자하문-청운교-백운교라 기록하고 있어 아래
-
경주 삼랑사지 당간지주 / 慶州三郎寺址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127호. 높이 3.66m. 현재 당간을 놓았던 기대(基臺)라든가 두 지주(支柱)의 기단석 등의 부재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으며, 지주 아래쪽 일부분이 노출되어 다듬지 않은 자연석면이 그대로
-
경주 서악동 귀부 / 慶州西岳洞龜趺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받침돌.귀부. 보물. 보물 제70호. 태종무열왕릉의 남쪽 길 건너편에 있는 높이 1.04m의 조형물로 비석을 세웠던 받침돌이다. 김인문(金仁問)의 공적을 새겼던 비의 일부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서악서원(西岳書院)의 영귀루(永
-
경주 서악동 삼층석탑 / 慶州西岳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모전석탑 계열의 불탑.석탑. 보물. 높이 5.1m. 경주 무열왕릉 동북쪽의 경사진 언덕에 있는 모전석탑(模塼石塔) 계열의 석탑이다. 이형(異形)의 받침 위에 3층의 몸돌과 지붕돌을 올렸는데, 머리장식인 상륜부(相輪部)는 모두
-
경주 서출지 / 慶州書出池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사금갑 전설 관련 연못.사적. 지정면적 7,021㎡. 사적 제138호. 월성(月城)에서 남천(南川)을 따라 남산동록(南山東麓)으로 접어들면 정강왕릉(定康王陵)을 지나 남산동에 이른다.남산동 한가운데에 3층석탑 2기가 있고 바로 근
-
경주 석굴암 삼층석탑 / 慶州石窟庵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 석굴암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3층 석조 불탑.보물. 높이 3.03m. 8각원당형(八角圓堂型) 받침돌 위에 단면이 네모난 몸돌과 지붕돌을 3층으로 올린 특이한 모습의 석탑이다.바닥돌은 높고 큼직한 원형으로, 입면(立面)을 경사지게 처리하여
-
경주 석빙고 / 慶州石氷庫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석조로 축조한 얼음 저장 창고.석빙고. 보물. 보물 제66호. 월성 북쪽의 성둑을 잘라서 남쪽에 입구를 내고, 안으로 들어갈수록 바닥을 경사지게 하고 물이 밖으로 배출되도록 바닥 중앙에 배수로가 설치되었다.내부는 동서로 홍예(虹霓) 5개
-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 慶州陽南柱狀節理群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에 위치한 주상절리군. 2012년 9월 25일에 천연기념물 제536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공유수면 일대에 위치한 주상절리군으로 북위 35°41′8.48″, 동경 129°28′30.11″에 해당된다. 주상절리군은 신생대 제3기의 에
-
경주 양동 관가정 / 慶州良洞觀稼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손중돈 관련 주택.보물. 보물 제442호. 성종 때의 문신인 손중돈(孫仲暾)의 고택(古宅)이다. 서향받이 언덕에 사랑채와 안채가 ㅁ자형으로 자리잡고, 동북쪽에 사당을 배치하고, 담장으로 양쪽 측면과 뒷면을 둘러막아, 주택의 앞쪽을
-
경주 양동 무첨당 / 慶州良洞無忝堂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이언적의 종가(宗家) 종택(宗宅)의 별당. 보물 제411호. 이 별당의 평면은 ㄱ자형으로 서쪽에 정면 1칸, 측면 2칸의 온돌방을 두고, 그 옆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대청, 정면 1칸, 측면 2칸의 온돌방을 두었다.서쪽
-
경주 오류리 등나무 / 慶州 五柳里 藤― [과학/식물]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오류리에 있는 등나무. 천연기념물 제89호. 이곳 오류리의 등나무는 모두 네 그루가 지정되어 있는데, 두 그루씩 모여서 자라고 있다. 가슴높이의 줄기지름이 20·40·40·50㎝ 정도 되는 큰 나무로서, 그곳에 서 있는 팽나무를 감고 올라가고 있
-
경주 용명리 삼층석탑 / 慶州龍明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높이 5.6m. 현재의 위치가 원래의 위치로 추정된다. 석탑 주변에는 ‘용명사(龍明寺)’라고 불렸던 절이 있었던 듯한데, 민가가 흩어져 있어서 사역(寺域)의 규모는 확인할 수 없다
-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 / 慶州獐項里西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국보. 국보 제236호. 장항리사지는 토함산 동녘 산중턱에 있는데, 사적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절터에는 국보로 지정된 서 오층석탑 이외에 파괴되어 초층탑신과 옥개석만을 쌓아 올린
-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 慶州淨惠寺址十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정혜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특수형 석조 불탑.국보. 안강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10㎞ 되는 옥산서원(玉山書院)을 지나 옥산리의 독락당(獨樂堂)에서 북쪽 700m쯤 되는 곳에 우뚝 서 있다. 정혜사지 일대의 경작지에는 기왓장이 어지럽게 흩
-
경주 죽동리 청동기 일괄 / 慶州竹東里靑銅器一括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면 죽동리 에서 출토된 초기철기시대의 청동제 유물일괄. 8종 34점. 보물 제1152 호.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보존상태는 모두 양호하다. 간두령 2점, 동모 1점, 세형동검 1점, 동과 1점, 동제검파두식 2점, 동제마구리장식 1점, 소동탁 1점,
-
경주 천군동 동‧서 삼층석탑 / 慶州千軍洞東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68호. 천군동사지는 경주시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보문단지 경주월드 맞은편 논 중앙에 위치한다. 양탑은 거의 같은 양식으로 이중기단에 삼층의 탑신을 지닌 전형적인 신라
-
경주 천마총 장니 천마도 / 慶州天馬塚障泥天馬圖 [예술·체육/공예]
신라 천마총에서 출토된 2장의 장니 천마도. 국보 제207호. 1973년 경주시 천마총에서 출토된 2장의 장니 천마도이다. 이 천마도가 고분의 동쪽 중앙에서 발견되어, 고분의 이름을 천마총이라 한다. 천마도가 그려진 2장의 장니, 즉 말다래는 말 탄 사람의 옷에 진흙이
-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 慶州太宗武烈王陵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능 앞에 세워진 능비.국보. 높이 2.1m. 국보 제25호.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릉의 비로서 현재 귀부(龜趺)와 이수(螭首)만 남아 있을 뿐 비신은 소실되었다. 『대동금석서(大東金石書)』에 의하면 이 비는
-
경주 황남동 금제 드리개 / 慶州皇南洞金製垂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서 출토된 신라 시대의 관식. 보물 제633호. 한 쌍. 길이 15.5㎝.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미추왕릉지구의 고분군 중 C지구 4호분에서 출토된 것으로 한 줄은 길고 세 줄은 짧은 수식으로 이루어져 있다.긴 줄은 속이 빈 금제공옥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