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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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결 / 口訣 [언어/언어/문자]
한문(漢文)에 토(吐)를 넣어 읽는 한국적 한문독법(漢文讀法) 내지는 그 읽은 내용까지를 통틀어서 이르는 말. 토라는 말은 구두(句讀)의 두(讀)에서 온 것으로 한문의 구두에 우리말을 첨가하는 데서 온 말이 아닌가 한다. 토는 우리말의 조사나 어미가 주를 이루고 조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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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결체이두 / 口訣體吏讀 [언어/언어/문자]
이두를 향찰, 이두, 구결, 고유명사 표기 등 모든 차자표기를 대표하는 말로 볼 때, 광의의 이두의 관점에서 구결을 이르는 말. 한자의 음(音)과 훈(訓, 새김)을 빌려 우리말을 표기하는 것을 차자표기라 하는데, 차자표기에는 향찰, 이두, 구결, 고유명사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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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결학회 / 口訣學會 [언어/언어/문자]
1988년 구결(口訣)을 비롯한 차자표기(借字表記) 자료 전반을 연구하기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1988년 2월에 구결(口訣)을 비롯한 향찰(鄕札), 이두(吏讀), 어휘표기(語彙表記) 등 차자표기(借字表記) 자료 전반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결연구회(口訣硏究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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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 九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삼공에 다음가는 9인의 고관직. 의정부의 좌·우찬성과 육조판서, 그리고 한성판윤을 지칭한다. 좌·우찬성만이 종1품이고, 그밖에는 모두 정2품직이었다.‘구’의 칭호는 ≪주례≫에서 유래한 것으로 주대의 육관과 삼소를 지칭하였다. 조선시대의 구경은 법제적인 명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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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 九經 [종교·철학/유학]
공자가 주창한 천하국가를 다스리는 데 긴요한 아홉 가지를 설명한 문서.그림. 첫째 몸을 닦을 것(修身), 둘째 어진 이를 존경할 것(尊賢), 셋째 친척을 사랑할 것(親親), 넷째 대신을 공경할 것(敬大臣), 다섯째 여러 신하를 자신의 몸같이 보살필 것(體群臣), 여섯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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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문 / 九經問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시취를 위해 13경 가운데 경의(經義)를 모아 해설한 과문집. 9책 사본(寫本). 『주역(周易)』·『서경(書經)』 ·『시경(詩經)』 ·『춘추(春秋)』·『예기(禮記)』·『중용(中庸)』·『논어(論語)』·『맹자(孟子)』·『효경(孝經)』·『이아(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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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계서원 / 龜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었던 서원. 조선 명종 때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우탁(禹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뒤 복원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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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계유고 / 龜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안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40년에 그의 후손인 종익(鍾益)·종후(鍾厚)·정로(楨魯)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박문식(朴文植)의 서문과 홍정섭(洪政燮), 10세손 정표(楨表) 등의 발문이 있다.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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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계유고 / 龜溪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영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8년 그의 손자인 정준(定畯)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이충호(李忠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손자 재준(載畯) 등의 발문 6편이 있다. 2권 1책. 석판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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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계집 / 龜溪集 [종교·철학/유학]
이중립의 시문집. 1892년에 석인본으로 간행. 재섭·두호·두형 등도 재동과 함께 문집간행을 주관하였다. 권두에 정산 김동진과 문산 손후익의 서문이 있고, 권1에는 시(55수)와 서, 소, 잡저, 권연문, 제문, 뇌문, 권2는 부록으로 만사, 제문, 가장, 유사,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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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고 / 九皐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임실 지역의 옛 지명. 『대동지지』에는 서쪽 30리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위치가 임실군 청웅면 구고리이니, 이로 미루어보면 서쪽 20리가 정확한 기록이다. 757년(경덕왕 16) 구고로 이름을 바꾸고 순화군(淳化郡)의 영현으로 삼았다가, 1118년(현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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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고서원 / 九皐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에 있었던 서원. 1780년(정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서한정(徐翰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의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0년(고종 7)에 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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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고헌일고 / 九皐軒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남경조의 시· 서(書)·잠·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현손 효선(孝善)이 편집하고, 5대손인 정진(定鎭)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종증손 조엄(朝曮)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5수, 서(書) 13편, 잡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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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문집 / 鷗谷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곽융의 시·제문·문(文)·기우문 등을 1690년에 필사한 시문집. 1책. 필사본. 1690년(숙종 16) 손자인 영지(榮之)가 정서한 것으로, 권말에 영지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목록 편차의 구분 없이 세계(世系)·전(傳)·행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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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문집 / 鳩谷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권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41년에 후손 두식(斗植)·영호(永昊)·건수(建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상규(相圭)·영호·건수 등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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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유고 / 九曲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중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892년(고종 29) 그의 손자인 장표(章彪)·기락(基洛) 등이 편집한 것을 현손 우구(宇九)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의(李相義)의 서문과 권말에 이만인(李晩寅)의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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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집 / 龜谷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최기남(崔奇男)의 시집. 4권 2책. 목활자본. 1665년(현종 6) 문인들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신익성(申翊聖)과 이경석(李景奭)의 서문이 있다. 이 책은 권4를 제외하고는 각 권마다 상·하로 나누어져 있으며, 권말에 부록이 붙어 있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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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업전습소본관 / 舊工業傳習所本館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학교건물.교육시설. 사적. 1887년에 발족한 전환국(典圜局)은 1904년에 폐지되었다. 당시 전환국 산하의 기계시험소는 동숭동에 자리하였는데, 1906년에 공업전습소가 이곳에 들어서면서 교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물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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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당상 / 勾管堂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비변사의 관직. 비변사는 군국의 중대사를 논의하기 위하여 1517년(중종 12)에 최초로 설치되었으나, 그 뒤 몇 차례 치폐를 거듭하다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이후 상설기관이 되었으며, 도제조·제조·부제조·낭청 등으로 조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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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조 / 九官鳥 [문학/현대문학]
허윤석(許允碩)이 지은 장편소설. 1부는 1966년 8월부터 8회에 걸쳐 『문학(文學)』에 발표되었고, 2부는 1973년 8월에 『문학사상(文學思想)』에 게재되었다. 1979년 문학과 지성사에서 단행본으로도 간행되었다. 이 작품은 한 작가의 심리세계를 조명한 것이 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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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가 / 九九歌 [문학/구비문학]
구구법(九九法)에 따라서 말놀이하는 전래동요. 일종의 어희요(語戱謠)이다. 정월에 윷놀이를 즐기다가 이긴 편이 춤을 추면서 부르는 노래로, 구구법에 좇아 거침없이 외워나가는 그 자체를 즐기는 노래이다. 구구팔십 일광로는 여이동빈 찾아가고 팔구칠십 이적선은 채색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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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복 / 具軍服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무관들이 입던 군복. 조선시대의 군복에는 융복 외에 구군복이 있었는데, 이것은 개주의 속옷으로 무관의 대례복이었다. 그 구성은 전립·이엄·협수·전복·전대·목화로 되어 있었으며, 여기에 병부를 차고 동개·환도·등채를 갖추었다. 무관 최고의 복식차림으로 왕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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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산세관본관 / 舊群山稅關本館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건물.사적. 사적 제545호. 군산항이 개항된 것은 1899년(광무 3) 5월 1일인데, 개항과 더불어 조계(租界)조약이 체결되고 개항장이 설치되면서, 군산에는 옥구감리서 외에 일본목포영사관 군산분관이 설치되었고, 또한 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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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간이방 / 救急簡易方 [과학/의약학]
조선전기 문신 윤호 등이 질병을 127종으로 나누어 그 치료방문을 모아 1489년에 간행한 의서. 우리나라의 구급방서(救急方書)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어서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었다. 시골에서도 이 책만 있으면 치료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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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간이방언해 / 救急簡易方諺解 [언론·출판/출판]
1489년(성종 20)에 윤호 등이 편찬, 간행한 의학서. 8권 8책. 을해자본. 구급방서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과 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어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었다. 시골에서도 이 책만 있으면 치료할 수 있도록 방문마다 한글로 언해를 덧붙여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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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도감 / 救急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치폐경위는 자세히 알 수 없다. 관원에 대해서는 ≪고려사≫ 백관지에 1258년(고종 45) 사·부사·판관 각각 2인씩과 녹사 5인을 두었다고 전하고 있다. 이 관청의 기능은 백성의 재난을 구휼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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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방 / 救急方 [언어/언어/문자]
위급환자의 병명과 치료법을 수록하여 1466년에 간행한 의서. 2권 2책. 목판본. 이 책의 표지와 판심(版心)의 제목은 모두 『구급방』으로 되어 있다.초간본의 간행시기는 『세조실록』 세조 12년 6월조에 “팔도에 구급방을 각각 2건씩 하사하시다(賜八道救急方各二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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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방언해 / 救急方諺解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응급처치를 위해 편찬된 의서. 세조 때 처음 간행되었으며, 이후 16세기 중반에 언해로 된 복각본이 간행되어 남아있다. 편자 미상. 구급방이란 여러 가지 질병이나 부상에 대하여 응급치료하기 위해 편찬한 책이다. 16세기 중반에 간행된 것으로 보이는《구급방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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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양방 / 救急良方 [과학/의약학]
조선전기 구급에 필요한 방문을 수집하여 편찬한 의서. 이 책은 『치종비방(治腫秘方)』 뒤에 붙여 한 책으로 간행하였다. 권말에 적혀 있는 1559년(명종 14) 안위(安瑋)의 발문에 의하면 좌상(左相)이 내의원제공(內醫院諸公)을 시켜 구급에 필요한 모든 방문들을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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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이해방 / 救急易解方 [언어/언어/문자]
1499년(연산군 5)에 간행된 의서. 1책. 활자본. 1523년(중종 18)에 곤양군에서 개간되었다. 홍귀달(洪貴達)의 서(序)와 권건(權健)의 발(跋)에 의하면, 1498년 내의원(內醫院)의 도제조(都提調)인 윤필상(尹弼商)과 제조 홍귀달, 부제조 정미수(鄭眉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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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 枸杞子 [과학/식물]
가짓과에 속하는 구기자나무의 열매. 구기자나무는 낙엽성 활엽관목(闊葉灌木: 넓은 잎의 떨기나무)으로 줄이 처져 있는 줄기는 보통 1∼1.5m 정도이고, 작은 가지가 변한 가시가 있는데, 없는 것도 있다. 잎은 털이 없고 어긋나며 여러 개가 모여 나고, 톱니가 없는 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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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 具壇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서경에 두었던 관직. 922년(태조 5) 서경에 아관·병부 및 내천부를 두고 그 이듬해 국천부를 두었는데, 거기에 각각 우두머리 관직으로 구단 1인씩을 두고 그 아래에 경(卿)·감(監)·대사(大舍)·사(史) 등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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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담실기 / 龜潭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인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07년 후손 재욱(在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정면규(鄭冕圭)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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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당사 / 勾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지방에 파견한 외직의 하나. 구당은 본래 ‘임무에 당(當)한다’는 뜻으로, 994년(성종 13)에 처음으로 압록도(鴨綠渡) 구당사를 두었던 것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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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당집 / 久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장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0년에 간행한 시문집. 24권 18책. 목판본. 아들 빈(鑌)과 선(銑)이 편집한 것을 1730년(영조 6) 개간(開刊)했는데, 이 문집은 그 뒤 중간한 것으로 보인다. 서문·발문은 없고, 권말에 간기가 있다.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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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당집 / 舊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목수의 시·만장·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0권 5책. 목활자본. 아들 술지(述志)와 문인 유심춘(柳尋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간행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며, 서와 발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137수, 가(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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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구상업학교본관 / 舊大邱商業學校本館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에 건립된 학교건물.근대건물. 시도유형문화재. 옛 대구상업고등학교의 본관 건물 1동으로, 2003년 4월 30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되었다. 붉은벽돌쌓기 2층 건물로, 면적은 1,305.08㎡이다. 남북으로 긴 장방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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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한의원본관 / 舊大韓醫院本館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있는 조선 말기의 건물. 사적 제248호. 지정면적 5,091㎡.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부설 병원연구소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1907년 대한제국 정부가 칙령 제9호에 의하여 의정부 직속으로 대한의원을 설립하면서 그 당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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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망께터다지기 / 九德망께터다지기 [생활/민속]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구덕 고을 일대에서 전승되어 오는 놀이. 망께터다지기는 전통건축에서 큰 건물이나 집을 지을 때 담장이나 기둥을 세울 곳의 터를 다지던 작업인 망께질 과정으로 구성된 놀이로, 망께를 이용해 작업을 하면서 노동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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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산 / 九德山 [지리/자연지리]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과 사하구 당리동 및 사상구 학장동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565m이다. 구덕산은 태백산맥의 지맥인 금정산맥의 남쪽 부분에 속한다. 금정산맥은 북쪽으로부터 금정산(金井山, 802m)·상학봉(上鶴峰, 638m)·백양산(白楊山, 642m)·구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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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무덤 / [역사/선사시대사]
적당한 크기의 구덩이를 파고 별도의 시설없이 시체를 직접 묻는 매장방법. 토장묘(土葬墓)와 같은 의미의 용어로 땅을 파고 시체를 묻는다는 뜻에서는 토광묘(土壙墓)와 같다. 그러나 두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다. 첫째, 토광묘는 시체를 넣을 구덩이를 분명하게 파서 바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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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식고분 / ─式古墳 [역사/선사시대사]
지하에 토광을 파고 매장하는 분묘. ‘수혈식고분(竪穴式古墳)’이라고도 한다. 구덩식 고분’이라는 말은 굴식(횡혈식)고분에 대한 말이기는 하나 고분의 발생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원초의 분묘는 모두 수혈식이라고 할 수 있다. 지하에 토광을 파고 매장하는 모든 형식이 수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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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 鳩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구도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79명(남 43명, 여 3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8세대이다. 취락은 남쪽 해안의 중앙부에 집촌(集村)을 이루고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임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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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쇠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구두쇠를 소재로 한 설화. 소담(笑譚)의 한 종류이며 그 중에서도 과장담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상의 특이성에 의해 별종으로 독립시킬 수도 있다. 지금까지 채록, 보고된 자료로는 30여 종의 이화(異話)가 있는데, 그 중 주요 유형은 ① 반찬(고등어) 먹기, ②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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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점 / 句讀點 [언어/언어/문자]
문장의 논리적 관계를 밝혀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표기상의 부호. 글에서 뜻이 끊어지는 곳을 구(句)라 하고, 구 가운데서 읽기 편하게 끊는 곳을 두(讀)라 하며, 이 둘을 합쳐 ‘구두’라 한다. 그리고 구두점을 찍는 방법은 구점(句點)을 문장의 옆에, 두점(讀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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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산성 / 謳羅山城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석축 성곽.산성. 둘레 약 860m. 일명 구녀성(九女城)이라 한다. 현재 문지(門址)·수구문·우물·건물지 등이 남아 있다.이 산성은 구녀산(九女山, 497m)의 정상부와 동남쪽으로 낮아지면서 형성된 작은 계곡의 중턱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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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철사금자보 / 歐邏鐵絲琴字譜 [예술·체육/국악]
조선후기 문인 이규경이 양금에 대한 소개와 시조 악보를 수록한 악보.양금보. 1책. 사본. 유럽의 철사로 된 금(琴), 즉 양금의 악보라는 뜻이다. 차례 중 첫째의 창래조(刱來條)에는 “정축년 봄에 전악문명신(典樂文命新)이 이 악보를 강작(講作)하였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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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공정충직절기 / 寇萊公貞忠直節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1권 31책. 국문 필사본. 이 소설은 구준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작중인물로 설정하면서도 그를 인간 세계로 내려온 신선이라는 영웅적 인물로 허구화하였다. 다만 이야기 전개는 『송사열전(宋史列傳)』·『속자치통감(續資治通鑑)』·『십팔사략(十八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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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러시아공사관 / 舊러시아公使館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조선 말기의 건물. 사적 제253호. 지정면적 1,102㎡. 1885년 10월에 정동에 개설한 러시아공사관의 정식 건물을 짓기 위하여 1890년 8월 그 자리에 초석을 놓았다고 한다. 이 건물은 이른바 아관파천의 장소, 즉 1896년 2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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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덩덩신선비 / [문학/구비문학]
뱀에게 시집간 셋째 딸이 금기를 어겨 일어난 파탄을 극복하고 잘살았다는 설화. 신이담(神異譚) 가운데 변신담에 속한다. ‘구렁덩덩 서(徐)선비’, ‘뱀신랑’ 등으로도 불리며, 전국적으로 널리 구전되고 있다. 결국 완형담보다는 짧아진 변이형이 구전되는 사례가 더욱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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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요의 / 救靈要義 [종교·철학/천주교]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천주교인 김기호가 천주교 교리를 체계적이고 일상적인 예를 들어 비유, 설명한 강론조의 서술식 교리서.천주교교리서. 『구령요의』의 본문은 모두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핵심 내용은 1장 인간론, 2장 신론과 천주론, 3장 상선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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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논곡리 삼층석탑 / 求禮論谷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에 있는 고려시대 화강암으로 건조된 3층 불탑.석탑. 보물. 높이 3.5m.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석탑은 현재 논곡리 마을 뒤쪽의 산중턱에 있다. 이곳은 이전에 절이 있던 곳으로, 현재 절터에는 돌로 만든 불상과 사자상 등이 함께 남아 있다. 석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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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연곡사 동 승탑 / 求禮鷰谷寺東僧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팔각원당형 석조 불탑.부도. 국보. 국보 제53호. 연곡사 동쪽 기슭에 위치한 통일신라시대의 승탑이다. 화강암을 이용해 만든 전형적인 팔각당 승탑으로 파손이나 결실된 부분이 없이 완벽하게 남아 있다. 탑 전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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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연곡사 동 승탑비 / 求禮鷰谷寺東僧塔碑 [예술·체육/서예]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탑비.보물. 보물 제153호. 높이 120㎝. 동부도 앞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이 비는 현재 비신(碑身)은 없어지고 귀부(龜趺)와 이수(螭首)만이 남아 있다.귀부는 네 다리를 사방으로 쭉 뻗어 마치 납작하게 엎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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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연곡사 북 승탑 / 求禮鷰谷寺北僧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전기 화강암으로 조성한 불탑.부도. 국보. 국보 제54호. 연곡사 북쪽 산 중턱에 위치한 고려초기의 승탑이다. 화강암을 이용해 만든 전형적인 팔각당 승탑으로 상륜부의 일부가 파손 복원되었으나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세부표현이 정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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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연곡사 삼층석탑 / 求禮鷰谷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조성한 3층 불탑.보물. 보물 제151호. 연곡사 일주문을 지나 왼쪽에 위치해 있다. 화강암을 이용해 만든 석탑으로 통일신라시대 전형적인 양식이나 기단부가 2중이 아닌 3중 기단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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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연곡사 소요대사탑 / 求禮鷰谷寺逍遙大師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소요대사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154호. 높이 3.6m. 평면 팔각원당(八角圓堂)의 기본형으로 8각의 지대석(地臺石) 윗면에는 낮은 몰딩 (moulding)이 있어 하대석(下臺石)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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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연곡사 현각선사탑비 / 求禮鷰谷寺玄覺禪師塔碑 [예술·체육/서예]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현각선사의 탑비.보물. 보물 제152호. 귀부 높이 112㎝, 이수 높이 75㎝. 고려 전기의 승려 현각선사(玄覺禪師)를 기리기 위해 979년(경종 4)에 건립되었다. 현재 비신(碑身)은 없어지고 귀부(龜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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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윤문효공 묘전석등 및 석비 / 求禮尹文孝公墓前石燈─石碑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윤효손의 묘비 앞에 세워진 석등.석비. 시도유형문화재. 석등 높이 249㎝, 석비 높이 213㎝.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7호. 조선 성종대 문신 윤효손(尹孝孫)의 묘 앞에 있다.석등은 윤효손의 묘비 바로 앞에 세워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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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윤문효공 신도비 / 求禮尹文孝公神道碑 [예술·체육/서예]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윤효순의 신도비.보물. 보물 제584호. 비신 높이 171㎝, 너비 91㎝, 두께 25㎝. 1519년(중종 14)에 건립되었다. 비바람에 마멸이 심하여 하반부는 판독이 어렵다.『추계유고(楸溪遺稿)』에 소개된 이 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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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각황전 / 求禮華嚴寺覺皇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국보. 국보 제67호. 화엄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의 본사로서 국보와 보물 등 많은 문화재들을 보유하고 있다. 각황전은 대웅전과 함께 화엄사의 주불전이며 정면 7칸, 측면 5칸의 다포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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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 / 求禮華嚴寺覺皇殿─石燈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고복형 석등.국보. 국보 제12호.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석등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중대석을 장구 형태로 만든 고복형(鼓腹形) 석등으로 전체적 규모에 있어 장중하면서도 세부 조각이 뛰어나 9세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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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대웅전 / 求禮華嚴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299호.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화엄사는 통일신라시대에 화엄10찰(華嚴十刹) 중 하나로서 유구한 역사를 지닌 대가람이다. 지금은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의 본사로서 국보와 보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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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동 오층석탑 / 求禮華嚴寺東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대웅전 동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조성한 5층 불탑.보물. 보물 제132호. 화엄사 경내 대웅전 앞마당 동쪽에 있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단층기단에 오층의 탑신과 상륜부를 지닌 석탑이다. 탑은 대웅전 석단 하단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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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매화 / 求禮華嚴寺梅花 [과학/식물]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소재한 매화나무. 2007년 10월 8일에 천연기념물 제485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45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 높이는 7.8m, 뿌리 근처의 줄기둘레는 1.51m, 수관 폭은 동서 방향으로 7.7m이다. 줄기는 지상 약 60㎝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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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 / 求禮華嚴寺四獅子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네 마리의 석사자를 지주삼아 건조한 3층 불탑.국보. 국보 제35호. 높이 5.5m. 전체 부재를 화강암으로 조성한 이 사자탑은 경주의 불국사 다보탑(佛國寺多寶塔)과 더불어 우수한 걸작품으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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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서 오층석탑 / 求禮華嚴寺西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대웅전 서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5층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33호. 화엄사 경내 대웅전 앞마당 서쪽에 있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이중기단에 오층의 탑신과 상륜부를 지닌 석탑이다. 탑은 대웅전 석단 하단에 마련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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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올벚나무 / 求禮 華嚴寺─ [과학/식물]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올벚나무. 천연기념물 제38호. 화엄사 앞을 흐르는 냇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높이 15m, 가슴 높이의 줄기 둘레는 큰 가지가 2.03m, 작은 가지가 0.77m이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4m, 서쪽 5m, 남쪽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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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원통전 앞 사자탑 / 求禮華嚴寺圓通殿─獅子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300호. 높이 3m. ‘노주(露柱)’라고도 불리는 석탑 모양의 석조물이다. 윗받침돌의 덮개돌을 4마리의 사자가 받치고 있어서 ‘사자탑’으로 부르는데, 이러한 모습은 구례 화엄사 사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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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 求禮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경상남도 하동군, 서쪽은 곡성군, 남쪽은 순천시와 광양시 북쪽은 전라북도 남원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7°22'∼127°37', 북위 35°05’∼35°21’에 위치한다. 면적은 443.20㎢이고, 인구는 2만 7308명(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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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봉서리지석묘군 / 求禮鳳西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봉서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전라남도 기념물 제149호. 구릉 일대에는 민묘가 자리잡고 있고 그 주위는 논과 밭으로 경작되고 있는데 지석묘들은 민묘와 밭 주변에 3열을 이루고 분포되어 있다. 제8호 지석묘의 덮개돌에는 거북등 모양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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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분지 / 求禮盆地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구례군 일대에 형성된 분지. 구례분지는 북서∼남동 방향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장축이 약 10㎞, 단축이 약 4㎞이다. 구례분지는 변성암지대에 오랜 침식이 가해져 형성된 타원형 분지로 서시천(西施川)을 따라 뻗어 있다. 천의 동쪽에는 높은 지리산지에서 공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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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사도리삼층석탑 / 求禮沙圖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단층기단의 3층 불탑.석탑.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2호. 이 곳에는 옛날 상곡사(象谷寺)라는 사찰이 있었다고 하나 자세한 문헌이나 그 내용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총 높이 2.8m인 이 석탑은 단층기단의 3층석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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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석주관성 / 求禮石柱關城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에 있는 고려후기 진성으로 초축된 성곽.산성. 사적. 석주관성의 자리는 원래 고려시대에 적의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진이었는데, 임진왜란 때에 곽영이 호남지역의 왜적을 막기 위해 그 진 위에 석주관성을 축조하였다. 이것은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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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향교 / 求禮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봉서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조선 초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측된다.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가, 1499년(연산군 5)에 향교를 폐하고 1518년(중종 13) 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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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화엄사화엄석경 / 求禮華嚴寺華嚴石經 [예술·체육/서예]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화엄사(華嚴寺)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화엄경』석경. 보물 제1040호. 670년(문무왕 10) 의상(義湘)이 화엄사를 중창할 때 왕명으로 3층의 장륙전(丈六殿)을 건설하고 주위에 석각(石刻)의 화엄경을 둘렀다고 『봉성지(鳳城誌)』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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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 九老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남서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관악구와 금천구, 서쪽은 경기도 부천시, 북쪽은 영등포구와 양천구, 남쪽은 경기도 광명시와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6°48'~126°54', 북위 37°27'~37°30'이다. 면적 20.12㎢, 인구는 42만 20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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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노동연구소 / 九老勞動硏究所 [사회/사회구조]
1992년 구로지역에서 창립해 노동조합을 지원하고, 노동자들의 교육·상담 활동을 하던 노동운동 단체. 1992년 6월 2일 양 단체의 통합을 위한 실무자 합동수련회를 개최했고, 이어 8월 12일 2차 간담회를 통해 통합과 관련된 현실적인 문제를 검토했으며, 같은 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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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기요타카 / 黑田淸隆 [정치·법제/외교]
1840-1900. 일본 육군 중장, 정치가. 강화도조약 체결 당시 일본 대표. 1876년 1월 수행원 250명을 대동하고 부산에 입항한 후 1월 말에 강화도에 도착하였다. 그는 조선과 일본에 조약 체결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13개조의 조약안을 제시하였다.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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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맹파업 / 九老同盟罷業 [사회/사회구조]
1985년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구로지역의 민주노조들이 노조운동탄압에 맞서 벌인 동맹파업과 지지연대투쟁. 1983년 말 정권의 유화조치로 노동운동이 일시 활기를 되찾았다. 그러나 1985년 4월 대우자동차투쟁을 기점으로 노동운동은 다시 탄압받게 되었다. 민주노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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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성 / 舊老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무순시 신빈만족자치현(新賓滿族自治縣)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고구려의 성곽. 이도하자촌(二道河子村) 동남쪽에 위치한다. 남쪽으로 해발 375m의 최고봉을 비롯한 5개의 산봉우리를 연이어 성벽을 축조하고 북쪽으로 계곡과 완만한 경사지대를 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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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강 / 九龍江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창성군·초산군·운산군의 경계인 달은내령(月隱乃嶺)과 구봉산(九峯山, 881m) 부근에서 발원하여 청천강에 합류하는 하천. 청천강의 지류로, 길이 125.6㎞, 유역면적 1,350㎢, 유역평균너비 10.8㎞, 유역의 완전도 0.09, 물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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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령 옛길 / 九龍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양군 서면 갈천리에 있는 명승. 구룡령 옛길은 양양군 서면 갈천리에서 홍천군 내면 명개리를 잇는 해발 1,013m의 높은 고갯길이다. 2007년에 명승 제29호로 지정되었다. 옛길은 양양과 고성 지방 사람들이 서울로 갈 때 주로 이용하던 길로, 보행자들이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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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사 대웅전 / 龜龍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에 있었던 조선시대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다포식(多包式) 팔작지붕건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화재로 소실되어 2004년 1월 17일 유형문화재에서 해제되었다.전면에는 높직한 자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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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재문집 / 九龍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백봉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3년에 간행한 시문집. 23권 10책. 목활자본. 1893년(고종 30) 그의 증손 치진(致鎭), 종현손 관수(寬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헌영(李0x9C97永)·박치복(朴致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백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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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폭포 / 九龍瀑布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에 있는 폭포. 온정리 소재지에서 약 30리쯤 되는 신계천의 위쪽 구룡연 구역에 있다. 이 폭포는 설악산의 대승폭포(大勝瀑布), 개성 대흥산성(大興山城)의 박연폭포(朴淵瀑布)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폭포 중 하나이며, 금강산 십이폭포(十二瀑布)·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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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문안 / 句漏文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이휘부가 경상도 단성현감으로 재직하면서 지방 통치와 관련된 업무를 기록한 일지.공무일기. 『구루문안(句漏文案)』은 이휘부가 1851년~1853년 사이에 단성현에서 시행한 행정 및 재정 업무 관련 공문서 기록을 후대에 모아서 편찬한 것이다. 원래 몇 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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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류장 / 拘留場 [정치·법제/법제·행정]
구류 처분을 받은 사람을 가두어 두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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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릉지 / 丘陵地 [지리/인문지리]
산지보다 규모가 작고 평지보다 침식이 덜 되어 완만한 경사면과 골짜기를 이루는 산지와 평지의 중간 형태를 갖는 지형. 구릉지는 평지 또는 대지에 비해 고도가 높고, 산지에 비해서는 낮다. 산지나 대지, 구릉지와의 고도 차는 최근 수십 만년 내지 수백 만년의 지각변동(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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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동구릉 건원릉 정자각 / 九里 東九陵 健元陵 丁字閣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전기 건원릉의 능 아래에 건립한 정자각(丁字閣).능건축. 보물. 보물 제1741호. 정자각은 산릉에서 행해지는 상례의 중심건물로서 국장의례가 끝나고 삼년동안 산릉의 조석상식과 주다례를 행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장례기간이 끝나면 길례가 행해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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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동구릉 숭릉 정자각 / 九里 東九陵 崇陵 丁字閣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후기 18대 현종과 비의 능침인 숭릉에 건립한 정자각(丁字閣).능건축. 보물. 보물 제1742호. 숭릉은 조선 18대 현종과 비 명성왕후를 모신 무덤으로 동구릉 서쪽 끝에 자리하고 있다. 숭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왕과 왕비의 능을 나란히 조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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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갈매동도당굿 / 九里葛梅洞都堂─ [종교·철학/민간신앙]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 전승되는 도당굿. 경기도무형문화재 제15호. 마을의 안녕함과 풍요를 비는 마을굿으로 제당은 마을 뒷 편 도당산 초입에 자리하고 있다. 당집 상량문 기록으로 보아 1935년 당집을 세운 듯하다. 격년마다 봄에 치러지는 이 굿은 전형적인 경기도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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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교문동유적 / 九里橋門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유적. 1932년과 1934년 2차에 걸쳐 일본인 요코야마(橫山將三郎)가 교문리일대에서 민무늬토기조각과 석기를 채집하였는데, 이들 유물들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토기는 구멍무늬토기[孔列土器]와 덧띠토기[粘土帶土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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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노 신이치로 / 栗野愼一郞 [정치·법제/외교]
1851-1937. 일본 외교관. 주미, 주러, 주불 일본 공사. 1881년 외무성에 채용되었다. 1882년 임오군란때에는 시모노세키로 출장을 갔고, 1884년 갑신정변 당시에는 인천으로 출장을 가서 사건을 조사하였다. 1902년 2월13일 구리노는 러시아 외상인 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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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 九里市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중앙에 위치한 시. 동쪽은 남양주시·광주시, 서쪽과 남쪽은 서울특별시, 북쪽은 남양주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7°06'∼127°10', 북위 37°33'∼37°39'에 위치한다. 면적은 33.29㎢이고, 인구는 18만 6721명(2015년 현재)이다. 행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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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인창동유적 / 九里仁倉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유적. 토기는 구멍무늬토기[孔列土器]ㆍ외반구연토기(外反口緣土器)ㆍ쇠뿔잡이토기[牛角形把手附土器] 등의 조각들이고, 석기는 도끼ㆍ자리ㆍ끌ㆍ대팻날[扁平單刀石斧]ㆍ홈자귀[有溝石斧]ㆍ반달칼ㆍ슴베식돌검[有莖式石劍], 독사머리형ㆍ삼각형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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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태조건원릉신도비 / 九里太祖健元陵神道碑 [예술·체육/서예]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능인 건원릉에 세워진 신도비. 보물. 보물 제1803호. 경기도 구리시의 동구릉(東九陵) 내에 위치한 건원릉 신도비는 1409년(태종 9) 4월에 건립되었다. 태종의 명을 받아 길창군(吉昌君) 권근(權近)이 비문을 짓고 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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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검 / 驅魔劒 [문학/현대문학]
이해조(李海朝)가 지은 신소설. 1908년대한서림(大韓書林)에서 출간하였다. 중국 만청(晩淸)의 견책소설(譴責小說)인 장자(壯者)의 「소미추(掃迷帚)」에서 영향을 받고 이해조가 창의성을 가미한 작품이다. 개화기를 배경으로 하여 미신타파를 다루었다. 작자는 이 작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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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서원 / 龜灣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화천리에 있는 서원. 1596년(선조 29)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금인(琴軔)·남몽오(南夢鰲)·박장생(朴長生)·권호신(權虎臣)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봉안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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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맥요 / 求麥謠 [문학/고전시가]
1408년(태종 8)경에 항간에서 널리 불렸다는 참요(讖謠). 『태종실록』에 가창의 배경과 함께 권근(權近)의 한역시(漢譯詩)가 전한다. 이에 따르면, 4월 16일 명나라 흠차관(欽差官)주 01)으로 조선에 온 황엄(黃儼)이 전국에서 잘생긴 여자로 문무(文武) 군민(軍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