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52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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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읍지 / 南海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10장). 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南海郡邑誌(경상남도남해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남해현읍지(南海縣邑誌)』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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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산 / 朗山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알야산현(閼也山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야산(野山)으로 고쳐 금마군(金馬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낭산현으로 고쳤고, 1018년(현종 9) 전주에 속하게 하였다. 1390년(공양왕 2) 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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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주 / 朗州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영암 지역의 옛 지명. 백제의 월내군(月奈郡)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영암군으로 고쳤고, 영현으로 고안현(固安縣)이 있었으며 무주(武州)에 속하였다. 995년(성종 14) 낭주안남도호부(朗州安南都護府)로 하였고, 1018년(현종 9) 영암지군사(靈巖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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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천 / 浪川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화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 생천현(狌川縣, 일명 也尸買 또는 也口買)인데, 신라 경덕왕이 낭천으로 고치고 군으로 하여 삭주도독부에 예속시켰다. 고려 초기 춘주(春州)에 속하였으나 1413년(태종 13) 현감을 두어 낭천현으로 하였다. 1644년(인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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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천현읍지 / 狼川縣邑誌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낭천현(현 화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화천군읍지』 사본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현계(縣界)·건치연혁(建置沿革)·진관(鎭管)·군명(郡名)·방리(坊里)·산천(山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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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물홀성 / 乃勿忽城 [지리/인문지리]
중국 동북지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옛 성곽.성곽터. 현재 그 위치를 확인할 수 없으나 뒤에 연성(鉛城)으로 고쳐졌다. 고구려 패망 후 안동도호부(安東都護府)에 예속한 고구려의 땅으로서 압록강 이북지방의 고구려 영토 중 버리고 도망간 7개 성 가운데 하나이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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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미홀 / 內米忽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해주 및 벽성 지역의 옛 지명. 757년(경덕왕 16) 지방관제를 개혁할 때 폭지군(瀑池郡)으로 이름을 고쳤으며, 그 밑에 옹진(瓮津)ㆍ장연(長淵)ㆍ곡도(鵠島) 등 4개의 영현을 두었다. 고려 태조 때 남쪽이 큰 바다에 임하였다고 하여 지금의 이름인 해주로 고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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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 奈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봉화 지역의 옛 지명. 고려 충혜왕 때 이곳 사람 강금강(姜金剛)이 원조(元朝)에서 공이 있었다 하여 현으로 승격할 때 내성으로 개칭하였다. 조선 초기에는 안동부의 임내(속현)가 되었고, 1906년 봉화군 내성면으로 하였다가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내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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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혜홀 / 奈兮忽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 지역의 옛 지명. 고구려 때의 고을이름이라는 설도 있으며, 757년(경덕왕 16) 백성군(白城郡)으로 고치고 940년(태조 23) 지금의 이름인 안성현(安城縣)으로 고쳤다. 1018년(현종 9) 수주(水州)에 넣었다가 뒤에 군(郡)으로 승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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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 露梁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문의리에 있는 나루터. 현재 남해대교가 놓여 있는 부근 일대를 말한다. 이곳은 예로부터 하동군 금남면과 남해군 설천면 사이를 잇는 나루터로 발달한 곳이며, 국립공원인 한려수도의 일부를 이루면서 여객선과 어선의 왕래가 많은 곳이다. 특히 임진왜란

지리(1522)
인문지리(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