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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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허일 / 柳虛一 [종교·철학/원불교]
1882년(고종 19)∼1958년. 원불교의 교무. 1932년에 박중빈 제자가 되었고, 그 이듬해 출가하여 전무출신이 되었다. 원불교 중앙총부 학원교무·공익부장·교감·예감·총무부장·순교감·교정원장 등을 역임, 1935년에는 수위단원에 피선되었다. 66세 때 재단법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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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시 / 柳顯時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667∼1752). 45세 때 생원시에 장원하였으나 대과를 포기하고 후진교육에 힘썼는데, 66세에 안동부의 추천으로 안동부내 도훈장이 되었고, 1749년 수직으로 동지중추부사가 되었다. 만년에 《심경》, 《근사록》을 연구하였다. 저서는《호와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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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석 / 柳瀅錫 [역사/근대사]
1914-1973. 독립운동가. 평안북도 강계 출신. 강계공립보통학교를 중퇴하고, 만주사변이 일어나자 만주로 건너가 1932년 안동현립소학교(安東縣立小學校) 및 봉천초등학교(奉天初等學校) 등에서 수학하였다. 그뒤 항저우(杭州)의 중국항공학교에 입학하려 하였으나 거절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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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원 / 柳馨遠 [종교·철학/유학]
1622-1673. 조선 현종 때의 실학자. 1654년 과거에 급제했으나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고 평생 야인으로 학문연구에 전념하였다. 학문적 관심은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측면에 있었다. 실사의 문제와 부편적 인도로서의 천리를 문제를 조화시키려고 하였다. 저서에 <반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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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서원 / 柳湖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에 있었던 서원. 정종로(鄭宗魯, 1738∼1816)의 행장에 따르면, 유호서원(柳湖書院)은 채응린(蔡應麟, 1529∼1584)과 곽재겸(郭再謙, 1547∼1615)을 제향하기 위해 1784년(정조 8)에 지묘동에 건립한 유호리사(柳湖里祠)에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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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인 / 兪好仁 [종교·철학/유학]
1445(세종 27)∼1494(성종 25). 조선 전기의 문신·문장가. 음의 아들, 김종직의 문인이다. 1462년(세조 8)에 생원, 1474년(성종 5)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봉상시부봉사를 거쳐, 1478년 사가독서한 뒤 1480년에 거창현감으로 부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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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기 / 劉鴻基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개화사상가·개화운동가(1831∼?). 개화사상가. 개화운동 지도자. 1869년 한성판윤와 더불어 개화사상의 동지가 되었다. 1870년 초부터 박규수의 사랑방에서·김윤식·김옥균·박영효·유길준 등의 양반 자제들에게 개화사상을 교육하였다. 당대의 뛰어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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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 柳和 [종교·철학/유학]
1691년(숙종 17)∼1757년(영조 33). 조선 후기 문신. 증조부는 유희사, 조부는 유영회, 아버지는 유동민이다. 외조부는 소명국이다. 유화 집안은 대대로 사관 벼슬을 지냈다. 1732년(영조 8) 별시 문과에 급제하였다. 사헌부전적, 예조정랑, 보령현감,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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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기몽 / 柳花奇夢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활자본. 목판본·필사본은 발견되지 않고 1918년에 보급서관(普及書館)에서 발행한 활자본만 전한다. 영웅소설의 일종으로, 주인공의 출생과정이 특이한 10회 장회소설(章回小說)이다. 이 작품은 1회부터 5회까지는 주인공의 비정상적인 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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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 / 兪榥 [종교·철학/유학]
1599(선조 32)∼1655(효종 6). 조선 후기의 문신. 군수 영 증손, 할아버지는 대의, 아버지는 성증, 어머니는 준의 딸이다. 1633년 상운찰방으로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 병조좌랑, 지평, 예조정랑, 이조참의, 부승지, 공조참의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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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점 / 硫黃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각 군문이 유황을 채굴하기 위해 설치한 광업소. 국방 무기와 관련되어 각 군문이 설치하고 감관을 파견해 경영하는 관영형태의 성격을 지닌 유황의 채굴 및 조달을 맡은 광업소이다. 유황은 ‘석류황(石硫黃)’ 또는 ‘황(黃)’이라고도 하며, 의약·공업약품·화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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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상양민 / 諭會商兩民 [정치·법제]
1898년(광무 2) 11월 26일 고종황제가 만민공동회와 황국협회의 보부상에게 해산을 촉구하는 칙어. 박정양(朴定陽)이 내각을 의정부로 개혁하여 내정을 강화하자, 이것을 두려워한 보수세력이 공화정을 수립한다고 무고하였다. 마침내 고종황제는 황국협회를 만들어 이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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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공선행록 / 柳孝公善行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2권 12책. 국문 필사본. ‘유공선행록(柳公善行錄)’·‘유효공전(柳孝公傳)’·‘유효공현행록’ 등 30여 종의 이본이 있다. 작품 내용은 이본 간에 큰 차이가 없으나, 현재 서울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12권의 「유효공선행록」을 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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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립 / 柳孝立 [종교·철학/유학]
1579(선조 12)∼1628(인조 6). 조선 후기의 모반자. 잠 증손, 할아버지는 자신, 아버지는 희견,어머니는 이현의 딸이다. 희분의 조카이다. 1609년(광해군 1)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14년 사헌부정언·병조정랑, 이듬 해 필선, 1616년 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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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조 / 柳厚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8∼1876). 고종 때 이조참판, 공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지냈다. 주청사로 청나라에 다녀와 그곳 서양인들의 동정을 알렸는데, 병인양요 때 아들 주목에게 의병을 일으키게 하기도 하였다. 1872년에는 판중추부사로 퇴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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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경 / 劉希慶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촌은집』을 저술한 시인. 아버지는 종7품인 계공랑(啓功郎)유업동(劉業仝)이고 어머니는 허씨(許氏)이다. 박순(朴淳)으로부터 당시(唐詩)를 배웠으며 어려서부터 효자로 이름이 났다.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으로 나가 싸운 공으로 선조(宣祖)로부터 포상과 교지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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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량 / 柳希亮 [종교·철학/유학]
1575(선조 8)∼1628(인조 6). 조선 중기의 문신. 수천 증손, 할아버지는 잠, 아버지는 자신, 어머니는 정유길의 딸이다. 1608년(광해군 즉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검열을 거쳐 설서·정언·전한 등을 역임하였다. 이어 이조정랑·교리·수찬을 역임,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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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분 / 柳希奮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23(인조 1). 조선 중기의 문신. 수천 증손, 할아버지는 잠, 아버지는 자신, 어머니는 정유길의 딸이다. 1597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예조좌랑이 되고, 1599년 수찬 재임 때 유성룡을 탄핵했다가 민몽룡의 논척으로 파직되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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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요 / 遊戱謠 [문학/구비문학]
여러 가지 유희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 노동요나 의식요와 함께 기능요에 속한다. 노동요는 작업 능률을 올리며 일의 고됨을 덜기 위해 부르는 노래이다. 반면, 유희요는 놀이를 질서 있게 진행시키며 놀이 자체를 흥겹게 하기 위해, 또는 승부에 이기기 위해 부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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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춘 / 柳希春 [종교·철학/유학]
1513(중종 8)∼1577(선조 10). 조선 중기의 문신. 양수의 증손, 할아버지는 공준, 아버지는 계린, 어머니는 최부의 딸이다. 처부는 송준, 김인후와는 사돈간이다. 김안국·최두산의 문인으로 1538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정언, 장령, 전라도관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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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현전 / 柳希賢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정을선전」과 작품 서사구조에 있어서 거의 같다. 다만 등장인물에서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정을선전」의 한 이본 계열로 보아도 큰 무리가 없다. 이 작품은 중국을 배경으로 한 영웅소설과 가정소설의 복합형 소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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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 / 六歌 [문학/고전시가]
6수(首)를 단위로 한 연시조. 육가는 이별(李鼈)의 「장육당육가(藏六堂六歌)」를 비롯하여 이황이 지은 「도산육곡(陶山六曲)」 2편이 있고, 이후에는 이별의 「장육당육가」의 전통을 이어간 경우와 이황의 「도산육곡」의 전통을 이어간 경우로 나뉜다. 이별의 육가 전통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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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잡영 / 六家雜詠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위항시인 정남수·최기남 등 6인의 시 210수를 수록하여 1660년에 간행한 시집. 1권 1책. 운각필서체자(芸閣筆書體字). 정남수(鄭柟壽)·최기남(崔奇男)·남응침(南應琛)·정예남(鄭禮男)·김효일(金孝一)·최대립(崔大立) 등 6인의 시를 모은 것으로 절구(絶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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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갑시왕원불가 / 六甲十王願佛歌 [문학/고전시가]
1960년대 무형문화재 조사 과정에서 채록된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 390구. 범패 분야 인간문화재인 이경협(李璟協, 1901~?)이 구술한 작품이다. 생전에 지은 죄를 참회하고 선심으로 공덕을 쌓고 염불로 극락왕생하자는 내용의 불교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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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시사 / 六橋詩社 [문학/한문학]
1870년대 후반 강위(姜瑋)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던 위항문인(委巷文人)들의 모임. 육교란 청계천 하류로부터 여섯째 다리, 곧 광교를 지칭하는 것으로, 이 곳 주위에는 의(醫)·역(譯) 중인의 집단적 거주지가 형성되어 있었다고 한다. 참가동인은 강위를 비롯하여 변진환(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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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무관학교 / 陸軍武官學校 [교육/교육]
1920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상해에 설립한 사관학교. 항일독립전쟁을 수행하기 위하여 세운 이 학교는 1920년 3월 20일 개교식이 있었고, 입학생이 40명이라고 하나 5월 8일 19명의 제1회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이 학교는 김희선, 도인권을 중심으로 운영되었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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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법원 / 陸軍法院 [정치·법제/법제·행정]
1900년 9월부터 1907년 8월까지 설치되었던 육군에 관한 사법 관서. 1900년 9월 14일 ‘육군법원을 설치하는 건’에 관한 조칙을 발표해, 군대의 규율을 바로잡아 군인의 허물을 없애기 위해 원수부 내에 육군법원을 설치하여 군인심판을 전담하도록 하였다. 육군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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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연성학교 / 陸軍硏成學校 [교육/교육]
대한제국 때 설치되었던 현역장교 및 하사관의 재교육기관. 1904년 9월 교육부가 설치되면서 그 산하에 설치되었다. 현역장교나 하사관을 대상으로 전술, 사격술 및 체조, 검술 등의 학술을 숙달하게 하고, 그 원리를 이론적으로 연구하게 할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교육연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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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유년학교 / 陸軍幼年學校 [교육/교육]
대한제국 때에 설치되었던 초등군사교육기관. 1904년 9월 무관생도가 되는 데 필요한 보통학과 및 군인의 예비교육을 행하여 육군의 각 병과의 무관학도가 될 인원을 양성한다는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취학연령은 15세부터 19세로 하고 수업연한은 3년으로, 이를 졸업하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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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담 / 肉談 [문학/구비문학]
남녀간의 색정(色情)이나 성생활(性生活), 그리고 이와 관련된 사항이나 현상을 소재로 한 이야기. 육담은 주로 성(性)에 관한 소재로 꾸며진 민담이기에 외설담이라고도 한다. 성에 관련된 것을 소재로 한 이야기가 민중 속에 퍼져 있으면서도 이를 저속하게 여기거나 공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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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가라 / 六度歌─ [문학/고전시가]
근대기에 시당산인이 지은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 460구. 필사본 『육도가라』(연대미상, 성균관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에 순 한글로 수록되어 있다. 내용상 서사─본사─결사로 나누어진다. 작품의 끝에 “시당산인은 자슐자필하여 유젼만셰 ᄒᆞ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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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례 / 六禮 [정치·법제]
왕실 혼례의 주요 절차인 납채, 납징, 고기, 책비, 친영, 동뢰연의 여섯 가지 의식. 왕실 혼례는 육례로 구성되어 있다. 납채는 국왕이 혼인을 청하는 것, 납징은 성혼의 징표로 예물을 보내는 것, 고기는 혼인의 날짜를 정하는 것이다. 책비는 왕비로 책봉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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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륜회 / 六輪會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에 널리 행하여졌던 불교의 수행법회 가운데 하나. 인간의 모든 감각기관으로 지은 죄를 참회하고, 앞으로 보다 많은 선행을 쌓을 것을 다짐하는 법회로서, 이 때 육륜법(六輪法)에 따른 의식이 병행된다. 육륜법에는 4면으로 된 윷짝 여섯 개를 사용한다. 육륜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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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방 / 六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의 조직편제. 즉, 이·호·예·병·형·공의 6방체제를 말한다. 이는 왕명출납에 있어서 육조의 사무를 각기 분장하기 위한 대응편제였다. 조선 후기에는 6방의 조직을 국왕이 직접 편성하였는데, 이를 위한 명단을 방단자(房單子)라 하였다. 이조에서 승지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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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백산 / 六百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있는 산. 높이는 1,244m이다. 황조리ㆍ신리ㆍ무건리에 걸쳐 있으며, 태백산맥의 여맥인 해안산맥(海岸山脈) 중의 한 산으로, 북쪽에는 두리봉(頭理峯, 1,072m), 서쪽에는 대덕산(大德山, 1,301m), 남서쪽에는 백병산(白屛山,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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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경기 / 陸上競技 [예술·체육/체육]
달리고 뛰고 던지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 경기. 육상은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므로, 육상경기의 기원은 인류의 발생과 함께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즉, 달리고, 뛰고, 던지는 일련의 활동들은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방어와 공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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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경우궁덕안궁작헌례급춘추분제진설도 친제동 / 毓祥宮景祐宮德安宮酌獻禮及春秋分祭陳設圖 親祭同 [정치·법제]
육상궁, 경우궁, 덕안궁에서 작헌례와 춘분, 추분에 올리는 제사에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면서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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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노비하사교지 / 毓祥宮奴婢下賜敎旨 [정치·법제/법제·행정]
1751년(영조 27) 10월 29일 육상궁에 총 292명의 노비를 특별 사여하는 문서. 문서에는 육상궁에 노비를 하사하는 이유나 과정 등을 적지 않았고, 각 중앙 관서에서 차출된 노비의 명단만을 나열하였다. 각 관서에서 많게는 57명에서 적게는 1명까지 차출하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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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동향친제제문 / 毓祥宮冬享親祭祭文 [역사/조선시대사]
1670년 11월 6일에 출생한 영조의 생모 숙빈최씨에 대한 동향친제(冬享親祭)의 제문. 영조가 직접 지었다. 지은 해는 1762년(영조 38)으로 추정된다. 제문의 내용은 크게 여섯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째, 숙빈최씨가 영조인 자신을 어려서 애지중지 키워주신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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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사중삭시제절사축식 / 毓祥宮四仲朔時祭節祀祝式 [역사/조선시대사]
육상궁에 올리는 두 건의 축식을 담은 책. 하나는 한 해 네 번 지내는 중삭시제(仲朔時祭)의 축식, 다른 하나는 명절을 따라 지내는 절사(節祀)의 축식이다.《영조실록》영조 31년(1755) 6월 19일조에 따르면 육상궁의 중삭시제는 춘분과 하지, 추분, 동짓날에 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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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석년은사전지 / 毓祥宮昔年恩賜田旨 [역사/조선시대사]
영조가 육상궁의 은사전(恩賜田)에 대해서 쓴 명령서. 지난 해 육상궁에 내린 위전(位田)은 특별히 하사한 것인 바, 여기에 속하지 않는 결수는 육상궁에서 망정(望定)한다는 뜻을 경기감영에 통보하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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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작헌례제문 / 毓祥宮酌獻禮祭文 [역사/조선시대사]
정조가 육상궁의 두번째 회갑을 맞는 1790년에 작헌례를 시행하면서 지은 제문. 이 제문의 우측 하단에 '庚戌二月二十八日'이라 기재되어 있어 1790년(정조 14) 2월 28일에 지어진 글임을 알 수 있다.《정조실록》에 의하면 이날 정조는 육상궁에 작헌례를 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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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작헌례친행의 / 毓祥宮酌獻禮親行儀 [정치·법제]
국왕이 직접 육상궁에서 작헌례를 행할 때 의식 절차를 기록한 문서. 1753년(영조 29)에 육상묘를 육상궁으로 격상시킨 사실을 미루어볼 때 이 문서는 1753년 이후에 작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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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재회수신친행동향제제문 / 毓祥宮再回晬辰親行冬享祭祭文 [역사/조선시대사]
정조가 육상궁의 재회(再回) 생신인 1790년 11월 6일에 동향제(冬享祭)를 시행하면서 지은 제문. 우측 하단에 '庚戌十一月初六日'이라 써 있어 1790년(정조 14) 11월 6일에 지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제문은 《홍재전서》권22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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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궁춘추분제축식 / 毓祥宮春秋分祭祝式 [역사/조선시대사]
춘분과 추분 때 육상궁 제사의 축식을 쓴 책. 축식은 제사의 진행 중 초헌(初獻)과 아헌(亞獻) 사이에 읽혀진다. 소령원 제사의 진설, 의식의 절차 등은 《소령원지》에 상세하다. 소화(昭和)란 연호를 통해 1926년 이후 일제강점기에 필사된 자료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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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묘고유제문초 / 毓祥廟告由祭文草 [역사/조선시대사]
1744년(영조 20) 숙빈묘를 소령묘(昭寧墓)로, 사당을 육상묘(毓祥廟)로 각각 승격하고 지낸 고유제의 축문 초고. 영조는 즉위 20년 후인 1744년 3월 7일, 영의정 이하 신료들에게 사친의 묘호와 묘호를 정하는 일에 대해 의논하여 올리라는 명을 내렸다.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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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서심원 / 六書尋源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권병훈(權丙勳) 저, 등사본, 중동중학교(서울) 최규동(崔奎東), 1940년. 서문은 정인보(鄭寅普) 작성하였다. 구성은 서, 부수목록, 인용서적목록, 육서의례상하, 권1-27, 부록(6장), 별록(30장), 보편(색인)이다. 한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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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촌 / 六城村 [사회/촌락]
1869년 4월에 러시아 수이푼강 주변에 조성된 한인 마을. 러시아 연해주 일대로 이주한 한인들이 거주하였던 마을이다. 주변의 여러 한인 마을 가운데 가장 부유한 마을이자 러시아 최대의 한인 마을이었다. 마을의 이름은 마을 옆을 흐르는 류치헤자[六汊河子]강에서 유래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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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묘 / 六臣墓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단종에게 충절을 바친 사육신의 묘. 육신은 바로 참판 박팽년(朴彭年), 승지 성삼문(成三問), 교리 이개(李塏), 사예 유성원(柳誠源), 참판 하위지(河緯地)를 지칭한다. 노량진에 묘역이 조성되어 있는데 육신 가운데 5기의 표석이 세워져 있고 박, 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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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사기 / 六臣祠記 [문학/고전산문]
사육신을 기리는 사당. 조선시대 단종에게 충절을 바친 육신(六臣)을 기리기 위해 1685년(숙종 11) 7월 강원도 영월에 육신의 사당이 건립되었다. 이에 송시열(宋時烈)이 기문(記文)을 지었다.《송자대전(宋子大全)》권144에 <영월군육신사기(寧越郡六臣祠記)>라는 제목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