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00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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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산업단지 / 順天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압곡리와 선평리 일원에 위치해 있는 산업단지. 조성 목적은 공업의 지방 분산을 통하여 지역간의 소득 격차를 해소하고자 함이다. 1974년 5월 도시계획에서 순천시가 공업지역으로 결정되어 1977년 4월 지방공업개발 장려지구로 승인을 받았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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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 順川市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부 대동강 중류 연안에 있는 시. 동쪽은 은산군, 서쪽은 안주시·숙천군, 남쪽은 평성시, 북쪽은 개천시와 접하여 있다. 시의 중심부는 동경 126○56´, 북위 39○21´에 위치하며, 인구 47만여 명(1996년 추정)이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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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화강 / 順和江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평원군과 대동군을 남동류하여 대동강 하류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약 51㎞. 지류인 양무천(楊武川)과 반석천(班石川)이 합하여 대동강의 범람원인 두로도(豆老島)가 있는 하류 쪽으로 흘러든다. 양무천은 평원군 덕산면의 중앙에 있는 수화산(秀華山, 198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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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나오는 샘 / [문학/구비문학]
샘에서 저절로 술이 나왔다는 내용의 설화. 우리나라 몇 군데에 이 설화의 증거물이 실화처럼 전해 오고 있다. 술은 기호품으로 공짜 술이 생기기를 바라거나, 마셔도 마셔도 마르지 아니하는 술이 나오는 기적의 샘물을 소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이 소원대로 전에는 술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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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잡기 / [생활/민속]
여러 아이들 중에서 한 아이가 술래가 되어 숨은 아이를 찾아내는 놀이. ‘숨바꼭질’ 또는 ‘술래놀이’라고도 한다. 예전에 경비를 위해서 순찰을 돌던 이를 ‘순라(巡羅)’라고 하였는데, 술래라는 말은 이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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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요 / [문학/구비문학]
숫자를 가지고 엮어나가는 민요. 어희요(語戱謠)의 일종으로, 동요 속에서 특히 발달했으며 질과 양이 풍부하다. 「숫자요」의 기원은 오래일 것이나 구체적인 기록은 「춘향전」의 ‘십장가(十杖歌)’에서 보인다. 「숫자요」는 흔히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하나는 단순한 숫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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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적산 / 崇積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화경면과 위원군 숭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994m. 적유령 산맥의 주봉 중 하나로 일명 저인봉(儲人峰)이라고도 부른다. 동쪽의 백암산(白巖山, 1,823m)·천불봉(天佛峰, 1,639m) 등과 함께 하나의 커다란 산지를 이루고 있는데, 산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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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정이 / 숲정이 [지리/인문지리]
가톨릭 순교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공북로(진북동) 19에 있다. 조선시대에 성의 장대(將臺)가 있던 곳으로 숲이 우거졌다 하여 ‘숲정이’ 또는 ‘숲머리’라 불렀고, 외지고 한적하여 중죄인의 처형장으로 이용되었는데, 1801년(순조 1) 신유박해로 이순이(李順伊)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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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나무 / Euodia daniellii Hemsl. [과학/식물]
운향과 쉬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m 정도까지 자란다. 전국의 낮은 산지에서 자라며, 옛날에는 기름을 얻기 위해 마을 주변에 많이 심어 길렀다. 꽃은 7∼8월에 새로 나온 가지 끝에 백색의 양성화가 무더기로 핀다. 나무껍질은 고목이 되어도 갈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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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조선말본 / [언어/언어/문자]
1946년에 박창해(朴昌海)가 지은 문법서. 『쉬운 조선말본』은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최현배의 문법체계를 따라 쓴 문법서이다. 따라서 문법용어와 그 설명 방식이 최현배의 『우리말본』과 거의 같다. 다만 분량은 『우리말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데, 이를 보

지리(1819)
현대(5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