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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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원 / 柳長源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유관현의 아들이다. 1763년(영조 39) 사마시로 나아갔다. 풍의가 준엄하고 단정하였으며 도량이 넓었다. 덕행을 쌓고 부모에게 효성스러웠으며 친구에게는 신의가 있었다. 만년에 대산 이상정의 문하에 들어가서 고인들이 전하는 학문의 뜻을 터득하였다.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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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춘 / 柳長春 [예술·체육/체육]
일제강점기 메이지신궁대회에서 마라톤과 10,000m 육상경기에서 우승한 체육인. 1930년대부터 육상경기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특히 1,000m·5,000m·1만m 등의 장거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1934년 3월 21일 제4회 경영왕복마라톤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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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건 / 劉在建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법어』, 『겸산필기』 등을 저술한 유학자. 옥천부원군(玉川府院君) 유창(劉敞)의 후손이었으나 가세가 몰락해 서리계급이 됐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신동 소리를 들었으며, 시와 글에 두루 능했고 특히 서예를 잘했다. 전서(篆書)·해서(楷書)에 뛰어났다고 한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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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 惟政 [종교·철학/불교]
1544-1610. 조선시대의 승려. 16세에 직지사 신묵에게 출가하였다. 18세 선과에 급제하였다. 32세에 봉은사 주지가 되었으나 거절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 1604년에 일본으로 가서 전쟁으로 잡혀간 3천여 명의 백성을 데리고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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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춘 / 柳宗春 [종교·철학/유학]
1720년(숙종 46)∼1795년(정조 19). 조선 후기 문신. 유성룡의 후손, 부친은 나옹 유운이다. 1791년(정조 15) 유성룡의 후손으로서 음직에 천거되어 의금부도사 등을 역임, 수직으로 첨지중추에까지 올랐다. 후에 자헌대부 이조판서로 추증되었으며, 풍은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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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柳澍 [종교·철학/유학]
1568(선조 1)∼1639(인조 17).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중번이다. 공부를 늦게 시작하였으나, 학업을 크게 성취하여 기재라는 평을 받았다. 1613년(광해군 5) 당시 권력을 장악하고 있던 이이첨과 정인홍 등이 폐모론을 주장하자 포의의 신분으로 감히 입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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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목 / 柳疇睦 [종교·철학/유학]
1813년(순조 13) ∼1872년(고종 9). 조선 후기 유학자·의병장. 유성룡의 후손, 증조는 유광수, 조부는 유심춘이다. 1835년(헌종 1) 한성시에, 1842년(헌종 8) 향시에 합격하였으나 회시에 낙방한 뒤 과거를 단념하고 돌아와 계당을 짓고 학문에 전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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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교 / 柳重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832∼1893). 김평묵과 함께 이항로의 문하에서 수학했다. 1852년 이항로의 명으로 《송원화동사합편강목》을 편수했다. 1876년에는 선공감가감역에 제수되었으나 취임하지 않았다. 1881년 척사위정의 소론이 일어나자 김평묵과 함께 춘추의리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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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교증시문서 / 柳重敎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규장각제학에게 '문간(文簡)'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도덕박문왈문 일덕불해왈간'이라 적어 문간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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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교특증문서 / 柳重敎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5일. 지평을 지낸 고 유중교(柳重敎)를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4일 전의 문서이다. 1910년 8월 25일《순종실록》기사에 의하면, 순종이 유중교의 학문이 뛰어나서 온 세상의 사표가 되어 특증한다는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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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림 / 柳重臨 [과학기술/의약학]
조선 후기의 의관(?∼?). 유상의 후손이다. 영조 때에 태의원의약을 지냈고, 1766년(영조 42)에《증보산림경제》를 편찬하였다. 그 뒤 태의원내의가 되어 서반의 녹, 즉 군직의 녹을 받으면서 의무에 종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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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무 / 柳重茂 [종교·철학/유학]
1652년(효종 3)∼1728년(영조 4).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유인, 조부는 유경즙. 부친 유사와 모친 여흥민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1694년(숙종 20) 알성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1695년(숙종 21) 이후 사헌부지평·정언 등을 역임하였다. 소론계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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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외대소민인등척사윤음 / 諭中外大小民人等斥邪綸音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조령·주의류(詔令·奏議類) 헌종(憲宗) 찬, 금속활자본(갑인자), 1839년(헌종 5), 불분권 1책(한문 7, 언문 9, 합 16장).政院傳敎 1839년 10월 18일에 천주교를 배격하는 내용의 척사윤음이다. 한문윤음 뒤에 언문윤음이 합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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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직 / 柳稷 [종교·철학/유학]
1602(선조 35)∼1662(현종 3). 조선 중기의 학자. 할아버지는 복기, 아버지는 우잠이다. 1630년(인조 8)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나아가는 것을 서두르지 않고, 서사를 탐독하여『중용』과『대학』의 연구에 힘썼다. 저서에 <백졸암문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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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 柳袗 [종교·철학/유학]
1582(선조 15)∼1635(인조 13).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성룡이다. 임진왜란 뒤 아버지에게서 글을 배우고 1610년(광해군 2)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봉화현감, 형조정랑, 청도군수, 지평 등을 역임하였다. 이조참판에 추증되었으며, 안동병산서원에 제향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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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산 / 柳珍山 [정치·법제]
현대의 정치가(1905∼1974). 8·15광복 후 청년운동을 시작으로 정계에 투신, 1954년 이래 국회의원에 7회 연속 당선되고 야당의 중진으로 활약하였다. 1970년 신민당 총재가 되었다가 1973년에 총재직을 사퇴하였다. 그해 제9대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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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오 / 兪鎭午 [정치·법제/정치]
현대의 법학자·교육행정가·정치인(1906∼1987). 1926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법학과 졸업, 광복 후 고려대학교 법정대학장·대학원장·총장을 역임했다. 법전편찬위원회 위원으로 ‘대한민국 헌법’을 기초했고, 법제처장·고등고시위원·한국법철학회장·대한교육연합회장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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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한 / 柳振漢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만화집』을 저술한 유학자. 할아버지는 유광천(柳光天)이다. 일찍이 가정에서 교육을 받아 나이 15세에 경전과 역사서 등에 두루 통달했으며 글을 잘 쓴다는 명성을 얻었다. 처음 배울 때부터 엄한 지도를 받아 밤낮으로 독서를 했으며 태만한 적은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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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집 / 柳潗 [종교·철학/유학]
미상∼1597년(선조 30). 조선 중기 의병. 유청신 후손이다. 증조부는 유의문, 조부는 진사 유호, 부친 유익겸과 모친 여산송씨 사이에서 3남 중 1남으로 태어났다. 동생 유오와 유약이 있다. 부친을 따라 함께 의병을 일으킨 사람들과 영광에서 성을 사수하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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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 / 劉敞 [종교·철학/유학]
?∼1421(세종 3).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개국공신. 아버지는 천봉이다. 1371년(공민왕 20) 문과에 급제, 성균학유가 되고, 박사와 문하주서를 역임하였다. 1375년(우왕 1) 통례문지후가 되고, 전공좌랑·예의정랑·군부정랑을 거쳐, 1389년(공양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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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척기 / 兪拓基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1∼1767). 김창집의 문인으로 책봉주청사의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 신임사화 때 유배되었다. 영조가 즉위 후 풀려나 경상도·함경도·평안도관찰사, 도승지·호조판서 등을 거쳐, 우의정·영의정에 올랐다. 명필가였고, 금석학에도 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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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색 / 有廳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병조에 속하였던 행정기관. 유청군과 보충대 및 향교·서원의 유생으로서 고시에 낙제한 자로 편성된 낙강군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이들은 사실상 군사적 기능이 거의 없는 군대이기 때문에 포를 징수하여 관청의 하인들에 대한 급료인 포의 자금을 마련하고 지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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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촌서원 / 柳村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덕선리에 있었던 서원. 1709년(숙종 35)에 계축옥사(癸丑獄事) 때 연루되어 고성(固城)으로 유배왔던 휴옹(休翁) 심광세(沈光世, 1577∼1624)를 제향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1842년(헌종 8)에 고성지역의 임진왜란 의병장이었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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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렬전 / 劉忠烈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필사본·목판본·활자본으로 간행되어 50여 가지의 이본이 있다. 이 작품은 영웅의 일생을 소설로 엮은 전형적인 군담소설이다. 작품의 전개는 주인공의 신이한 출생, 성장과정에서의 시련과 극복, 그리고 영웅적 투쟁과 화려한 승리로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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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립 / 柳忠立 [종교·철학/유학]
1572(선조 5)∼? 조선 후기의 문신. 잠 증손, 할아버지는 자신, 아버지는 희견, 어머니는 이현의 딸이다. 광해군의 처조카이다. 1610년(광해군 2) 별시문과에서 병과로 급제하여 도체찰사종사관, 동부승지, 공조참의, 대사성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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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구 / 柳致球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소은집』,「천군실록」 등을 저술한 문인. 아버지는 유상문(柳相文)이며 큰아버지인 유두문(柳斗文)에게 입양됐다. 어머니는 한양 조씨(漢陽趙氏)이다. 작은아버지인 유낙문(柳洛文)에게 수학했다. 고문(古文)의 형식으로 글을 쓸 때는 거칠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문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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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명 / 柳致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77∼1861). 벼슬은 사헌부지평·세자시강원문학·한성좌윤·병조참판 등을 지냈다. 1855년 장헌세자의 추존을 상소하여 유배되었다. 1856년 가의대부에 올랐으나 사직하고 후진 양성에 전념하였다. 저서로는《정재문집》·《예의총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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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목 / 柳致睦 [종교·철학/유학]
1771년(영조 47)∼1836년(헌종 2). 조선 후기 유학자. 조부는 유정춘, 부친은 유헌조이다. 외조부는 황재대, 처부는 강종흠이다. 1814년(순조 14) 식년시에 병과 26위로 급제뒤, 병조좌랑·사서·교리·형조참의·사간원 사간·김해부사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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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선 / 兪致善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3∼?). 부사과·대사성·부총관 등을 거쳐 1867년 경기도관찰사로 있을 때 《기계유씨세보》를 중간하고, 1874년 경상도관찰사를 거쳐 참의·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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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 幼稚園 [교육/교육]
학령이 안 된 어린이의 심신의 발달을 위한 교육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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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柳致皜 [종교·철학/유학]
1800년(정조 24)∼1862년(철종 13). 조선 후기 학자. 조부는 유정휴, 부친은 유후문이다. 모친은 의성김씨이다. 유치명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845년(헌종 11) 학문과 덕행으로 천거되어 태릉참봉이 되었으나 바로 사직하였다. 저서로는《태극혹문》은 주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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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좌 / 柳台佐 [종교·철학/유학]
1763(영조 39)∼1837(헌종 3).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사춘, 어머니는 이억지의 딸이다. 1794년(정조 18)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승정원가주서가 되고 주자서 3책을 하사받았다. 이후 우승지, 호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학서문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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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형 / 柳泰亨 [종교·철학/유학]
1568∼1642. 조선 중기 문신. 부친은 유덕신이다. 유태형은 김장생의 문인이다. 인조 조에 학행으로 참봉에 제수되어, 한성부참군, 별제좌랑을 지냈으며, 관계는 통훈대부에 이르렀다. 아들로는 유도, 유상, 유합을 두었다. 우암 송시열의 6세손인 강재 송치규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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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궁방전 / 有土宮房田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민전 위에 설정된 나누어 주거나 하사한 토지. 유토면세지(有土免稅地)와 영작궁둔(永作宮屯)의 두 종류로 나누어지는데 모두 면세의 특권이 주어졌다. 유토면세지는 무토궁방전(無土宮房田)과 마찬가지로 민전 위에 설정된 것으로서 주로 나누어 주거나 하사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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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면세전 / 有土免稅田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의 내수사전 등 왕실의 사유지와 대군·군·공주·옹주 등 왕족들의 사유지. 조선 후기의 궁방전은 왕실·왕족들이 직접 지배하는 사유지와 왕실·왕족들의 지배 하에 있는 일반 민전인 수조지가 있었다. 전자를 유토면세전 또는 영작궁전(永作宮田)이라 했고, 후자의 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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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풍악기 / 游楓岳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명한(李明漢)이 지은 금강산 기행문. 그의 문집인 『백주집(白洲集)』 권16에 기재되어 있다. 이명한이 1640년(인조 18) 4월 13일에서 16일까지 금강산의 여러 유명사찰과 주변의 경관을 보고 느낀 점에 대하여 기록한 글이다. 작자는 천하의 명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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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영 / 柳必永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학자(1841∼1924). 가학인 역학을 계승, 발전시켰고, 스승 유치명의《정재집》원집과 속집을 편집하였다. 1919년 파리만국평화회의때 유림들과 독립청원서를 보내어 항일 의지를 확고히 밝혔고, 기미년만세사건에 연루되기도 하였다. 저서로《서파문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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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집 / 柳下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홍세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1년에 간행한 시문집. 14권 7책. 활자본. 평생 지은 시문을 가려 모아서 자서를 쓰고 작품을 연대순으로 배열하여 놓은 것을 그의 사후 6년 만인 1731년(영조 7)에 사위 조창회(趙昌會)와 문인 김정우(金鼎禹)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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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집 / 柳下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문인 이치우의 시·서(書)·잡저·유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이치우의 손자 이기소(李起韶)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채(李綵)의 서문이 있고, 민상호의 후지(後識)와 이기소의 발문이 있다. 4권 2책. 석인본. 권1·2는 시 2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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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 儒學 [종교·철학/유학]
공자의 학설을 받드는 유가의 학문. 조선시대에는 유교를 지배사상으로 삼고 있었기 때문에 십학 중에 가장 우위에 있었다. 조선시대의 유학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으로는 서울의 성균관·사학과 지방의 향교가 있었다.『경국대전』에 의하면 성균관유생(成均館儒生) 200, 사학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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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당사씨언행록 / 幽閑堂謝氏言行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산문. 1책. 국문 필사본. 유한당 사씨의 생애를 통하여 여자의 바른 행실을 그린 일종의 여성윤리서의 성격을 가진다. 이 작품은 유한당이라는 이상적 여인상을 통하여 규중행실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작품이 시종 대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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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당언행실록 / 柳閑堂言行實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유한당 권씨(柳閑堂權氏)가 기록한 언행록. 1책. 필사본. 김양선(金良善) 소장본으로, 1983년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에 기증되었다. 지면은 ‘중앙은행’이라 쓴 괘지를 사용하였고, 해서체로 되어 있다. 유한당 권씨는 이벽(李霹)의 부인이며, 천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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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라산기 / 遊漢拏山記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최익현(崔益鉉)이 지은 한라산 기행문. 작자가 1875년(고종 12년) 3월에 한라산을 등정하고 한문으로 쓴 단형의 유산기(遊山記)이다. 작자의 문집인 『면암집 勉菴集』에 수록되어 있다. 최익현은 「유한라산기」에서 백록담 주변을 “주위가 1리를 넘고 수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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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소 / 兪漢蕭 [역사/조선시대사]
1718년(숙종 44)∼1769년(영조 45). 조선 후기의 문신. 자는 여인(汝人), 본관은 기계(杞溪)이다. 1740년(영조 16)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후 시강원설서‧사헌부지평 등을 지냈다. 1749년(영조 25) 승지로 있을 때 사도세자의 일을 보고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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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준 / 兪漢雋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장가·서화가(1732∼1811). 영조 때 김포군수와 형조참의를 지냈다. 당대에 뛰어난 문장가로 손꼽혔으며 저서로 《저암집》이 있다. 그림에 대한 재능이 있었다고 하며 당시 화가들의 그림에 제발문을 많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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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집 / 幽閒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여류시인 홍원주의 시「구호16영」·「몽귀」등을 수록한 시집. 1권 1책(37장). 목활자본. 표지에는 ‘幽閒集(유한집)’이라 쓰고 책표지 안의 서문 머리에는 ‘공인홍씨시집’이라고 되어 있다. 서문은 사위 이대우가 1854년(철종 5)에 썼고, 발문은 없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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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항선생시집 / 柳巷先生詩集 [언론·출판]
한유(1333-1384). 목판본, 불분권 1책 선장본. 불분권 1책이다. 제1장의 1행 첫머리에 '류항선생시집'이라는 권수제가 있고 제2행 하반부에 '양촌 권근선생비점'이란 기록, 이하 32장 반에 걸쳐 147제 218수의 시가 실려 있다. 시체별로 5언 절구 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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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항시집 / 柳巷詩集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문신 한수의 시 「팔월초구일야좌」·「봉화한산군소시」등을 수록하여 1400년에 간행한 시집. 1책. 이 책의 초간본은 저자의 둘째아들 상질(尙質)이 유고를 수집·편차하여 1398년권근(權近)의 비점(批點)을 받아 정고본(定稿本)을 만들고, 이를 문생인 성석용(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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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 流行語 [언어/언어/문자]
어느 한 시기에 널리 쓰이다가 안 쓰이게 된 단어나 구절(句節)로서 신어(新語)의 일종. 대개 단명인 것이 특징이나, 일부는 보통어로 자리잡아 오래 쓰이기도 한다. 독특하고 신기(新奇)한 표현, 그 시대를 풍자하는 의미나 해학성 등으로 인하여 널리 애용되는 것이 특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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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향소 / 留鄕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에 악질 향리를 규찰하고 향풍을 바로잡기 위해 지방의 품관들이 조직한 자치기구. 고려 말기에 향리 신분으로서 군공으로 첨설직을 얻거나, 조선 건국과 더불어 중앙관계에 진출해 관원이 된 자들은 중앙에 머무를 필요성이 없어졌을 때 향촌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