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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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반잡록 / 留頖雜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서류(政書類) 편자미상, 필사본, 1855년(철종 6), 불분권 1책(40장). 1855년 유치명(柳致明), 권재대(權載大)와 관련된 상소들을 모아 등사한 책으로《壬子疏廳日記》와 연결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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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 留防 [정치·법제/국방]
국방상 요충지역에 정병이 부방 복무하는 제도. 전국이 진관체제에 의해 체계적인 국방조직을 갖추었지만, 모든 지역에 군사가 주둔하지 않았다.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점에만 군사가 상주하였다. 지역은『세종실록』지리지에 보이는 영진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유방제도는 이 시기에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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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선 / 柳方善 [종교·철학/유학]
1388(우왕 14)∼1443(세종 25). 조선 전기의 학자. 할아버지는 후, 아버지는 기, 어머니는 이종덕의 딸이다. 1405년(태종 5) 국자사마시에 합격하고 성균관에서 공부하였다. 1409년 아버지가 민무구의 옥사에 관련된 것으로 연좌되어 청주로 유배, 이듬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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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가사 / 流配歌辭 [문학/고전시가]
귀양지를 소재로 하거나 귀양지에서 지은 가사작품. 고려시대나 당파싸움이 치열하였던 조선시대에 있어서 관료생활을 하는 정치인에게는 으레 따르기 마련이었다. 따라서, 귀양살이를 소재로 한 작품 또는 귀양지에서 지은 작품이 많이 나오게 되었는데, 유배가사는 이러한 가사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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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백아종자기금삼음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 1권 1책. 국문 필사본. 이 작품은 거문고를 매우 잘 탔다는 백아가 자신을 알아주는 참다운 벗이 없음을 슬퍼해 거문고의 줄을 끊었다는 중국의 백아절현(伯牙絶絃) 고사를 소재로 소설화한 작품이다. 소재가 된 이야기는 부분적으로 『열자(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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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범휴 / 柳範休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4∼1823). 1780년(정조 4) 생원이 되었고, 1785년(정조 9) 천거로 태릉참봉에 임명되었다. 이후 의금부도사·안변부사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반촌문답》·《호곡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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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우 / 柳秉禹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의병(1849∼1910). 1906년 하동에서 순천을 공격하던 중 백낙구 의병장이 체포되자 고향에서 재기를 도모하였다. 풀려난 백낙구와 의병을 일으키던 중 백낙구를 잃고, 의병을 지휘하다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1977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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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 / 儒服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때 유생들이 착용하던 의복. ≪태종실록≫ 11년(1411) 6월조에 의하면, 성균관 및 5부 유생은 조정의 제도에 의해 비로소 청금(靑衿)을 착용하도록 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중국 명나라 제도를 따른 것이었다. 홍무(洪武) 24년제를 보면, 생원은 난삼(襴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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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명 / 柳復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5∼1760). 현 증손, 할아버지는 세헌, 아버지는 성, 어머니는 이만길의 딸이다. 1721년(경종 1) 사헌부지평으로서 연잉군의 세제책봉을 반대하는 조태구·유봉휘 등을 탄핵하였다. 1727년(영조 3) 정미환국으로 파직되었다가 이듬해 복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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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휘 / 柳鳳輝 [종교·철학/유학]
1659(효종 10)∼1727(영조 3). 조선 후기의 문신. 속 증손, 할아버지는 성오, 아버지는 상운, 어머니는 이행원의 딸이다. 1697년(숙종 23)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 수찬·부제학·동지의금부사, 우부빈객,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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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도 / 有父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에 있는 섬. 동경 126°36′, 북위 35°48′에 위치하며, 금강 하구에서 6.5㎞ 떨어져 있다. 북쪽에는 유자도(有子島)가 있다. 면적은 0.77㎢이고, 해안선 길이는 4.2㎞이다. 섬 서쪽으로 군산항 북측도류제가 건설되어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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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분전 / 有分廛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서울의 시전 중 국역 부담의 의무를 가지고 있었던 전. 발생시기는 대동법실시의 논의가 일어난 선조 말에서 인조대에 걸친 전후로 추측된다. 국역은 최고 10분(分)에서 최하 1분까지로, 초기에는 입전(立廛)이 10분, 면포전(綿布廛)이 9분, 면주전(綿紬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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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고 / 有備庫 [정치·법제/국방]
조선 초기 군수물자의 보급을 담당하던 관서. 1397년(태조 6) 중국 송대의 내고(內庫)를 본떠서 설치한 것이다. 태조는 이를 설치하면서 “오직 군수(軍需)에 쓰이는 전(錢)·포(布)·곡(穀)·화(貨)를 관리하게 한다.”고 하여 이 관청의 성격을 나타내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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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창 / 有備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구휼을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충선왕 때 재정개혁책의 일환으로 설치되었으며, 관원으로는 종5품의 사를 비롯하여 부사(종6품)·승(丞, 종7품)·주부(종8품) 등이 두어졌다. 그리고 1343년(충혜왕 복위 4)에는 충혜왕의 사고인 보흥고(寶興庫)에 병합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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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 有司 [사회/촌락]
단체 또는 자생적 모임에서 사무를 맡아보는 직책. 흔히 ‘소임(所任)’이라고도 한다. 전통사회의 향교·서원·이정(里政) 등과 필요에 의해 구성된 자생적 모임, 즉 동계(洞契)·혼상계(婚喪契)·갑계(甲契)·수리계(水利契)·두레 등의 각종 계모임, 그리고 어떤 사건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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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상말 / 油沙上末 [생활/식생활]
궁중 혼례 때 동뢰연상에 올리는 과자의 고물로 쓰인 가루. 밀가루에 꿀, 참기름을 넣고 반죽한 것을 낮은 온도에서 연한 갈색이 될 때까지 볶는다. 유사상말이란 명칭은 밀가루를 기름에 볶은 모래 형태의 가루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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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흠 / 柳思欽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2∼1775). 1740년 정시문과에 급제한 뒤, 예문관검열·사헌부장령이 되었다. 1761년 사간에 전임되었는데, 직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유배를 갔으며 세자시강원보덕의 직책도 박탈당하였다. 1763년에 다시 사헌부집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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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가 / 遊山歌 [문학/고전시가]
십이잡가(十二雜歌)의 하나. 첫머리는 화사한 봄 햇살과 꽃이 만발한 산천경개를 구경가자는 데에서 비롯된다. 경치를 완상하는 풍류객의 모습은 죽장(竹杖)·마혜(麻鞋)의 단표자(單瓢子)로 묘사되어 있다. 산에 들어가자 기화요초는 송죽이 울울한 데 피어 있으며, 제비·복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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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삼각산기 / 遊三角山記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정구(李廷龜)가 지은 삼각산 기행문. 그의 저서 『월사집 月沙集』 권38 기(記) 하(下)에 실려 있다. 작자는 이 글을 쓴 동기에 대하여, 자신이 금강산을 유람하고 돌아온 뒤 항상 마음이 쓸쓸하고 즐겁지 않아, 이를 달래고자 삼각산에 오르게 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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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기 / 兪相基 [종교·철학/유학]
1651(효종 2)∼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양증 증손, 할아버지는 계, 아버지는 명윤이다. 송시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할아버지 계의 저서인『가례원류』를 간행할 때에, 스승 송시열을 등지고 당쟁을 조장하였다고 윤증을 공격한 정호의 발문으로 소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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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운 / 柳尙運 [종교·철학/유학]
1636(인조 14)∼1707(숙종 33). 조선 후기의 문신. 몽익 증손, 할아버지는 준, 아버지는 성오, 어머니는 박동량의 딸이다. 1666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승정원주서,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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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조 / 柳相祚 [종교·철학/유학]
1763년(영조 39)∼1838년(헌종 4). 조선 후기 관리·유학자. 서애 유성룡의 8대손, 증조는 유성화, 조부는 유운이다. 부친은 유종춘, 생부 유해춘과 권정징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친동생으로 유휘조가 있다. 부인은 정광익의 딸이다. 1794년(정조 18) 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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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생대전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신해년에 이동임에 의하여 필사되었다. 남녀주인공의 결연담과 남자주인공의 영웅적 활약상을 그린 영웅소설이다. 이 작품은 주인공 유생이 혼사장애를 극복하고 국가를 위기에서 건져내는 내용을 가진 전형적인 영웅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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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생전 / 劉生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한문소설. 1권 1책(68면). 필사본. 「유생전」은 ‘혼사 장애와 그 해결’이 중심 내용이 된다. 혼사 장애는 ‘황제와의 대립’, ‘달목과의 대립’으로 인해 야기된다. 작가는 혼사 장애로 인한 갈등의 정도를 작품이 진행될수록 높인 후, 죽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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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 諭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이 지방으로 부임하는 관찰사 등 관원에게 내리는 비밀 문서. 밀부제(密符制)를 실시한 까닭은 관찰사(觀察使)·절도사(節度使)·방어사(防禦使)·유수(留守) 등의 군사권을 가진 관원들이 왕명없이 마음대로 동병할 수 없게 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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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석록 / 遊瑞石錄 [문학/한문학]
조선조 선조 때에 고경명(高敬命)이 지은 무등산 기행문. 순한문으로 기술되어 있다. 원문은 그의 문집인 『제봉집(霽峰集)』에 수록되어 있다. 「유서석록」의 제목에서 ‘서석’은 광주(光州)의 옛 이름이다. 이 글은 1574년(선조 7) 초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증심사(證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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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필지 / 儒胥必知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서류(類書類) 편자미상, 목판본, 1권 1책(부록, 吏讀彙編 8장 포함, 합 56장). 목민관, 이서, 일반 백성이 다루어야 할 상언(上言) 등 7종의 공문 서식과 여기에 쓰이는 이두(吏讀) 등을 해설한 공문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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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 諭善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손강서원의 관직. 왕세손의 교육을 담당하였던 주재직으로 종래 원자(元子)의 사(師)·부(傅)는 각 1인이었다. 그러나 1797년(정조 21) 원자를 보익하는 자는 많을수록 좋다는 우의정 윤시동(尹蓍東)의 건의에 의하여 직제를 신설, 좌우 2인을 두었다.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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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사 / 遊仙詞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허난설헌(許蘭雪軒)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 87수의 연작시(連作詩)로 작자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허균(許筠)이 공주목사로 재직하던 1608년 4월에 간행한 목판본 『난설헌집』에 실려 있는데, 무려 2,436자에 이르는 선시어(仙詩語)로 묘사한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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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쌍학록 / 遊善雙鶴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7권 7책. 국문필사본. 18회로 나뉘어 있는 회장(回章)체 소설로, 가정소설의 유형을 띤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전반에는 적모가 서자를 모해하는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고, 후반에는 주로 일부다처생활에서 빚어지는 쟁총담(爭寵譚)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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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 儒城 [지리/인문지리]
대전광역시의 북서부에 있는 구(區). 대전광역시 북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수양산과 금병산이 있는 산악지대가 자리 잡고 있고 동쪽으로는 갑천(甲川)이 흐른다. 당진∼상주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 지선이 유성구를 통과하며, 유성 나들목과 대덕밸리 나들목이 있어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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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룡 / 柳成龍 [종교·철학/유학]
1542(중종 37)∼1607(선조 40). 조선 중기의 문신. 자온의 증손, 할아버지는 공작, 아버지는 중영, 어머니는 김광수의 딸이다. 이황의 문인이다. 영의정까지 김성일과 동문수학하였다. 1566년 별시문과 병과로 급제해 승문원권지부정자를 시작으로 영의정까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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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 / 儒城溫泉 [지리/인문지리]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온천.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조선 태조가 새 왕도 후보지를 물색하기 위하여 계룡산에 들렀다가 이곳에서 목욕하였다고 하며, 태종도 이곳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이 지역은 처음에는 한가한 촌락이었으나 1905년 경부선 개통으로 대전을 적극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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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원 / 柳誠源 [종교·철학/유학]
?∼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문신. 수 증손, 할아버지는 호, 아버지는 사근, 어머니는 윤임의 딸이다. 1444년(세종 26)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박사, 지평, 직집현전에 임명되었다. 노량진의 민절서원, 홍주의 노운서원, 영월의 창절사 등에 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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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음 / 有聲音 [언어/언어/문자]
조음(調音)중에 성대의 진동을 수반하는 음성. 유성음은 조음중에 성대의 진동이 없이 발성되는 무성음(無聲音)에 상대되는 음성학적 용어로서, 국어의 유성음들은 모두 무기음(無氣音)들로 실현된다. 현대국어에서는 유성음과 무성음 사이의 음운론적 대립이 없어 일반 언중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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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춘 / 柳成春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문신. 양수 증손, 할아버지는 공준, 아버지는 계린, 어머니는 최보의 딸이다. 대사간 희춘 의 형이다.1513년 사마양시에 합격하고, 이듬해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사가독서하고, 춘추관의 기사관을 거쳐 이조정랑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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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화 / 柳聖和 [종교·철학/유학]
1668년(현종 9)∼1748년(영조 24). 조선 후기 문신. 유성룡 후손, 조부는 유의하이다. 음직으로 관직에 나아가 1730년(영조 6)에 봉렬대부 행 광흥창봉사와 주부에 임명되었다. 1731년에는 산음현감을 지냈고, 그 후 부호군에 제수되었다. 사후에 호조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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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명 / 柳世鳴 [종교·철학/유학]
1636(인조 14)∼1690(숙종 16). 조선 후기의 문신. 운룡의 증손, 할아버지는 기, 아버지는 원리이다. 유원지의 문인이다. 1675년(숙종 1)에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1678년에는 검열을 지내고, 이어 사관·이조좌랑을 거쳐 1689년에 지평·교리·헌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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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속리산기 / 遊俗離山記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남몽뢰(南夢賚)가 지은 기행문. 저자가 1592년(선조 25)에 율봉우관(栗峰郵官)으로 부임한 뒤에 몇몇 사람과 일행이 되어 속리산을 구경하고 나서 그 경치를 쓴 것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정봉에 오르니, 봉우리는 하늘 위에 우뚝 솟았고, 그 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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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경기 / 游松京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김창협(金昌協)이 지은 기행문. 그의 문집인 『농암집(農巖集)』 원집 권23에 수록되어 있다. 「유송경기」는 6박7일간 개성의 고적을 답사한 여정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것이다.「유송경기」는 추보식(追步式) 노정순(路程順)으로 서술되었다. 묘사가 사실적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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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 / 留守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수도 이외의 옛 도읍지나 국왕의 행궁이 있던 곳 및 군사적인 요지에 두었던 유수부의 관직. 조선 초기에는 유수를 유후(留後)라고 했으며 관아를 유후사라 하였다. 개성유후는 정2품직으로 한성부와 마찬가지로 경관을 임명하였다. 개성유후사는 1438년(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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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부 / 留守府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옛 도읍지나 행행지 및 군사적인 요지에 설치되었던 관서. 유수부제도는 고려시대에는 옛 도읍지인 서경·동경·남경 등지에 설치되었고, 조선시대에는 옛 도읍지인 개성, 태조의 어향인 전주 및 강화·광주(廣州)·수원 등지에 설치되었다. 고려시대 유수부 조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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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사 / 流水辭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색(李穡)이 지은 사(辭). 『목은고(牧隱藁)』 권1, 『동문선(東文選)』 권1 등에 수록되어 있다. 『초사(楚辭)』의 형식을 따라 글의 끝에 종결부인 ‘난왈(亂曰)’을 ‘내종이난지왈(迺終而亂之曰)’이라 하였다. 본문은 자구의 숫자가 일정하지 않는 18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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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원신치부노민인서 / 諭水原新治父老民人書 [정치·법제]
1790년(정조 14) 2월 15일. 정조가 수원을 새로운 치소로 만들면서 인근의 주민들을 수원으로 이주시키고 각종 세금과 부역을 면제해주기 위해 내린 유서. 문서 내용 가운데 급복(給復)이란 충신, 효자, 기타 특정인에게 조세 등의 국가적 부담을 면제하여 주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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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 / 柳潚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36(인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 충관의 증손, 할아버지는 당, 아버지는 몽표, 어머니는 이택의 딸이다. 부인은 채천경의 딸이다. 1597년(선조 30)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병조참지, 동부승지, 대사간, 부제학, 병조참판 등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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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 / 柳洵 [종교·철학/유학]
1441(세종 23)∼1517(중종12). 조선 중기의 문신. 원지의 증손, 할아버지는 종, 아버지는 사공, 어머니는 홍상직의 딸이다. 1459년(세조 5) 사마시에 장원, 이어서 1462년(세조 8) 식년 문과에 정과로 급제해 예문관에 들어갔다. 1466년 문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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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정 / 柳順汀 [종교·철학/유학]
1459(세조 5)∼1512(중종 7). 조선 중기의 문신. 이의 증손, 할아버지는 자해, 아버지는 양, 어머니는 정집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하에서 학업을 닦고 활을 잘 쏘아서 무인 중에서도 비교할 자가 드물었다. 1487년(성종 18) 진사로 별시 문과에 장원으로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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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숭조 / 柳崇祖 [종교·철학/유학]
1452(문종 2)∼1513(중종 8). 조선 중기의 문신. 빈 증손, 할아버지는 경손, 아버지는 지성, 어머니는 권득의 딸이다. 1489년(성종 20)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교서관정자에 발탁되고 사유록에 들었다. 그 뒤 공조참의, 경연관, 성균관대사성, 동지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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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습 / 柳濕 [종교·철학/유학]
1367(공민왕 16)∼1439(세종 21).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아버지는 고려 말 시중 탁이다. 음보로 합문인진사가 되었고, 조선건국 후 태조의 꿈에 탁이 나타나 그의 아들에게 관직을 줄 것을 청하였다 하여 과의상장군에 특진되었다. 경기우도도총제, 개천도감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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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상전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권 3책. 국문필사본. 가정소설의 유형을 띤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창복뿐만 아니라, 그의 동생 창필도 내외간의 금실이 좋지 않아 온갖 파란을 겪은 뒤에 다시 화합하게 된다. 다만 작품의 전반부는 창복을 중심으로, 후반부는 창필을 중심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