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00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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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 宋志英 [언론·출판/언론·방송]
1916년∼1989년. 소설가‧언론인. 호는 우인(雨人), 평안북도 박천 출생이다. 1935년『동아일보』에 「화전민들과 같이」, 1956년부터 1960년까지 『연합신문』에「청등야화」,『국제신보』에「부운(浮雲)」‧「야초기(野草記)」, 1972년『조선일보』에「천풍(天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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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 / 松池湖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있는 호수.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인정리·오봉리에 걸쳐 있는 둘레 약 6㎞의 석호(潟湖: 바다 일부가 외해(外海)와 분리되어 생긴 호수)이다. 송지호는 작은 만(灣)의 입구에 모래가 많이 쌓여 사주(砂洲)나 사취(砂嘴)가 발달하면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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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해수욕장 / 松池湖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1리에 있는 해수욕장. 속초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14㎞ 지점에 위치해 있다. 백사장 길이 2㎞, 폭 100m에 물이 맑고 수심이 얕으며, 해수욕장 앞바다에는 죽도(竹島)라는 바위섬이 있어 해안 경관이 수려하다. 해수욕장 북쪽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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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산 / 松眞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나진시, 경흥군 아오지읍, 경원군 유덕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46m. 주변에는 망덕산(望德山)·백학산(白鶴山)·사기덕산(沙器德山) 등이 있고, 북쪽에는 탑향산(塔香山, 827m)이 줄기를 따라 멀리 솟아 있다. 이 산지의 북쪽 사면과 남쪽 사면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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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 / 松川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의 황병산(黃柄山, 1,407m)과 강릉시 연곡면의 매봉(1,173m) 사이에서 발원하여 평창군·강릉시·정선군 등 내륙 산간지역을 흘러 남한강 상류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62.1㎞. 횡계리에 이르러 동쪽에서 온 수계와 차항리부근에서 남쪽으로 흘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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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고예진의 시문집. 13권 4책. 신활자본. 1963년 족손인 만상·좌상·광은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 500여수, 부 2편, 표 1편, 권2에 서 144편, 권3에 잡저 15편, 권4에 서 39편, 권5에 기 44편, 권6에 발 6편,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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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유원지 / 松楸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에 있는 유원지. 의정부에서 서쪽으로 약 8㎞ 지점에 있으며,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하며 북한산과 도봉산 북쪽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송추유원지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자연발생적으로 송추계곡구간에 40~50여개의 음식점들이 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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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익 / 宋泰翼 [종교·철학/유학]
1896(건양 1) - 1974. 송맹영의 후손이다. 1896년 영주의 광승리에서 태어나 6세 때 당부 참봉공에게 글을 배우고, 11세에 선비는 가숙에서 독서한 후 외부에서 스승을 찾아 궁리수신지방을 찾아야 한다는 부친의 당부에 족대인 자암공 송규의 문하에서 학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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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리해수욕장 / 松湖里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 1.5㎞ 폭 200m 규모이며, 모래가 깨끗하고 바닷물이 맑다. 평균 수온은 20℃로 따뜻하며, 수심이 1∼2m로 깊지 않고 해저의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간조 시의 갯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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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회화나무 / 松湖─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천리마구역 강철동에 있는 회화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58호. 회화나무는 강선역에서 서남쪽으로 약 3㎞ 정도 떨어진 송호마을 서남쪽의 낮은 언덕에 있다. 서쪽과 남쪽으로는 송호논벌이 펼쳐져 있고 동남쪽으로는 남포로 나가는 고속도로와 대동강이

지리(1819)
현대(5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