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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전평야 / 雲田坪野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정주군의 동부와 박천군의 서부(지금의 운전군) 지역에 걸쳐 있는 평야. 이 지역은 한강하구처럼 내륙 깊숙이 조수의 영향을 받는 곳으로 후빙기 해수면 상승이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지형의 윤곽이 들어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범람원 지역은 빙하기에 깊이 파였

  • 운정기문 / 雲庭記聞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학자 이해충의 추요문답·덕의론·존호론·동국춘추론 등을 수록한 잡록. 1책. 목활자본. 속표지는 ‘南洞日記(남동일기)’로 되어 있다. 1892∼1903년까지의 기록으로 글 뒤에 반드시 날짜를 표기해두었다. 내용은 추요문답(芻蕘問答)·덕의론(德義論)·존호론(尊

  • 운제 / 雲梯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완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지벌지현(只伐只縣, 또는 只夫只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운제로 고쳐 덕은군(德殷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현종 때전주에 예속시켰다가 조선 태조 때 고산현(高山縣)으로 옮겼다. 운제에는 운동(雲東)ㆍ운서(雲西)ㆍ운북(

  • 운창선생문집 / 芸窓先生文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6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7.9×17.8cm이고, 반곽은 21.1×12.7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운창집(芸窓集)이다. 박성양(朴性陽)이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庚午(1930)에

  • 운초 / 雲楚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오강루소집」, 「대황강노인」, 『운초당시고』 등을 저술한 기생.시인. 평안남도 성천 출생. 성천의 명기로서 가무와 시문에 뛰어났다. 김이양(金履陽)의 인정을 받아 종유하다가 1831년(순조 31)에 기생생활을 청산하고 그의 소실이 되었다. 그 뒤 시와 거문고

  • 운초당시고 / 雲楚堂詩稿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기생·시인 운초의 시 「춘소」·「도영헌」·「행화촌」 등을 수록한 시집. 1책(36장). 필사본. 이 시집은 표제 다음에 ‘조선성천여사운초저(朝鮮成川女史雲楚著)’라 한 뒤 목차 없이 바로 시를 싣고 있다. 「춘소(春宵)」·「도영헌(倒影軒)」·「행화촌(杏花村)」

  • 운총강 / 雲寵江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양강도 운흥군에서 발원하여 허천강으로 흘러드는 강. 양강도 운흥군(옛 함경남도 혜산군)의 대각산(大角山, 2,121m) 서북쪽의 기슭에서 발원하여 영하노동자구, 남중노동자구, 생장노동자구, 운흡읍, 심포리, 일건노동자구를 거쳐 혜산시 신장리에서 허천강

  • 운포동굴 / 雲浦洞窟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홍원군 용원면 동호리(지금의 운포노동자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400m. 1967년에 발견되었으며, 온 산이 석회암으로 된 황개산(黃蓋産) 중턱에 있다. 생성시기는 하부고생대의 석회암층에 생긴 석회동굴로서 동굴 안에는 호수가 많이 있으며, 깊이가 2m나 되

  • 운학 / 韻學 [언어/언어/문자]

    음운학(音韻學)을 줄여 말할 때 쓰는 술어. 한어(漢語)의 음운(성모·운모·성조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지만, 19세기까지는 한어를 기록하는 한자의 음(音 : 字音)에 대한 역사적인 연구에 주로 힘써왔으며,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중국음운학이 발달되기 시작한

  • 운학본원 / 韻學本源 [언어/언어/문자]

    조선 중기의 학자 황윤석(黃胤錫)이 지은 한자음 관계 운서(韻書). 『이수신편(理藪新編)』 권20에 수록되어 있다. 『이수신편』 권20에는 ‘운학본원’이라는 큰 제목 아래 「운법횡도(韻法橫圖)」(李世澤)를 14장에 걸쳐 전재하고, 『삼운성휘(三韻聲彙)』에 의거하여 두

  • 운향전 / 雲香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필사본. 운향(雲香)이라는 여주인공이 관음보살의 계시를 받아 중원에 침입한 북쪽 오랑캐를 쳐부수고, 남편 대신 전쟁터에서 공을 세운다는 여성 영웅소설이다. 이 작품은 영웅소설에서 흔히 보이는 간신들의 충신 모해라는 구성이

  • 운혜 / 雲鞋 [생활/의생활]

    앞부리와 뒤꿈치에 구름 무늬를 새긴 여자의 마른신. 온혜(溫鞋)라고도 한다. 운혜의 기록이 처음 보이는 것은 1408년(태종 8)의 <예조상정상제 禮曹詳定喪制>이다. 이에 의하면 궁중 상복에 정비(靜妃:太宗妃))·대비·숙빈은 백사혜(白絲鞋), 공주·옹주는 백피온혜(白皮

  • 운화지기 / 運化之氣 [종교·철학/유학]

    최한기가 기(氣)의 운동과 변화를 강조하기 위하여 쓴 개념. 운화(運化)란 본래 하늘과 땅의 운행과 기상의 변화 등 자연의 움직임과 변화를 총괄하여 지칭한 말로 천지의 운화, 음양오행의 운화 등으로 쓰이다가 기로써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성리학적 세계관이 보편화됨에 따라

  • 운회옥편 / 韻會玉篇 [언어/언어/문자]

    1536년(중종 31) 최세진(崔世珍)이 편찬한 옥편. 상하 2권. 편찬동기는 ≪고금운회≫는 운(韻)에 의해서 필요한 글자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매우 불편하여 따로 자획에 의해서 찾을 수 있는 옥편식의 자서를 필요로 하였으므로, ≪고금운회≫에 수록되어 있는 모든 자의

  • 운흥군 / 雲興郡 [지리/인문지리]

    양강도 남동부에 있는 군. 동쪽은 백암군, 남쪽은 함경남도 단천시, 남쪽과 서쪽은 혜산시·갑산군, 북쪽은 보천군과 접하여 있다. 동경 128°16′∼128°46′, 북위 41°06′∼41°28′에 위치하며, 면적은 934㎢, 인구는 11만여 명(1996년 추정)이다.

  • 울도 / 蔚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울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 북위 37°03′에 위치하며,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71㎞ 지점에 있다. 북쪽에 위치한 덕적도에서 남쪽으로 뻗어 있는 덕적군도의 남쪽 끝 섬이다. 면적은 2.11㎢이고, 해안선 길이는 12.7㎞이다. 2010년

  • 울도선경가 / 鬱島仙境歌 [문학/고전시가]

    1906년박시옹(朴時顒)이 지은 가사. 울릉도 개척 당시의 생활상과 풍물을 소재로 하였으며, 간결한 문체와 정연한 형식을 갖춘 비교적 짧은 작품이다. 「정처사술회가(鄭處士述懷歌)」와 함께 울릉도 개척기의 정황을 표현한 희귀한 작품이다. 4음보 1구로 계산하여 총 43구

  • 울력 / [사회/촌락]

    길흉사가 있거나 일손이 모자라서 가사가 밀려 있는 집을 위해 마을사람들이 무보수로 노동력을 제공해 주는 협동 관행. 전통적인 촌락사회에서 촌락 주민들이 힘을 합하여 무보수로 남의 일을 도와 주는 협동방식을 ‘울력한다’고 말한다. 협동 노동방식은 우리 나라 어디에서나 볼

  • 울릉 대풍감 향나무 자생지 / 鬱陵 待風坎 香─自生地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리에 있는 향나무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49호. 면적 11,900㎡. 울릉도에는 본래 많은 향나무가 자라고 있었으나, 남벌로 인하여 많이 줄어들고 남아 있는 것들은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 근처에서 자라고 있다. 태하리는 과거에 군청이 소

  • 울릉 사동 흑비둘기 서식지 / 鬱陵 沙洞─棲息地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에 있는 흑비둘기 서식지. 천연기념물 제237호. 면적 7,851㎡. 울릉도는 울창한 산림을 형성하고 있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해서 산림을 남벌한 결과, 성인봉을 중심으로 한 고지대에만 원시림이 남아 있고 나머지는 모두 황폐해 버리게

  • 울릉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 / 鬱陵 通九味 香─自生地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양리에 있는 향나무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48호. 면적 24,132㎡. 향나무는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교목으로 북위 39° 이남에 분포하지만, 심은 것은 40°의 동해안에서도 자란다. 통구미의 향나무는 지세가 험준한 바닷가의 능선에서 자라고

  • 울릉군 / 鬱陵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동북단 동해상에 위치한 군. 사면이 동해로 둘러싸여 있다. 동경 130°47′37”∼130°55′20”, 북위 37°14’14”∼37°33’01”에 위치한다. 면적은 72.86㎢이고, 인구는 1만 153명(2015년 현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1개 읍, 2개

  • 울릉도 / 鬱陵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하는 섬. 죽변에서 동쪽으로 140㎞, 포항에서 217㎞, 동해 묵호에서 161㎞ 지점에 있으며, 독도와는 92㎞ 떨어져 있다. 동경 131°52′, 북위 37°30′에 위치하며, 면적 72.9㎢, 인구는 10,220명(2008년 현재)이다. 현재

  • 울릉도내연발전소 / 鬱陵島內燃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 있는 발전소. 내연발전기 9대를 보유하고 있는 총시설용량 8,000㎾의 내연발전소이다. 1956년 6월 당시 국제연합한국부흥위원단(UNKRA) 원조자금으로 도입된 미국의 유니온(Union)회사 제품의 100㎾급 내연발전기 2대 및 250

  • 울릉항 / 鬱陵港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에 있는 연안항. 울릉(도동)항은 1971년에 여객 및 화물의 출입을 전담하는 연안항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개발되었다. 그 후 1986년에 도동항 방파제 실시설계를 하였고, 1991년에는 울릉도 신항만개발 타당성 조사용역을 하였으며, 1993년에

  •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 / 蔚山─廻遊海面 [지리/인문지리]

    동해 일원(강원도·경상북도·경상남도)에 걸친 쇠고래의 회유지(回遊地). 천연기념물 제126호. 쇠고래는 고래 중에서 몸길이가 15.4∼18.6m에 이르는 중형종에 속한다. 몸 전체가 칠흑색이고 목 부분에는 2∼4줄의 주름이 잡혀 있으며, 가슴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가 있

  • 울산고속도로 / 蔚山高速道路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과 남구 무거동를 잇는 고속도로. 제8호 고속국도이다. 경부고속도로의 서울기점 387.5㎞에 위치한다. 1968년 11월에 건설을 논의하였고, 1969년 6월에 착공하고 그 해 12월에 개통되었다. 이 노선은 1962년 1월 울산특정공업지구를 지

  • 울산공항 / 蔚山空港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에 있는 공항. 울산광역시청에서 약 7㎞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공항으로 울산광역시 주민은 물론 울산 및 온산 지역의 산업단지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승객이 많이 이용하는 공항이다. 2000년대 초반 연간 140만 여명에 달했던 울산공항의 이용객 수는

  • 울산광역시 / 蔚山廣域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광역시. 동쪽은 동해, 서쪽은 경상남도 밀양시와 경상북도 청도군, 남쪽은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경상남도 양산시, 북쪽은 경상북도 경주시와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8°58'~129°27', 북위 35°19'∼35°43'이다. 면적은 1,06

  • 울산만 / 蔚山灣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의 뻔득말과 방어진 반도 최남단의 화암추(花巖湫) 사이에 있는 만. 태백산맥의 남부 동록에 따른 단층곡이 몰입하여 형성된 구조곡만으로, 만구는 남쪽으로 열려 있다. 폭은 약 3.2㎞, 만입은 약 8.3㎞이며 수심은 내만에서는 3.6∼9.1m 가량이

  •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 蔚山尾浦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이 단지는 공단 조성 개발 과정 및 계열 공장의 집적 과정, 업종의 특성에 따라 일반적으로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여수지구, 매암지구, 용연지구, 효문지구, 미포지구의 6개 지구로 구분된다. 1996년 현재 단지의 총 규모는 461

  • 울산민란 / 蔚山民亂 [역사/근대사]

    1879년 4월 경상도 울산부(蔚山府)에서 일어난 민란. 이 난은 유리(由吏) 김양서가 사사로이 소비한 공전(公錢)을 민결(民結)에 분배하여 거두어들인 데서 발단되었다. 김양서는 공전 1만 5,800냥을 소비하였는데, 이를 채우기 위해 다시 민결에 5,000냥을 부과하

  • 울산제1화력발전소 / 蔚山第一火力發電所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에 있는 발전소. 단위용량 20만㎾급 및 40만㎾급 기력발전설비 각각 3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발전소는 민간전력회사인 동해전력개발주식회사에 의해 건설된 발전소이다. 1960년대 말 급증하는 울산공업단지의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1968년 7월

  • 울산제2화력발전소 / 蔚山第二火力發電所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에 있는 발전소. 단위용량 120만㎾급 복합발전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발전소는 민간전력회사인 동해전력개발주식회사에 의해 건설된 발전소이다. 1960년대 말 급증하는 울산공업단지의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1968년 7월부터 1973년 7월까지

  • 울산제3화력발전소 / 蔚山第三火力發電所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동 장생포에 있는 발전소. 울산공업단지 형성에 따른 전원확보를 목적으로 설치된 이 발전소는, 설비형식이 서로 다른 20만㎾급 중유 전소 기력발전설비 2기를 보유하고 있다. 1966년 초 이 발전소의 건설계획이 수립되어 1호기의 준공목표를 1971년

  • 울산항 / 蔚山港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 고래길에 있는 무역 항구. 울산공업단지의 원료 및 수송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1963년 9월 25일 공업항으로 개항하였다. 1963년에 개항하여 1964년에 최초의 부두를 축조하였으며(현재 제4부두), 1973년 9월에 남쪽의 온산항을 편입하였고

  • 울산항선 / 蔚山港線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남구의 울산역과 남구 매암동의 울산항역 사이에 부설된 단선철도. 대한민국의 최동단역인 울산항역으로 연결되는 철도이며, 총연장은 4.6km이다. 한국전쟁 때 유엔군의 군수물자와 병력을 울산항에서 육지로 수송하기 위하여 건설하였다. 울산항선은 본래 야음역에서 울

  • 울산향교 / 蔚山鄕校 [교육/교육]

    울산광역시 중구 교동에 있는 향교. 조선 선조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52년(효종 3)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711년(숙종 37)에 부사 박징(朴澄)이 유생과 협력하여

  • 울산호적대장 / 蔚山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시대 경상도 울산부의 호적대장. 규장각에 1609년(광해군 1)에서 1904년까지의 장적(帳籍) 59책이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때는 3년마다 전국의 호구(戶口)를 행정구역별로 조사하여 호구의 수와 이들의 직역(職役:신분)·성(性)·연령 등을 파악하고, 또 그 동

  • 울산화력발전소 / 蔚山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울산광역시 남구 남화동에 있는 발전소. 단위용량 20만㎾급 및 40만㎾급 기력발전설비 각각 3기와 120만㎾급 복합발전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당초 이 발전소는 민간전력회사인 동해전력개발주식회사에 의해서 건설된 발전소로서, 1960년대말 급증하는 울산공업단지의 전력수요를

  • 울진 성류굴 / 蔚珍 聖留窟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에 있는 석회동굴. 천연기념물 제155호. 길이 800m. 성류굴은 임진왜란 때 부처를 이 굴에 피난, 보호하였다는 데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시생대(始生代)의 변성퇴적층의 석회암지대에 발달하며, 동굴의 바로 옆을 흐르는 왕피천(王避川)의

  • 울진광산 / 蔚珍鑛山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덕구리에 있었던 광산. 납·아연·구리 등을 채굴한다. 지질은 조선계(朝鮮系) 묘봉(猫峯)슬레이트층·대석회암통(大石灰岩統)의 풍촌석회암층(豊村石灰岩層)과 후기에 관입한 화성암류(火成岩類)로 구성되어 있다. 1961년에 광권(鑛權)이 등록되었고, 19

  • 울진향교 / 蔚珍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에 있는 향교. 1484년(성종 1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월변동(月邊洞)에 창건되었다. 1697년(숙종 23)고성리 성저동으로 이건하였다가, 1872년(고종 9)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 웅곡 / 熊谷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 222년(내해왕 27) 백제의 군사가 신라 변경에 침입하므로 이벌찬 충훤(忠萱)이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막다가 웅곡에 이르러 적에게 패하여 혼자서 돌아오니 왕이 그 벼슬을 떨어뜨려 진주(鎭主)를 삼았다고 하였다. 이 지역은 상주와 더불어

  • 웅골타자 / 熊骨朶子 [정치·법제]

    임금의 거둥 때 사용하는 의장의 한 가지. 붉은 칠을 한 장대의 둥근머리에 곰 가죽으로 된 두 자 길이의 주머니를 씌우고, 그 끝을 쇠붙이로 장식하였다. 표범 가죽으로 만든 경우는 표골타자라고 한다.

  • 웅기만 / 雄基灣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흥군 웅기읍 남동쪽에 돌출한 갈은단(葛隱端)과 서쪽에 있는 비파도(琵琶島)사이에 있는 만. 두만강하구에서 서쪽으로 25㎞ 지점에 위치하며 러시아국경과 가까이 있다. 만구는 남쪽으로 열려 있으며 폭은 약 3.7㎞, 만입구는 4.6㎞에 달하고, 수심은 3.4∼2

  • 웅기화력발전소 / 雄基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북한의 행정구역상 나진·선봉시 선봉군 선봉읍에 있는 시설용량 20만㎾의 대규모 화력발전소. 승리화학 연합기업소내에 증기 및 전력을 공급하는 목적으로 소련 지원하에 건설된 일종의 공장용 화력발전소로서 1971년 건설에 착수하여 1972년 10만㎾ 용량의 시설이 준공되었다

  • 웅도 / 熊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23′, 북위 36°55′에 위치하며, 가로림만(加露林灣)내에 있는 여러 도서 중 가장 큰 섬이다. 육지와는 연륙(連陸)되어 간조시에는 도보통행이 편리하나 만조시에는 선박을 이용하고 있다. 면적은 1.68㎢이고,

  • 웅라선 / 雄羅線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흥군의 웅기와 나진 사이에 부설된 철도. 길이 15.2㎞. 1932년 8월 남만주철도주식회사에 의해 철도부설 면허를 얻어 1936년 11월에 개통한 사설철도이다. 철도에 사용된 동력은 증기이다. 이 선에는 관곡역과 웅기역이 있다.

  • 웅령 / 熊嶺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과 청도읍 사이에 있는 고개. 청도천(淸道川)과 동창천(東倉川)의 분수령(分水嶺)에 솟아 있는 용각산(龍角山, 697m)과 남쪽 부야리의 뒷산(679m)과의 안부(鞍部)에 위치한다. 북사면은 동창천의 지류인 춘천(春川)의 상류 하곡과 연결되고 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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