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광주신창동유적 / 光州新昌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에 있는 철기시대 말기에서 원삼국시대 초기에 걸친 복합유적. 53개의 독널 중 외독〔單甕〕과 세독〔三甕〕짜리가 각각 하나씩이고, 나머지 51개는 모두 아가리를 맞붙인 대소 두 개의 이음독널〔合口式甕棺〕이었다. 독널의 크기는 가장 작은 것이 45㎝

  • 광주운암동주거지 / 光州雲巖洞住居址 [역사/선사시대사]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어린이대공원에 위치한 청동기시대의 움집터 유적. 정식 발굴조사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어서 집자리의 규모나 내용은 확실히 파악되지 못하였다. 이미 파괴된 단애면에 노출된 흑갈색층의 집터 바닥의 길이는 약 14m에 달하는데, 그 아래는 부식된 화강암

  • 광주원산동주거지 / 光州院山洞住居址 [역사/선사시대사]

    광주광역시 광산구 원산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집터 유적. 광주 송암동 집터와 인접해 있으며, 1977년 7월전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한 바 있다. 산사태로 인해 집터의 대부분이 유실되었고 당시 남아 있던 규모는 남북 1.9m, 동서 2.3m로서 평면형태는 장방형이었다.

  • 광주이씨광릉부원군파묘역 / 廣州李氏廣陵府院君派墓域 [사회/가족]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조선전기 광주이씨 이극배 관련 묘역.시도유형문화재.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96호. 11기.이극배는 우의정 인손(仁孫)의 아들로 집안 대대로 서울 강동구 둔촌동(遁村洞) 지역에 거주하였으며 네 아우가 모두 과거에 급제하여 ‘오자등과(五子登科)’

  • 광주일곡동유적 / 光州日谷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의 생활 유적. 출토유물은 이중구연호, 장란형토기, 발형토기, 시루, 방추차, 파수부토기 등 다양한 토기가 있었고, 석기는 숫돌 1점뿐이다. 그 중 이중구연호는 옹관이나 토광묘 등 분묘 유적에서 주로 출토되는 토기로 주

  • 광주장지동유적 / 廣州牆枝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와 백제 초기의 취락유적. 청동기시대 집터는 모두 8기이다. 제1호는 세장방형으로 장축 약 1.52㎝, 단축 약 240㎝, 깊이 28㎝이다. 내부에 벽도랑〔壁溝〕과 기둥구멍〔柱穴〕등이 있으며, 화덕자리는 확인되지 않았다. 집터 내에

  • 광주중외공원 / 光州中外公園 [지리/인문지리]

    광주광역시 북구 동운동에 위치한 공원. 면적은 71만평이다. 시설비 58억6700만원을 투입하여 1981년 8월에 준공하였으며, 정신개발시설·지능개발시설·위락시설 등이 있다. 정신개발시설로는 민속박물관·생활과학관·토산품전시실·역사관·문화관·승공관·도서실·미술실·무용실·

  • 광주천자문 / 光州千字文 [언론·출판/출판]

    1575년(선조 8) 전라도 광주에서 간행된 <천자문>은 한글의 석과 음을 보여주는 최고의 판본. ‘만력 3년(1575년) 광주 간상(萬曆 三年 月日 光州刊上)’이란 간기가 있다. 1권 1책 목판본. 판식은 사주 단변, 유계, 판심은 대흑구 상하내향 흑어미. ‘영수간

  • 광주충효동요지 / 光州忠孝洞窯址 [예술·체육/공예]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분청사기·백자·청자 등을 굽던 가마터.사적. 사적 제141호. 광주광역시 무등산의 충효동 일대에는 14세기 말부터 17세기에 이르는 분청사기와 백자 가마터가 분포되어 있다. 충효동 분청사기 가마터는 1963년과 1991년 두 차례에 걸쳐

  • 광주충효동지석묘 / 光州忠孝洞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에 있었던 초기철기시대의 고인돌. 영산강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된 4개의 댐 중 광주댐 수몰지구 내에 들어 있어 현재는 완전히 수몰되어 버렸다. 발굴은 1977년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전남대학교박물관에 의해 실시되었다. 발굴결과 모두 7기

  • 광주평동외국인전용단지 / 光州平洞外國人專用團地 [지리/인문지리]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록동 일대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시의 서북부에 위치하며 항공교통·철도교통과 도로교통 및 국도 등의 육상교통이 발달한 곳으로 교통의 결절지이다. 광주권역으로 들어오는 문호를 형성한다. 단지 내 지원 시설로는 공업용수 39.2천t/일, 전력 120,00

  • 광주학생운동 / 光州學生運動 [역사/근대사]

    1929년 광주 지역의 학생이 주동이 되어 일으킨 항일독립만세운동. 민족 차별 교육에서 발단하여 민족 독립 만세 운동으로 발전하였다. 1928년대의 광주고등보통학교를 비롯한 동맹 휴교가 다음해의 민족 독립 항쟁의 길로 연결되지 않았더라면 1929년에서 1930년대의 전

  • 광주항쟁삼부작 / 光州抗爭三部作 [예술·체육/무용]

    1995~1998년에 걸쳐 공연된 5·18광주민주화운동에 관한 현대무용. ‘광주항쟁 3부작’은 「그 해 오월」(1995), 「편애의 땅」(1997), 「그들의 결혼」(1998)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주항쟁 3부작’은 5·18광주민주화운동의 현장을 재현하며 대한민국의

  • 광주향교 / 光州鄕校 [교육/교육]

    광주광역시 서구 구동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서석산(瑞石山) 장원봉(壯元峰) 아래에 창건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호환(虎患)이 있어서 동문 안으로 옮겨 세웠다가, 1488년

  • 광주향교 / 廣州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하남시 교산동에 있는 향교.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선 후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경기도문화재자료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주심포(柱心包)계통의 맞배지붕인 대성

  • 광주호 / 光州湖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남면과 광주광역시 북구에 걸쳐 있는 호. 유역면적 4,130㏊, 저수량 1,800만t, 만수면적 186㏊, 몽리면적 3,155㏊ 규모로 댐의 제방길이는 505m, 제방높이는 25m이다. 영산강유역종합개발계획 제1차사업으로 완공된 상류 4개댐의 하

  • 광진교 / 廣津橋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장동과 강동구 풍납동을 잇는 다리. 1936년에 준공되었으며, 길이 1,037.6m, 너비 9.4m(2차선)이다. 서울의 도로교로는 두번째로 오래된 것으로, 광장교라고도 한다. 광진교가 위치하고 있는 광나루는 옛날부터 충무를 거쳐 동래로, 또는 원주

  • 광진구 / 廣津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동부에 있는 구. 동쪽과 남쪽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각각 강동구·송파구, 서쪽은 성동구·동대문구, 북쪽은 중랑구, 경기도 구리시와 접한다. 위치는 동경 127°03'~127°07', 북위 37°31'~37°34'이다. 면적은 17.06㎢이고, 인구는 36만

  • 광천서원 / 廣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전사포리에 있는 서원. 1862년(철종 13)에 향중 사림이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 1627∼1704)의 문인으로 예학의 경지가 높고 효행으로 향도에 이름난 송와(松窩) 안명하(安命夏, 1682∼1752)를 추모하여 세운 서원이다. 6년 후

  • 광천선굴 / 廣川仙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에 있는 석회동굴. 굴의 길이 600m. 지층은 고생대(古生代) 대석회암통(大石灰岩統)에 속하는 정선석회암층(旌善石灰岩層)으로 되어 있다. 지질연대는 약 4억년 내외에 해당한다. 동굴 안의 온도는 12℃(1월), 습도는 85%(1월)로 나타나

  • 광천집 / 廣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성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4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활자본. 1864년(고종 1)경 아들 태규(台奎)와 제자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의 서문과 권말에 조성혁(趙性赫)·이병주(李秉株)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 광청아기본풀이 / ─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 송씨(宋氏) 집안 수호신의 내력담으로서, 이 집안에서 굿을 할 때 집안의 수호를 빌기 위해 심방에 의하여 불린다. 현재 두 편이 채록되어 있다. 이 본풀이는 원혼을 위하면 도리어 수호신이 되어 준다

  • 광탄마을고인돌 / [역사/선사시대사]

    평양시 강동군 남강노동자구 광탄마을에 있는 지석묘(支石墓). 남강로동자구와 란산리 사이에 있는 달현고개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광탄마을에서 약 100m 떨어져 있다. 이 무덤들은 고임돌의 기초도 얕게 묻혀 있고, 고임돌의 절반이상이 돌과 흙무지에 감싸여 있다. 석재도

  • 광평대군 / 廣平大君 [역사/조선시대사]

    1425(세종 7)∼1444(세종 26). 조선 전기의 왕자. 아버지는 세종,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1432년(세종 14)광평대군으로 봉해지고 1436년에 신자수의 딸과 혼인하였다. 그 해 성균관에 입학하여 학문에 힘써 『효경』·『소학』·사서삼경·『좌전』등에 능

  • 광평성 / 廣評省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백관을 총괄하던 중앙관부. 고려 태조는 태봉의 관제를 이어받아 그 장관을 시중이라 하고, 백관을 총괄하게 하였다. 장관인 시중이 2인인 것은 왕명을 받들어 행하는 행정기구이기보다는 호족세력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것이다.

  • 광포설화 / 廣浦說話 [문학/구비문학]

    함경남도 정평군 선덕면 광포의 지명 유래에 관한 설화. 이 전설의 분포 지역은 함경북도 경성군 어랑면 장연호(長淵湖),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대곡동의 영감바위, 전라북도 군산 앞바다인 고군산 열도(古群山列島), 전라북도 부안군의 계화도(界火島) 등 주로 서해안 일대에

  • 광포호 / 廣浦湖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정평군과 함주군에 걸쳐 있는 자연호수. 광포호는 우리나라 2대의 자연호수로, 면적은 11.36㎢, 둘레의 길이는 28㎞, 가장 넓은 거리는 5.95㎞, 가장 좁은 거리는 1.18㎞이다. 평균깊이는 0.6m로서 얕으며 제일 깊은 곳은 1.1m이다. 정평읍의 동쪽

  • 광학보 / 廣學寶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불법을 배우는 사람들을 위하여 설치한 일종의 장학재단. 946년(정종 1)에 처음 설치되었으며, 보는 공공사업을 운영하기 위하여 재단을 설치하고 일정한 자금을 밑천으로 하여 그 이자로 경비에 충당해서 계속 그 사업을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설치한 것이다.

  • 광한루기 / 廣寒樓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수산(水山)이 지은 『춘항전』 이본. 1책(62장). 한문필사본. 수산(水山)은 필명이며, 본명은 미상이다. ‘수산광한루기’라고도 한다. 필사연도는 미상이다. 동명의 필사본으로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을 비롯하여 몇 종류가 있고, 활자본으로는 남원군청에서 간

  • 광한루악부108첩 / 廣寒樓樂府百八疊 [문학/한문학]

    1852년(철종 3)윤달선(尹達善)이 「춘향가」를 한문으로 번안한 악부시. 「광한루악부백팔쳡」 발문(跋文)에 나온 창작동기는 신위(申緯)의 「관극시(觀劇詩)」 몇백 수가 근세의 절창이다. 이런 시가 적은 것이 한스러워서 이 시를 「향랑가(香娘歌)」에 따라 소곡(小曲)

  • 광한루원 / 廣寒樓苑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남원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조성된 광한루의 정원.누원. 명승. 남원역 근처의 시내에 춘향과 이도령이 만났다는 광한루가 있고, 그 광한루가 있는 정원을 통칭하여 광한루원(廣寒樓園)이라고 한다. 명승 제33호. 지정면적 6만 9795㎡. 누원에는 호수와 오작교·삼

  • 광한전백옥루상량문 / 廣寒殿白玉樓上樑文 [문학/한문학]

    1570년(선조 3)허초희(許楚姬)가 지은 상량문. 목판본. 『난설헌집(蘭雪軒集)』에 전하는 유일의 산문이다. 허초희가 8세에 지었다. 8세밖에 안된 아이가 상량문을 지었고 명문이라는 소문이 퍼져서 여러 사람들이 이 글을 보기를 요청하였다. 허초희의 아우 허균(許筠)이

  • 광해군내외 및 상궁옷 / 光海君內外─尙宮─ [생활/의생활]

    조선 후기 광해군과 그의 비·상궁이 입었던 의복. 1965년해인사 팔만대장경판고(八萬大藏經板庫)를 재중수(再重修)하던 중 남각(南角, 수다라장) 중앙 중도리 받침 아래쪽에 길이 130㎝, 너비 9㎝, 깊이 7.5㎝ 크기로 파인 공간 속에서 복식 4점과 상량문 및 상궁의

  • 광해군비당의 / 光海君妃唐衣 [생활/의생활]

    광해군비(光海君妃) 유씨(柳氏)의 초록 봉화문단(鳳花紋緞) 홑당의. 이 유물의 겉깃 안쪽에 ‘丙子生王妃柳氏願命衣’라는 묵서(墨書)가 있는데 병자생 왕비 유씨란 광해군의 부인 유씨(柳氏, 1576∼1623)를 말하므로 이 묵서에 근거하여 광해군비의 당의로 명명된 것이다.

  • 광해군일기 / 光海君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15대 왕 광해군의 재위 기간 동안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룬 실록. 1608년 2월부터 1623년 3월까지 광해군 재위 15년 2개월 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사실을 다루었다. 187권.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유일하게 중초본(中草本, 太白山本) 64책과

  • 광화당원삼 / 光華堂圓衫 [생활/의생활]

    고종의 후궁인 광화당 이씨(1887-1970)가 입었던 것으로 전해지는 자적색 원삼. 본명 이완흥, 왕자 이육을 낳고 귀인으로 봉함. 왕자가 2세에 급사하여 불운한 시절을 보낸 인물로, 이 원삼을 생전에 한 번도 입어보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979년 1월 2

  • 광화문 / 光化門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경복궁의 남문. 경복궁 건립 당시에는 정문이라 하였다. 이 문의 건립은 태묘(太廟)와 경복궁이 준공된 1395년(태조 4) 9월에 이루어졌다.

  • 광화사 / 狂畵師 [문학/현대문학]

    김동인이 지은 단편소설. 이 작품은 그의 「광염소나타」와 더불어 탐미주의적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삶의 가치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니라, 독특한 인물설정과 특이한 주제에 관심을 둔 가치인식의 경향이 노골화된 작품으로서 보편적인 가치론에 수용

  • 광효록 / 廣孝錄 [교육/교육]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효도의 중요성 등 후세의 자제들이 준수해야 할 실천덕목을 모아 1789년에 간행한 주석서. 1책. 필사본. 효(孝)·제(悌)·제가(齊家)·목(睦)·제의(祭儀)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시 유교사회의 도덕률 중 가장 소중하게 준수되어오던 효도에

  • 광휘대부 / 廣徽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4품 하계 종친계의 위호. 종친계는 1443년(세종 25) 12월 일반 문산계로부터 독립하여 제정되었다. 왕자군의 중증손(衆曾孫)들에게 처음 수여되는 위계였다. 조선 후기는 종친들에게도 일반 문산계를 적용하게 되어 이 위계는 사용되지 않았다.

  • 광흥창 / 廣興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부터 조선 전시기에 걸쳐 백관의 녹봉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및 그 관할하의 창고. 조선시대에는 전국 각지의 조선(漕船)이 집결하는 서울의 서강연안 와우산 기슭에 위치하였다. 저장하는 세곡은 해운으로 운송된 전라·충청도가 대부분이었다.

  • 광희문 / 光熙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조선전기 서울 성곽의 4소문 가운데 동남쪽 문(門).문루. 수구문(水口門) 또는 시구문(屍口門)이라고도 한다. 석축으로 된 기단부만 남아 있었는데, 1975년에 복원할 때 홍예석축(虹霓石築)을 해체하여 남쪽으로 15m 옮겼고, 문루 12평을 새로

  • 괘관산 / 掛冠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병곡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52m. 소백산맥에 속하는 높은 산으로 남강 상류의 지류가 시작된다. 서쪽으로 유명한 백운산이 마주 솟아 있다. 북동쪽 산록에는 영남과 호남을 잇는 지방도로가 지난다. 백운산을 등지고 괘관산을 우러러보는 위치

  • 괘궁정 / 掛弓亭 [예술·체육/건축]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 있는 조선후기 혜산진성 남문의 문루였던 누정.북한문화재. 조선시대의 누정으로 정면 3칸(9.45m), 측면 2칸(6.1m)의 익공식(翼工式) 합각지붕건물이다. 둘레에는 10개의 긴 기둥을 세워 1·2층 기둥을 겸하게 하였고, 가운데는 기둥을 세우지

  • 괘등 / 掛燈 [예술·체육/공예]

    전각(殿閣)·누각(樓閣) 또는 주택의 들보나 추녀 끝에 다는 등기. 철사(鐵絲)·동사(銅絲)·나무·대나무로 골격을 하고, 깁[紗]·종이·유리·뿔을 씌우며, 내부에는 초나 등잔을 넣어 불을 밝혔다. 재료나 형태 또는 용도에 따라 사방등(四方燈)·육각등(六角燈)·양각등(羊

  • 괘상봉 / 掛上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성군과 무산군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136m. 함경산맥의 중앙부에 속하는 화강암산지로서 두류산(頭流山)·만탑산(萬塔山)·설령(雪嶺)·관모봉(冠帽峯) 등과 더불어 ‘한국의 알프스’라 불린다. 동쪽 산록에서는 동해로 직접 흘러들어가는 어랑천(魚浪川)이 시작

  • 괘씸한서양되놈 /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원제목은 ‘○심한 西洋(서양) 되놈’이다. 병인양요(1866)후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짧은 가사로 신재효 판소리 필사 원본에 수록되어 있다. 같은 책의 단잡가(短雜歌)에도 제목이 없이 노래의 끝부분이 약간 다른 이본이 수록

  • 괘편당실기 / 掛鞭堂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3권 1책. 목활자본. 1902년 그의 외손 곽종철(郭鍾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상두(李相斗)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세계(世系) 1편,

  • 괴담유고 / 槐潭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배상열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형인 상현(相賢)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으나 간행연도는 미상이다. 권두에 1799년(정조 23)에 쓴 조술도(趙述道)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한동(金翰東)이 쓴 지(誌)와 180

  • 괴당문집 / 槐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의병 이만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851년(철종 2)에 처음 간행되고, 그 뒤 1941년 10세손 태식(泰植) 등에 의하여 중간되었다. 권두에 하겸진(河謙鎭)의 중간서(重刊序)가 있고, 권말에 유치명(柳致明

  • 괴동선 / 槐東線 [경제·산업/교통]

    경상북도 포항시 효자역과 괴동역을 연결하는 철도. 1968년 4월 25일에 착공하여 같은 해에 효자역에서 괴동역 구간이 완공되었으며, 총공사비 2억 3,313만 1,000원이 투자되었다. 1970년에 10월에 괴동역에 포항종합제철전용선이 부설되었다. 포항제철 직원 전용

  • 괴똥전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체소설. 1책. 국문필사본. 낙장본(落張本)인 김동욱(金東旭) 소장본(현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 소장)이 있으며, 1895년에 필사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에 실려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에 실려있는 「괴똥전」 말미에는 “을미지

  • 괴산 각연사 비로전 / 槐山 覺淵寺 毘盧殿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25호.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건물. 각연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로 전해지고 있으나 비로전은 조선 후기의 건물이다.석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4

  • 괴산 각연사 통일대사탑비 / 槐山覺淵寺通一大師塔碑 [예술·체육/서예]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통일대사의 탑비.보물. 보물 제1295호. 비는 귀부(龜趺)·비신(碑身)·이수(螭首)를 모두 갖춘 완형의 탑비이다. 귀부는 화강암제로, 여의주를 문 머리 조각이 뛰어나고 등에 6각의 귀갑문이 새겨져 있다. 귀부의 등

  • 괴산 고산정 및 제월대 / 槐山孤山亭─霽月臺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청도관찰사 유근이 건립한 누정.정자. 시도기념물.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건물. 충청북도 기념물 제24호. 1596년(선조 29) 충청도관찰사로 있던 유근(柳根)이 이곳의 풍광을 사랑하여 별서(別墅)를 꾸며 만송정(萬松

  • 괴산 보안사 삼층석탑 / 槐山寶安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보안사에 있는 고려시대 1단 기단에 3층 탑신을 올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1299호. 연고를 알 수 없는 탑으로 1956년 이곳에 보안사가 세워지자 보안사 3층석탑으로 불리게 되었다. 1997년 6월 27일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90호

  • 괴산 삼송리 소나무 / 槐山 三松里─ [과학/식물]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에 있는 소나무. 1982년 11월 4일 천연기념물 제290호로 지정되었으나 2012년 태풍 볼라벤의 강풍 피해로 고사하여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상실함에 따라 2014년 12월 5일 천연기념물에서 지정 해제되었다. 돌에서 500m쯤 떨어졌고

  • 괴산 외사리 승탑 / 槐山外沙里僧塔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성북구 간송미술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화강암으로 만든 8각원당형 불탑.승탑. 보물. 보물 제579호. 높이 3.5m. 원래 충청북도 괴산군 외사리 절터마을의 산기슭에 있었는데,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이 해외로 반출하려던 것을 간송(澗松) 전형필(全鎣弼, 1906∼

  • 괴산 적석리 소나무 / 槐山 積石里― [과학/식물]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적석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83호. 나무의 높이는 17m이고, 나이는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이 소나무는 외형상으로 속리산 법주사 입구의 정이품송을 매우 닮았으며, 가지와 줄기의 윗부분은 소나무 특유의 붉은 빛을 띠고 있다. 지하고

  • 괴산 화양구곡 / 槐山華陽九曲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에 있는 아홉 개의 골짜기. 2014년 8월 28일에 명승 제110호로 지정되었다. 괴산 화양구곡은 속리산국립공원을 흐르는 화양천 3㎞ 구간에 걸쳐 하류에 해당하는 제1곡부터 상류에 해당하는 제9곡까지의 자연경관이 잘 보존된 곳이다. 아홉

  • 괴산 화양서원 묘정비 / 槐山 華陽書院 廟庭碑 [예술·체육/서예]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화양서원 관련 묘정비. 비. 시도기념물. 1716년(숙종 42) 건립. 충청북도 기념물 제107호. 화강암제. 비신의 높이 210㎝, 너비 75㎝, 두께 47㎝.화양서원은 1695년(숙종 21)에 유학자 우암(尤庵) 송시열(宋時列

  • 괴산각연사대웅전 / 槐山覺淵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각연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건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26호. 각연사는 신라시대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데 대웅전은 조선 후기의 건물이다.다포식(多包式) 1고주 5량집으로 기

  • 괴산각연사통일대사탑 / 槐山覺淵寺通一大師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사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통일대사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1370호. 높이 2.3m. 각연사를 창건한 통일대사의 사리탑이라고 알려진 승탑으로, 무너져 있던 것을 1983년에 복원하였다.승탑은 전형적인 8각원당형 부도이다.

  • 괴산군 / 槐山郡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중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경상북도 문경시·상주시, 서쪽은 진천군·청주시, 남쪽은 보은군, 북쪽은 음성군·충주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7°37′∼ 128°04′, 북위 36°35′∼36°56′에 위치한다. 면적은 842.44㎢이고, 인구는 3만 8787명(

  • 괴산군읍지 / 槐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편찬연대 미상의 충청북도 괴산군 읍지. 1책. 필사본. 방리조의 호구(戶口) 기록에 신유식(辛酉式)을 쓰고 있으며, 환적조의 김희순(金羲淳, 1757∼1821)의 생몰연대로 보아 1801년경에 작성된 읍지를 후대에 필사한 듯하다. 내용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

  • 괴산동헌 / 槐山東軒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에 있는 조선시대 지방 수령의 청사로 사용된 관청.시도유형문화재. 정면 4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건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63호. 이 건물은 조선시대 괴산현 관아내에 건립되어 지방 수령의 청사로 사용되었던 동헌건물이다.이 동헌은 원래

  • 괴산미륵산성 / 槐山彌勒山城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통일신라의 성곽.산성. 사적. 해발 642m 도명산(道明山)의 정상과 계곡을 아울러 돌로 쌓은 포곡식(包谷式) 산성으로, 도명산성이라고도 부른다.『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돌로 쌓았는데, 둘레는 5,779척이고 우

  • 괴산봉학사지오층석탑 / 槐山鳳鶴寺址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사리면 봉학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5층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4.97m.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9호. 지금 석탑이 서 있는 곳은 보광산(普光山) 보광사(普光寺, 혹은 봉학사)가 있었던 곳이나 오래 전에 폐사되었으며 현재는 이 탑만이 남아 있는

  • 괴산삼방리삼층석탑 / 槐山三訪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석탑. 시도유형문화재. 탑신부 높이 2.1m.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82호. 속칭 ‘탑말, 탑마을’이라 부르는 마을에 건립되어 있는데 석탑이 서 있는 주변은 경작지로 변하였으며 주변에 기와편과 청자편들이 어지럽게

  • 괴산애한정 / 槐山愛閑亭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에 있는 조선후기 제14대 선조 연간에 박지겸이 건립한 누정.시도유형문화재. 정면 6칸, 측면 3칸.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50호. 창건자는 미상이며, 1614년(광해군 6)에 건립된 이 정자에는 주인옹(主人翁)이 지은 「애한정기 愛閑亭記」가 남아

  • 괴산외사리당간지주 / 槐山外沙里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시도유형문화재.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39호. 현재 전답으로 변한 절터에 남아 있으며, 기단부의 자취는 정확히 알 수가 없고 지주 사이에는 원형의 간좌를 설치하여 당간을 받도록 하였다.또한 이 간

  • 괴산향교 / 槐山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서부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1530년에 지금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587년에 중창하였다. 그 뒤 1647년과 1683년의 중

  • 괴수유고 / 怪叟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오면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1969년 오면수의 현손(玄孫) 오종진(吳宗鎭)과 족인(族人) 오철환(吳喆煥)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이 없고, 권말에 오종진의 발문이 있다. 7권 3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전남대학교 도

  • 괴암문집 / 槐菴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강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2년에 증손인 복흠(福欽)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족후손 두희(斗熙)의 서문과 권말에 재종증손 일흠(一欽)과 증손 복흠 등의 발문이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

  • 괴암일고 / 乖庵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19년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1939년 그의 9세손인 병제(秉濟) 등에 의하여 편집, 중간되었다. 권두에 장석룡(張錫龍)의 서문과 권말에 노상직(盧相稷)·최종응(崔鍾應)의 발

  • 괴애집 / 乖厓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792년(정조 16) 유지의 현손 유호원(柳浩源)이 유문을 모아 1책을 편집하고, 1863년(철종 14) 유지의 후손 유치호(柳致皜)가 또 다른 1책을 편집하여 모두 4권으로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

  • 괴원등록 / 槐院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764년부터 1775년까지 승문원의 중요 활동사항을 연월일순으로 초록한 기록물. 1책. 필사본. 승문원은 사대교린에 관한 문서를 맡아보는 기관이며, 괴원은 승문원의 별칭이다. 표지에 ‘괴원등록 3(三)’이라고 씌어 있듯이 일련의 등록 가운데 한 책만이 남은 것이다.연

  • 괴원집 / 槐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준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13권 7책. 필사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권2∼8에 서(書), 권9·10에 잡저, 권12에 잡저·서(序)·기·제발(題跋)·명·정서(定書)·축

  • 괴재문집 / 愧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배상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59년 도천서원(道川書院)에서 간행되었다. 권두에 유주목(柳疇睦)의 서문과 권말에 유치명(柳致明)·이수용(李秀容)의 발문이 있다. 장서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 괴전와유고 / 愧全窩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대관의 시·서(書)·기·서후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방손(傍孫) 하유집(河有楫)이 소장하고 있다. 시 591수, 부 1편, 서(書) 9편, 서(序) 4편, 기 2편, 후지 9편, 서후(書後) 5편, 설 1편, 잠 1편, 명 1편,

  • 괴정유고 / 槐亭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계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1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목활자본. 그의 아들 봉묵(鳳默)이 편집하고, 1951년에 증손인 백순(百淳)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친구인 문범룡(文範龍)의 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상에 시

  • 괴천문집 / 槐泉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창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07년 그의 후손인 규진(烓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성균관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35수

  • 괴천문집 / 槐泉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유문룡의 시·서(書)·축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2책. 목활자본. 권두에 노상직(盧相稷)의 서문과 그의 족후손(族後孫) 해엽(海曄)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56수, 권2에 소 1편, 서(書) 43편

  • 괴촌 / 塊村 [지리/인문지리]

    인가(人家)가 불규칙하게 모여서 덩이 형태로 집단을 이루고 있는 마을. 괴촌은 질서정연하게 계획되어 있는 마을과는 그 모습이 전혀 다른데, 인가를 비롯하여 촌락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요소들의 배열 상태가 매우 불규칙한 것이 특징이다. 괴촌은 우리나라에 보편화된 촌락의

  • 괴헌집 / 槐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95년(고종 32) 저자의 후손 경연(敬淵)·익수(益秀)·창기(昶基)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연하(權璉夏)의 서와 김회진(金晦鎭)의 발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과 규

  • 괴화기록 / 槐花記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이 작품은 이효석이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다시 가문을 융성시킨다는 내용의 가문소설이다. 제1권이 소실되어 그 내용을 정확히 알 수는 없다. 다만, 제2권을 통해 제1권의 내용을 추정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안동부사의 치적이 서술되고 이후 김

  • 굉연 / 宏演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승려·시인. 나옹 혜근(懶翁惠勤)의 제자이며 강화도 선원사(禪源寺)의 5대 주지를 지냈다. 원나라에 들어가 학사 구양현(歐陽玄)·위소(危素) 등과 교유하였고, 원명국사(圓明國師)의 비문을 위소에게 부탁하여 짓게 하였다. 『고려국사도선전(高麗國師道詵傳)』을

  • 교가리느티나무 / 交柯里─ [과학/식물]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교가리에 있는 느티나무. 강원도 기념물 제14호. 높이는 10m, 가슴높이의 둘레 9m에 이르는 거목으로 옛 장터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무의 나이는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약 2,200년으로 추정한다. 옛날에는 주위에 큰 나무가 많이 있었고 특

  • 교감 / 校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문원의 종4품 관직. 1465년(세조 11)에 처음 설치되었는데, 정원은 1인이다. 타관이 겸임하는 것으로서 교훈(敎訓)을 담당하였다. 결원이 생길 경우 소임을 감당할 자를 근무일수에 관계없이 차례대로 다른 관직으로 옮기하도록 하였다.

  • 교검 / 校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문원의 정6품 관직. 1465년(세조 11)에 처음 설치되었는데, 정원은 2인이다. 타관이 겸임하였다. 결원이 생기면 소임을 감당할 자를 근무일수에 관계없이 차례대로 다른 관직으로 옮기도록 하였다. 중종 초에 1인이 감축되었다.

  • 교과서 / 敎科書 [교육/교육]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수단. 교과서를 생성하는 근거는 교육과정이다. 교육과정이란 교육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교육 및 학습 내용을 편성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과 계획을 말한다. 교과 계획은 특정한 교육 및 학습 내용을 학교

  • 교과서검인정제도 / 敎科書檢認定制度 [교육/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 교수·학습을 위하여 교육과정에 따라 편찬·발행하는 교과용 도서 중 검정 또는 인정과 관련된 일련의 적용 체계. 교과서의 검정 또는 인정과 관련된 법률적 근거는 ‘교육법’(법률 제86호, 1949.12.31.) 으로부터 연원한다. 즉, 1977년

  • 교과용도서 / 敎科用圖書 [교육/교육]

    교과 교수·학습 행위에 필요로 하는 지식 전달을 위해 편찬·발행된 교육 수단. 교과용 도서는 그 나라의 교육 제도 내에서 각 학교·학년급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 과정에 적용하는 대표적인 교수·학습 수단이다.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학교 학습을 통해 사용하는 여러 교재

  • 교관겸수 / 敎觀兼修 [종교·철학/불교]

    고려 대각국사 의천의 주장으로, 불교에서 교리체계인 교(敎)와 실천수행법인 지관을 함께 닦아야 한다는 사상. 선종과 교종이 자기의 것만을 주장하는 폐단을 타파하고 모든 종파가 대동단결할 수 있는 이론적 체계를 담은 것이 교관겸수사상이다.

  • 교남빈흥록 / 嶠南賓興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만수가 1792년의 과문과 1796년 이황을 치제한 사실을 모아 엮은 과문집. 3권 1책. 목판본. 1796년 도산서원에서 간행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는 전교(傳敎)·어제제문(御製祭文)·서계(書啓), 권2에는 유생응제방(儒生應製榜), 강세백

  • 교남지 / 嶠南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정원호(鄭源鎬) 편, 신연활자본, 이근영방(1940), 76권 15책. 영남 군현지를 모아 편찬한 지리서이다. 1940년 대구의 이근영방에서 발행한 책이다.

  • 교남책록 / 嶠南冊錄 [언론·출판/출판]

    조선후기 문신 성대중이 소장한 개인장서와 영남지방의 책판을 수록한 목록집. 1책. 필사본. 이 목록은 성대중 자신이 공부하기 위하여 영남일대에서 간행된 책은 물론, 책판(冊板)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찍어낸 것을 두루 수집하여 소장한 개인장서의 목록인 동시에 영남 각 지

  • 교녀가 / 敎女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평소 시집가기 전의 딸을 교훈하기 위하여 아버지가 지어준 것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1,400여 구의 장편가사이며, 4·4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어머니가 딸만 다섯을 낳고 일찍 죽었기 때문에 아버지가 딸들의 교육을 행하지 않을 수

  • 교도 / 敎導 [교육/교육]

    고려와 조선시대 각 지방의 교육기관에 파견한 교관의 하나. 1127년(인종 5)에 처음으로 각 주의 향학에 2인씩 파견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도호부 이상의 부·목의 향교에는 교수관(종6품)을, 군·현의 향교에는 훈도관(종9품)을 파견하였으나 문관들이 이를 기피하였으므로,

  • 교동 / 喬桐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강화 지역의 옛 지명. 강화도 서북쪽에 있는 섬 지역으로 고구려의 고목근현(高木根縣, 일명 載雲島 또는 古林)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교동이라 개칭하고 해구군(海口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1172년(명종 2) 비로소 감무를 두었고, 1395년(태조

페이지 / 9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