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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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곡서원 / 龍谷書院 [교육/교육]
평안남도 대동군 용산면(현재의 평양특별시 만경대구역) 용봉리에 있는 서원. 1658년(효종 9)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선우 협(鮮于浹)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3년(숙종 9) ‘용곡(龍谷)’이라는 사액을 받아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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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 / 龍宮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예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축산현(竺山縣, 또는 園山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예천군의 영현으로 하였다. 995년(성종 14)용주(龍州)로 승격하고 자사(刺史)를 두었다가 1005년(목종 8) 자사를 파하였으며, 1012년(현종 3) 용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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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리공룡발자국화석산지 / 용궁리공룡발자국화석산지 [지리/인문지리]
황해북도 평산군 용궁리에 있는 화석. 북한 천연기념물 제466호. 이 지역의 중생대 지층에서 발견된 공룡의 발자국 화석을 말한다. 이 화석은 용궁리를 지나 평양∼개성간 고속도로의 대교굴과 붓골굴 사이 도로변 비탈면에 있다. 발자국 화석이 보이는 노두는 길이 약 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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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부연록 / 龍宮赴宴錄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에 김시습(金時習)이 지은 한문소설. 원본은 전하지 않고 일본 동경에서 목판본으로 간행된 작자의 단편소설집 『금오신화』에 실려 있다. 주인공이 꿈속에 용궁으로 초대되어 가서 겪은 일을 주된 내용으로 한 작품으로서 구조유형상 몽유소설(夢遊小說)이라 부른다. 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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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설화 / 龍宮說話 [문학/구비문학]
수중세계(水中世界)의 왕궁인 용궁이 등장하는 설화. 용궁이 등장하는 이야기로는 『삼국유사』 수로부인조(水路夫人條)에 처음으로 나타난다. 수로부인이 임해정(臨海亭)에서 해룡에게 납치되었다가 귀환하여 해중(海中)의 일을 말하는 가운데 칠보궁전이 있고 음식이 맛있고 향기로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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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향교 / 龍宮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400년(정종 2) 소실된 뒤 1512년(중종 7)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었다. 16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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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 / 龍南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통영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가야시대에 소가야에 속하였던 곳인데, 신라가 점령한 뒤 자고군(自古郡)을 설치하였으며, 경덕왕 때고성군으로 바꾸었다. 고려 때 거제에 예속시켰다가 뒤에 현령을 두었으며, 조선 태종 때 일부 지역을 거제의 관할로 하였다. 조선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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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오름 / 龍─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용눈이오름이 소재하는 구좌읍 송당 일대의 동부 중산간지역은 다랑쉬오름·아끈다랑쉬오름·손자봉·은월봉·높은오름·아부오름·동거문오름 등 제주도에서 오름이 가장 높은 밀도로 분포하는 대표적인 오름지대이다. 산정 표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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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늪 / 龍─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과 강원도 양구군 동면·해안면에 걸쳐 있는 대암산 정상 부근의 습지. 용늪은 동경 128°07′, 북위 38°13′에 위치하고, 해발 1280m 정도의 고지대에 있다. 용늪의 면적은 7,490㎡이고 길이 275m, 폭 210m의 타원형이다. 작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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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 龍潭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진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물거현(勿居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청거(淸渠)로 고쳐 전주도독부(全州都督府) 관내 진례군(進禮郡)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시대에는 진례군의 임내였다가 1313년(충선왕 5) 용담으로 바뀌면서 현령을 두었다. 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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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실기 / 龍潭實紀 [종교·철학/유학]
권유선의 문집. 발:권영우(1979), 2권 1책, 석판본. 권1에는 시 2편, 가 1편, 부록이 실려 있다. 권2에는 저자의 시문은 전혀 없고 모두 후손이나 후인들이 지은 글이 실려 있다. 홍천서가 지은 삼호루시 2구, 김휘준이 지은 삼호루기, 김철희가 지은 권유선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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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유사 / 龍潭遺詞 [종교·철학]
동학의 경전 중의 하나. 한문으로 된 <동경대전>과 함께 동학의 기본 경전이다. 동학의 교조 최제우가 지은 한글로 된 가사집이다. 1881년 여규덕의 집에서 최시형에 의해 처음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1893년과 1922년에 각각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용담가><안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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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향교 / 龍潭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에 있는 향교. 1391년(공양왕 3)에 현령 최자비(崔自俾)의 발의로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1664년(현종 5) 현령 홍석(洪錫)이 현재의 위치로 옮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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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서원 / 龍臺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 세심리에 있었던 서원. 1653년(효종 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성진(金聲振)·김광석(金光奭)·김원중(金元重)·김원건(金元建)·김원립(金元立)의 덕행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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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등선 / 龍登線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영변군 구장과 용등 사이에 부설된 철도. 길이 7.4㎞. 1933년에 착공하여 이듬해 4월 개통하였다. 용등부근의 석탄을 개발, 수송하기 위하여 부설되었으며, 광복 후 북한당국에 의하여 두일령(杜日嶺)을 넘어 평안남도 덕천군의 장상탄전(長上炭田)을 지나 평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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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루창화집 / 龍樓唱和集 [문학/한문학]
고려 제25대 왕 충렬왕이 세자 때 학사 김구(金坵, 1211~1278), 승려 조영(祖英) 등과 창화(唱和)한 시문집(詩文集). 현전하지 않아 서지와 내용을 알 수가 없다. 『용루창화집』에 관한 기사는 『역옹패설』 전집1, 『지포집』 권2, 『삼봉집』 권12,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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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림군 / 龍林郡 [지리/인문지리]
자강도 남동부 독로강 상류에 있는 군. 1949년 1월자강도가 창설될 때 평안북도 강계군의 성간면·간북면·전천면·입관면·화경면·용림면이 분리, 전천군이 신설되었고,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으로 진천군에서 갈라져 새로 생겼다. 현재의 행정구역은 용림읍과 용운(龍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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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기 / 龍馬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 법가의장, 소가 의장에 쓰이는 깃발. 흰색 바탕에 용마 및 운기를 그리고, 청ㆍ적ㆍ황ㆍ백 네가지 색의 화염각을 단다. 용마는 몸체는 말과 같고 다리는 용과 같은 모양의 신수이다. 세종대에는 동궁의장에도 포함되었으나 <국조오례의> 단계에서는 제외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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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놀이 / 龍馬─ [생활/민속]
전라북도 남원지방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이 놀이는 조선조 말엽까지 행해지다가 중단되었는데, 최근에 복원되어 재현된 바 있다. 이 놀이에 대한 기록이 옛 남원읍지인 ≪용성지 龍城誌≫에 전한다. 그 내용은 “고을 풍속에 옛적부터 악귀를 제어하고 재앙을 쫓는 외에 또 그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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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만잡흥 / 龍灣雜興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김극기(金克己)가 지은 한시. 5언고시 5수. 『삼한시귀감(三韓詩龜鑑)』·『동문선(東文選)』 등에 수록되어 있다. 「용만잡흥」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용만(龍灣)을 보고 느낀 감정을 시에 담아 읊은 것이다. 「숙향촌(宿香村)」·「전가사시(田家四時)」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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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만지 / 龍灣誌 [종교·철학/유학]
1768년(영조 44)에 편찬된 평안도 의주부(지금의 의주군) 읍지. 2책. 필사본. 내용 구성은 강역·건치연혁·군명·관직·성씨·풍속·토산·형승·산천·도서·방리·호구·전부·요역·성지·관방·진보·군액·봉수·학교·단묘·불우·관애·누정·창고·도로·교량·진선·제언·장시·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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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만행재문하삼도병진공한성 / 龍灣行在聞下三道兵進攻漢城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호민(李好閔)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이다. 그의 『오봉집(五峰集)』 권4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선조의 행재소가 있는 의주의 용만에서, 적의 수중에 들어간 서울을 삼도의 군사가 공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국왕의 착잡한 심경을 절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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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강설 / 庸孟講說 [종교·철학/유학]
사서류(四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3.8×20.9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중용강설(中庸講說)이다. 이재(李縡)의 ≪중용강설(中庸講說)≫(29장)과 ≪맹자강설(孟子講說)≫(29장, 공손축하(公孫丑下)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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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가 / 龍門歌 [문학/고전시가]
1907년진주유씨(晉州柳氏)가 지은 규방가사. 480여 구의 비교적 장편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출가한 지 30년 만에 비로소 친정에 오게 된 감회와, 용문동(龍門洞)에서 모꼬지하는 즐거움을 노래한 것이다. 서두형식에서의 “어화 우리 친○분ᄂᆡ 일ᄌᆞᆼ 소회 드러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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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몽유록 / 龍門夢遊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신착(愼屢)이 지은 한문소설. 1책. 한문필사본. 표제의 좌측 상단에 종서(세로글씨)로 ‘夢遊錄(몽유록)’이라 적혀 있고 우측 상단에는 ‘金烏(금오)·龍門(용문)’이 두 행으로 적혀 있다. 「금생이문록 琴生異門錄」의 이본인 「금오몽유록 金烏夢遊錄」과 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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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 龍門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과 옥천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157m이다. 산세가 웅장하고 계곡이 깊어 예로부터 명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용문사(龍門寺)를 비롯하여 윤필암(潤筆庵)ㆍ상원사(上院寺) 등의 사찰이 있다. 용문사는 649년(진덕여왕 3) 원효(元曉)에 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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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 龍門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덕천시 장상동과 평안북도 영변군 용산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180m이다. 묘향산맥 중의 남서부의 한 봉우리로 부근에는 많은 산봉들이 솟아 있다. 용문산의 능선은 대체로 동서로 뻗어 있으며, 중앙에 본봉이 가장 높이 솟고 동봉(東峰 1,032m)ㆍ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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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서원 / 龍門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봉산리에 있었던 서원. 1583년(선조 1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여창(鄭汝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586년에 임훈(林薰)과 임운(林芸), 1642년(인조 20)에 정온(鄭蘊)을 추가 배향하였다. 16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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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자식 / 用文字式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공문서를 쓰는 법과 그 양식. 중요한 원칙으로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국왕에 대한 직계는 3품 아문과 중앙·지방의 제장, 승문원·장예원·사간원·종부시 등만이 할 수 있었고, 둘째, 상급관청·관원에게는 첩정을, 동등 이하의 관청·관원에게는 관을, 7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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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전 / 龍門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용문전」은 경판과 완판의 내용이 상당한 변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작품의 후반에서 완판본은 소대성의 소개로 시작해서 결말도 그의 죽음으로 끝맺고 있고, 「소대성전」의 말미에 “니 뒤말은 하권 용문젼을 사다 보소서.”라고 명시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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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창 / 龍門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개경에 설치되었던 창고. 개성에는 용문창을 비롯하여 좌창·우창·대의창 이 있었다. 용문창 곡식은 부용창·우창과 같이 주로 전란이나 수한 등 비상시에 대비하였다. 1052년(문종 6)에 용문창의 곡식 8,000석을 염주·백주에 옮기어 농민에게 지급하였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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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탄광선 / 龍門炭鑛線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영변군용문탄광과 어룡사이에 부설된 철도. 길이 약 7.1㎞. 1939년에 착공하여 이듬해 9월에 준공된 산업철도이다. 철도의 연변에 풍부한 무연탄이 매장되어 있어 이의 개발, 수송을 위하여 부설되었는데 이 탄전들은 용문산(龍門山)을 넘어 평안남도 덕천군의 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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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소서설화 / 龍變小魚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 원성왕 때, 당나라 사신이 신라에 들어와 세 곳의 용을 물고기로 변하게 하여 가지고 가려는 것을 왕이 막았다는 설화. 신이담(神異譚) 중 초인담(超人譚)에 속한다. 『삼국유사』 권2 기이편(紀異篇) 제2원성대왕조에 실려 있다. 이 설화는 호국룡의 변신을 통하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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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기 / 龍鳳旗 [정치·법제]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에 쓰이는 깃발. 삼각의 기면에 용과 봉황을 그린다. 흑, 황, 적, 청, 백색 등 각각 2면씩, 10개의 깃발을 사용하였다. 깃대는 주홍칠을 하고 화염모양의 금장식을 씌우고 붉은색의 술을 단다. 1897년 명성황후 국장 시에 길의장으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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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집 / 龍峰集 [종교·철학/유학]
황익청의 문집. 3권 1책:목판본, 1935. 문집의 편집은 저자의 10대손인 영조가 맡았다. 권두에는 류동준의 서문, 권말에는 정태진과 후손 영조와 영소의 발문이 있다. 권1에는 부 1편, 시 113수가 실려져 있다. 권2에는 대책과 소 2편, 서 11편, 비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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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부가 / 庸婦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가사. ‘경세설(警世說)’ 또는 ‘초당문답가(草堂問答歌)’라 불리는 가사집에 다른 12편의 가사와 함께 실려 전한다. 이 작품은 제목에 드러나 있듯이 인륜이나 도덕을 전혀 모르는 어리석은 부인[庸婦]의 행적을 다룬 것이다. 이 작품의 주제는 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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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부전 / 慵夫傳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에 성간(成侃)이 지은 한문 전기소설(傳記小說). 『동문선』 제101권과 작자의 문집 『진일유고(眞逸遺藁)』 권4에 각각 전한다. 작자가 자신이라 자칭하지는 않았으나, 작중인물의 이력에서 보이듯 자신의 상황을 가탁(假托)해서 내용을 구성한 일종의 ‘탁전(托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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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어천가 / 龍飛御天歌 [언론·출판/출판]
조선 세종 때 선조인 목조(穆祖)에서 태종(太宗)에 이르는 여섯 대의 행적을 노래한 서사시. 목판본. 모두 10권. 현재 전하는 판본은 모두 목판본이나 세종대의 초간본은 활자본으로 추정된다. 고판본으로는 가람문고본·일사문고본과 규장각본이 있다. 그 밖에 ≪세종실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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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 用事 [문학/한문학]
전고(典故)나 사실을 인용하는 한시의 작법. 경서(經書)나 사서(史書) 또는 여러 사람의 시문에서 특징적인 관념이나 사적(事迹)을 2, 3개의 어휘에 집약시켜 시의(詩意)를 배가시키는 방법이다. 중국에서는 송대(宋代)의 시풍이 산문의 흥기와 성리학의 발달로 인하여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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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음 / 龍蛇吟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최현(崔睍)이 지은 가사. 모두 112구. 작자의 문집인 『인재속집(訒齋續集)』 권8에 가사 「명월음(明月吟)」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제목 ‘용사(龍蛇)’는 각각 임진년과 계사년을 가리킨다. 처음 “내 타신가 뉘타신고/천명(天命)인가 시운(時運)인가·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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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일기 / 龍蛇日記 [언론·출판]
저자 이노(1544-1598). 목판본. 책의 구성은 1책 86장 이다. 표제명은 <용사일기 전>이다. 이 책은 서명서의 <용사일기서>, 선조가 백성들에게 내린 <교경상도사민등서>, <용사일기>의 본문이라 할 수 있는 <이송암용사일기>, 이로가 명나라 장수에게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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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가 / 龍山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김려(金礪)가 지은 시조. 저자는 평소 송시열(宋時烈)의 학덕을 흠모하면서 향리인 지금의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 금안리 부근의 용산(龍山)에 용암(龍庵)이라는 누정을 짓고 생활하였는데, 이 시조는 「귀거래사(歸去來辭)」·「지지가(知止歌)」 등의 시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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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선 / 龍山線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역과 서대문구 가좌역 사이에 있는 철도. 철도 길이는 7.0㎞, 4개 역이 있다. 1929년 9월 경성전기주식회사에서 부설한 1.7㎞의 선로를 차용하여 용산∼당인리간 6㎞의 영업을 개시하여 혼합열차 6왕복을 운전하였다. 또, 1930년 12월 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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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신학교와원효로성당 / 龍山神學校와元曉路聖堂 [종교·철학/천주교]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4가에 있는 건물. 사적 제255호. 용산신학교는 우리 나라 최초의 양옥건물이고, 원효로성당은 서울에서 세번째로 완공된 서양식 성당이다. 용산신학교는 1942년 폐쇄되었지만, 교회측에서 1944년에 성모병원 분원을 이곳에 개설함으로써 일제 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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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 龍山驛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한강대로23길)에 있는 기차역. 1900년 7월 8일 경인선의 보통역으로 7.5평의 목조건물로 축조되었으나 1904년 러일전쟁을 계기로 1906년 11월 1일 경의선의 시발역으로 목조 2층(일부 3층)의 서양식 건축으로 준공되었다. 연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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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전자상가 / 龍山電子商街 [사회/촌락]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동에 형성된 컴퓨터 등의 전기·전자제품 전문의 대형 집단상가. 용산전자상가 자리에는 원래 청과물시장이 있었다. 이 청과물시장이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이전함에 따라 당시 청계천 세운상가에 입주해 있던 전자제품 판매 점포들이 청과물시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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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 / 龍城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수원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상홀현(上忽縣, 또는 車忽)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거성(車城)으로 고쳐 당은군(唐恩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가 940년(태조 23) 용성으로 고쳤다. 이곳의 위치가 수원 남쪽 80리 지점이므로 아산만 가까이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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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국 / 龍成國 [지리/인문지리]
신라건국기 주변에 있던 소국. 석씨(昔氏)의 시조이며 왕인 탈해(脫解)가 태어난 나라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는 일명 정명국(正明國)ㆍ완하국(琓夏國)ㆍ화하국(花廈國)이라고도 하였으며,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다파나국(多婆那國)으로 기록되어 있다. 용성국의 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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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포자연공원 / 龍首浦自然公園 [지리/인문지리]
황해남도 과일군 용학리에 있는 자연공원. 과일군의 지형은 낮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서해에 면해 있는 용학리에서는 더 낮아져 전체 면적의 63%를 농경지가 차지할 정도로 전반적으로 평탄한 해안평야를 이룬다. 포구에는 조선시대에 봉화를 올리던 작은 산(21m)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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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폭포 / 龍水瀑布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어뢰면 풍정동(지금의 자강도 시중군 천장리)에 있는 폭포. 높이 76m. 2계단으로 되어 있다. 시루봉의 중턱에서 두줄기의 물이 화강암의 바위를 타고 떨어진다. 폭포가 떨어지는 곳에는 깊이 패인 너비 5m의 소로 떨어지다가 다시 7m의 높이에서 떨어져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