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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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현전 / 王賢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왕현전」은 주인공 왕현의 영웅적 활약을 그린 영웅소설이다. 대개 영웅소설은 혼사장애를 극복하는 결연담과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는 무용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품도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지만, 결연담보다는 무용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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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회전 / 王會傳 [문학/고전산문]
1840년(헌종 6)에 김제성(金濟性)이 지은 한문소설. 2권(상·하) 1책(72장). 필사본. 「왕회전」은 ‘숭정 기묘년간(崇禎 己卯年間)’에 한 서생이 금화사에 투숙하였다가 한 꿈을 얻었다.’고 함으로써,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던 「금화사몽유록」의 창작 시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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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후간택초기 / 王后揀擇抄記 [정치·법제]
인조의 계비인 장렬왕후부터 순종의 비 순명비까지의 출생일과 금혼, 초간택, 재간택, 삼간택, 납채, 납징 등 혼례 과정과 날짜를 기록한 문서. 각각 친영의 아래에 대리월, 방매씨 등 여성의 생년을 기준으로 혼인하기 좋은 달을 가취월에 첨지를 부착하여 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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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 / 倭館 [경제·산업/산업]
일본인이 조선에서 통상을 하던 무역처. 숙박처·접대처의 기능도 있었다. 태종은 1407년 동래의 부산포와 웅천의 내이포를, 1418년(태종 18)에는 울산의 염포와 고성군의 가배량을 개항, 1423년에는 부산포와 내이포, 염포에 왜인의 내왕을 허가 삼포가 개항.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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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교 / 倭館橋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와 약목면 관호리를 연결하는 다리. 폭 13.5m, 길이 510m. 1970년 준공되어 대구광역시와 구미시를 연결하고 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이 맞물리는 지점에 위치하여, 경상북도 일원의 성주군·칠곡군 등을 연결하는 접속기능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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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낙동강교 / 倭館洛東江橋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구미시 오태동과 칠곡군 석적면 남율리를 연결하는 다리. 1974년 준공 당시 서울∼부산간 고속도로의 교량 중 가장 길었으며, 현재는 1988년 재시공되었다. 구교는 폭 19.9m, 길이 800m이었으며, 기초공사는 지름 5.0m, 두께 60m의 원형 우물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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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어유해 / 倭語類解 [언어/언어/문자]
18세기 말기에 간행된 일본어 어휘집. 2권 2책. 목판본. 이 책에는 간기(刊記)가 붙어 있지 않으나 하권 끝장에 수정관 한정수(韓廷脩), 서사관 민정운(閔鼎運)·정낙승(丁樂升)·피문회(皮文會) 등 역관의 이름이 밝혀져 있다. 이들의 역과 합격연대를 보면 정낙승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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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학 / 倭學 [교육/교육]
왜학은 한학·몽학·여진학과 함께 역학의 하나. 역학이 태조 2년(1393) 10월에 설치된 육학 중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왜학도 다른 어학과 마찬가지로 국초부터 설치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경국대전』예전 생도조에 의하면 왜학생도는 사역원의 15인, 제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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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학훈도 / 倭學訓導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사역원의 왜학생도를 가르치던 정·종 9품관직. 사역원에 정9품관으로 2인이 있었으며, 부산포와 제포에 각각 종9품 관인이 있었다. 왜학학습에 관한 기록이 처음 보이는 것은 1414년(태종 14) 11월에 사역원에 명하여 자제로 하여금 일본어를 습득하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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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 外奎章閣 [역사/조선시대사]
1782년(정조 6) 강화도에 설치한 규장각의 부속 도서관. 1782년 2월 강화도에 설치한 도서관. 왕립 도서관인 규장각의 부속 도서관 역할을 하였다. 설치 이후 왕실이나 국가 주요 행사의 내용을 정리한 의궤를 비롯해 총 1,000여 권의 서적을 보관, 1866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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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금강남생이살이터 / 外金剛― [지리/인문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고성군 금천리에 있는 남생이 서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230호. 외금강 온정리에서 동쪽으로 약 40㎞ 떨어진 곳에 금천리 소재지가 있고, 여기에서 동남쪽으로 약 2㎞ 가면 흑연늪이 있는데, 이곳이 남생이 서식지로 지정되었다. 남생이의 등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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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금강온천 / 外金剛溫泉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온정리에 있는 온천. 온정리는외금강의 탐승을 위한 중심지로서 동해북부선(東海北部線)의 외금강역에서 내려 서쪽으로 2㎞ 가량의 거리에 있고, 서쪽으로 다시 7㎞ 가량 오르면 경승지로 알려진 한하계(寒霞溪)와 만물상(萬物相)이 있다. 이곳을 수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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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나로도 / 外羅老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 동경 127°30′, 북위 34°30′에 위치하며, 북쪽의 내나로도와 0.5㎞의 좁은 수로로 대하고 있으며, 고흥반도에서 남쪽으로 6㎞ 지점에 있다. 봉래면의 주도로서, 예내리·외초리·신금리가 포함된다. 면적은 26.47㎢이고,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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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 外來語 [언어/언어/문자]
외국어로부터 들어와 한국어에 동화되고 한국어로서 사용되는 언어. 고유어와 함께 국어의 어휘체계를 형성하는 요소이며, 차용되는 것은 단어 이외에도 음운·문법의 요소들이 있다. 외래어와 외국어의 구별을 분명히 하기는 어려우나,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기준이 고려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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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표기법 / 外來語表記法 [언어/언어/문자]
외래어를 우리 글로 적는 방법. 외래어는 국어와 음운체계가 전혀 다른 언어로부터 차용되는 것이므로, 표기가 통일되지 않으면 큰 혼란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외래어를 표기하는 방법은 이론상 두 가지가 있을 수 있다. 하나는 국어의 음운구조를 무시하고서라도 되도록 원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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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표기법통일안 / 外來語表記法統一案 [언어/언어/문자]
1941년에 조선어학회에서 발행한 외래어표기법통일안 규정집. 조선어학회에서 정인보, 이극로, 이희승 3인의 책임위원을 중심으로 여러 견해를 모아 1940년에 완성한 외래어표기법통일안을 1941년에 간행한 규정집이다. 1931년 외래어 표기법 제정에 착수한지 8년 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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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명부 / 外命婦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특수층의 여인과 봉작을 받은 일반 사대부 여인의 통칭. 특수층의 여인은 왕실의 정1품인 빈부터 종9품 주변궁까지의 내명부를 제외한 왕의 유모, 왕비의 모, 왕녀·왕세자녀를 지칭하며, 일반 사대부 여인은 종친의 처와 문무백관의 처 등을 말한다. 외명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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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군도 / 外模群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에 속하는 섬 군(郡). 외모도(外模島)·죽굴도(竹屈島)·잠도(蠶島)·문어북도(門魚北島)·문어남도(門魚南島)·장구도(長久島)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의 서쪽 변두리이고 남해의 제주해협과 연결되는 수역(水域)의 섬들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과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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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 / 外務部 [정치·법제/외교]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 1919년 11월 5일 공포된 대한민국임시정부 관제에 의하여 처음으로 조직되었다. 행정사무를 맡아보는 비서국과 외교사무를 담임하는 외사국, 통상관계를 담임하는 통상국 등 3국이었는데, 외사국이 핵심적 기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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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아문 / 外務衙門 [정치·법제/외교]
구한말 외무행정을 관장하던 중앙행정관청. 외무아문의 직제는 대신 1인, 협판 1인, 참의 5인, 주사 20인을 두고, 그 아래에 총무국, 교섭국, 통상국, 번역국, 기록국, 회계국 등 6국을 설치하였다. 총무국은 서무를 총괄하던 곳으로서 참의 1인, 주사 1인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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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방별과 / 外方別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 시행한 특별 과거. 평안도·함경도 등의 변방이나 왕의 행차가 잦은 온양·수원·강화도 등지에서 많이 행해졌다. 본래 취지는 변방 무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선비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행한 것이다. 1456년(세조 2) 왕이 평양에 행차하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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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방장계(승정원개탁) / 外方狀啓(承政院開坼) [정치·법제]
1868년(고종 5) 2월 11일. 어느 외방의 도신이 국왕인 고종에게 교서의 반포와 관련하여 올린 장계. 내용은 '북부의 도사 조병업이 가지고 온 교서 1통을 도내의 각 고을에 다 반포한 뒤, 원교서를 감봉하여 올려보낸다.'고 하였다. 이 문서는 승정원을 거쳐서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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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 外部 [역사/근대사]
1895년 4월 외무아문을 개칭하여 외무행정을 관장한 중앙관청. 소속관청으로는 대신관방, 교섭국, 통상국 등을 설치하였고, 공사관, 영사관, 감리서 등을 부속기관으로 관할하였다. 외부대신은 왕이 직접 임명하는 칙임관으로, 외국에 관한 정무를 시행하고 외국에 거주하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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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선온 / 外宣醞 [정치·법제]
임금이 신하를 위로하거나 격려하기 위해 승지를 통해 내리는 술. 국가의 중요한 행사나 임무를 마친 신하에게 내린다. 선온을 내릴 때는 절육, 편육, 과실 등의 음식을 같이 보내었다. 선온은 이를 전하는 관리에 따라 내선온과 외선온으로 구별하였는데 내선온은 내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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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설설화 / 猥褻說話 [문학/구비문학]
남녀간의 난잡하고 부정한 성생활을 소재로 한 이야기. 원칙적으로 이런 종류의 이야기들은 소담의 각 유형, 예컨대 사기형(詐欺型)·기지형(機智型)·과장형(誇張型) 등에 배속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내용들이 비교육적이고, 또 청자와 구연 장소에 제약이 따른다는 점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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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아전 / 外衙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 관서의 아전. 외아전에는 서원·일수·나장·차비군 등이 있었는데, 통칭하여 향리라고 하였다. 향리는 원래 고려 성종 때 호족을 낮춰 불러 명명한 것이다. 고려 후기까지만 해도 지방의 실질적인 지배자로서 관리의 공급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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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집 / 畏巖集 [종교·철학/유학]
신의명의 시문집. 서 : 류규영(1915), 김세락(1916). 발 :권상익(1917). 3권 1책. 권1에 한시 28수, 만시 31편. 권2에는 전 1편, 서 17편이 실려 있는데 그 가운데는 우애가 남달랐던 백형 만암공에게 올린 서찰 7편과 아들 욱에게 보낸 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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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도 / 外煙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04′, 북위 36°14′에 위치하며, 대천에서 서쪽으로 40.6㎞ 지점에 있다. 면적은 1.53㎢이고, 해안선 길이는 8.7㎞이다. 주변의 횡견도(橫見島)·대청도(大靑島)·오도(梧島)·수도(水島)·황도(黃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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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도입법 / 外資導入法 [경제·산업]
외국자본의 국내 유치 및 보호를 목적으로 1966년 8월 3일 제정된 법률(제1802호). 외자의존형 경제개발전략을 채택한 박정희정권은 상업차관의 누증에 따른 원리금 상환부담을 피하는 동시에 고용기회 창출, 선진기술 도입 등의 부수적 효과를 노려 외자도입법을 제정,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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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재궁여 / 外梓宮轝 [생활/주생활]
외재궁을 모시는 수레. 외재궁은 임금이나 왕비의 장사에 쓰는 외곽을 말한다. 재궁은 임금이나 왕비의 유해를 안치하는 관을 말하고. 왕세자나 왕세자빈의 경우 재실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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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재문집 / 畏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정태진의 문집. 석인본, 발:이가원(1961), 14권7책. 권1,2에는 143제 242수의 시가 실려 있는데,내용은 주변 자연경관을 묘사한 시 및 유산시 등이 특징적으로 보인다. 권2,3,4,5,6,7,8에는 서 171편이 실려 있는데,경서와 예론ㆍ성리설ㆍ상제 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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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재이단하내외분옷 / 畏齋李端夏內外分─ [생활/의생활]
조선 중기의 문신 이단하(李端夏)와 그의 부인이 입었던 17세기 옷과 부속품 6점. 이 유물은 조선 중기 문신 이단하(李端夏: 1625∼1689)와 그의 부인이 정경부인의 신분으로 입었던 복식과 수식류 6점이다. 유물은 이단하가 좌의정 시절에 입었다고 전해지는 중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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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제교 / 外知製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에게 교서 등을 기초하여 바치는 일을 담당한 관직. 고려시대의 외지제고가 개칭된 것이다. 조선 초기에 지제교를 겸임하게 되어 있는 승정원·사간원의 관원을 제외하고 따로 문관 10인을 선정하여 지제교를 겸임하게 하고 이를 외지제교라 하였다. ≪경국대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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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 요가 [예술·체육/체육]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고 정신을 통일·순화시켜 심신을 단련하는 수행법. 역사적으로 요가라는 용어는 기원전 600년경 『타이티리아-우파니샤드(Taityria-upanisad)』에서 처음 쓰였으며, 외부에서가 아닌 내부에서의 깨달음을 통하여 참된 자기[眞我]를 찾으려는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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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계서원 / 蓼溪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남원시 산동면 목동리에 있었던 서원. 1694년(숙종 20)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화(金澕)·이상형(李尙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5년(숙종 21)에는 김지순(金之純)과 김지백(金之白)을 추가배양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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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덕군 / 耀德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남서부 내륙지역에 있는 군. 동쪽은 정평군·금야군, 서쪽은 평안남도 맹산군·신양군, 남쪽은 고원군, 북쪽은 평안남도 대흥군·영원군과 접하여 있다. 동경 126°42′∼127°12′, 북위 39°29′∼39°25′에 위치하고, 면적 1,378㎢, 인구 3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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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원야화기 / 要路院夜話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숙종 때 박두세(朴斗世)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수필 형식의 단편산문. 1책. 필사본. 두 인물의 대화를 통하여 양반층의 횡포와 사회의 부패를 보여주는 것이 이 작품의 특징이다. 향토 양반들의 실태와 그들의 교만성을 서울 양반에게 빗대어 지적한다거나 양반의 허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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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기요나리 / 吉田淸成 [정치·법제/외교]
1845-1891. 메이지 시대 외교관. 외상대리. 외무대보. 1874년 미국 주재 전권공사로 임명되었으며, 조약개정 교섭을 진행하였으며, 1879년에는 미.일 조약을 체결하였다. 1882년 외무대보로 승징하였다. 1883년 조선에 차관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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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촌 / 療養村 [언론·출판/언론·방송]
크리스마스씰 닥터로 알려진 하락(賀樂; H. Sherrood) 박사가 해주 요양원에서 1938년 5월 1일에 국한문 2단으로 내리 편집한 월간지. 내용으로는 화보, 논문 소개란, 문예, 잡문, 광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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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차성 / 腰車城 [지리/인문지리]
삼국시대의 성. 648년 3월 백제의 의직(義直)이 군사를 동원하여 신라의 서쪽 변방인 요차성 등 10여 성을 습격하여 빼앗았다. 신라왕은 압독주도독(押督州都督) 김유신에게 명하여 이를 막도록 하였다. 김유신은 군사를 세 길로 나누어 협격(夾擊)하였고, 백제군은 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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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 요트 [예술·체육/체육]
해상에서 소형의 경주용 돛단배를 이용하여 빨리 달리는 수상경기. 바다에서 실시하는 경기이므로 바람의 상황에 따른 정확한 판단과 요트를 다루는 기술이 요구되는 경기이며, 넓은 바다를 달리는 상쾌함과 속도감 때문에 최근에는 레크리에이션 스포츠로서도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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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화전 / 瑤華傳 [문학/고전산문]
청나라의 정병인(丁秉仁)이 지은 『요화전(瑤華傳)』의 번역본. 한글필사본. 필사자 미상. 낙선재본으로 장서각에 22권 22책이 있고 규장각에도 14권 7책이 있다. 청나라 때 정병인(丁秉仁)이 지은 『요화전(瑤華傳)』(42회)을 완역한 책이다. 한글필사본은 규장각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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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 欲知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섬. 동경 128°18′, 북위 34°36′에 위치하며, 통영에서 남서쪽으로 30㎞ 떨어져 있다. 욕지면의 주도로서, 욕지면 관할 39개의 도서 가운데 가장 크다. 면적은 12.73㎢이고, 해안선 길이는 31.5㎞이다. 2009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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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군 / 龍岡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서남단에 위치한 군. 동쪽은 중화군과 황해도 황주군, 서쪽은 황해, 남쪽은 황해도 은율군·안악군, 북쪽은 강서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5°10′∼125°38′, 북위 38°38′∼38°56′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744.8㎢, 인구 13만 4466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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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느티나무 / 龍岡─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용강군 옥도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62호. 느티나무는 옥도리에서 서남쪽으로 약 3㎞ 떨어진 동우동의 밭기슭에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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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사 / 龍江詞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백광훈(白光勳)이 지은 한시. 장편 칠언고시로, 작자의 문집 『옥봉집(玉峰集)』에 전한다. 형식은 서울 가서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는 아낙네의 사설로 작품을 구성하였다. 삼당시인(三唐詩人)의 한 사람인 백광훈이 생활감정을 절실하게 표현하는 방향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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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온천 / 龍岡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용강군 해운면 온정리에 있는 온천. 300년 전에 이곳은 황막한 초원으로 우마의 방목지였으나, 들 가운데에서 하얀 증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보고 온천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일시 폐쇄되었다가 용강온천선이 개통되면서부터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신증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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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유고 / 龍岡遺稿 [종교·철학/유학]
권병원의 문집. 석인본, 4권1책, 서:류동수(1976), 발:권석정(1977), 4권1책. 권1에는 시105제 124수와 만 25제 52수가 수록, 권2에는 편지 15편이 실려 있다. 권3에는 잡저로 「동경계첩서」와 「병암정기」,「유인김영김씨사적」,「열부함양여씨유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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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향교 / 龍岡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용강군 용강면(현재의 남포직할시 강서구역) 옥도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강당·전사청(典祀廳)·치지재(致志齋)·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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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고서원 / 龍皐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원동에 있는 서원. 1795년(정조 19)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의손(柳義孫)·유분(柳坋)·유숭조(柳崇祖)·유헌(柳軒)·송진문(宋振門)·이익렬(李翊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