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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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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봉유고 / 晦峯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는 6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9.1×18.8cm이고, 반곽은 20.3×13.8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회봉유고(晦峯遺稿)이다. 안규용(安圭容)이 지은 것으로, 발문은 송재직(宋在直)이

  • 회은집 / 晦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남학명의 시문집. 5권 2책. 활자본. 간행연도 미상. 서문과 발문이 없다. 권1에 시 103, 부 1편, 권2에 기 17편, 서 2편, 제발 3편, 제문 4편, 권3에 서 17편, 잡문 3편, 권4에 행장 1편, 유사 8편, 묘문 5편, 권5에

  • 후계집 / 后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영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후손 이해응이 간행, 간년은 미상이다. 권두에 이광정의 서문, 권말에 이휘재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63, 서 8편, 권2에 서 31편, 상량문 3편, 권3에 제문 18편, 애사 7편, 묘지명 1편, 권4는

  • 희설 / 喜雪 [문학/고전시가]

    1704년(숙종 30) 홍계영(洪啓英)이 지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65행의 국한문 혼용으로 된 가사이다. 작자의 문집 『관재유고(觀齋遺稿)』에 실려 있다. 눈이 내리는 광경의 아름다움을 완숙하고 화려하게 나타내었으나, 신선을 그리며 애상에

  • 가경전 / 加耕田 [경제·산업]

    조선시대 한번도 경작되지 않은 무주한광지(無主閑曠地)를 농지로 이용할 있도록 개간한 토지. 평지가경전(平地加耕田)과 해택가경전(海澤加耕田)으로 구분되었다.

  • 가고전집 / 家稿全集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임상원의 부·시·서(序)·기·서(書) 등을 록한 시문집. 권1에 부 2편, 권2에 시 331, 권3에 서(序) 4편, 권4에 기 10편, 권5에 서(書) 8편, 권6에 논 10편, 권7에 책(策) 6편, 권8에 소차 39편, 권9에 제문 19편, 권

  • 가덕도자생동백군 / 加德島自生冬栢群 [과학/식물]

    고봉인 연대봉(495m)이 있고 곳곳에 준봉이 있으며, 특히 동쪽해안은 배의 접안이 어려운 해식애로 되어 있다. 동백나무의 군락(郡落: 집단 서식)은 외양포(外洋浦)마을 위쪽 산 너머 계곡인 국봉(國峰, 269m)과 남산의 암벽 위 동남쪽 사면에 자생하고 있다. 보

  • 가문비나무 / [과학/식물]

    소나무과에 속하는 고산성 상록침엽. 감비나무라고도 한다. 한자어로는 가문비(假紋榧)·당회(唐檜)·어린송(魚鱗松)·삼송(杉松)·사송(沙松)·가목송(椵木松) 등으로 쓴다. 어린송이란 이름은 나무껍질이 고기비늘 모양을 한 데서 얻어진 것이다. 학명은 Picea jezo

  • 가요 / 歌謠 [문학/고전시가]

    광서연간(光緖年間:1875~1908)에 박제익(朴齊翊)이 편록(編錄)한 시조창 가집. 록된 작품 대부분이 종장 4번째 음보가 없는 시조창(時調唱) 가집(歌集)으로, 종장 4번째 음보까지 기록한 작품도 8 있으나, 이는 시조창 가집의 일반적 현상이다. 일반 시조창

  • 가음유고 / 嘉陰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광조의 시·서(書)·서(序)·제발 등을 록한 시문집. 5권 3책. 필사본.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서·발이 없어 편찬경위와 필사연대를 알 없다. 권1에 시 88, 권2에 서(書) 36편, 권3에 서(序) 66편, 기 2편, 제발(題跋) 1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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