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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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이만록 / 莞爾漫錄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이장여(李長汝) 저, 영인본, 성신여자대학교, 1981, 9권 4책. 완이 이장년가 지은 시, 서 등의 자필 원고를 증손녀 이숙종(李淑鍾)이 영인한 책이다. 원고의 권수제는 만록(漫錄)이며, 제6권이 결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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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가 / 翫珠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 나옹화상(懶翁和尙)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7언 기조 60구이며, 한문으로 되어 있다. 「백납가(百衲歌)」·「고루가(枯髏歌)」와 함께 ‘나옹삼가(懶翁三歌)’로 일컬어졌으며,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에 함께 수록되어 전한다. 후대에 불광산(佛光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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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 完州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북부 중앙에 위치하며, 전주시를 둘러싸고 있는 군. 동쪽은 진안군, 서쪽은 김제시·익산시, 남쪽은 임실군·정읍시, 북쪽은 충청남도 금산군과 논산시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6°59′∼127°22′, 북위 35°07′∼36°02′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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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본 / 完板本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전주 지방에서 출판된 방각본. 17세기 전라도 태인 지방에서 손기조·전이채·박치유 등 아전 출신 인사들이 간행한 책이 방각본의 원류. 18세기에 그 주류가 전주 지방으로 옮겨 전주의 방각본을 형성. 담당층이 서리 중인층으로부터 서민 출신의 상공층으로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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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포 / 莞浦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마산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려 때 합포현(合浦縣) 관할의 완포향(莞浦鄕)이었는데, 1281년(충렬왕 7) 원나라와 고려의 연합군이 일본을 정벌할 때 공로가 있다 하여 현으로 승격되어 금주(金州)의 관할로 하였다가, 문종 때 웅천현(熊川縣)의 속현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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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겹 / 王唊 [역사/선사시대사]
생몰년 미상. 위만조선의 장군. 서기전 109년 가을에 한나라 무제(武帝)가 보낸 침략군은 수륙양면으로 고조선을 침공하여 왔다. 고조선은 이 침략군을 맞아 서전에서 큰 전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침략군의 반격과 고조선군대의 굳센 저항으로 전선은 교착상태에 빠졌다. 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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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경룡전 / 王慶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한문본. 이본으로 「왕어사경룡전(王御史慶龍傳)」·「청류지열녀(靑樓之烈女)」 등이 있다. 중국을 배경으로 하여 기생과의 애정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작품의 시대배경이 명(明)나라 가정연간(嘉靖年間)으로 되어 있고, 중국 소설과의 연관성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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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광묘 / 王光墓 [역사/선사시대사]
북한 평양특별시 낙랑구역 정백동(옛 지명: 평안남도 대동군 대동강면 정백리)에 있는 한사군(漢四郡)시대의 덧널무덤〔木槨墓〕. 봉분의 크기는 남북의 지름이 약 27m, 높이는 약 4m 내외이다. 매장주체시설인 덧널은 지표 아래에 네모진 구덩이를 파고 그 안에 각재를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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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등재습지 / ─濕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유평리 지리산에 위치한 산지습지. 지리산 능선 동쪽 끝자락의 해발 960m 고갯마루에 위치해 있다. 길이 120m, 폭 50m 정도의 장타원형 고산습지이다. 1996년 여름에 처음으로 학계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의 내륙에서 발견된 산지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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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랑반혼전 / 王郞返魂傳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소설류(小說類) 저자미상, 목판본, 경북대학교대학원 국문학과연구실, 1954, 불분권 1책(9장). 윤회사상을 담은 불교소설이다. 이 책은 해인사장판을 경북대학원 국문학과연구실에서《國語國文學硏究資料 第2輯 2》로 간행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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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모대가무 / 王母隊歌舞 [예술·체육/무용]
고려 문종 때 들어온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고려사』에 의하면, 1077년(문종 31) 2월 연등회에 임금이 중광전(重光殿)에 나아가 음악을 감상할 때 교방여제자(敎坊女弟子) 초영(楚英)이 처음으로 추었다고 한다.일대(一隊)는 55명이고, 춤은 네 글자[四字]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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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미행설화 / 王微行說話 [문학/구비문학]
왕이 평복으로 변장하고 민간에 다니면서 능력 있고 선량한 사람을 발천(發闡)하게 하는 내용의 설화. 이 설화에는 가난한 선비를 발천하는 내용의 「무와지탄(無蛙之歎)이야기」와 「빙빙이연자이야기」가 있으며, 효부설화로 「상가승무노인곡(喪家僧舞老人哭)」이 있고, 복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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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벚나무 / Prunus yedoensis MATSUMURA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높이가 15m 내외에 달한다. 수피는 평활하며 회갈색이고 옆으로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상난형 또는 도란형이며 밑이 둥글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복거치가 있고 뒷면의 엽맥과 엽병에 털이 있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백색 또는 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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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 王服 [생활/의생활]
왕의 정복(正服). 왕복의 종류가 뚜렷이 나타나는 조선시대의 것을 보면, 조근·봉사지복(朝覲奉祀之服)이라 하여 종묘·사직 등에 참예(參詣), 제사하고 정조(正朝)·동지·조회(朝會)·수책(受冊)·납비(納妃) 등에 착용하던 면복(冕服)이 있다. 수배신조현지복(受陪臣朝見之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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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봉 / 王逢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고양 지역의 옛 지명. 왕봉의 지명 유래는 김부식(金富軾)에 의하면 한씨(漢氏) 미녀가 개백현에서 고구려의 안장왕을 맞은 곳이라는 데서 나온 것이라 한다. 본래 고구려의 개백현(皆伯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우왕(遇王, 또는 王逢)이라 고쳐 한양군(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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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봉조 / 汪鳳藻 [정치·법제/외교]
1851-1918. 중국 청말의 외교관. 주일 청국공사. 1891년 귀국한 주일공사 이경방의 뒤를 이어 대리 주일 공사가 되었고, 1892년 정식 주일 공사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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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복 / 王妃服 [생활/의생활]
왕비의 정복. 왕비는 왕의 신분에 준하기 때문에 왕비가 입는 옷은 제도적으로 정하여졌다. 삼국시대를 전후하여 국가의 제도가 정비되었고 의관제도(衣冠制度)도 정립되었으므로 왕비복도 그 당시부터 입혀진 것으로 추측된다. 삼국시대의 왕비복은 계(罽)·수(繡)·금(錦)·나(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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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호전 / 王飛虎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이본으로 「왕장군전(王將軍傳)」이 있으며, 내용은 동일하다. 주인공 왕장군의 영웅적 활약상을 그린 영웅소설이다.「왕비호전」의 시대배경은 혼란한 중국 조정과 주위의 여러 오랑캐들의 끊임없는 충돌상황으로 설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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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손(의소세손)시호망단 / 王世孫(懿昭世孫)諡號望單 [정치·법제]
영조의 왕세손 의소세손의 시호를 의정하기 위해 1752년(영조 28) 3월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손시호 망단. 이 망단은 의소세손의 시호로서 '의소(懿昭), 충헌(沖獻) 의회(懿懷)'의 세 가지를 써서 삼망을 갖춘 것인데 이에 대해 영조는 첫 번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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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손(헌종)정명망단 / 王世孫(憲宗)定名望單 [정치·법제]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와 세자빈 풍양조씨 사이에 태어난 아들, 곧 순조의 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829년(순조 29) 11월 빈청에서 올린 왕세손정명 망단. 이 망단은 세 자를 써서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순조는 첫 번째 글자에 점을 찍었다. 각 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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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손(헌종)정자망단 / 王世孫(憲宗)正字望單 [정치·법제]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와 세자빈 풍양조씨 사이에 태어난 아들의 자를 의정하여 1829년(순조 29) 11월 빈청에서 올린 왕세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왕자의 자로 '문응(文應)'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인데, 자 아래에는 출전이《주역》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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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손(현종)정명망단 / 王世孫(顯宗)定名望單 [정치·법제]
인조의 손자, 즉 효종의 원자(현종)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48년(인조 26) 9월에 빈청에서 인조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손정명 망단. 이 망단은 그 이름 글자로 '군, 우, 원'의 세 자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인조는 세 번쩨 글자에 점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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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손(현종)정자망단 / 王世孫(顯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효종과 인선왕후 사이에 태어난 왕세자(현종)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51년(효종 2) 6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자로 '경직, 언직, 건중'을 써 삼망으로 올린 문서인데, 이에 대해 효종은 첫 번째의 망 '경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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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경종)정명망단 / 王世子(景宗)定名望單 [정치·법제]
희빈장씨 소생인 숙종의 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90년(숙종 16) 4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명 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이름 글자를 '윤, 전, 완'의 세 자를 써서 삼망을 갖춘 것인데, 이에 대해 숙종은 첫 번째의 망 '윤'자에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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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경종)정자망단 / 王世子(景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희빈장씨 소생인 숙종의 왕세자 윤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95년(숙종 21) 3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숙종이 윤의 자로 '휘서'를 낙점하였다. 자는 성인으로 대우해 주기 위해 이름대신에 부르는 별명인데, 이름 글자의 의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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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문효세자)정명망단 / 王世子(文孝世子)定名望單 [정치·법제]
정조와 의빈성씨 사이에 태어난 정조의 장자인 왕자 이름을 1784년(정조 8) 7월 6일에 '전(琠)'으로 정한 사실을 기록대둔 왕세자정명 망단. 왕세자정명망단을 올려서 국왕의 낙점을 받은 결과를 기록해 둔 문서이다. 단자의 말미에 '건륭 49년(1784)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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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숙종)정명망단 / 王世子(肅宗)定名望單 [정치·법제]
현종과 명성왕후 사이에 타어난 원자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666년(현종 7) 3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명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이름 글자로 '영, 경, 순'의 세 자를 써서 삼망을 갖추어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현종은 '세 번째의 망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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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숙종)정자망단 / 王世子(肅宗)定字望單 [정치·법제]
현종과 명성왕후 사이에 태어난 원자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670년(현종 11) 2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자정자망단. 이 망단은 원자의 자로 '명보, 광언, 명윤'의 세 가지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이에 대해 현종은 첫 번째의 망 '명보'에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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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순종)정명망단 / 王世子(純宗)定名望單 [정치·법제]
고종과 명성왕후 민씨 사이에 태어난 고종의 장자인 왕자의 이름을 의정하여 1875년(고종 12) 1월 7일에 빈청에서 국왕에게 올린 왕세자정명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이름으로 '척, 전, 시'의 세 글자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고종은 첫 번째의 망인 '척'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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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순종)정자단자 / 王世子(純宗)定字單子 [정치·법제]
고종과 명성왕후 민씨 사이에 태어난 고종의 장자인 왕자의 자를 '군방'이라고 정한 시실을 기록해 둔 왕세자정자 단자. 이는 왕세자정명 망단을 올려서 국왕의 낙점을 받은 결과를 기록해 둔 단자로 보이는 문서이다. 자(字)를 의정한 지 7년 만에 왜 이 단자가 작성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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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순종)정자망단 / 王世子(純宗)定字望單 [정치·법제]
고종과 명성왕후 민씨 사이에 태어난 고종의 장자인 왕자의 자를 의정하기 위해 1875년(고종 12) 1월에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자정자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자로 '군방, 천필, 건만'의 세 가지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인데, 고종은 첫 번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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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효명세자)정자망단 / 王世子(孝明世子)定字望單 [정치·법제]
순조의 장자 효명세자의 자를 1819년(순조 19) 3월에 '덕인(德寅)'이라고 의정하였음을 기록해 둔 왕세자 정자 단자. 이 단자의 제목으로 '왕세자정자(王世子定字)'라고 쓰고, 본문에서 그 자를 '덕인'이라고 적었다. '가경 24년(1819) 3월 7일 계'라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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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효장세자)시호망단 / 王世子(孝章世子)諡號望單 [정치·법제]
효장세자의 시호를 의정하기 위해 1728년(영조 4) 12월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왕세자시호 망단. 이 망단은 왕세자의 시호로 '장효(莊孝), 효장(孝章), 장헌(章獻)'의 세 가지를 써서 삼망을 갖춘것인데, 영조는 두 번째의 망 '효장'에 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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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관례교서 / 王世子冠禮敎書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1월 20일. 고종이 왕세자의 관례에 발급한 교서. 이 교서는 인기가 없고 왕세자의 이름이 기록될 공간에 '某'라고만 되어 있으며, 첨지가 붙어있지 않아 정식교서가 아니다. 내용은 의정부 영의정 서당보에게 예식을 행하도록 명령한 것이다. 같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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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관례시별단 / 王世子冠禮時別單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1월 20일에 시행된 왕세자 관례시 행사를 주관하는 관원과 서리들의 명단. 주인은 흥인군(興寅君)이고, 빈(賓)은 영의정 서당보(徐堂輔)이며, 찬례 민겸호(閔謙鎬), 집관 이중칠(李重七) 등을 비롯해 세자시강원의 사(師), 부(傅) 및 서리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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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빈책빈교명 / 王世子嬪冊嬪敎命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2월 19일 고종이 인정전에 나아가 왕세자빈의 책빈례를 거행할 때에 내린 교명의 초도서(初圖書). 교명은 왕비, 왕세자, 왕세자 빈 등을 책봉할 때 내리는 훈유문서이다.《고종실록》19권에 이 문서와 같은 내용의 기사가 실려 있어 작성된 시기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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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소군원가 / 王昭君怨歌 [문학/고전시가]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가사. 총 140구.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에 수록되어 전한다. 한나라 원제(元帝) 때의 궁녀인 절세미녀 왕소군(王昭君)의 고사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내용은, 원제는 자신의 시중을 들 궁녀를 취택할 때 언제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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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시전 / [문학/고전산문]
작가 연대 미상의 남녀이합형(男女離合型) 한글 고전소설. 『묵재일기(默齋日記)』 제3책 이면에 「설공찬전」 「왕시봉전」 「비군전」 「주생전」과 함께 필사되어 있다. 이들 작품들을 고려할 때, 「왕시전」은 고전소설 초기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총 12쪽 정도의 짧은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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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내연발전소 / 往十里內燃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에 있는 발전소. 이 발전소는 1961년 당시 서울지역 동남방 외곽지역의 전력난 해소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며, 1962년 1월 5일 최초로 설치되었던 1,250㎾급 디젤발전기 5대는 그 뒤 1969년 1월 23일 여수 내연발전소로 이설되었고,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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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붕기우기 / 王十朋奇遇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중국 원나라의 희곡 「형차기(荊釵記)」를 개작한 작가 미상의 한문소설. 『신독재수택본전기집(愼獨齋手澤本傳奇集)』으로 불리는 소설집에 실려 있다. 이본으로는 『묵재일기(默齋日記)』 제3책 이면에 필사되어 있는, 한글본 「왕시봉뎐」이 있다. 「왕시봉뎐」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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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오천축국전 / 往五天竺國傳 [종교·철학/불교]
신라의 혜초가 지은 여행기. 인도와 인근 여러나라를 순례하고 난 후 당나라로 돌아와 서술하였다. 8세기 당시의 인도와 그 주변국가들의 신앙과 문화 등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이 책은 현재 완전한 형태로 보존되어 있지 못하며 남아 있는 부분도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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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귀나무 / 王―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낙엽소교목(落葉小喬木). 낙엽소교목이며 높이 6∼8m에 달하지만 보통 3m 내외 되는 것이 많다. 잎은 짝수 2회 우상복엽이며 작은 잎은 길이 20∼45㎜, 너비 5∼20㎜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6∼7월에 피고 꽃자루 끝에 산형(傘形)으로 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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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봉호사부차출전교 / 王子封號師傅差出傳敎 [정치·법제]
1724년(영조 즉위년) 11월 3일. 영조가 왕자의 봉호를 내리고 사부를 차출하는 일을 이전 차대 때의 하교에 의거하여 거행하라는 전교. 《승정원일기》에 이 기사가 실려 있어 서지사항을 알 수 있다. 당시 영조는 우승지 김동필에게 명을 내린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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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사부 / 王子師傅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자의 교육을 맡았던 종9품 관직. 권설직으로, 1785년(정조 9) ≪대전통편≫에 명문화됨으로써 임시로 증치된 관직이다. 품계는 종9품으로 사과 이하의 체아록을 받았다. 대군사부·왕손교부·내시교관 등의 권설직은 재직기간 900일이 지나면 6품관으로 승급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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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유명단자 / 王子幼名單子 [정치·법제]
왕자의 유명(幼名)을 기록해 둔 단자. '왕자의 유명은 갑손이다'라는 문구 외에는 아무런 기록이 없으므로 이 단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다. '유명'이란 글자 그대로 어린 아이일 적에 부르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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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자연공원 / 旺載山自然公園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온성군 왕재산리에 있는 자연공원. 온성군은 함경북도의 최북단에 위치하여 두만강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마주하고 있는 곳이 바로 왕재산리이다. 예전에는 온성군 심청리로 불렸는데, 1970년대부터 온성군을 혁명전적지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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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참나무 / 旺載山참나무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온성군 왕재산리에 있는 참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36호. 온성읍에서 동북쪽으로 약 6㎞ 떨어진 두만강 오른쪽 기슭의 왕재산(높이 239m)사적지에 있다. 왕재산리는 전반적으로 구릉성산지로 들판으로 이루어져 있어 갖가지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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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 汪淸 [지리/인문지리]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연길시 동북쪽에 위치한 항일투쟁지. 현은 남북의 길이가 108㎞, 동서의 폭이 152㎞에 달한다. 동쪽으로는 훈춘시, 서쪽으로는 돈화시, 남쪽으로는 도문시와 연길시, 북쪽으로는 흑룡강성의 목릉시·영안현·동령현 등과 인접하고 있다. 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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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태후궁 / 王太后宮 [역사/근대사]
구한말 효정왕후를 왕태후로 책봉하고 그와 관련된 사무를 관장하도록 설치한 관부. 1896년부터 1897년 사이 왕대비로 있던 헌종비 효정왕후를 왕태후로 책봉하고 왕태후와 관련된 업무를 관장하는 왕태후궁을 설치했다. 왕태후궁에는 칙임의 대부 1명, 주임의 이사 1명,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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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피천 / 王避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과 울진군 온정면에 걸쳐 있는 금장산(金藏山, 849m)에서 발원하여 울진군을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 왕피천의 길이는 60.95㎞이고, 유역 면적은 514.001㎢인 지방 1급 하천이다. 수비면 신원리·오기리·발리리 등을 지나면서 장수포천(長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