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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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야언 / 海東野言 [언론·출판]
저자 허봉(1551-1588). 필사본. 5권 2책. 각 책의 표제는 '해동야언 건', '해동야언 곤'이라고 쓰여 있다. 각각 66면 33장, 132면 6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동야언>은 본래 태조기부터 명종기까지의 기사를 수록하고 있는데 본 연민본은 태조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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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악집 / 海嶽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명환의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권두에 오재순의 서문이 실려 있다. 권1은 부 5편, 소사 3편, 시 103수, 권2는 시 104수, 소 9편, 차 2편, 유문 1편, 장 1편, 권3은 서 4편, 기 3편, 잠 2편, 명 6편, 찬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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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촌유고 / 杏村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학자 양우규의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895년 방손 양재경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의 서문, 권말에 후손 양상보·양상욱·양재경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54수, 권2에 소·서·변·문 각 1편, 권3에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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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결 / 虛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삼정문란의 한 사례인 전정의 폐해. 허결이란 근거로 삼을 만한 전결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허위로 문서로만 작성하여 농민에게 징세하고 횡령, 착복하는 것이다. 서리·아전배가 지세(地稅)를 징수할 때 자기들의 급료에 대한 보조로 전결에 제멋대로 가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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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임 / 許任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의관. 억복의 아들이다. 침구술에 뛰어나 선조 때 임금을 치료한 공로로 동반의 위계를 받았다. 1616년 영평현령에 이어 양주목사·부평부사를 지냈으며, 1622년 수년 동안 입시수침한 공으로 남양부사에 특제되었다. 저서로는『침구경험방』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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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종 / 憲宗 [종교·철학/유학]
조선 제24대 왕(1827∼1849). 순조의 손자. 익종의 아들이다. 8세에 즉위하자 순원왕후가 수렴청정을 했다. 친정할 때는 삼정의 문란 등 국정이 혼란했고, 수재의 발생으로 민생고가 가중됐다. 기해박해와 오가작통법으로 천주교를 탄압했다. 23세로 후사 없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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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 玄酒 [생활/식생활]
제사에 사용하는 맑은 물. <국조오례서례>에 의하면 제사 때 술독을 얹어두는 존상에는 술 외에도 현주와 명수를 준비하였다. 현주와 명수는 인간이 술을 알기 전 아득한 옛날에 신에게 바치던 맑은 물을 가리킨다. <예기>에서는 술을 사용한 이후에도 이렇게 현주를 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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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도감 / 魂殿都監 [정치·법제]
수지, 물품의 수출, 상벌, 의궤 등을 처리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은 빈전도감이 혼전에 관한 업무까지 함께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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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원 / 洪命元 [종교·철학/유학]
1573(선조 6)∼1623(인조 1). 조선 중기의 문신. 춘경 증손, 할아버지는 일민, 아버지는 영필, 어머니는 조수의 딸이다. 1597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수찬, 필선, 장령, 정주목사, 의주부윤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해봉집』 3권 3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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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찬 / 洪秉纘 [종교·철학/유학]
생물년 미상.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홍종하, 어머니는 백주진의 딸이다. 1777년(정조 1) 대사간에 올랐고, 1780년 홍충도관찰사에 파견되었다. 이어 황해도관찰사, 대사간, 한성부좌윤을 역임하였다. 1788년(정조 12) 비변사제조를 거쳐 개성부유수로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