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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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색명주장옷 / 玉色明紬― [생활/의생활]
세종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옥색을 띈 명주 재질의 쓰개용 장옷. 중요민속자료 제50호인 옥색 명주 장옷은 착용자는 분명하지 않으나 고름이 달린 위치는 조선 말기 쓰개 전용의 장옷임을 말해 준다. 개화기 이후 유일한 여성의 포제(袍制)인 두루마기와 비교할 때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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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석산 / 玉石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과 물야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42m.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소백산맥의 기부(起部)를 이루는 산이다. 동북쪽으로는 태백산(太白山, 1,567m)·구룡산(九龍山, 1,346m), 서북쪽으로는 선달산(先達山, 1,236m)·어래산(御來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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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선몽 / 玉仙夢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한문필사본. 총11회. 2권 2책. 건(乾)·곤(坤)으로 분책되어 있다. 이 작품은 김만중(金萬重)의 『구운몽(九雲夢)』과 유사한 작품이다. 『구운몽』이 중국을 배경으로 하였다면 이 작품은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하였다는 데에 특색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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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설화담 / 玉屑華談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이 가사는 인생에 있어서의 복덕(福德)을 염원하는 작자의 이상을 노래한 것으로, 형식은 3·4조를 주조로 하여 4·4조, 2·4조가 섞여 있다. 전체 구수(句數)는 342구로 된 것, 382구로 된 것 등 이본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으나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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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서원 / 玉城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외남면 신상리에 있었던 서원. 1631년(인조 9)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득배(金得培)·신잠(申潛)·김범(金範)·이전(李㙉)·이준(李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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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전 / 玉簫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옥소전」은 중국소설 「소지현나삼재합(蘇知縣羅衫再合)」을 개작한 것이다. 「소지현나삼재합」이 부모를 해친 원수의 손에 길러진 주인공이 나삼을 인연하여 부모를 찾고 원수를 갚는 인간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작품이라면, 「옥소전」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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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기 / 玉樹記 [문학/고전산문]
1835년(순조 1)에서 1840년(헌종 5) 사이에 심능숙(沈能淑)이 지은 한문 장편소설. 국·한문 필사본. 국문 번역은 작자의 외손자이자 고종 때 민씨 세도 정권의 일원이었던 민응식(閔應植)의 부탁으로, 남윤원에 의해 1888년(고종 25)에 완료되었다. 작자인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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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야 / 沃野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익산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소력지현(所力只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옥야로 고쳐 전주도독부(全州都督府) 관내 금마군(金馬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전주목의 관할이었고, 1176년(명종 6) 감무(監務)를 두었다가 뒤에 다시 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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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오재집 / 玉吾齋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송상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0년에 간행한 시문집. 18권 9책. 운각활자본(芸閣活字本). 1760년(영조 36) 저자의 아들 필환(必煥)이 편집하고 손자 재희(載禧)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총목(總目)이 있고 권말에 재희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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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원재합기연 / 玉鴛再合奇緣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21권 21책. 한글 필사본. 1786년(정조 10)부터 1796년에 이르기까지 전주이씨(全州李氏) 덕천군파(德泉君派) 22대 이영순(李永淳)의 부인인 정경부인 온양정씨(溫陽鄭氏)와 자부, 손부 등에 의해 필사된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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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원전해 / 玉鴛箋解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5권 5책. 한글필사본. 이 소설은 「옥원재합기연」의 후속편으로, 규장각 소장의 「옥원재합기연」과 마찬가지로 온양정씨(溫陽鄭氏)와 손자며느리에 의하여 필사되었다.「옥원전해」는 소설 「옥원재합기연」을 빌미로 사건이 전개되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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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잠화 / 玉簪花 [과학/식물]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옥잠화는 뿌리줄기가 굵다. 잎은 긴자루가 있으며, 길이 15∼22㎝, 너비 10∼17㎝로서 녹색이고 타원형이며 끝은 갑자기 뾰족해지고 밑부분은 심장형이며 8, 9쌍의 엽맥(葉脈)이 있다. 꽃대[花基]는 길이 40∼56㎝로서 1, 2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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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전서원 / 玉田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있는 서원. 초계정씨(草溪鄭氏)의 시조 정배걸(鄭倍傑)과 그의 아들 정문(鄭文, ?∼1106)을 향사하기 위해 1799년(정조 23)에 건립한 서원이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 때도 훼철되지 않고 보존되었으며, 1861년(철종 12)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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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 玉井湖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임실군과 정읍시에 걸쳐 있는 호수. 섬진강 상류수계에 있는 인공호수이다. 운암호라 불리기도 한다. 총저수용량은 4억 6600만t이며 면적은 16㎢이나 만수위 때는 26.51㎢에 이른다. 1965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 댐인 섬진강댐이 임실군 강진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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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호연 / 玉珠好緣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목판본. 이본으로 박건회저(朴建會著)로 되어 있는 활자본 「음양삼태성(陰陽三台星)」과 필사본 「삼옥삼주기(三玉三奏記)」(金東旭 소장본)가 있다. 이 이본들은 「옥주호연」을 원본(原本)으로 하여 각색한 것으로, 큰 차이는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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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제성 / 獄中提醒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이문우(李文祐)가 지은 천주가사. 『옥중제성』의 형식은 4·4조, 총 130구로 되어 있다. 내용은 그 첫머리에서 “우ᄆᆡᄒᆞ다 군난이여 텬샹과(天上科)를 뵈심이라/인인선악(人人善惡) 포폄(褒貶)ᄒᆞ네 실허진가(實虛眞假) 분명하다/세옥지고(世獄之苦) 엇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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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지기 / 玉支璣 [문학/고전산문]
청나라의 재자가인소설 『옥지기(玉支璣)』의 번역본. 한글필사본. 중국 청대(淸代) 천화장주인(天花藏主人)이 지은 재자가인소설(才子佳人小說) 『옥지기』(20회)를 번역한 책이다. 『옥지기』는 남녀 주인공이 봉건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의지와 선택으로 혼인문제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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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진재시초 / 玉振齋詩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의원 주명신의 시「남정편」·「전가행차운」·「영학」등을 수록하여 1791년에 간행한 시집. 3책. 필사본. 1791년(정조 15)에 간행되었다. 『옥진재시초』 천책(天冊)은 「서산행 西山行」·「남정편 南征篇」 등 장편의 오언고시 6수, 「기성작 箕城作」·「열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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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 玉泉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해남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영암군 냉천부곡(冷泉部曲)이었는데, 고려 때 옥천현(玉泉縣)이 되었다. 1448년(세종 30) 해남으로 이속시켰다가 영암으로 옮겼다. 이듬해 남북으로 양분하여 북부를 옥천시면(玉泉始面), 남부를 옥천종면(玉泉終面)이라 개칭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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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계 / 沃川系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충주 부근에서 남서 방향으로 옥천을 지나 전라북도 익산 북쪽 15㎞까지 분포되어 있는 변성퇴적암지대. 1923년 일본인 나카무라에 의해 옥천 누층군의 일부 지역이 연구되면서 처음 옥천계로 명명되었다. 천매암ㆍ함력천매암ㆍ운모편암ㆍ규암ㆍ각섬암ㆍ사암ㆍ점판암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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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원 / 玉川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순천시 옥천동에 있는 서원. 1564년(명종 19)에 순천부사 이정(李楨)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굉필(金宏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사(精舍)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568년(선조 1)에 ‘옥천(玉川)’이라고 사액되어 서원으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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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유고 / 沃川遺稿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박성한의 시·제문·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필사본. 이 책은 후손이 필사하여 보관해온 것으로 보인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도서에 있다. 권1은 시 175수, 권2는 제문 9편, 서(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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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교 / 沃川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중에 소실되었다가 그뒤 중건되었다. 1954년에 유림총회에서 황폐한 향교 재건을 결의하고 1961년에 복원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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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추경 / 玉樞經 [종교·철학/도교]
병굿이나 신굿 등에서 읽는 도가의 경전. <경국대전>에 도류가 읽는 도서로 전하고 있다. 현존하는 옥추경은 1831년 묘향산 보현사에서 간행한 것으로 가장 오래된 것이다. 책머리에 44신상의 판화가 있고, 끝에는 부적이 있다. 이 경을 읽으면 천지귀신이 다 움직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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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 / 玉浦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에 있는 포구. 지형이 복잡한 거제도의 북지산맥(北地山脈) 동쪽에 있으며, 수심 14∼15m의 옥포만에 연하여 있다. 이러한 지형적 특징으로 조선시대에는 진영이 설치되어 있어 군사상 중요지역으로 여겨왔던 곳이다. 조선 초기에는 가배량도만호(加背梁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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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만 / 玉浦灣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ㆍ아주동ㆍ능포동 등에 걸쳐 있으며 북동쪽으로 열려 있는 만. 만의 배후에는 국사봉과 옥녀봉이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입지 조건을 활용하여 이곳에 1973년 기공하여 1981년 옥포조선소가 종합 준공되었다. 현재는 이 조선소는 대우조선해양옥포조선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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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항 / 玉浦港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에 있는 연안항. 정부의 중화학 공업 육성방침으로 1973년 10월옥포조선소가 가동되면서 1974년 5월 개항장으로 지정되었다. 최대 100만 DWT급 조선능력을 갖춘 대형조선소로 조선 도크와 의장안벽이 축조되었으며 현재 대우조선공업(주)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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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호빙심 / 玉壺冰心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4권 4책. 한글필사본. 이 소설은 명나라 태조 말에서 성종 즉위 초까지를 배경으로 하여 재자(才子)인 사강백이 기옥호·해빙심 두 가인(佳人)과 결연하게 되는 과정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소설에서 사강백과 해빙심이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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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화서원 / 玉華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에 있는 서원. 1717년(숙종 42)에 서계(西溪) 이득윤(李得胤, 1553∼1630)을 주향으로 후에 주일재(主一齋) 윤승임(尹昇任, 1583∼1688), 옥계(玉溪) 박곤원(朴坤元, 1477∼1607), 돈암(遯菴) 윤사석(尹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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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환기봉 / 玉環奇逢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규장각본은 15책으로 되어 있고,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조동일(趙東一)이 소장하고 있는 것은 2책으로 되어 있다. 천정연분(天定緣分)인 남녀주인공이 결연을 성취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 소설은 고전소설에서는 드물게 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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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기 / 玉皇記 [문학/고전산문]
황중윤(黃中允, 1577∼1648)이 지은 연대 미상의 한문소설. 작품 말미에 “근래에 성이 아무개인 동명(東溟)이라는 사람이 진군(眞君)에게 전(箋)을 올렸다.”라는 기록이 있다. 진군은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작품 속 인물과 관계를 설정함으로써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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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휘운고 / 玉彙韻考 [언어/언어/문자]
1811년(순조 11) 이경우(李景羽)가 편찬한 운(韻) 중심의 한자어(漢字語) 해설서. 목판본. 1812년 심정조(沈鼎祖)가 간행하였으며 순전히 한자로만 기록되어 있다. 원나라 음시부(陰時夫)가 지은 『운부군옥(韻府群玉)』은 20편이나 되어 너무 분량이 많아서 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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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계선생문집 / 溫溪先生文集 [언론·출판]
이해(1496-1550), 목판본. 문집 구성은 4권 3책이다. 권수에 이상정의 서문을 시작으로 총목이 있으며, 시 1권, 부, 시의 습유 1권, 부록 2권과 별책으로 된 세계도, 연보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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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야화 / 溫突夜話 [문학/구비문학]
1927년 작가 정인섭이 신화 · 동화 · 전설 · 기담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일어판 한국 설화집. 일본어판 한국설화집으로, 1927년 3월 18일 동경(東京)니혼서원(日本書院)에서 출간되었다. 단군(檀君), 산(山)과 천(川), 일월(日月), 왕여세두분(王女洗頭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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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릉 / 溫陵 [역사/조선시대사]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에 있는 조선 제11대 왕 중종 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 사적 제210호. 단경왕후 신씨는 1506년 반정으로 중종이 등위하자 왕비로 책봉되었으나 7일 만에 폐출되었다. 그 후 승하하자, 친정인 신가묘역에 묻혀 있었다. 1739년(영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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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온천 / 溫堡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 중향동(지금의 경성군 상온보리)에 있는 온천. 이 온천은 평라선(平羅線)으로 평양∼나진 사이의 경성역에서 북으로 12㎞, 경성온천에서 10㎞ 가량의 거리에 있다. 함경산맥의 관모봉(冠帽峰)과 도정산(渡正山)에서 흘러내리는 온보천(溫堡川)변에서 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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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국가산업단지 / 溫山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일대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1974년 4월 산업기지 개발구역의 지정과 단지 조성 기본 계획이 확정되어 조성 공사가 시작되었다. 1975년 4월 7만 6,198㎡ 규모의 덕신이주단지(德新移住團地) 조성 기본 계획이 확정되어 같은 해 6월부터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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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선 / 溫山線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남창역과 온산역 사이에 부설된 단선철도. 온산 비철금속공업단지의 인입선 역할을 하는 철도로 총연장은 12km이다. 1977년 3월에 착공하여 1979년 4월에 준공되었다. 온산 비철금속공업단지 내의 구리·납·아연 등의 금속공업제품과 화학·펄프공업제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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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항 / 溫山港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항구. 울산본항으로부터 남쪽으로 약 10㎞ 지점에 자리한 공업항구로서, 1973년에 울산항에 편입된 이후 울산항 온산출장소로 업무를 하고 있다. 2009년 현재 주요 항만시설로는 방파제 4,313m이다. 선박접안능력은 모두 26척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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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성군 / 穩城郡 [지리/인문지리]
광복 당시 함경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군. 동·서·북쪽은 두만강을 국경으로 하여 중국 길림성(吉林省)·혼춘(琿春)·도문(圖們) 지방과 마주 대하고 있으며, 남쪽은 종성군과 경원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9°50′∼130°16′, 북위 42°45′∼43°01′에 위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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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성전투 / 穩城戰鬪 [역사/근대사]
1920년 홍범도. 서일, 최진, 양하 등이 이끄는 독립군이 두만강 대안의 온성일대에서 일본군과 벌인 일련의 전투. 1919년 3ㆍ1운동 이후 만주의 독립군들은 한층 사기가 고무되어, 그 해 8월부터 두만강을 건너 국내진입작전을 종종 전개하였는데, 두만강 결빙기를 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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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성향교 / 穩城鄕校 [교육/교육]
함경북도 온성군 온성면 동화동에 있는 향교. 1445년(세종 2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신문(神門)·명륜당·제기고(祭器庫)·동재(東齋)·서재(西齋)·입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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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내연발전소 / 溫水內燃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에 있었던 시설용량 3만 2,600㎾의 내연발전소. 한국전력공사 부평내연발전소 예하 발전소로서 1970년대 후반기의 경인지구 전력수요에 대비하기 위하여 1976년에 영남가스터빈발전소에서 가스터빈발전기 2기를 이설하여왔고, 1977년에는 왕십리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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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 / 溫陽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아산 지역에 있었던 지명. 대표적인 온천 지명이다. 백제시대에는 탕정(湯井)이라 하였는데, 서기 18년(온조왕 36)에는 탕정성(湯井城)을 쌓고 대두성(大豆城)과 나누어 백성들을 살게 하였다. 신라의 영토로 편입된 뒤 671년(문무왕 11)에 탕정주(湯井州)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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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 / 溫陽溫泉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에 있는 온천.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서울역∼천안 아산 간 KTX 고속철과 수도권 광역전철 온양온천역 연장 개통으로 교통이 한층 편리해졌다. 전국에 대규모 온천단지가 개발되고 열악한 도시환경과 기존시설의 낙후 등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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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향교 / 溫陽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아산시 읍내동에 있는 향교. 1871년(고종 8)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온양향교현황에 의하면, 1610년(광해군 2)에 법곡리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고 하나 확실하지 않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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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돈후 / 溫柔敦厚 [문학/고전시가]
자연물을 통해 세계의 근원적 조화와 만남으로써 지니게 되는 부드럽고 따스한 정을 일컫는 조선시대 시가 미학 용어. 온유돈후는 퇴계 이황이 자신이 지은 국문 시가 「도산십이곡(陶山十二曲)」이 지향하는 작품 세계를 드러내는 말로 사용했다. 그 유래는 『예기(禮記)』 「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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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온천 / 溫井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운산군 위연면 답하리에 있는 온천. 청천강의 지류인 구룡강(九龍江)과 중현천(中峴川)의 합류점 가까이에 있다. 다른 온천과 달리 합류점 가까이의 백사장에 탕원이 있으나 호안공사에 의해서 범람을 면하게 되었다. 안주ㆍ영변 지방과 평양ㆍ희천 등의 지방에서 창성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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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군 / 溫泉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서남쪽 끝에 위치한 군. 온천군 동쪽은 강서군·용강군, 서쪽은 서해, 남쪽은 남포시, 북쪽은 증산군에 접하여 있다. 동경 125°08´∼125°22´, 북위 38°44´∼38°59´에 위치한다. 면적은 351.4㎢로 도 면적의 2.7%를 차지한다. 인구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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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혜 / 溫鞋 [정치·법제]
왕비 이하 여관들이 신는 신. 온혜는 여자들이 신는 신의 한가지로, 앞코에 구름무늬를 수놓았다. 안감은 백당피로 하고 과피휘감으로 남색ㆍ홍색 필단을 사용하여 장식하였으며 이를 위해 온혜장을 두었다. <영조정순후가례도감의궤>에 보면 중궁전법복의 의대로 흑웅피화온혜가 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