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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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식 / 崔瓚植 [문학]
현대의 소설가(1881∼1951). 관립한성중학교에서 수학, 문학에 뜻을 두어 1907년에 중국 상해에서 발행한 소설전집 《설부총서》를 번역한 뒤 신소설 창작에 착수한다. 말년에는 최익현의 실기를 집필했으나 끝내지 못하고 죽었다.〈추월색〉을 비롯하여〈안의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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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담집 / 秋潭集 [종교·철학/유학]
성만징의 문집. 8권 3책. 목활자본. 간행연대 미상. 권1은 시, 권2에서 권5까지는 100여명에 가까운 인물들에게 보냈던 간찰들이 수록, 권6은 기문과 제발, 권7은 잡저와 제문, 축문, 행장, 전, 잡기, 그리고 권8에는 부록으로 저자에 대한 묘표와 가장,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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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찬위 / 忠贊衛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의 중앙군으로서 오위의 충좌위에 소속되었던 특수 병종. 1456년(세조 2)에 처음 설치된 것으로 원종공신의 자손들을 편입하게 한 특권적인 병종이었다. 나중에는 ≪경국대전≫에 규정되어 있지 않은 환관입후자 및 양반첩자의 종친가혼취자 등도 충찬위에 소속되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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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재유고 / 恥齋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7.5×19.2cm이고, 반곽은 21.6×15.1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치재유고(恥齋遺稿)이다. 서문(序文)은 甲寅(1974)에 권용현(權龍鉉)이 지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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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 Christmas [종교·철학/개신교]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모든 교회와 성당에서는 예배와 미사를 드린다. 예수의 탄생에 대한 정확한 날짜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모든 가톨릭 교회와 대부분의 동방정교회,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12월 25일을 기념일로 정해서 지키고 있다. 다만 아르메니아 교회는 1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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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해 / 醓醢 [생활/식생활]
고기를 잘게 썰어 간장에 조린 반찬. 고기를 포로 떠서 말리고, 잘게 썬 것을 수수로 만든 누룩과 소금에 섞고, 좋은 술에 담가 항아리 속에 100일 동안 둔다. 이전에는 건어를 포로 떠서 만들었으나 숙종 때 이미 돼지고기로 담그고 도미로 밥을 지어그 위에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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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평과 / 蕩平科 [정치·법제]
조선 영조 때 탕평정책 시행을 기리기 위한 한 방편으로 실시한 특수과거. 부정기 시험의 하나인 정시의 일종이다. 탕평책의 일환으로서 유생들에게 당론을 금하게 할 목적으로 1772년(영조 48)에 처음으로 설시하여 임종주·남학문·서유방 등을 선발한 것이 곧 탕평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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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관지 / 通文館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직관류(職官類) 김지남(金指南)등, 조선사편수회 편, 영인본, 조선총독부, 1944, 12권 2책. 사역원(司譯院)의 연혁과 중국 및 일본과의 외교 관계를 기록한 책이다. 목판본 경성제국대학장본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朝鮮史料叢刊 第21》로 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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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전 / 鬪牋 [생활/민속]
여러 가지 그림이나 문자 따위를 넣어 끗수를 표시한 종이조각을 가지고 하는 노름. 남자들의 실내오락의 하나이다. 두꺼운 종이로 작은 손가락 너비 만하게 15㎝ 쯤 되도록 만들어 그 한 면에 인물·새·짐승·벌레·물고기 등의 그림이나 글귀를 적어 끗수를 표하고, 기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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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종정경 / 判宗正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부의 정1품 명예관직. 인원수는 정해져 있지 않았다. 대개의 경우 승습한 군(君)들이 겸임하였다. 국조어첩을 작성하고 ≪선원보략≫을 찬수하는 일에 참여하는 것이 주된 임무였다. 그러나 종친부의 실무를 담당하지는 않았고 다만 유사당상관들이 결원되었을 경우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