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오스트리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翊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이 민영익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오스트리아 및 보헤미아와 헝가리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오스트리아 황제 겸 보헤미아 군주, 헝가리 전교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고종의 친필 서명과 '대조선국새(大朝鮮國璽)

  • 오스트리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哲勳 해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특명전권공사로 오스트리아 수도에 가 있던 민철훈의 해임을 오스트리아 황제 겸 보헤미아 군주, 헝가리 전교군주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한 해임장. 1904년(광무 8) 2월 6일에 작성하였다.

  • 오스트리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李範晉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이범진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오스트리아 및 보헤미아와 헝가리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오스트리아 황제 겸 보헤미아 군주, 헝가리 전교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99년(광무 3) 11월 1일에 작

  • 오시복 / 吳始復 [종교·철학/유학]

    1637(인조 15)∼1716(숙종 42). 조선 후기의 문신. 억령 증손, 할아버지는 정, 아버지는 정규, 어머니는 이여황의 딸이다. 1662년(현종 3)에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강을부사, 이조참판, 한성판윤, 호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 오시수 / 吳始壽 [종교·철학/유학]

    1632(인조 10)∼1680(숙종 6). 조선 후기의 문신. 백령 증손, 할아버지는 단, 아버지는 정원, 어머니는 윤의립의 딸이다. 1656년(효종 7)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6품에 승품, 정언, 이조정랑, 전라도관찰사, 이조판서, 호조판서, 예조판서, 우의정

  • 오식도 / 筽篒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오식도동에 있었던 섬.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18㎞ 지점에 있고, 남쪽에 가도가 있다. 동경 126°34′, 북위 35°58′에 위치하며, 면적 1.76㎢, 해안선길이 6.3㎞, 인구 958명(1985년 현재)이다. 중생대 백악기의 화강암류가 기반암을 이

  • 오십신위제 / 五十神位祭 [정치·법제]

    국장 발인 때 대여가 통과하는 궁궐문과 성문에 지내는 제사. 국장에서 발인할 때에는 상여가 능소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상여가 지나갈 문, 교량, 산천 등의 신에게 미리 제사를 지냈다. 오십신위는 궁궐이나 도성의 문에 있는 신을 가리키는데 그 구체적인 신명은 알

  • 오십천 / 五十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영덕군 중부를 가로질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는 40㎞이고, 유역면적은 380㎢이다. 영덕군 지품면과 청송군과의 경계에 있는 대둔산(大遯山, 905m)과 벅구등(846m) 등지에서 흘러내려 오다가 대궐령(大闕嶺)에서 흘러온 소서천(小西川)과 포항에서 북류

  • 오십천 / 五十川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와 태백시 경계인 백병산(白屛山, 1,259m)에서 발원하여 동해안으로 흐르는 하천. 오십천의 길이는 48.8㎞이고 유역면적은 294㎢이다. 백병산에서 발원하여 북서쪽으로 흐르다가 도계읍 심포리에서 북북동으로 방향을 바꾸어 흐르며 삼척시 마평동에서 동쪽으로

  • 오십팔년개띠 / 五十八年개띠 [예술·체육/무용]

    현대인의 강박과 좌절 그리고 도시적 삶의 모습을 그린 현대무용가 전미숙의 작품. 1950년대 출생자들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실존적 자아를 탐색해 보고자 시도한 작품이다. 수출 진흥 정책의 일선에서 끊임없이 생산과 판매에 열중하느라 개인의

  • 오야마 이와오 / 大山巖 [정치·법제/외교]

    1842-1916. 군인. 육군대신. 러일전쟁 당시 만주군총사령관. 1862년 상경하여 1863년 사쓰에이 전쟁에서 포수로 참전. 1870년 보불전쟁에 참전. 1871년 귀국하여 병부권대승, 육군대좌, 같은 해 육군 소장이 되었다. 1880년에 육군경으로 취임하였다.

  • 오양서원 / 梧陽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봉황리에 있었던 서원. 1840년(헌종 6)에 이세헌(李世憲, 1476∼1555), 이광준(李光俊, 1525∼1609), 정추(鄭錘, 1573∼1612) 등 3현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 오양선 / 五羊仙 [예술·체육/무용]

    고려 때부터 전하는 당악정재(唐樂呈才) 중의 하나. 『태평환우기 泰平寰宇記』에 전하는 중국 고사(古事)에 따르면 “다섯 명의 신선이 오색의 양(羊)을 타고 한 줄기에 여섯 개의 이삭을 가진 육수거(六穗秬)를 효성이 지극한 백성에게 주었다.”고 되어 있다.이러한 내용은

  • 오여벌 / 吳汝橃 [종교·철학/유학]

    1579(선조 12)∼1635(인조 13).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운, 큰아버지 진에게 입양되었다.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601년(선조 34) 생원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1603년 문과에 급제, 종부시직장·승문원정자, 정언·좌랑을 거쳐 수찬·교리,

  • 오옥기담 / 五玉奇談 [문학/고전산문]

    1906년 저자 미상의 소설 「선분기담」·「취란방기)」·「청루의녀」 등 5편이 수록된 소설집.신소설작품집. 1책. 국문필사본. 다섯편의 단편소설집으로, 「금잠가연(金簪佳緣)」·「변씨열행(卞氏烈行)」·「선분기담(仙分奇談)」·「취란방기(翠蘭芳記)」·「청루의녀(靑樓義女)」

  • 오우가 / 五友歌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작자가 은거지인 금쇄동(金鎖洞)에서 지은 「산중신곡 山中新曲」 18수 중 6수로, 『고산유고 孤山遺稿』 제6권 하편 별집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서사(序詞)인 첫 수에서 수(水)·석(石)·송(松)·죽(竹)·월(月

  • 오우당연행록 / 五友堂燕行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영조 때김순협(金舜協)이 청나라를 다녀온 사행일기(使行日記). 상·하 2권 2책. 필사본. 저자가 종부시(宗簿寺) 낭청(郎廳)으로 동지사은정사(冬至謝恩正使)인 종친 여천군(驪川君)증(增, 영조의 8촌 아우)을 따라 중국의 연경에 다녀온 기록이다. 1729년(영조

  • 오운 / 吳澐 [종교·철학/유학]

    1540(중종 35)∼1617(광해군 9). 조선 중기의 문신·의병장. 석복의 증손, 할아버지는 언의, 아버지는 수정, 어머니는 안관의 딸이다. 이황·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561년(명종 16) 생원시에 합격하고 1566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상주목

  • 오원 / 吳瑗 [종교·철학/유학]

    1700(숙종 26)∼1740(영조16). 조선 후기의 문신. 상 증손, 할아버지는 두인, 아버지는 진주, 어머니는 김창협의 딸이다. 태주에게 입양되었다. 이재의 처질로 그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28년(영조 4) 정시문과에 장원하여 문명이 높았다. 이후 이조좌랑,

  • 오원전 / 烏圓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유본학(柳本學)이 지은 가전체소설. 『문암문고(問菴文藁)』 상책(上冊)에 실려 있다. 유본학은 득공(得恭)의 맏아들로 생몰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생년이 대략 1770년경으로 추정된다. 그는 「오원전」 외에도 「김풍헌전(金風憲傳)」·「김광택전(金光澤傳)」

  • 오위 / 五衛 [정치·법제/국방]

    조선 초·중기에 근간을 이루었던 군사조직. 의흥위(義興衛)·용양위(龍驤衛)·호분위(虎賁衛)·충좌위(忠佐衛)·충무위(忠武衛)를 말한다. 이후 ≪경국대전≫에는 의흥위에 갑사와 보충대(補充隊), 용양위에 별시위와 대졸(隊卒), 호분위에 족친위(族親衛)·친군위(親軍衛)·팽배

  • 오위도총부 / 五衛都摠府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오위를 총괄하던 최고 군령기관. 관원으로는 도총관(정2품)과 부총관(종2품)이 모두 10인으로 타관이 겸임토록 되었다. 대개 종친·부마·삼공 등 고위 관리가 임명되었으며, 그 밑에 경력(종4품) 4인과 도사(종5품) 4인, 그리고 이속으로 서리 13인과 사령

  • 오유란전 / 烏有蘭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한문필사본. 관장(官長)과 선비의 호색과 위선을 풍자한 작품으로, 「배비장전」과 의취가 같은 소설이다. 한양에 동갑·동학(同學)인 김·이 두 선비가 있었다. 먼저 장원하여 기백(箕伯)이 된 김생을 이생이 동행한다. 이생을 위하여 선화당(宣

  • 오윤겸 / 吳允謙 [종교·철학/유학]

    1559(명종 14)∼1636(인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 옥정 증손, 할아버지는 경민, 아버지는 희문, 어머니는 이정수의 딸이다. 성혼의 문인이다. 1597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영릉참봉, 종사관, 안주목사, 좌부승지, 첨지중추부사, 대사헌, 좌의

  • 오윤충 / 吳允忠 [종교·철학/유학]

    1573∼1629. 조선후기의 유학자. 아버지는 오세공, 어머니는 삭녕최씨이며, 영의정을 지낸 추탄 오윤겸의 종제이다. 음직으로 조정에 진출했는데, 광해군 조정에서 정인홍 등이 인목대비를 폐위하려는 것을 목도하고는 사직하고 죽산으로 귀향한 후 평생 시문으로 자오했다며

  • 오음잡설 / 梧陰雜說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신 윤두수가 직접 보고 들은 명신·명사 및 사우(師友)들의 일화를 모아 엮은 잡록. 작자가 직접 보고 들은 명신·명사 및 사우(師友)들의 일화(逸話)를 자유롭게 기술한 것이다. 이 작품은 윤두수의 장남 방(昉)이 1635년(인조 13)에 간행한 『오음유고』(

  • 오이소박이 / [생활/식생활]

    오이에 소를 박아 담근 김치. ≪증보산림경제≫에 황과담저법(黃瓜淡菹法)이라 하여 고추와 마늘을 소로 쓰는 오이소박이가 문헌상 처음으로 기록되어 있고, ≪임원경제지≫와 ≪시의전서 是議全書≫에는 파 ·마늘·고춧가루를 소로 사용하는 지금과 같은 오이소박이 만드는 법이 기록

  • 오이시 마사미 / 大石正已 [정치·법제/외교]

    1855-1935. 일본 정치인. 조선 주재 일본 공사. 1892년 11월에 그는 조선 주재 변리공사로 임명되었다. 조선공사 발탁은 1892년 총선 패배로 궁지에 몰린 제2차 이토 히로부미 내각이 야당을 회유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1900년 입헌국민당을

  • 오이풀 / Sanguisorba officinalis L.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높이는 30∼150㎝로 근경(根莖)이 옆으로 갈라져서 자라며 방추형으로 굵어진다. 원줄기는 곧추 자라며 윗부분에서 갈라지고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1회우상복엽(一回羽狀複葉)으로 소엽은 5∼11개이다. 소엽은 긴 타원형 또는 난형이고

  • 오익창 / 吳益昌 [종교·철학/유학]

    1557∼1635. 조선중기의 문신. 치선 6대손, 아버지는 사인이다. 23세에 사마시에 합격, 생원이 되어 임제와 함께 선운산에 들어가 오로지 학문에만 열중하였다.1597년(선조 30)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산곡간의 피난민 수천명을 이끌고 통제사 이순신을 도와 적탄을

  • 오자 / 吳子 [정치·법제/국방]

    중국 전국시대의 오기가 편찬한 병서. 상·하 1권 6편으로 무경칠서에 포함되어 있다. 권상에 도국(圖國)·요적(料敵)·치병편(治兵篇)이, 권하에 논장(論將)·응변(應變)·여사편(勵士篇)이 수록되어 있다. 예의를 존중하고 교훈을 밝혔으며 선왕 절제의 유풍이 있어 병서이

  • 오자서실기 / 伍子胥實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필사본·활자본. 이 작품은 「삼국지연의」가 인기를 얻고 등장인물 중 어느 한 인물의 일대기가 널리 읽힌 데 힘입어 창작된 작품으로, 중국소설 「초한연의(楚漢演義)」와도 관계가 있는 듯하다. 필사본의 필사시기가 신축(1901)

  • 오장경 / 吳長慶 [정치·법제/외교]

    1833-1884. 중국 청말 회군 장령. 광동수사제독. 1861년 증국번이 조직한 상군이 안경을 함락하자 오장경의 부대 500명이 상군 내에서 경자영을 건립하였다. 1865년 염군 진압의 책임을 맡은 증국번은 오장경에게 염군 진압을 명하였다. 1880년 겨울 광동수사

  • 오재순 / 吳載純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7∼1792). 1772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고, 홍문관부제학·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1783년 청나라에 다녀와서 규장각직제학이 되었으며, 홍문관대제학·예문관대제학·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주역회지》·《순암집》 등이 있다.

  • 오정위 / 吳挺緯 [종교·철학/유학]

    1616(광해군 8)∼1692(숙종 18). 조선 후기의 문신. 세현 증손, 할아버지는 백령, 아버지는 단, 어머니는 심액의 딸이다. 당숙 전에게 입양되었다. 1645년(인조 23)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양주목사, 경기도관찰사, 예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하였다.

  • 오조룡왕비보 / 五爪龍王妃補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때 왕비의 원삼이나 당의에 달던 표장(表章). 중요민속자료 제43호. 한국자수박물관 소장. 보(補)는 원래 4장이 일습이나 본 유물은 1장만 남아 있다. 연두색 양단에 발톱이 5개인 반룡(蟠龍)과 장생문, 칠보문을 수놓았다. 용의 눈은 검은색 실로, 용의 몸은

  • 오종찬특증문서 / 吳鍾瓚特增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5일. 증이조참의 오종찬(吳鍾瓚)을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4일 전의 문서이다.《순종실록》의 기사에는 오종찬은 학문이 연원이 있다고 하면서 정2품 규장각제학에 추증하라는 순종이 명이 있다.

  • 오주 / 五呪 [종교·철학/신종교]

    증산교에서 쓰는 주문. 짤막한 주문 다섯 개를 하나로 묶은 것으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오주이고, 또 하나는 오주를 수련하는 데 쓰이는 수련용의 오주이다.

  • 오준선 / 吳駿善 [종교·철학/유학]

    1851-1931. 한말의 성리학자. 전라남도 광산에서 출생하였다. 기정진의 문인이다. 기호학파의 문인들과 폭넓게 교유하였다. 1894년 동학혁명이 발생하자 정통도학의 입장에서 향약을 시행하여 일반 백성들이 동학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노력했다. 1917년 이후에는 용진정

  • 오지영 / 吳知泳 [종교·철학/천도교]

    미상∼1950년. 조선 말기 동학농민운동과 1920년 이후 천도교 혁신운동 지도자. 1894년(고종 21)의 동학농민운동 당시 양호도찰이라는 중책을 담당하였다. 1905년 손병희에 의하여 천도교로 선포된 이후에는 총부에서 최고간부의 한 사람으로 초기의 기틀을 닦는 데

  • 오진우 / 吳振宇 [정치·법제/정치]

    1917∼1995년 2월 25일. 일제 강점기 항일연합군·사회주의운동가. 1933년 항일유격대 대원으로 입대. 1935년 6월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제5단 대원 소속으로서 북만원정에 가담하였다. 1954년 인민군 제3사단장, 1961년 노동당 중앙위원, 1967년 인민

  • 오차바위 / 오차바위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장연군(지금의 황해남도 용연군 오차진리)에 있는 바위. 높이는 12∼15m, 밑둘레는 10m, 윗부분의 둘레는 4∼5m이다. 맨위에는 높이 4∼5m의 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상원계 규암층이 몽금포 앞 바다에서 해식과 풍화작용에 의하여 생긴 것으로 황해 바닷가에

  • 오천서원 / 烏川書院 [종교·철학/유학]

    경상북도 포항시 오천면 원리에 있는 서원. 1588년(선조 21)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습명과 정몽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13년(광해군 5) ‘오천’이라고 사액되었으며, 1740년(영조 16) 정사도와 정철을 추가배향하였다. 선현배

  • 오천일기 / 烏川日記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이 책은 1책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자의 구성은 목록과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목록에는 갑술기사, 소청일기, 신사임오기사, 분황일기, 계갑기사, 승전후사변록, 영시일기, 영시후사변록으로 기록되어 있다. 본문은 목록의 순서를 따라 기록되어

  • 오천집 / 梧泉集 [언론·출판]

    저자 유금.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78장 이다. <오천집>에는 시는 전혀 없이 산문만 34편이 실려 있다. 목차가 따로 있지 않으며, 산문은 대개 지어진 시기 순으로 수록된 학성으로 보인다.

  • 오천향교 / 鰲川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교성리에 있는 향교. 1901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37호로 지정되어 있는 대성전뿐이며, 부속건물은 없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

  • 오치성 / 吳致成 [종교·철학/유학]

    1785∼1844년(헌종 10). 부친은 오윤상, 모친은 김상성의 딸이다. 생부는 오희상, 생모는 권제응 딸이다. 처부는 심능수·박종각이다. 1810년(순조 10) 경오 사마시에 합격, 처음 동몽교관으로 벼슬에 올라 통훈대부 상주목사에 이르렀다. 1833년(순조

  • 오카모토 류노스케 / 岡本柳之助 [정치·법제/외교]

    1852-1912. 일본 육군 대위. 한국 군부 고문관. 명성황후 시해 주도. 1895년 10월 8일 새벽1시 오카모토는 대원군을 찾아가 새벽 3시 공덕리를 출발했고 새벽 4시 30분경 추성문에 도착한 오카모토는 5시 일본 자객을 총 지휘해서 건청궁으로 침입하였다. 오

  • 오코너 / Nicholas Roderick O'Conor [정치·법제/외교]

    1843-1908. 조선 주재 영국공사. 1892년 4월부터 1895년 10월 재임. 3대 조선 주재 공사로 임명된 오코너는 1866년 외무부 직원으로 들어가서 외교관의 길을 걸었다. 1870년 3등 서기관이 되었다. 1874년 미국 대사관 2등 서기관이 되었고, 18

  • 오태주 / 吳泰周 [종교·철학/유학]

    1668(현종 9)∼1716(숙종 42). 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 종친부전적 사겸 증손, 할아버지는 이조판서 상, 아버지는 판서 두인이다. 1679년(숙종 5) 현종의 딸인 명안공주와 혼인하여 해창위에 봉해졌고, 명덕대부의 위계를 받았다. 그뒤 광덕대부로 품계가 올

페이지 / 1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