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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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건 / 角巾 [생활/의생활]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그 모양은 복두(幞頭)와 비슷하여 포(布)로 만들고 능각(稜角 : 뾰족한 모)이 있으며, 무(武)에 양각(兩脚)이 있다. 다만 복두와 다른 것은 복두는 전후단(前後段)이 있어 전단은 낮고 후단은 조금 높은데 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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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관단록 / 閣館壇錄 [역사/근대사]
조선조의 여러 관제에 대한 전고(典故)를 수록한 행정서. 1권 1책. 필사본. 편자 미상. 주요 내용으로는 정당고사(政堂故事)·정부관제연혁(政府官制沿革)·검교정승록(檢校政丞錄)·조선조각왕별상신록(朝鮮朝各王別相臣錄)·황각록(黃閣錄)·문형고(文衡攷)·문형보유(文衡補遺)·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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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약장합편 / 各國約章合編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편, 신연활자본, 불분권 1책(38장). 1876년(고종 13) 이후 조선이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과 체결한 약조이다. 조계장정(租界章程)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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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궁 / 角弓 [과학/과학기술]
조선 말기 고종이 사용하던 활. 중요민속자료 제35호. 고종이 사용하던 어궁(御弓)이라고 전하는 이 활은 당시의 궁장(弓匠) 장문환(張文煥)이 제작하여 진상하였다고 구전된다. 이 활의 전체길이는 124㎝이고, 오금너비는 3㎝인데, 제법은 비록 화피(樺皮) 위에 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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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궁방제수별록 / 各宮房祭需別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각 궁방에서 소요되는 제수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한 내용을 수록한 정책서. 1책 33장. 필사본. 편자나 편간연대는 미상이다.표지 및 권두서명에 ‘광서(光緖) 18년 임진조’라는 두주(頭註)가 있는 것으로 보아 1892년(고종 29)분에 한하여 수록한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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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금정문집 / 覺今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6년에 저자의 11대손인 수탁(秀卓)·수형(秀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명상(李明翔)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후손인 주영(周永)·수탁의 후지(後識)가 있다.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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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단기 / 角端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임금이 참석하는 조회, 연회, 행차 등에 동원되는 의장기. 백색 바탕에 전설상의 동물인 각단과 구름을 그리고 청ㆍ적ㆍ황ㆍ백색으로 채색하였으며, 세 변의 가장자리를 불꽃무늬[화염각]로 둘렀다. 기 모양은 삼각형과 사각형의 두 종류가 있다. 기 바탕은 백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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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색별관직후보 / 各黨色別官職候補 [정치·법제]
관직 후보군을 붕당별로 구분하여 기록한 명단안. 먼저 붕당을 기록한 뒤 이어 관직과 인명을 기록하였으며, 인명 하단에는 소자로 해당 인물의 출신을 알 수 있는 선대 유명인을 기록하였다. 이 문서는 고종(高宗)대 후반경인 1904년(광무 8)에서 1905년(광무 9)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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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대 / 角帶 [생활/의생활]
백관이 관복(官服)에 두르던 띠. 착용자의 신분과 계급에 따라 차별을 두었다. 관원이 공복 등에 띠를 두르던 것은 신라시대에 이미 제도화되었고, 고려에서는 계급에 따라 구분하여 제도화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더욱 발달되어 계급에 따라 장식이 다양해졌다. 조선 말기 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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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각군소재목장둔토총목 / 各道各郡所在牧場屯土總目 [경제·산업/산업]
1899년 내장원(內藏院)에서 전국의 목장과 둔토 등 공토(公土) 전체를 수록한 목록. 1권 1책. 220면. 필사본. 도별·군별 공토를 용도별 명칭에 따라 기록하고 혹은 소재지의 지명을 따서 기록하였는데, 대부분 면적표시가 없거나 곳에 따라 두락(斗落:마지기)으로 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