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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군부 / 三軍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말기에 설치되었던 군령의 최고 기관. 비변사의 권한이 비대화되면서 의정부의 기능이 유명무실하게 되었는데, 비변사의 지나친 비대화를 막고 의정부의 기능을 확대 강화하기 위해, 1865년 3월 비변사를 의정부에 통합하였다. 이 과정에서 군부를 분립하기 위해서 군령의

  • 삼군진무소 / 三軍鎭撫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군사상의 일을 맡아보던 관서. 1419년(세종 1) 의건부를 삼군도총제부에 합속시키고 따로 삼군진무소를 두었는데, 여기에 점차 문신들이 들어가게 되고 또 군령상으로도 병조의 지휘를 받게 되었다. 1457년(세조 3) 군사조직이 오위로 고정됨에 따라 오위진무

  • 삼랑창 / 三浪倉 [경제·산업/경제]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삼랑동에 설치되었던 조선 후기의 조창. 1765년(영조 41) 우참찬 이익보(李益輔)가 강력히 주장하여 삼랑창을 설치하였다. 한 척의 적재량이 1,000석인 조선(漕船) 15척을 보유하고 밀양·현풍·창녕·영산·김해·양산 등 6읍의 세곡을 수납

  • 삼정이정청 / 三政釐整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에 삼정을 교구하는 일을 관장하였던 임시 관서. 1862년(철종 13) 5월에 설치되었다. 조선 후기의 이정청(釐整廳)은 원래 군제의 문란을 정리하고 군정을 쇄신하기 위한 일종의 양역변통을 위한 제도로서 1703년(숙종 29)에 설치하여 각 군문의 군액을 감

  • 상방사 / 尙方司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임금의 의복과 물건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905년 3월 궁내부 관제를 개편할 때 상의사를 개칭하여 상방사를 두었다. 어복, 어물과 제실의 수용물품을 관장하고 피복구매, 복지직조 등을 담당하는 곳으로, 관원은 책임관인 장 1인과 주임관인 이

  • 상복사 / 詳覆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죄자에 대한 복심을 담당한 형조 소속의 관서. 원래 1405년(태종 5) 육조의 기능 강화를 위한 관제개혁 때 형조 안에는 장금사(掌禁司)·장례사(掌隷司)·고율사(考律司)의 3부서를 두었으나, 성종 초에 반포된 ≪경국대전≫에는 상복사가 추가되어 있다.

  • 상서원 / 尙瑞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의 새보·부신 등을 관장하였던 관서. 1392년(태조 1) 고려의 제도를 따라 상서사를 설치하였다. 이후 ≪경국대전≫에 나타난 직제를 보면, 정 1인, 판관 1인, 직장 1인, 부직장 2인으로 구성, 정은 도승지가 겸하도록 규정되었다. ≪속대전≫에서는 판

  • 상승국 / 尙乘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궁중의 연여(왕과 왕족의 탈것)·승마를 맡아보던 관청. 문종 때 봉어를 정원 1인의 정6품으로, 직장은 2인의 정7품으로 정하였다. 1310년(충선왕 2) 상승국을 봉거서로 고치고 봉어를 영이라 하였다. 1356년(공민왕 5) 상승국으로 고치고 영을 봉어라

  • 상의원 / 尙衣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임금의 의복 진상과, 대궐 안 재물과 보물의 간수를 맡아보던 관서. 태조 때 설치되었다. 그 뒤, 1895년(고종 32) 상의사(尙衣司)로 고쳤으며, 1905년에는 상방사(尙方司)로 고쳤다.

  • 상적창 / 常積倉 [정치·법제/법제·행정]

    1308년(충선왕 즉위년)에 설치된 왕실의 출납창고. 관원으로는 정5품의 사 인, 정6품의 부사 1인, 정7품의 승 1인이 있었다. 창고보유의 물화는 곡물과 아울러 소금이 중심이었다. 상적창에서도 내고(內庫)·안국사(安國社) 등 궁실의 창고와 마찬가지로 적지않은 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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