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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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유고 / 嘉陰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광조의 시·서(書)·서(序)·제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5권 3책. 필사본.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서·발이 없어 편찬경위와 필사연대를 알 수 없다. 권1에 시 88수, 권2에 서(書) 36편, 권3에 서(序) 66편, 기 2편, 제발(題跋) 1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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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녀 / 假醫女 [과학기술/의약학]
조선 시대 부인들의 질병을 구호, 진료하는 여자 의원. 조선 시대에 간단한 의술을 익힌 뒤 내의원과 혜민서에 임시로 소속되어 궁녀들에게 침을 놓아주거나, 비빈들의 해산원에서 조산원 노릇 등의 심부름을 하였다. 이들은 때로 궁중의 크고 작은 잔치에서 기녀의 역할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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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대부 / 嘉義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2품 상계 문관의 품계. 1522년 (중종 17) 가정대부에서 가의대부로 개칭되었는데, 이는 당시 명나라 세종이 새로 즉위하여 연호를 ‘가정(嘉靖)’으로 정하였기 때문에 이를 피해 고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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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도 / 賈誼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06′, 북위 36°41′에 위치하며, 근흥면 안흥항으로부터 서쪽으로 5㎞ 지점에 있다. 동서로 뻗어 있는 모양이며, 면적은 2.19㎢이고, 해안선 길이는 10㎞이다. 옛날 중국의 가의(賈誼)란 사람이 이 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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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의 / 假引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통례원 종9품의 임시관직. 정원은 6인, 대소 조회의 의전을 담당한 인의의 일을 같이하였다. 겸인의와 함께 중종 때 증치되었다. 가인의직에 있는 관리는 근무기간을 계산하지 않고 결원이 생기면 임용차례에 따라 겸인의에 승진되었고, 여기서 30개월을 더 근무하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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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전목단 / 佳人剪牧丹 [예술·체육/무용]
조선 말기에 창작된 향악정재의 하나. 조선 말기에 창작된 향악정재의 하나. 순조의 아들 익종(翼宗)이 동궁대리로 있을 때 아버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각종 궁중연회 때 추었고 현재까지도 전승되어 오는 춤이다. 춤의 내용은 팔모가 난 소반 위에 삼지화(三枝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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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필휴 / 歌人必携 [예술·체육/국악]
하규일이 가곡과 시조·가사의 노랫말을 모아 펴낸 가집. 1931년 조선정악전습소(朝鮮正樂傳習所)에서 발행하였다. 1912년 한성 중부 상다동(上茶洞)에 병설한 여악분교실(女樂分敎室)의 후신인 조선권번(朝鮮券番)에서 기녀들에게 가곡·가사·시조를 가르치기 위하여 발간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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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 架子 [경제·산업/교통]
음식물을 나르는 들것. 네모진 큰 상자처럼 두툼하게 짜고 두개의 긴 채를 꿰어 두 사람이 가마를 메듯이 하여 나른다. 산역 등 초상 때에는 음식을 나르는 한편, 묘를 지을 때는 흙을 싣고 다니기도 한다. 급한 환자가 생기면 여기에 태워서 인근 한의원을 찾기도 하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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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록 / 加資錄 [역사/근대사]
1895년 1월 11일 내부주사 이전(李琠)의 승삼품에서부터 1905 5월 11일 종이품 박의병의 가의(嘉義) 가자까지의 각 자급수여 기사를 시간순에 따라 기록한 관찬서.관안. 1책(233장). 내부(內部)의 용지에 기록하였다. 내부는 1894년 갑오개혁과 함께 설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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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식해 / ─食醢 [생활/식생활]
가자미로 만든 식해. 함경도지방 향토음식의 하나이다. 동해안 맑은 물의 노랑가자미와 북관지역의 좁쌀을 잘 이용한 저장식품이다. 만드는 법은 물 좋은 노랑가자미를 골라 내장과 머리를 떼고 얼간으로 48시간 정도 절여 보자기에 싸서 큰 돌로 눌러놓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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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 家長 [사회/가족]
한 가족 또는 한 집안의 어른.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가족제도가 부계제였으므로, 가장은 대체로 한 가족에서 가장 항렬이 높은 남자로서 최연장자인 부(父) 또는 조부(祖父)를 가리키는 말로도 사용되어 왔다. 가장이라는 용어는 고려시대까지는 법령이나 법전에서 거의 사용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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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행렬 / 假裝行列 [생활/민속]
경축일 또는 운동회 때 사람들이 제각기 여러 모습으로 알아채지 못하도록 모습을 바꾸어 꾸미고 벌이는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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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문집 / 可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명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1963년 방손(傍孫) 오인(五寅)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준영(李準英)의 서문과 권말에 오인의 발문, 그리고 6세손 오근(五根)의 지(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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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은행나무 / ─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철원군 정동리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43호. 은행나무는 정동리 가재울 부락에서부터 서남방향으로 약 1㎞떨어진 요양소마당에 있다.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편마암지대에 생긴 충적토이고 모래메흙이며 습기는 적당하다. 이 지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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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체소설 / 假傳體小說 [문학/한문학]
어떤 사물이나 동물을 의인화하여 그 일대기를 사전정체(史傳正體)의 형식에 맞추어 허구적으로 입전(立傳)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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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독 / 家庭簡牘 [교육/교육]
1909년 이정환(李鼎煥)이 짓고 발행한 작문교과서. 1책. 인쇄본. 순국문체. 책명 앞에 작은 글씨로 ‘신찬국문’이라 기재되어 있다. 이 책은 엄밀한 뜻에서 국어교과서로 보기는 어렵고,가정에서 편지쓰기를 예문을 들어 설명한 책이다. 체재에서 특이한 점은 띄어쓰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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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사 / 家庭敎師 [교육/교육]
개인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학습지도를 맡고 있는 사적(私的)인 교사. 우리 나라에서는 근세 이전의 서당 교육의 지도 형태 가운데 독선생의 훈장제도가 현재의 가정교사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즉 상류계층의 자손들이 관료등극을 위해 사재를 들여 독선생을 통해 학문을 배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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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 家庭敎育 [교육/교육]
가정에서 일상생활을 통해 행하여지는 자연발생적인 교육. 가정교육은 비형식적·자연적으로 이루어지면서도 그 교화력은 전인격적인 범위까지 미치게 된다. 단일한 분야나 특수한 기능에만 교육을 한정시킬 수 없기 때문에 그 목표나 방법도 가정마다 서로 다른 양상을 나타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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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독본 / 家庭讀本 [교육/교육]
1941년 이만규(李萬珪, 1882~1978)가 저술한 여자 교육용 독본. 『현대문화 가정독본』은 1939년 7월 6일부터 9월 9일까지 37회에 걸쳐 『동아일보』에 연재한 ‘가정독본’을 보완한 책이다. “조선 재래의 가정은 이 과학적 인위와 문화적 개혁 없이 자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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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목은선생문집판 / 稼亭牧隱先生文集板 [언론·출판/출판]
고려 후기의 학자 가정 이곡(李穀)과 그의 아들 목은 이색(李穡)의 시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이곡의 시문집인 『가정집』은 1364년(공민왕 13)에 이색이 편집하고 사위 박상충(朴尙衷)이 금산(錦山)에서 펴냈으나 조선 초에 소실되고, 1422년(세종 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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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견록 / 家庭聞見錄 [언론·출판]
저자 유금(1771-1835). 필사본. 3권 1책. <가정문견록>은 3권으로 구성, 권1에는 26조, 권2에는 35조, 권3에는 6조의 기록이 실려 있다. 권1은 16세조부터 선조들의 거주지와 세거지 설명 및 저술동기를 기록, 권2는 주로 학업과 시문에 대한 기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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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부 / 家庭婦 [사회/사회구조]
개인 가정에 고용되어 식사·청소·세탁·장보기 등의 가사노동을 하는 여성. 1894년에 노비제도가 폐지되었으나, 자립능력이 없던 노비들은 주인집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따라서 이들은 주인집에 기거하는 대가로 무상노동을 제공하거나 약소한 급료를 받았는데, 하녀나 식비(食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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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양계신편전 / 家庭養鷄新編(全) [경제·산업/산업]
신규식(申圭植)이 역술한 양계지도서. 1권 1책. 인쇄본. 1908년 황형수(黃瀅秀)가 편집간행한 국한문혼용체이다. 가정에서의 양계의 필요성, 계사(鷄舍)의 구조, 닭의 종류와 선택법, 사료, 관리, 짝짓기, 번식법, 병아리 키우는 법, 닭의 병과 치료방법, 양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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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유고 / 柯汀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조진관의 시문집. 10권 5책. 활자본. 1847년(헌종 13)년 간행. 권1·2에 시 313수, 권3·4에 소 25편, 계 10편, 의 4편, 권5에 서 7편, 기 3편, 서후 4편, 게 1편, 옥책문 2편, 상량문 2편, 악장 1편, 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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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례 / 家庭儀禮 [사회/가족]
개인의 일생에서 경험되는 중요한 사건과 관련하여 가족을 중심으로 행하는 일련의 의례들. 가정의례는 시대와 사회에 따라서 종류가 다르며, 현재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가정의례로서는 혼례·상례·제례 및 회갑연 등이 있다. 반 게넵에 따르면 통과의례는 개인의 삶이 진전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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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잡지 / 家庭雜誌 [언론·출판/언론/방송]
1906년 유일선이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창간한 잡지.여성잡지·국문잡지. A5판. 표지는 ‘가뎡잡지’로 되어 있다. 1906년 6월 유일선(柳一宣)이 상동청년학원(尙洞靑年學院)내의 가정잡지사에서 50면 내외로 발행하기 시작하여 8월 통권 3호로 종간하였다. 가정주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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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잡지 / 家庭雜誌 [언론·출판/출판]
1907년 신채호가 가정 중심의 개혁을 위하여 창간한 잡지.월간잡지. 신채호(申采浩)가 발행한 계몽성을 띤 잡지로서, 1907년 7월 25일 창간하여 1908년 8월 25일 통권 7호로 종간하였다.단순히 가정계몽이나 교양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과학·사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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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 稼亭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학자 이곡(李穀)의 시문집. 초간본은 아들 색(穡)이 편집하고, 사위 박상충(朴尙衷)이 금산에서 1364년(공민왕 14)에 간행하였는데,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되는 사이에 병화로 소실되자, 1422년(세종 4)에 그의 후손인 종선(種善)이 강원도관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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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 / gaze [과학기술/의약학]
상처에 대는 붕대로 쓰기 위해서 만든 무명베. 일제강점기를 전후한 시기에 수입되었다. 현재는 은나노로 코팅된 거즈로까지 발전하여 항균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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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 / 加祚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창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가소현(加召縣)인데 방언(方言)이 비슷하여 소(召)가 조(祚)로 된 것이다. 신라 경덕왕 때 함음(咸陰)으로 고쳐 거창에 예속시켰다. 고려초에 옛 명칭 가조로 환원하였고 1018년(현종 9) 합주(陜州)에 이속시키더니 뒤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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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도 / 加助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섬. 동경 128°34′, 북위 34°57′에 위치한다. 거제도의 북단 사등면 성포리에서 북쪽으로 약 1㎞ 떨어진 진해만 해상에 있다. 면적은 5.78㎢이고, 해안선 길이는 20.3㎞이다. 거제시에서 칠천도 다음으로 큰 섬인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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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家族 [사회/가족]
혈연·인연·입양으로 연결된 일정 범위의 사람들(친족원)로 구성된 집단. 가족에서의 혈연관계는 부모-자녀관계를 기본으로 하고 그 확장을 포함한다. 예컨대 조손관계는 부모-자녀관계가 수직적으로 확장(직계친)된 것이며, 형제관계는 부모를 공유하는 수평적 확장(방계친)이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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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법개정운동 / 家族法改正運動 [사회/사회구조]
대한민국 민법안이 마련되던 1950년대 초부터 호주제도가 폐지된 2005년 내지 현재까지 지속되는 가족법 개정을 위한 사회운동. 가족법 개정운동은 반세기가 넘도록 끈질기게 지속된 한국사회의 대표적 여성운동이자 법을 통해 사회변화를 추구한 시민운동으로, 한국에서 가족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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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책 / 家坐冊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지방에서 군·현민의 호구 및 경제적 상황을 기록한 문서.관문서. 『가좌책(家坐冊)』은 호적을 작성할 때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성책류 문서 가운데 하나이다. 『가좌책』에 기재되는 내용은 주로 주호(主戶)와 솔하(率下)의 구성원에 대한 정보, 전답(田畓)과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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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 嘉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박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땅으로, 한때 발해의 영토가 되기도 하였다. 고려 초에 신도군(信都郡, 또는 古德縣)이라 하였는데, 960년(광종 11) 습홀(濕忽)에 성을 쌓고 승격시켜 가주라 칭하였다. 995년(성종 14) 방어사(防禦使)로 대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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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집 / 家州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인 이상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8년에 간행한 시문집. 『가주집(家州集)』은 이상질이 죽은 후 집안에서 소장하고 있던 초고(草稿)를 아들 이훤(李藼)이 편집한 책이다. 이것을 1660년(현종 1) 이상질의 친구 정두경(鄭斗卿)이 다시 편집한 후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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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 [생활/의생활]
동물의 피부를 벗겨내어 가공한 것. 가죽에서 털을 제거하고 유성(鞣成)한 것은 유피(鞣皮)라 하며, 날가죽과 유피를 총칭해서는 피혁(皮革)이라 하고, 털이 붙어 있는 채로 유성한 것을 모피(毛皮)라 한다. 벗겨낸 가죽을 그대로 방치해두면 곧 부패하지만, 적당한 유제(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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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나무 / Ailanthus altissima SWINGLE [과학/식물]
소태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가중나무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가승목(假僧木)·저수(樗樹)·산춘수(山椿樹)라고 한다. 학명은 Ailanthus altissima SWINGLE.이다. 중국 원산으로 높이가 20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기수일회우상복엽(奇數一回羽狀複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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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 茄子 [과학/식물]
가짓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원산지는 인도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는 중국을 통하여 전래된 것으로 보인다. 『해동역사』에는 당나라 때의 문헌인 『유양잡조』와 송나라 때의 문헌인 『본초연의』를 인용하여, 신라에서 재배되는 가지는 꼭지가 길쭉하고 끝은 달걀모양인데,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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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로 막은 도적 / [문학/구비문학]
방귀를 잘 뀌는 여자가 우연히 가지로 도둑을 막았다는 내용의 설화. 소화(笑話) 중 과장담으로 분류되며, 방귀쟁이 유형의 설화로 널리 전승된다. 옛날 어떤 곳에 방귀를 잘 뀌는 며느리가 방귀를 막으려고 잠을 잘 때에 항문에 가지를 끼워두었다. 어느날 밤 도둑이 그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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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무늬토기 / ─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의 형식. 어깨부분에 흑색 가지무늬가 있는 항아리형 토기로, 크기는 대체로 높이 20㎝, 너비 20㎝ 내외이다. 돌알갱이가 섞이지 않은 고운 바탕흙을 사용했고, 표면이 곱게 손질되어 있으며 색조는 대부분 밝은 갈색을 띠고 있다. 흑색 가지무늬는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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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방울 /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주술적(呪術的)인 의기(儀器). 전자에는 또 곧은 자루 양끝에 방울이 달려 있는 아령형태의 봉상쌍두령(棒狀雙頭鈴)과 둥글게 휘어 뻗은 자루 양끝에 방울이 달린 환상쌍두령(環狀雙頭鈴)의 두 종류가 있다. 이 밖에 같은 유적에서 세트로 발견되는 청동방울로 방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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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 加智山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과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및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에 걸쳐 있는 산. 가지산의 높이는 1,240m이고, 태백산맥의 남쪽 여맥에 있는 산으로서 이 산에서 크게 세 방향으로 능선이 뻗어 있다. 문복산(文福山, 1,013m)을 연결하는 북동 능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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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철쭉나무 군락 / 加智山─群落 [과학/식물]
가지산 산정상부에 소재한 철쭉나무 군락. 2005년 8월 19일에 천연기념물 제462호로 지정되었다. 가지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남도 밀양시, 경상북도 청도군에 걸쳐 있으며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높은 영산들이 줄지어 이어지는 산군 중에서 가장 빼어난 모습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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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도립공원 / 加智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 가지산도립공원의 면적은 104.79㎢이고, 1979년 11월 5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태백산맥의 여백(餘脈)에 솟은 가지산·영취산·원효산·천성산 등의 자연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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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소나무 / 加進─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금야군 가진노동자구에 있는 소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73호. 소나무는 가진 수산사업소 구내의 작은 언덕 한쪽에서 자라고 있다. 주변의 토양은 화강편마암의 풍화로서 생긴 사양토이다. 이 지역의 연평균 기온은 10.2℃고 연평균 강수량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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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집 / 歌集 [문학/고전시가]
규장각의 서생들이 필사한 가집. 원본은 이왕직 아악부(李王職雅樂部) 소장의 책이었을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전하지 않으며, 이를 1934년 3월에 선별적으로 필사한 책이 『가집』이다. 이본으로 볼 수는 없으나 유사한 책으로 서울대학교 도서관 가람문고에 있는 『아악부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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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신선타령 / ─神仙打令 [문학/구비문학]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 송만재(宋晩載)의 「관우희(觀優戱)」에서 그 존재가 확인되었으나 곧 소멸되어 현재는 전해지지 않는다. 정노식(鄭魯湜)의 『조선창극사(朝鮮唱劇史)』에서 이 작품 대신에 「숙영낭자전(淑英娘子傳)」이 소개된 것으로 보아서, 「가짜신선타령」은 판소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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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길대학 / 嘉泉吉大學 [교육/교육]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에 있었던 사립 전문대학. 1987년 10월 경기간호전문대학에서 경기간호보건전문대학, 1992년 10월 경기실업전문대학, 1993년 9월 경기전문대학으로 교명을 바꾸었다. 1995년 5월에 가천학원(嘉泉學園)으로 학교법인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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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 嘉泉大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82년 3월 김동석(金東錫)이 운영하는 학교법인 경원학원(暻園學園)에 의해 경원대학으로 개교하였다. 2011년 7월 경원대학교와 가천의과학대학교의 통합이 교육과학기술부의 승인을 얻어 2012년 3월 두 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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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의과학대학교 / 嘉泉醫科學大學校 [교육/교육]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에 있었던 사립대학교. 1997년 12월 학교법인 가천학원(嘉泉學園)에서 가천의과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1998년 3월 의예과 신입생 41명으로 개교하였다. 1999년 3월 가천의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같은 해 11월 보건대학원을 신설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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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체신금사목 / 加髢申禁事目 [종교·철학/유학]
1788년 여인들의 가체를 금할 것을 규정한 법제서.사목. 1책 18장. 정유자(丁酉字) 활자본. 내용은 전반부를 한문으로 쓰고 뒤에 다시 한글 번역 및 별도의 한글 전교(傳敎)를 실었다. 본문은 대략 가체신금의 내력과 절목서(節目序)·조목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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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촌문집 / 佳邨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신회의 시·소·장·묘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증손인 봉관(鳳觀)과 종손인 석중(錫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영대(宋榮代)·정인종(鄭寅鍾)·유원모(柳源模) 등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족후손인 병은(炳殷)의 발문이 있다.권1에 부 1편, 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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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품평회 / 家畜品評會 [경제·산업/산업]
우수한 체형의 가축을 선발하여 시상함으로서 농가의 가축사육의욕을 높이고 가축의 질을 개량하기 위한 사업. 1915년에 조선물산공진회(朝鮮物産共進會)라는 이름으로 한우품평회를 개최한 기록이 『조선농회보』에 기록되어 있으며, 1921년 9월에전라남도 곡성에서 제1회 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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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 價値觀 [사회/사회구조]
인간이 삶이나 어떤 대상에 대해서 무엇이 좋고, 옳고, 바람직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관점. 철학의 목적을 가치관의 정립에 둘 정도로 가치관은 철학의 주요 주제이다. 내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즉 세상과 나 사이의 접점을 찾는 것이다. 세상이 이렇게 나오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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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침박달 / [과학/식물]
장미과 가침박달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가침박달은 장미과에 속하는 작은 나무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의 베이징 및 랴오닝성 일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의 건조한 석회암 및 퇴적암 지역의 풀밭, 화강암 바위지대에서 드물게 자란다. 학명은 Exocho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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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다카아키 / 加藤高明 [정치·법제/외교]
1860-1926. 근대 일본의 외교관. 정치가. 외무대신 역임. 1887년 공사관서기관 겸 외무성참사관으로 관료가 되어 오쿠마 시게노부 외무대신 밑에서 조약개정교섭에 참여하였으나 실패로 외무성을 나왔다. 1913년 제3차 가쓰라 내각의 외무대신으로 입헌동지회 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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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마스오 / 加藤增雄 [정치·법제/외교]
1853-1922. 주한 일본공사. 대한제국 농상공부 일본 고문관. 1877년 외무성에 들어가서 네덜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공사과넹서 근무하였고, 대신관방기록과장을 거쳐서 1894년 11월 12일에 부산영사가 되었다. 1897년 주한 일본공사에 임명된 후에는 한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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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 ─關東大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54년 5월 지방문화의 창달과 인재양성을 위하여 대학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은 지방 유지들이 지금의 위치에 관동대학관을 설립하였으며, 이듬해 1955년 4월에 관동대의숙으로 교명을 바꾸었다. 2014년 6월 천주교 인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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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 ─大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성의교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성신교정),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성심교정)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887년에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로 교사를 이전하여 중등과와 철학과 2년, 신학과 3년 과정을 설치하고, 예수성심신학교로 교명을 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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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학교 / ─上智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율세동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1968년 그리스도의 교육수녀회 룩셈부르크관구에서온 크나우프(Knauf, C.)·켈렌(Kellen, A.)·폼퍼마이어(Pompermair, A.) 등 3명의 수녀가 한국의 농촌여성 교육에 뜻을 두고 1970년 3월 교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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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소년 / 가톨릭少年 [종교·철학/천주교]
1936년 천주교 연길교구에서 창간한 월간지. 간도의 용정 본당에서 발행되었다. 발행인은 아펠만(Appelmann) 신부, 주간에 김구정, 편집인은 황덕영이 맡았다. 당시 연길교구에는 용정 본당에서 처음 창설된 '탈시시오소년회'가 교구단위로 확산되고 있었는데,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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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 가톨릭新聞 [종교·철학/천주교]
1927년 4월 1일, 천주교에서 창간한 주간지. 대구대교구의 가톨릭신문사에서 매주 일요일에 발행되었는데, 1927년 대구교구 청년연합회에서는 월간지로 <천주교회보>를 창간하였다. 천주교회보는 1953년 <가톨릭신보>, <가톨릭시보>로 개칭되었다가 1980년에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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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조선 / 가톨릭朝鮮 [종교·철학/천주교]
1934년에 천주교 평양교구에서 창간했던 월간지. 창간 당시의 제호는 <가톨릭연구강좌>였으나 1934년에 <가톨릭연구>로 바뀌었고, 1937년에 <가톨릭조선>으로 개칭되었다. 초기 <가톨릭조선>의 내용은 교리, 전례, 성서해설 등 신앙과 관련된 것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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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청년 / 가톨릭靑年 [종교·철학/천주교]
가톨릭청년사에서 1936년 6월에 창간하여 발간했던 가톨릭 월간지. 1933년 3월 서울, 대구를 비롯한 5개 교구의 교구장들은 주교회의를 통해서 각 교구별로 간행되고 있는 출판물을 통제하기 위해, <천주교회보>와 <별>을 폐간하고 <가톨릭청년>을 6월에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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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통 / 家統 [사회/가족]
집안의 내림 또는 계통. 우리 나라 가계전승의 전통은 민족고유의 전승양식과 유교적 전승양식이 복합된 형태로 발전되어 왔다. 기록에 의하면 민족고유의 전승양식은 남계(男系)를 중심으로 하면서도 경우에 따라 여계(女系)에 의한 가계전승을 허용하고 있다. 데릴사위제도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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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 / 加波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속하는 섬. 동경 126°16′, 북위 33°10′에 위치한다.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5.5㎞ 지점인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와 제주도 본섬 중간에 있다. 제주도의 부속 도서 중 네 번째로 큰 섬이다. 가장 높은 곳은 높이 20m 정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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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현등사 동종 / 加平懸燈寺銅鍾 [예술·체육/공예]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에 있는 조선시대 범종. 보물 제1793호. 범종이 본래 있던 봉선사는 고려 때 창건한 절로, 조선 제7대 세조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69년(예종 1)에 정희왕후(貞喜王后)의 발원으로 중창된 사찰이다. 이후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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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 加平郡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동부 북한강 중류에 위치한 군. 동쪽은 강원도 춘천시·홍천군, 서쪽은 포천시·남양주시, 남쪽은 양평군, 북쪽은 포천시와 강원도 화천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7°16'∼127°37', 북위 37°19'∼38°55'에 위치한다. 면적은 843.6㎢이고, 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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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읍지 / 加平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기도 가평군 읍지. 2책. 필사본. 권말에 가평군수 조준희(趙準熙)의 이름과 주인(朱印)이 찍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으며, 헌종 때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평군읍지』가 장서각 도서에 있다. 제1책은 읍지이고 제2책은 지도이다. 제1책 표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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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마장리유적 / 加平馬場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가평군 가평면 상마장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집터[住居址]유적. 북한강 지류인 가평천변 강반대지 일대 약 300∼400㎡에 펼쳐져 있는 대규모 취락지로서, 가평읍에서 약 8㎞ 떨어져 있다. 이 유적은 6·25 한국전쟁 때 미군 소령 매코드(MacCord,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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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연하리향나무 / 加平連下里香─ [과학/식물]
경기도 가평군 상면 연하리에 있는 향나무. 경기도 기념물 제61호, 나무높이는 15m, 가슴높이줄기둘레는 2. 6m, 수관폭은 12m이다, 이 나무와 이웃해서 문화재자료 제 55호인 이천보(李天輔) 고가가 있다. 즉 이 향나무가 서 있는 마을은 조선 영조(英祖) 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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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이곡리집터 / 加平梨谷里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가평군 북면 이곡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 움집터 유적. 유적의 토층은 모두 6개의 층위로 구성되어 있다. 최상층인 제1층은 두께 30㎝의 경작토, 제2층은 두께 50㎝의 검은 모래층인 움집터층, 제3층은 두께 30㎝의 노란색 모래층, 제4층은 두께 30㎝의 진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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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초등학교 / 加平初等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을사조약 이후 교육을 통해 국권을 회복하고 조국을 근대화시킬 수 있는 실력을 양성하자는 교육구국운동 차원에서 설립되었다. 1907년 6월 25일 진사 이덕규(李德圭)에 의해서 향교의 명륜당 앞에 수업 연한 4년에 4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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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향교 / 加平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979년에 부속건물을 신축, 보수하고 1980년에 재실(齋室)을 신축함과 동시에 전체 건물을 보수하였다. 현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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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풍 / 家風 [사회/가족]
한 집안의 고유한 기율과 풍속 등의 생활양식. 우리의 전통사회에서 가족이란 먼 과거의 부계조상에서 미래의 자손들에게 연결되는 연속선상의 한 시점에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런 전통에서는 가풍은 더욱 중요시되고, 이것은 곧 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인 어린이들의 사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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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루 / 駕鶴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영주시 구성산(龜城山)에 있는 조선시대 영천군 동헌의 누정.누각·조경건축물. 본래 영천군 동헌 앞 누문(樓門)으로 건축연대는 알 수 없고, 1910년경 군수 전성오(全省吾)가 지금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누각에서 영주시가지를 모두 볼 수 있으며, 동으로는 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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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루 / 駕鶴樓 [예술·체육/건축]
북한 강원도 안변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4대 효성왕 연간에 건립한 누정.누각. 정면 3칸, 측면 3칸의 합각지붕건물. 신라 효성왕 때 지어졌으며 1486년(성종17)에 개축하였다. 원래 안변객사(安邊客舍)의 다락 건물로, 뒤에는 학성산(鶴城山)이 있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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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헌집 / 可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 신석호 시문집. 3권 2책. 석인본. 1962년에 현손인 신용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기윤의 서문과 권말에 박증헌, 그의 증손인 신기능, 현손인 신용호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부 3편, 시 53수, 소 1편, 서 32편, 권2에 잡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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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록 / 加現錄 [정치·법제]
1914년(대정 3) 7월 3일 오후 11시 55분 고종의 후궁인 광화당(光華堂) 이완덕(李完德)이 아들을 분만하였음을 알리는 문서. 각각 발급자와 수급자가 다르다. 이 문서들은 상하향흑어미로 판하구에 '이왕직'이 인쇄된 흑색인찰공책지에 작성하였다. 총 5면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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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 / 嘉禾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송화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판마곶(板麻串)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가화로 고쳐 중반군(重盤郡)의 영현이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송화의 동남쪽 50리 지점에 있었는데, 이곳은 용문산 남쪽의 사천계곡을 차지하고 있었다. 부근에 동창(東倉)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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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획 / 加劃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의 초성을 제자할 때, 동일 조음 위치의 음들 중 이미 만든 글자의 음보다 더 센 음의 글자를 만들기 위해 가(加)하는 획(劃). 기본자의 음보다 더 센 음의 글자는 각 기본자에 가획하여 만들기로 하고, ‘음의 세기[厲]’는 ‘불청불탁음〈전청음〈차청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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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획자 / 加劃字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에서 초성과 종성에 쓰이는 자음 문자로 창제한 ‘ㅋ, ㄷ, ㅌ, ㅂ, ㅍ, ㅈ, ㅊ, ㆆ, ㅎ’을 아울러 이르는 말. 『훈민정음』에서는 초성 문자로 먼저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기본 문자인 ‘ㄱ, ㄴ, ㅁ, ㅅ, ㅇ’를 만들고, 기본 문자에 소리가 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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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훈 / 家訓 [교육/교육]
한 집안의 교훈. 가정의 윤리적 지침으로서, 가족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인 덕목을 간명하게 표현한 것이다. 가족의 구성원이나 후손들이 올바른 마음가짐과 생활태도로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가고, 이웃과 함께 원만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범을 집안의 가풍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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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휴문집 / 可畦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800년경 7대손 기연(岐然)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기연의 후지(後識)가 있다. 10권 5책. 목활자본.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5에 시 1,070수, 만사 40수, 서(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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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 / 嘉興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진도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추산(抽山) 혹은 원산(猿山)이라 불리던 곳인데, 당나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뒤 도산(徒山)으로 고쳐 대방주(帶方州)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757년(경덕왕 16) 뇌산군(牢山郡)으로 하여 무주(武州)의 영현으로 하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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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창 / 可興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가흥리 남한 강변에 있었던 조창. 1465년(세조 11)에 설치되어 개항 전까지 존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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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창지 / 可興倉址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조선시대 고을의 조세 운송 관련 창고터.조운창. 목계(牧溪)나루를 건너 가흥 방면으로 가면 충주에서 장미산(長尾山, 薔薇山) 앞을 지나오는 세 갈래의 길과 만나는데, 이 길에서 앙성(仰城) 쪽으로 들어서서 오른편 강가에 있다. 이 창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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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간선생실기 / 角干先生實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권 3책. 한문 목활자본. 김유신(金庾信)의 전기(傳記)로 겉표지에는 ‘각간집(角干集)’이라 쓰여 있다. 이 책에는 1899년에 쓴 조의현(趙儀顯)의 서와 허담(許燂)·김종훈(金淙壎)의 발문, 그리고 1900년에 쓴 이집하(李集夏)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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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감청 / 閣監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왕의 초상화·친필·인장 등을 봉안,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규장각 산하의 관서. 역대왕들의 초상화·친필·어제·왕실족보·새보·인장·보감 등을 봉안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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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건 / 角巾 [생활/의생활]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그 모양은 복두(幞頭)와 비슷하여 포(布)로 만들고 능각(稜角 : 뾰족한 모)이 있으며, 무(武)에 양각(兩脚)이 있다. 다만 복두와 다른 것은 복두는 전후단(前後段)이 있어 전단은 낮고 후단은 조금 높은데 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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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관단록 / 閣館壇錄 [역사/근대사]
조선조의 여러 관제에 대한 전고(典故)를 수록한 행정서. 1권 1책. 필사본. 편자 미상. 주요 내용으로는 정당고사(政堂故事)·정부관제연혁(政府官制沿革)·검교정승록(檢校政丞錄)·조선조각왕별상신록(朝鮮朝各王別相臣錄)·황각록(黃閣錄)·문형고(文衡攷)·문형보유(文衡補遺)·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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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약장합편 / 各國約章合編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편, 신연활자본, 불분권 1책(38장). 1876년(고종 13) 이후 조선이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과 체결한 약조이다. 조계장정(租界章程)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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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궁 / 角弓 [과학/과학기술]
조선 말기 고종이 사용하던 활. 중요민속자료 제35호. 고종이 사용하던 어궁(御弓)이라고 전하는 이 활은 당시의 궁장(弓匠) 장문환(張文煥)이 제작하여 진상하였다고 구전된다. 이 활의 전체길이는 124㎝이고, 오금너비는 3㎝인데, 제법은 비록 화피(樺皮) 위에 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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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궁방제수별록 / 各宮房祭需別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각 궁방에서 소요되는 제수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한 내용을 수록한 정책서. 1책 33장. 필사본. 편자나 편간연대는 미상이다.표지 및 권두서명에 ‘광서(光緖) 18년 임진조’라는 두주(頭註)가 있는 것으로 보아 1892년(고종 29)분에 한하여 수록한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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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금정문집 / 覺今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6년에 저자의 11대손인 수탁(秀卓)·수형(秀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명상(李明翔)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후손인 주영(周永)·수탁의 후지(後識)가 있다.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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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단기 / 角端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임금이 참석하는 조회, 연회, 행차 등에 동원되는 의장기. 백색 바탕에 전설상의 동물인 각단과 구름을 그리고 청ㆍ적ㆍ황ㆍ백색으로 채색하였으며, 세 변의 가장자리를 불꽃무늬[화염각]로 둘렀다. 기 모양은 삼각형과 사각형의 두 종류가 있다. 기 바탕은 백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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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색별관직후보 / 各黨色別官職候補 [정치·법제]
관직 후보군을 붕당별로 구분하여 기록한 명단안. 먼저 붕당을 기록한 뒤 이어 관직과 인명을 기록하였으며, 인명 하단에는 소자로 해당 인물의 출신을 알 수 있는 선대 유명인을 기록하였다. 이 문서는 고종(高宗)대 후반경인 1904년(광무 8)에서 1905년(광무 9)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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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대 / 角帶 [생활/의생활]
백관이 관복(官服)에 두르던 띠. 착용자의 신분과 계급에 따라 차별을 두었다. 관원이 공복 등에 띠를 두르던 것은 신라시대에 이미 제도화되었고, 고려에서는 계급에 따라 구분하여 제도화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더욱 발달되어 계급에 따라 장식이 다양해졌다. 조선 말기 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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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각군소재목장둔토총목 / 各道各郡所在牧場屯土總目 [경제·산업/산업]
1899년 내장원(內藏院)에서 전국의 목장과 둔토 등 공토(公土) 전체를 수록한 목록. 1권 1책. 220면. 필사본. 도별·군별 공토를 용도별 명칭에 따라 기록하고 혹은 소재지의 지명을 따서 기록하였는데, 대부분 면적표시가 없거나 곳에 따라 두락(斗落:마지기)으로 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