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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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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07′, 북위 35°05′에 위치한다. 지도읍으로부터 서쪽으로 7㎞, 임자도에서 동쪽으로 1㎞ 지점에 있다. 면적은 1.45㎢이고, 해안선 길이는 8㎞이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7명(남 25명, 여 12

  • 도 / [지리/자연지리]

    른 구릉을 제외하면 완만한 사면과 평지로 되어 있다. 서남부 해안은 급경사의 해식애로 되어 있고, 북부 및 동부는 사빈해안으로 되어 있다. 1월 평균기온은 1℃, 8월 평균기온은 26℃, 연강량은 1,462㎜이다. 취락은 대부분 북쪽 해안에 집중되어 있으며, 주민 대

  • 련 / [과학/식물]

    련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련이라는 이름은 꽃잎이 밤에는 접어드는 습성이 있어 잠자는 연꽃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것이다. 학명은 Nymphaea tetragona var. angusta CASP.이다. 뿌리는 물속에 있고 잎과 꽃은 물위에 나와 있는 부엽성(浮

  • 령 /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주·부·군·현의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의 총칭. 령의 임무는 권농·호구 증식·군정·교육 장려·징세 조역·소송 간평·풍속 교정이었으며, 령의 하부 행정 체계로서는 향리와 면리임(面里任)이 있고, 자문 및 보좌 기관으로 유향소(留鄕所)가 있

  • 령 /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흥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마미지현(古馬彌知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마읍(馬邑)으로 고쳐 보성군의 영현을 삼았다. 940년(태조 23) 령으로 고쳐 영암군에 귀속시켰다가 현종 때 장흥부(長興府)의 속현이 되었다. 고려 말기 왜구의 침

  • 록 /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79장이다. <록>은 19세기 말기에 저술된 필기 저작인데 록된 기사의 연도나 기준에 있어 일관된 원칙은 찾아볼 없다. 다만 19세기 '척사'의 시대정신에 부합된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 박 / [예술·체육/체육]

    주로 손을 써서 상대를 공격하거나 련을 하는 한국 전통의 맨손무예. 박이 우리 나라에서 언제부터 행해졌는지 분명히 말하기는 어려우나, 4세기경 고구려 무덤의 벽화(만주 집안현의 무용총이나 황해도 안악의 미천왕 무덤)에 씨름과 다른 모습이 그려져 있어 이것이 박이

  • 산 /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밀양지역의 옛 지명. 본래 산부곡(山部曲, 또는 穿山部曲·銀山部曲)이었는데, 고려 때 현으로 승격되었다. 1018년(고려, 현종 9)에 밀양부의 임내로 하였다가 조선시대에 직촌(直村)이 되었다. 산의 위치는 밀양에서 남쪽 40리 지점인 낙동강 유역이다.

  • 성 /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청진시 성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역참(驛站). 본래 발해 때 용원부(龍原府)였는데 여진이 이 곳을 차지하여 용이(龍耳)라고 하였다. 그 뒤 고려 공민왕 때 복되었고 조선 태조 때 만호(萬戶)를 두었으며, 경성도호부(鏡城都護府)의 관할에 두었다. 남

  • 성 / [지리/인문지리]

    대구광역시 성구 지역과 달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위화군(喟火郡, 또는 上村昌郡)이었는데, 경덕왕이 창군(昌郡, 또는 嘉昌郡)으로 고쳐 상주(尙州) 소관의 군으로 하고 그 영현으로 대구ㆍ팔리ㆍ하빈ㆍ화원의 4개 현을 두었다. 고려 초 성군으로 고치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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