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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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설화 / 豫言說話 [문학/구비문학]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국가의 흥망이나 개인의 운명을 예언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설화. 예언의 대상에 따라서 국가문제 예언설화와 개인 문제 예언설화로 나눌 수 있고, 예언의 근거에 따라 풍수 예언·관상 예언·점복 예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국가 문제 예언설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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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연서원 / 禮淵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가태리 구례(求禮)에 있는 서원.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1호. 1674년(현종 1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곽재우(郭再祐)와 곽준(郭䞭)의 덕행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77년(숙종 3)에 ‘예연(禮淵)’이라고 사액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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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 豫原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정평 지역의 옛 지명. 정주도호부(定州都護府) 남쪽 약 45리 지점에 위치하였다. 1044년(정종 10) 생천(栍川)에 성을 쌓고 원흥진(元興鎭)을 설치하여 진사(鎭使)를 두었다. 1116년(예종 11) 예주(豫州)에 성을 쌓은 다음 방어사(防禦使)를 두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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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좌 / 藝苑座 [예술·체육/연극]
1935년 2월 창단된 극단. 이 극단의 특색은 막간에 여흥을 넣는 것이었는데, 공연은 부민관과 우미관을 주로 이용했으며 각 지방 순회공연도 가졌다. 이들은 촌극, 넌센스, 노래, 만담, 조선영화, 해설극 등을 전문으로 공연했으며, 1940년대 초반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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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문답 / 禮疑問答 [종교·철학/유학]
예류(禮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3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30.0×20.2cm, 반곽은 21.0×15.2cm이다. 표제는 예의문답류편(禮疑問答類編), 판심제는 예의문답(禮疑問答)이다. 곽종석(郭鍾錫)이 저술하였고, 서문(序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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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도감 / 禮葬都監 [정치·법제]
국장 다음 가는 국가장으로, 훈친이나 공적이 뛰어난 종1품 이상 문무관 및 공신에게 베풀어 주는 장례를 위해 임시로 마련한 관서. 처음에는 조묘와 예장이라는 2개의 도감을 설치해 임시로 업무를 맡겼는데, 세종 6년(1424) 이후 두 기관을 합쳐 상설 기관으로 예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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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 禮典 [정치·법제/법제·행정]
육전 중의 하나. 예전에는 예조가 관장하는 사무에 관한 법제 수록. 예조는 예악·사제·연향·과거·학교·경연·조회·석도·진헌·복축 등의 일을 맡았는데 이를 다시 세분하여 계제사는 의식·제도·조회·경연·사관·학교·공거·도서·상서·패인·표소·책명·천문·누각·국기·묘휘·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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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조 / 禮曹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예악·제사·연향·조빙·학교·과거 등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 문종 이래로 예의·제향·조회·교빙·학교·과거 등에 관한 정사를 맡도록 규정. 조선시대는 1392년(태조 1)에 재향·빈객·조회·과거·진헌 등의 일을 보도록 규정. 1405년(태종 5)에는 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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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종창화집 / 睿宗唱和集 [문학/한문학]
고려 제16대 왕 예종이 문신 곽여(郭輿, 1058~1130) 등과 창화(唱和)한 시문집(詩文集). 『예종창화집((睿宗唱和集)』에 관한 기록은 이규보(李奎報, 1168~1241)의 「예종창화집발미(睿宗唱和集跋尾)」(『동국이상국집』 권21), 『용재총화』 권8과 『해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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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 / 禮州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우시산국(于尸山國)이었는데, 79년(탈해왕 23) 신라의 우시군(于尸郡)이 되었다. 757년(경덕왕 16) 유린군(有隣郡)으로 고쳐 임아(臨阿)ㆍ고은(古隱)ㆍ평해(平海)의 3개 현을 다스리게 하였으며, 행정상으로는 강원도의 명주(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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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초간정 원림 / 醴泉草澗亭園林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에 있는 명승. 예천 초간정 원림은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의 초간정(草澗亭)을 비롯하여 정자 주변의 계류, 암석, 송림 등을 포함한다. 2008년에 명승 제51호로 지정되었다. 초간정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대동운부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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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회룡포 / 醴泉回龍浦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에 있는 명승. 회룡포는 경주김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이는 풍양면 청운리 사막마을에 살던 경주김씨의 조상들이 이주해 온 것이라고 한다. 현재도 모든 가구가 경주김씨이다. 회룡포를 둘러싸고 있는 비룡산에는 신라시대 고찰인 장안사가 위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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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향교 / 禮泉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현재의 서본리에 창건되었다. 1418년에 군수 김겸(金謙)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656년(효종 7) 군수 심유행(沈儒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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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 / 禮學 [종교·철학/유학]
예법에 관한 학문. 조선시대의 기본 예전 ≪국조오례의≫이다. 그 내용은 길례·가례·빈례·군례·흉례의 순서로 되어 있다. 길례는 종묘와 사직에 제사 지내는 의식 및 농사와 관계되는 제사 의식 56가지를, 가례는 중국을 섬기는 의식, 명절에 하례하는 의식, 왕비를 책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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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산 원시림 / 五佳山原始林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화평군 가림리에 있는 원시림. 북한 천연기념물 제467호. 오가산은 자강군 화평군과 양강도 사이에서 높이 솟은 분수령이며 원시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가산은 식물의 종 구성과 구조가 다양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아한대성 식물분포구와 온대성 식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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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산피나무 / 五佳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화평군 가림리에 있는 피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08호. 피나무는 영마루 정상에서 오른쪽 산마루로 약 0.8㎞ 들어가서 있다. 주변에는 분비나무·가문비나무·참나무·단풍나무들이 무성한 숲을 이루고 있다. 피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편마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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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작통 / 五家作統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다섯 집을 한 통으로 묶은 행정자치조직. ≪경국대전≫의 완성과 더불어 더욱 정비 법제화되었다. 즉, “서울과 지방 모두에 다섯 집을 한 통으로 하여 통에는 통주를 두었으며, 그리고 지방에는 매 5통마다 이정을, 매 면마다 권농관을 두며, 서울에는 매 일방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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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갈피나무 / Acanthopanax sessiliflorus (RUPR. et MAX.) SEEM [과학/식물]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높이는 3∼4m에 달하고 뿌리 근처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사방으로 퍼진다. 작은 가지는 회갈색이고 털이 없으며 가시도 거의 없다. 잎은 어긋나고 장상복엽(掌狀複葉)이다. 소엽(小葉)은 3∼5개이고, 도란형 또는 도란상 타원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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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 / 吳健 [종교·철학/유학]
1521(중종 16)∼1574(선조7). 조선 중기의 문신. 종은 증손, 할아버지는 식, 아버지는 세기, 어머니는 도영강의 딸이다. 1571년(선조 4) 이조좌랑으로 있으면서 춘추관기사관을 겸해『명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저서로는『덕계문집』·『정묘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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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 吳慶錫 [역사/근대사]
조선 후기의 개화사상가·역관·서화가·금석학자(1831∼1879). 13차례나 역관으로 중국을 내왕하면서 《해국도지》·《영환지략》·《박물신편》을 비롯한 다수의 신서를 구입해 연구, 개화사상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1870년 초부터는 박규수의 사랑방에서 박영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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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원 / 吳慶元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64∼?). 1783년 진사시에 합격하여, 영희전참봉·해주판관·금산군수 등을 거쳤다. 1829년 불치죄로 유배되기도 하였다. 역사에 밝았으며, 고려·조선과 명나라와의 교섭사실 등을 기술한《소화외사》를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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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 五戒 [종교·철학/불교]
불교 계율 중 가장 근본이 되는 다섯가지 계목. 오계는 ① 생명을 죽이지 말라, ② 주지 않는 것을 가지지 말라, ③ 사음하지 말라, ④ 진실되지 않은 거짓말을 하지 말라, ⑤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것이며, 신도오계는 사미오계의 ③의불사음계가 간음하지 말라로 바뀐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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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서원 / 迂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천본리에 있는 서원. 1665년(현종 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덕홍(李德弘)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4년(경종 4)에 이시(李蒔)를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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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 / 五款 [종교·철학/천도교]
천도교의 교인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기본의무. 주문(呪文), 청수(淸水), 시일(侍日), 성미(誠米), 기도(祈禱) 등의 다섯 가지 수도조목(修道條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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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산 / 五冠山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문충(文忠)이 지은 가요. 원가는 전하지 않으나, 다만 노래의 내력과 이제현(李齊賢)의 칠언절구 한해시(漢解詩)가 『고려사』 악지 속악조(俗樂條)에 전한다. 『고려사』에 따르면, 문충은 오관산 아래에 살면서, 어머니 봉양을 위하여 30리나 되는 개성까지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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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서원 / 五冠書院 [교육/교육]
경기도(현재의 개성직할시) 개성시 내리정(內梨井) 오관산(五冠山)의 남쪽 기슭에 있었던 서원. 1682년(숙종 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상충(朴尙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5년에 ‘오관(五冠)’이라고 사액되었으며, 그 뒤 박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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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운 / 吳光運 [종교·철학/유학]
1689(숙종 15)∼1745(영조 21). 조선 후기의 문신. 정한 증손, 할아버지는 시봉, 아버지는 상순, 어머니는 안후열의 딸이다. 1719년 증광 문과 병과로 급제하였다. 수찬, 교리, 동부승지, 대사헌, 대사간, 예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약산만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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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국헌 / 吳國獻 [종교·철학/유학]
1599(선조 32)∼1672(현종 13).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산립, 어머니는 양사귀의 딸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병자호란의 치욕이 있은 뒤에는 벼슬을 포기하고 학문에 전념하였다. 저서로는『사서해의』2권, 『역계해의』1권,『잡저』3권,『유후귀감』3권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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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군영 / 五軍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수도 및 그 외곽을 방어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다섯 군영. 임진왜란 이후 설치된 군영들로서 훈련도감·어영청·금위영은 수도를 직접 방어하는 중앙군영이며, 총융청·수어청은 남한산성과 북한산성 등 수도 외곽의 방어를 담당하는 군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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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극성 / 吳克成 [종교·철학/유학]
1559(명종 14)∼1616(광해군 8). 조선 중기의 무신. 아버지는 참봉 민수이다. 1594년(선조 27)에 무과에 급제하여 선전관으로 등용되었다. 도원수 권율과 수군통제사 이순신의 진중을 찾아다니면서 전쟁의 상황을 장계로 조정에 보고하였다. 그 뒤 사복시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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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산유적 / 五金山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유적. 오금산 남쪽 기슭의 연동마을 도로변 구릉 위에서 발견되었다. 1960년대초익산중학교 학생들이 발견하여 학교에 소장되었던 것으로, 1967년김원룡(金元龍)에 의하여 소개되었다. 유물은 동경 1점이 출토된 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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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긍선 / 吳兢善 [과학기술/의약학]
1879년(고종 16)∼1963년. 의학자‧사회사업가. 자는 중극(重克), 호는 해관(海觀), 본관은 해주(海州)이다. 1902년 미국유학을 하여 센트럴대학 교양학부를 수료하고, 켄터키주 루이빌의과대학에서 수학하고 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12년 한국인 교수로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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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호 / 吳基鎬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의사(1863∼?). 1905년 포츠머드강화회의에 참석하고자 했으나 이루지 못하여, 일본으로 건너가 이토·오쿠마·모치즈키 등에게 한국의 독립보장을 역설하였다. 을사오적 암살계획을 세웠으나 실패하였으며, 대종교를 창도하여, 민족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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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탑설화 / ─塔說話 [문학/구비문학]
충청남도 계룡산 연천봉 중턱에 있는 두 개의 탑에 얽힌 설화. 한 처녀가 생명을 구해 준 중을 따라 불도를 닦으며 일생을 함께 지냈다는 보은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불완전하나마 범이 여자를 데려옴으로써 생명을 구해 준 중의 은혜를 갚으려 한 앞부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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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힘내기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힘이 장사인 오빠와 누이가 목숨을 걸고 힘내기를 하는 내용을 다룬 설화. 주로 남한에 분포되어 전한다. 이 설화에는 오빠의 서울 다녀오기와 누이의 성 쌓기, 어머니의 아들 편들기와 등장인물이 모두 죽는다는 네 가지 부분이 골격을 이루는데, 이 부분들에서 변이가 일어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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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운 / 吳達運 [종교·철학/유학]
1700년(숙종 26)∼1748년(영조 24). 조선 후기 유학자·관리. 기대승의 후손이다. 조부는 오필주, 증조부는 오명승이다. 어머니는 최남극의 딸이다. 1740년(영조 16)에 41세의 나이로 증광 문과 회시에 급제, 관직으로는 찰방을 역임하였다. 1747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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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제 / 吳疸濟 [종교·철학/유학]
1609(광해군 1)∼1637(인조 15). 조선 중기의 문신. 경민의 증손, 할아버지는 희문, 아버지는 윤해, 어머니는 최형록의 딸이다. 병자호란 때 삼학사의 한 사람이다. 1627년(인조 5) 사마시에 합격, 1634년(인조 12) 26세에 별시 문과에 장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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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검협전 / 五臺劍俠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김조순(金祖淳)이 쓴 한문소설. 김려(金鑢)가 자신과 주위 문인들의 글을 교열하여 만든 『담정총서 藫庭叢書』 중에 수록한 김조순의 『고향옥소사 古香屋小史』에 전한다. 「오대검협전」은 작자 김조순이 어린 시절에 태사공(太史公)의 자객열전을 읽었고, 당나라 전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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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 五臺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와 평창군·홍천군에 걸쳐 있는 산. 오대산은 설악산과 더불어 태백산맥에 속하는 고산준령으로 주봉인 비로봉(1,563m)을 중심으로 호령봉(虎嶺峰)·상왕봉(象王峰)·두로봉(頭老峰)·동대산(東臺山) 등의 고봉들이 솟아 있다. 산의 가운데에 있는 중대(中臺)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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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국립공원 / 五台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홍천군과 평창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오대산국립공원의 면적은 약 304㎢이고 1975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오대산(1,565.4m)은 태백산맥이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다가 서쪽으로 그 분기점에 이룩해 놓은 명산이다. 주봉인 비로봉(1,565.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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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국립공원습지 / 五臺山國立公園濕地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홍천군 내면 명개리 일대의 소택지. 오대산국립공원습지는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의 소황병산늪(2,300㎡)·질뫼늪(12,341㎡)과 홍천군 내면 명개리 일대의 조개동늪(3,000㎡) 등 3개소의 습지를 일컫는다. 질뫼늪과 소황병산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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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오만진신설화 / 五臺山五萬眞身說話 [문학/구비문학]
신인(神人)의 현현(顯現)을 다룬 진신설화(眞身說話). 『삼국유사』 권3 오대산오만진신조에 실려 있다. 이 이야기 중 특히 보천·효명 두 태자가 5만 진신을 뵙는 이야기는 『삼국유사』의 ‘오대산오만진신’조뿐만 아니라 다음에 이어지는 「명주 오대산 보질도 태자 전기(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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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진언 / 五大眞言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학조(學祖) 찬, 불공(不空) 역, 목판본, 1954, 불분권 1책(110장). 관세음보살여의주수진언(觀世音菩薩如意珠手眞言) 등 불교의 진언을 범자(梵字)로 쓰고 그 옆에 범어를 음역한 한자와 한글로 쓴 책이다. 해인사장판을 경북대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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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징 / 吳大澂 [정치·법제/외교]
1835-1902. 중국 청말 청류파 관료. 1884년 5월 흠차회판북양사의 로 임명되어 당시 직예총독으로 북양대신이었던 이홍장과 더불어 북경의 치안과 중국 화북지역의 방위책임자가 되었다. 오대징은 경복궁의 편전에서 고종과 제1차, 2차 회견을 갖고 필답을 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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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천 / 五臺川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오대천은 오대산맥의 북측으로는 오대산 비로봉·두로봉·동대산·노인봉, 동측으로는 황병산·용산·백석봉, 남측으로는 하봉·중왕산, 서측으로는 백석산·잠두산·백적산을 분수령으로 한다. 오대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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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가 / 吾道歌 [문학/고전시가]
1908년이태일(李泰一)이 지은 가사. 제목에 보이는 오도(吾道)는 유교를 가리키며, 불교·도교·기독교(천주교) 등의 교리가 모두 허망하고 가련한 이단(異端)이라 비판하면서, 유교의 정당성을 역설한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총 264구로 되어 있고 4·4조가 기조를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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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산 / 烏刀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청도지역의 옛 지명. 본래 대성군(大城郡)의 영현이었다. 일명 오구산(烏邱山)·오례산(烏禮山)·오야산(烏也山)·구도성(仇道城)이라고도 하였다. 경덕왕 때 오악(烏嶽)으로 고쳐 밀성군(密城郡, 지금의 密陽郡)의 영현으로 삼았다가 고려 초기에 청도로 합쳤다. 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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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산 / 吾道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과 합천군 묘산면·봉산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34m. 소백산맥의 지맥인 가야산맥 중의 한 산으로 북동쪽에 두무산(斗霧山, 1,038m), 북쪽에 비계산(飛雞山, 1,126m), 서남쪽에 숙성산(宿星山, 899m) 등이 있어 가야산의 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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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일 / 吳道一 [종교·철학/유학]
1645(인조 23)∼1703(숙종 29). 조선 후기의 문신. 희문 증손, 할아버지는 윤겸, 아버지는 달천, 어머니는 조간의 딸이다. 1673년(현종 14) 춘당대문과에 을과로 급제, 강원도관찰사, 이조참판, 공조참판, 한성부판윤, 병조판서를 역임하였다. 17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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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또기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지방의 민요. 비기능요(非機能謠)로서 제주 특유의 향기로운 정취를 불러일으키는 가락에 제주의 명승지가 나열되는 사설이 따른다. 민간에서 흔히 애창되는데 오늘날에는 이 민요가 제주도에서만 불린다. 신재효본(申在孝本) 「흥부가」 및 「가루지기타령」에 제주도의 「오돌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