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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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기암과 오백나한 / 영실기암과 오백나한 [지리/자연지리]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 도순동(한라산)에 위치한 명승. 한라산 백록담 서남쪽 해발 1,600여m의 위치에서 아래로 약250여m의 수직 암벽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 암벽을 구성하는 기암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곳이 영실기암이다. 영실기암은 한라산을 대표하는 경승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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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소동 / 嬰兒騷動 [종교·철학/개신교]
1888년 여름에 일어난 서양인과 기독교에 대한 배척소동. 1885년 시작된 선교사업은 의료와 교육분야에서 급속히 발전하였다. 이를 시기한 일부 인사들이 서양인들이 한국의 어린이들을 유괴하여 상해한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이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서 서양인에 대한 적개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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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원 / 嬰兒院 [사회/사회구조]
보호자가 없거나 이에 준하는 3세 미만의 아동을 보호, 양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아동복지법 시행령 제2조). 우리나라에서 1950년경까지는 영아들도 일반 무의탁고아들과 함께 고아원에서 혼합, 수용되었으나 1960년대부터는 영아의 특수양육보호의 필요성에 따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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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전 / 靈幄殿 [정치·법제]
국상이 있을 때 산릉에 치던 천막. 임금이나 왕후의 재궁을 안치하여 모시던 산릉의 천막이다. 영악전은 재궁을 임시로 안치했던 빈전에서 왕릉으로 옮겨 갈 때 잠시 머물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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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도 / 永安道 [지리/자연지리]
조선 팔도의 하나로 일운 관북(關北)이라고도 함. 태종 13년(1423)에 계수관의 이름을 따서 영길도라고 하였다. 태종 16년에는 함주목이 함흥부로 승격, 영흥부가 화주목으로 격하, 영길도에서 함길도로 고쳐졌으나, 세조 13년(1467)에 이시애의 난으로 길주를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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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만 / 靈岩灣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면·미암면과 해남군 마산면·산이면에 걸쳐 있었던 만. 영암으로 오는 뱃길의 어귀이다. 목포에서 영암군과 무안군 사이의 좁은 해협을 뚫고 내륙 쪽으로 들어가면 두개의 만이 Y자형으로 있는데, 북쪽 만이 남해만이며, 동쪽 만이 영암만과 도포만이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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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최성호가옥 / 靈巖崔成鎬家屋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64호.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문간채와 헛간채가 사방에 배치되어 작은 규모이지만 제법 넓은 안마당을 만들고 있으며 초가집으로서 제대로 구색을 갖추고 있다. 안동지방의 ㅁ자 형식과는 다른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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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최원립장군묘출토복식유물 / 靈岩崔元立將軍墓出土服飾遺物 [생활/의생활]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세류리에서 출토된 최원립(崔元立, 1618∼1690) 장군의 의복 일괄. 2001년 7월영암군 금정면 세류리 산111-7번지에서 탐진(耽津) 최씨 문중의 묘를 이장하던 중 출토되었다. 숙종 때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를 지낸 최원립의 묘에서 출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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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향교 / 靈巖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에 있는 향교. 1420년(세종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으며, 1918년에는 향교내에 보통학교가 설립되어 운영되다가 화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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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향교 / 英陽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도계리에 있는 향교. 1679년(숙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701년에 현감 한세기(韓世箕)와 유림 조시상(趙是常)·조덕수(趙德壽) 등이 협력하여 육영루(育英樓)를 신축하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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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현호적대장 / 英陽縣戶籍大帳 [사회/촌락]
1792년(정조 16)에 조사, 작성된 경상도 영양현의 호적대장. 1책. 필사본. 크기는 세로 55㎝, 가로 38㎝, 분량은 250매. 완본(完本)이나 마지막 부분(北面의 호적 대부분)이 많이 낙장되어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는데, 표지에는 무주적상산사고(赤裳山史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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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언 / 永言 [문학/고전시가]
19세기 초·중반 필사지(筆寫地)와 필사자 미상의 가곡집. 초중화엽(初中和葉)이라는 악곡의 이름을 시작으로 가곡 516수를 수록하고 있으며, 국한문을 혼용하여 정연하게 필사한 가곡집이다. 서문이나 발문이 붙어 있지 않고 편찬자나 필사자도 표기되어 있지 않아편찬이나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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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언선 / 永言選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시조인 한유신이 김유기의 『영언선』을 고쳐서 편찬한 가집. 『영언선』에는 한유신의 글을 포함하여 9편의 서·발문과 한유신의 작품 11수의 가곡이 실려 있다. 『영언선』의 편찬 경위나 한유신 자신의 노래와 노래생활에 대한 비평적 언급들이 담긴 서·발문들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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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서원 / 靈淵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면 사촌리에 있었던 서원. 1711년(숙종 3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신덕린(申德隣)·박은(朴誾)·정사현(鄭師賢)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91년(정조 15)에는 운수면 운산리에 있던 운천서원(雲川書院)의 재정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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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전 / 英英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한문 필사본. 「상사동기(相思洞記)」·「상사동전객기(相思洞餞客記)」·「회산군전(檜山君傳)」이라고도 한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본을 비롯하여 5, 6종의 사본(寫本)이 전한다. 이 작품은 지체 높은 귀공자가 궁녀를 열렬하게 사랑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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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왕자내수책홀기 / 英王自內受冊笏記 [정치·법제]
영친왕 홀기. 영왕(英王) 곧 영친왕이 1900년(고종 40) 8월 17일 중화전(中和殿)에서 책문을 받는 의식 절차를 기록한 홀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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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소설 / 英雄小說 [문학/고전산문]
주인공의 영웅적 삶을 그린 고전소설. 주인공의 영웅적 삶은 ‘영웅의 일생’이라는 영웅신화에서 추출된 서사유형을 근간 구조로 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러한 서사유형을 골격으로 한 작품들을 모두 영웅소설의 범주에 포함시켜 다루기도 하였다. 그러나 ‘영웅의 일생’이라는 전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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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군 / 寧遠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함경남도 장진군·함주군·정평군, 서쪽은 덕천군과 평안북도 영변군, 남쪽은 맹산군과 함경남도 영흥군, 북쪽은 평안북도 강계군·희천군과 접해 있다. 동경 126°24′∼127°11′, 북위 39°45′∼40°21′에 위치하며, 면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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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분지 / 寧遠盆地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영원군대동강 상류에 발달한 분지. 북쪽은 낭림산(狼林山, 2,014m : 북한에서는 소백산이라 한다.)을 정점으로 연재덕산(1,519m)으로 이어지는 묘향산맥이 뻗어내리고, 동쪽은 영단산(永丹山, 1,532m)을 주봉으로 하는 연봉으로 대흥군과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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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향교 / 寧遠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영원군 영원면 영령리에 있는 향교. 1467년(세조 1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신문(神門) 등이 있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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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무릉리 요선암 돌개구멍 / 寧越武陵里邀仙岩─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무릉리 주천강에 있는 바위. 2013년 4월 11일에 천연기념물 제543호로 지정되었다. 영월군 수주면에서 주천면으로 흐르는 주천강 하상의 약 200m 구간에 걸쳐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돌개구멍이 화강암 기반암 위에 광범하게 발달해 있다. 돌개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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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문곡리 건열구조 및 스트로마톨라이트 / 寧越文谷里乾裂構造─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문곡리 영월초등교육박물관 북쪽 문곡천 절벽 주변에 있으며, 2000년 3월 16일에 천연기념물 제413호로 지정되었다. 영월 문곡리 건열구조 및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약 4∼5억 년 전에 생긴 오르도비스기 하부 고생대 지층에 형성되어 있다. 이 암석층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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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어라연 일원 / 寧越魚羅淵一圓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에 있는 명승. 영월읍을 남북으로 지나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동강의 문산 나루터와 거운 나루터 사이에 있는 명승지이다. 주변 산야가 울창한 산림지대로 형성되어 기암절벽과 식생경관이 천혜의 조화를 이루어 명승 제14호로 지정되었다. 어라연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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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고씨굴 / 寧越高氏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에 있는 석회동굴. 주변에는 장릉(莊陵)·보덕사(普德寺)를 비롯한 금강공원(金江公園)일대와 치악산·단양팔경 등과 더불어 관광동굴로서의 가치도 크다.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연계 관광지로 살펴보면 고씨동굴→김삿갓유적지→내리계곡(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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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 寧越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태백시, 서쪽은 원주시, 남쪽은 충청북도 제천시·단양군 및 경상북도 영주시, 북쪽은 평창군·정선군 등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8° 06′∼128° 54′, 북위 37° 01′∼37° 24′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1,127.6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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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금몽암 중건기 / 寧越郡 禁夢巖 重建記 [문학/고전산문]
금몽암 중건기. 강원도 영월에 있는 암자로 조선시대 단종이 귀양을 와서 머물다가 죽음을 맞이한 곳이다. 암자가 처음 세워진 것은 1592년(선조 25) 이전인데, 1610년(광해 2)에 이르러 중수하고 '노릉암(魯陵巖)'이라 개칭하였다. 그 뒤 현종대에 다시 개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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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대야동굴 / 寧越大野洞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대야리에 있는 동굴. 영월 대야동굴은 동경 128°33′11″, 북위 37°07′34″, 표고 190m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강원도 기념물 제32호로 지정되었다. 동굴은 공간이 협소하고 호화로운 종유석들이 많아서 학술적 보존가치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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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선돌 / 寧越선돌 [지리/자연지리]
강원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에 위치한 명승. 제천에서 영월로 이어지는 길목인 영월 방절리의 서강 가 절벽에 위치하며 거대한 바위가 마치 큰 칼로 절벽을 쪼갠 듯한 형상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선돌은 높이 약 70m 정도의 입석으로 신선암(神仙岩)이라고도 불리며, 푸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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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연하동굴 / 寧越蓮下洞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에 있는 석회동굴. 영월연하동굴은 동경 128°30′32″, 북위 37°11′01″, 표고 250m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에 강원도 기념물 제31호로 지정되었다. 동굴의 면적은 375,372㎡, 길이는 약 200m이고, 일명 수정동굴(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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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용담굴 / 寧越龍潭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에 있는 석회동굴. 영월용담굴은 동경 128°32′04″, 북위 37°07′35″, 표고 310m에 위치한다. 1976년 강원도 기념물 제23호로 지정되었다. 용담굴에는 두 개의 동굴입구(제1입구, 제2입구)가 있다. 제1입구의 입구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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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탄전 / 寧越炭田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 걸쳐있는 무연탄전(無煙炭田). 대한석탄공사(大韓石炭公社) 산하의 영월탄광과 민영탄광인 옥동탄광(玉洞炭鑛)·한일탄광(韓一炭鑛)을 비롯한 대성(大成)·태원(太原)·대림(大林) 등 9개의 탄광을 포함한다. 지질은 대석회암통(大石灰岩統)을 기암으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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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한반도지형 / 寧越韓半島地形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에 위치한 명승. 평창에서 영월로 흘러오는 평창강과 주천강이 합수되어 서강이 시작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한반도를 닮은 지형으로서, 계절마다 특색 있는 경관을 보여 주는 명승이다. 오간재전망대는 ‘한반도지형’을 조망하기에 가장 좋은 지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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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향교 / 寧越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950년 6·25사변 때 대성전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으며, 1973년에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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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화력발전소 / 寧越火力發電所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에 있는 석탄화력발전소. 1943년 3월 본격적인 전력생산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 동안 우리 나라 전력공급의 근간을 담당하고 있다. 무연탄 연소기력발전설비 2기와 가스터빈 4대 및 증기터빈 1기로 구성된 복합발전설비 1기를 보유하고 있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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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 / 永柔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평원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땅이었으나 오랫동안 황폐한 채로 있다가 고려 때정수현(定水縣)을 설치하였다. 그 뒤에 영청(永淸)으로 바꾸어 용강현(龍岡縣)에 속하게 하였으며, 뒤에 다시 현령을 두었다. 1256년(고종 43) 현령을 폐하고 안인진(安仁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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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향교 / 永杻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평원군 평원면 괴천리에 있는 향교. 고려 말경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전사청(典祀廳)·신문(神門)·홍살문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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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정 / 領議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1품 최고관직. 정원은 1인이다. 조선은 점차 관제를 정비하면서 최고정무기관인 도평의사사를 1400년(정종 2) 4월에 의정부로 개편하고, 그 최고관직을 영의정부사라 하였다. 의정부의 기능이 점차 강화되고 관제가 정비됨에 따라 영의정부사는 다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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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록 / 靈異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권 3책. 국문 필사본. 이 작품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주인공 손기의 시련과 변신에 관한 문제이다. 바보에 지체장애아로 태어난 손기는 세 차례의 큰 시련을 극복하고 나서, 하늘이 맡긴 인간제도(濟度)의 위업을 수행할 수 있었다. 그가 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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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 / 令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외명부인 문무관처에게 내린 정·종4품 작호. 문무관 4품의 관계에 오른 적처에게 봉작된 작호이다. 본래 영인은 송나라 휘종(徽宗) 때에 군군(郡君)을 4등급하여 숙인(淑人)·석인(碩人)·영인(令人)·공인(恭人)이라 한 데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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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 / 迎日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포항 지역에 있었던 옛 지명. 동해 바다에 떠오르는 아침 해를 맞이하는 곳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삼국시대에는 신라의 근오지현(斤烏支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임정현(臨汀縣)으로 개칭되었다가, 고려 건국 후 940년에 영일현(迎日縣)으로 칭하면서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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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동맹 / 英日同盟 [정치·법제/외교]
영국과 일본이 1902년 1월, 1905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공동의 이해관계를 두고 체결한 동맹. 1902년 1월 30일 영국 외무대신 랜스다운과 주영 일본공사 하야시는 양국의 이익을 위해 1차 영일동맹을 체결하였다. 이후 양국은 1905년 8월 2차 영일동맹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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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 迎日灣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달만곶과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과의 사이에 있는 만. 영일만의 면적은 200㎢이며, 남서와 동북방향으로 놓여진 장방형의 형태를 보이고 수심이 30m이하로서 해저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남북해안은 급경사로 육지에 접해있다. 영일만의 내만 깊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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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일월지 / 迎日日月池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덕리에 있는 못. 경상북도 기념물 제120호. 『삼국사기(三國史記)』 권 32, 제사조에는 “일월제를 행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그것이 일월지와 연관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따라서 일월지에 관한 직접적인 기록으로 가장 오래된 것은 『신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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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향교 / 迎日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효자동에 위치하고 있는 향교. 1507년(중종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영일군 고읍리에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가 숙종 때 대송면 지자동에 중건하였으며, 1867년(고종 4)에 현감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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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기 / 令字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 법가의장, 소가 의장, 왕세자 의장에 쓰이는 깃발. 청색 또는 홍색 바탕에 상변이 뾰족하고 가운데 에 영자를 쓴다. <세종실록> 오례에는 청색 바탕으로, <국조오례의>에는 붉은 바탕, <춘관통고>에는 청색 바탕으로 기록되어 있다. 기각이나 화염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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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서 / 營作署 [정치·법제/법제·행정]
토관의 종6품직아문. 직임은 영조(營造)·유시·탄거(炭炬)·혁유·포진(鋪陳) 등 사(事)를 관장한다. 종래의 영작원(營作院)·영선사(營繕司) 등이 개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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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접도감 / 迎接都監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중국에서 오는 칙사를 영접하기 위하여 설치된 임시관서. 영접사무를 총괄하는 도청과 응판색(應辦色)·반선색(盤膳色)·군색(軍色)·연향색(宴享色)·미면색(米麵色)·잡물색(雜物色) 등으로 조직되었다. 도청에는 판서급의 원접사(遠接使)·관반(館伴)·제조(提調)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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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법 / 永定法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에 시행된 전세 징수법. 1635년(인조 13)에 제정되었다. 영정법은 이러한 관례를 법제화하고 세수를 늘리기 위해 그 해의 풍흉에 관계없이 농지의 비옥도에 따라 9등급의 새로운 수세액을 정한 것이다. 그것이 1760년(영조 36)에 제정, 시행된 비총법(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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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신연도남산연유치주문 / 影幀神輦到南山緣由馳奏文 [정치·법제]
1900년(광무 4) 3월 13일에 안변에서 남산의 숙소에까지 영정을 무사히 모셔왔음을 의정부 의정과 장례원 경이 고종에게 아뢴 주문. 영정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미상, 옮긴 목적은 그것을 모사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는 의정부 의정이 영정모사도감 도제조의 직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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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신연도회양군연유치주문 / 影幀神輦到淮陽郡緣由馳奏文 [정치·법제]
1900년(광무 4) 3월 15일 고산참에서 진발한 영정이 회양군의 숙소에 도착하였음을 의정부의정과 장례원경이 고종에게 아뢴 주문. 영정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미상이며, 옮긴 목적은 그것을 모사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는 의정부 의정이 영정모사도감도제조의 직무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