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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구 / 永登浦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의 남서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동작구과 남쪽은 구로구·금천구, 서쪽은 양천구·강서구, 북쪽은 한강 건너 용산구·마포구와 접해 있다. 위치는 동경 126°52'~126°57', 북위 37°28'~37°33'이다. 면적은 24.53㎢이고, 인구는37만 8504명

  • 영등포역 / 永登浦驛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있는 기차역. 신길역과 신도림역 사이에 입지한 기차역으로 1일 여객열차 178회(새마을 68, 무궁화 110), 전동열차 799회가 운행되며, 여객열차는 경부선이 82회, 호남선 36회, 전라선 28회, 장항선 32회가 각각 운행된다. 2

  • 영랑호 / 永郎湖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속초시 장천동·금호동 및 영랑동에 걸쳐 있는 호수. 둘레 길이 8㎞. 속초시에는 영랑호와 청초호(靑草湖)의 두 석호(潟湖)가 동해와 접하여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간성군조(杆城郡條)에 의하면, “영랑호는 고을 남쪽 55리에 있다. 주위가 30여 리인데, 물가

  • 영록대부 / 榮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문관의 위계제도. 1356년(공민왕 5)에 종2품 하계로 처음 설정되고, 1369년에는 종2품 상계로 승급되었다.

  • 영릉가성전투 / 永陵街城戰鬪 [역사/근대사]

    1932년 3월 한중연합군이 일본군 점령하에 있던 만주 영릉가성을 공격하여 탈환한 전투. 1932년 3월 총사령 양세봉은 중국의용군 왕동헌 등과 신빈 남방의 두령지에 도착하여 숙영하고 있었는데, 신빈현성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군이 이 정보를 입수하고 먼저 공격하였다. 그

  • 영릉지문 / 寧陵誌文 [언론·출판]

    저자 송시열(1607-1689).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40장 이다. 이 책은 <영릉지문>, <남초가>, <수락산의게 고한 제문>, <궁촌묘디명>, <유명됴션국수녹태우행니조판셔겸판의금부사디경연사홍문관대졔학예문관대졔학지춘추관셩균관사셰졔좌빈격오위도총부도총관 옥오재송공

  • 영물근체시 / 詠物近體詩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위항시인 유재건이 사물을 제재로 지은 영물시만을 모아 편찬한 시집. 32권 11책. 필사본.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근체시 가운데 새·꽃·달·고기 등 사물을 제재로 지은 영물시만을 제재별로 409문으로 분류한 선시집이다. 근체시는 당대에 와서 확립

  • 영미공동선언 / 英美共同宣言 [정치·법제/외교]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1년 8월 14일에 미국대통령 루스벨트와 영국총리 처칠이 대서양해상의 영국군함 프린스 오브 웰스호(號)에서 회담한 후 발표한 '대서양헌장'으로서 알려진 원칙선언. 1941년 독일과 전쟁중인 영국수상 처칠과 강력한 영국원조조치를 실행중인 참전

  • 영반월 / 詠半月 [문학/한문학]

    조선 중종 때 명기 황진이(黃眞伊)가 지은 한시. 오언절구로 『대동시선(大東詩選)』 권12에 수록되어 있다. 시조뿐만 아니라 한시에도 뛰어난 솜씨를 보였던 황진이의 대표적인 한시이다. 반달을 칠월 칠석날 견우성이 떠난 뒤 직녀가 수심에 겨워 머리를 빗다가 허공에 던져버

  • 영배 / 嶺背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와 함경북도, 그리고 강원도의 영동 지방을 아울러 부르는 말. 낭림산맥과 태백산맥의 뒤에 있는 지방이라는 뜻으로 영배의 영은 철령(鐵嶺)을 가리킨다. 등마루 산맥(山脈)의 뒤라는 뜻으로 강원도(江原道)와 함경도(咸鏡道)를 아울러 일컫기도 한다. 이 영의 북부 지

  • 영변군 / 寧邊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동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평안남도 영원군, 서쪽은 박천군·태천군, 남쪽은 묘향산맥을 경계로 평안남도 안주군·개천군·덕천군, 북쪽은 운산군·희천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5°34′∼126°22′, 북위 39°38′∼39°53′에 위치하며, 면적 1,709.

  • 영변원자력연구단지 / 寧邊原子力硏究團地 [경제·산업/산업]

    북한의 핵 연구단지. 영변원자력연구단지의 핵심을 이루는 영변원자력연구소는 1962년 평양에서 북쪽으로 약 100여㎞ 떨어진 평안북도 영변지역 서쪽에 건립되었다. 행정체계상으로는 정무원 직속기구인 원자력총국에 속해 있고, 산하에 우라늄자원개발·핵물리·방사화학·핵재료·원자

  • 영변향교 / 寧邊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영변군 영변면 서부동에 있는 향교. 1127년(인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고려 말에 쇠퇴한 것을 1392년(태조 1) 복원하였다가 그 뒤 부사 이광한(李光漢)이 진망산(鎭望山) 남쪽으로 이건하였

  • 영빈서원 / 瀯濱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무릉리에 있는 서원. 1744년(영조 20)에 영천사(瀯川祠)라는 사우로 창건하여 정구(鄭矩, 1350∼1418), 정종(鄭種, 1417∼1476), 정표(鄭彪, 1515∼1578), 정응두(鄭應斗), 정시수(鄭時修, 1601∼1647), 정영진

  • 영빈이씨묘비 / 暎嬪李氏墓碑 [역사/조선시대사]

    영조의 후궁 영빈이씨(暎嬪李氏)의 묘비의 전면을 종이에 떠낸 뒤 족자 형태로 장황하여 만든 탑본. 비석의 전면과 음기는 1764년(영조 40) 9월에 영조가 직접 짓고 썼다. 음기에는 먼저 영빈의 가계와 주요 이력 및 자손의 이름, 영빈의 품성과 주요 업적이 차례대

  • 영빈이씨증시교문 / 暎嬪李氏贈諡敎文 [정치·법제]

    1765년(영조 41) 7월 11일. 사도세자의 생모인 영빈이씨에게 의열(義烈)이라는 시호를 내린 교문. 《영조실록》106권에 실려 있다. 이씨는 1730년(영조 6) 영빈으로 봉해졌으며, 영조의 깊은 총애를 받았다. 영조가 교문을 직접 지어서 본궁에 거둥하여 시호를

  • 영빈이씨증시교지 / 暎賓李氏贈諡敎旨 [정치·법제]

    1765년(영조 41) 7월 11일. 사도세자의 생모인 영빈이씨에게 의열빈(義烈嬪)이라는 시호를 내린 교지. 이 교지는 붉은 종이에 씌어 있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영조실록》196권에 실려 있다. 영조가 이 교지와 제문을 직접 지어서 본궁에 거동하여 시호를 내리는 예를

  • 영빈행장 / 暎嬪行狀 [역사/조선시대사]

    정조가 직접 지은 할머니 영빈이씨(暎嬪李氏)의 행장. 이 글을 ≪홍재전서≫에서는 찾을 수 없는데, 영조를 "금상"이라고 칭하는 것으로 보아 세손 시절에 지은 듯하다. 파란만장한 삶 속에서도 영빈이 영조의 빈으로서 지켰던 부덕(婦德)을 매우 세세히 보여준다. 그 중에서

  • 영사 / 領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주요관서의 정1품 관직. 의정부·중추부·돈녕부 등의 정1품 아문과 경연·홍문관·예문관·춘추관·관상감 등의 특수 부서에 두었다. 정원은 경연에 3인, 기타 부서에는 각 1인씩이었으나 대부분 겸직이거나 명예직이다. 영사·판사·지사 등의 직명은 보통 관서에 붙여서

  • 영사공신 / 寧社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인조 때 유효립의 모반사건을 고변한 사람에게 내린 훈호. 1등의 허계에게 갈충효성병기익명영사공신을 내리고, 2등의 홍서봉·허계·황진·허선에게 갈충효성익명영사공신을 내렸다. 3등의 김득성·김진성·신서회·최산휘·이두견에게 갈충효성영사공신을 내리는 등 모두 11인이

  • 영사재판 / 領事裁判 [정치·법제/정치]

    다른 나라에 머무르는 자기 나라 국민에 대하여 자기 나라 법률을 적용하여 영사나 기타 관리가 재판하는 제도. 영사재판권은 조선 말기까지 서양, 청, 일본인 등의 활동에 대한 법적 보장이 되었는데, 우리나라는 청나라의 종주권행사와 일본의 적극적인 대한정책으로 더욱 불리한

  • 영산 / 寧山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천안은 본래 별도의 행정구역이 없었는데, 930년(태조 13) 양정(湯井)·대록(大麓)·사산(蛇山) 지역의 땅을 떼어 천안부(天安府)를 설치하였다. 성종 때환주(歡州)로 고쳐 도단련사(都團練使)를 두었고, 목종 때 이를 없앴다가 현종 때

  • 영산 / 靈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녕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서화현(西火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상약현(尙藥縣)으로 바꾸어 양주(良州) 소관인 밀성군(密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영산으로 바꾸었고, 1274년(원종 15) 감무를 설치하였다. 1366년

  • 영산 / 榮山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나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흑산도 주민들이 왜구를 피하여 이곳에 옮겨와 남포강변(南浦江邊)에 거주하면서 영산현이 되었다. 일명 흑산현(黑山縣)이라고도 한다. 1363년(공민왕 12)영산군으로 승격시켰다가 조선 초기에 나주군에 병합시켰다. 조선시대에는 신촌면(

  • 영산가고 / 詠山家苦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에 김시습(金時習)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 8수로 『매월당집(梅月堂集)』 권12에 수록되어 있다. 관리들의 수탈에 쫓겨 깊은 산중에 사는 산민(山民)의 고초를 여러가지 측면에서 읊고, 새 임금을 맞아 이제는 이러한 고통이 끝나기를 희망하는 뜻을 나타낸 시이다.

  • 영산강 / 榮山江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담양군 용추봉에서 발원하여 전라남도 중서부 지역을 지나 서해로 흘러드는 하천. 한강, 낙동강, 금강과 함께 우리나라의 4대강에 속한다.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연리용추봉(龍湫峯, 560m)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 나주시, 영암군 등을 지나 영산강 하구둑에서

  • 영산강하굿둑 / 榮山江河─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과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 사이의 영산강 하구를 가로막은 둑. 영산강지구 종합개발계획 제2단계사업의 핵심사업으로 건설되었다. 길이는 4,351m, 높이는 20m이다. 둑에는 8련(八連)의 배수갑문이 설치되어 있다. 철제로 된 갑문은 하나가 너비 30

  • 영산도 / 永山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 동경 125°28′, 북위 34°38′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서쪽으로 84㎞, 진도에서 서북쪽으로 60.4㎞ 지점에 있다. 면적은 2.25㎢이고,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대흑산도·가거도·대둔도(大屯島)·다물도(多物島)·대

  • 영산서원 / 英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현리에 있었던 서원. 1655년(효종 6)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이황(李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 위패를 모셨다. 1694년 (숙종 20)에 ‘영산(英山)’이라고 사액되었으며, 그 뒤 김성일(金誠一)을 추가 배향하였다. 당시의

  • 영산쇠머리대기 / 靈山― [생활/민속]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중요무형문화재 제25호. 원래 정월 대보름날에 벌여온 놀이였는데, 오늘날은 양력 3월 1일에 행한다. 양편이 패를 갈라 나무로 엮어 소를 어깨에 메고 서로 맞부딪쳐서 승패를 가르는 남성집단놀이이다. 현재의 시장터에 있었던 동

  • 영산재 / 靈山齋 [종교·철학/불교]

    49재 가운데 하나. 죽은지 49일이 되는 날에 죽은 영혼의 명복을 비는 불교의례가 49재이다. 이 49재에는 상주권공재, 시왕각배재, 영산재가 있다. 이 중에서 영산재는 가장 규모가 큰 의례이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영산재는 석가모니가 영취산에서 설법한 영산회상을

  • 영산줄다리기 / 靈山─ [생활/민속]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중요무형문화재 제26호. 정월 대보름에 벌여온 놀이였는데, 오늘날은 양력 3월1일에 행한다. 이 놀이의 유래에 대한 문헌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며, 다만 현지주민들은 “해마다 줄을 다려야만 시절이 좋고 풍년이 든다.”고 믿어서

  • 영산창 / 榮山倉 [경제·산업/경제]

    조선 전기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에 설치되었던 조창. 나주에는 고려시대부터 조창이 설치되어 세곡을 경창으로 운송하였다. 여기에는 적재량이 500∼600석인 조선 53척으로 나주·순천·강진·광산·진도·낙안·광양·화순·남평·동복·흥양·무안·능성·영암·보성·장흥·해남 등

  • 영산포 / 榮山浦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나주시 영강동·영산동·가야동·이창동·부덕동 지역의 영산강 남안에 있었던 하항(河港). 영산포의 주변 자연환경은 영산강을 중심으로 위로는 별봉산(168m)과 냉산(182m), 대포리봉(182m) 등이 있다. 영산강 아래로는 개산(189m), 노봉산(55m) 등이

  • 영산향교 / 靈山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교리에 있는 향교. 조선 중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4년(선조 37) 중건하였다. 1959년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 영산호 / 榮山湖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영암군·무안군에 둘러싸여 있는 호수. 영산강 지구 종합개발 계획 2단계 핵심 사업의 일환으로 목포시 삼향동과 영암군 삼호면 나불리 사이의 길이 4,351m, 높이 20m의 하구둑이 건설됨으로써 등장된 담수호이다. 본래 영산강 유역은 홍수의 위험성이 매우

  • 영산홍 / 映山紅 [과학/식물]

    진달래과에 속하는 상록관목. 학명은 Rhododendron indicum SWEET. 이다. 일본에서 들어온 식물이며 키가 30∼90㎝ 가량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가지 끝에 모여나는데, 넓은 피침(披針 : 곪은 데를 째는 침)꼴이며 잎가는 민틋하고 가지와 함께 갈색

  • 영삼별곡 / 寧三別曲 [문학/고전시가]

    1704년(숙종 30)권섭(權燮)이 지은 기행가사. 모두 134구. 작자의 친필유고집 『옥소고(玉所稿)』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영월을 출발하여 삼척까지 이르는 동안 보고 겪은 내용을 엮은 것이다. 내용은 풍정이 호탕한 작자의 근황으로부터 시작하여 산동야로(山童野老)

  • 영서방언 / 嶺西方言 [언어/언어/문자]

    강원도 영서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 태백산맥 서쪽에 위치한 철원·화천·양구·인제·춘천·홍천·횡성·원주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을 아울러 이른다. 영서방언은 모음 면에서는 ‘ㅣ, ㅔ, ㅐ, ㅟ, ㅚ , ㅡ, ㅓ, ㅏ, ㅜ, ㅗ’와 같이 주로 10개의 단모음으로 실현된다.

  • 영서지방 / 嶺西地方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태백산맥 서쪽 지방의 별칭. 영서(嶺西)란 분수령의 서쪽 또는 대관령의 서쪽이라는 뜻이다. 대관령은 과거에 강릉에서 태백산맥을 넘어 서쪽으로 다니던 주요 교통로였으며, 이를 기준으로 동쪽은 영동지방, 서쪽은 영서지방이라 불린다. 중심 도시로는 춘천·원주·태백 등

  • 영서집 / 潁西集 [종교·철학/유학]

    전명용의 문집. 목활자본, 서: 황찬주(1921), 이세연(1921), 후지: 전종석(1921), 4권 2책. 권1과 권2에는 모두 400수 시 수록. 권3에는 3편의 전문과 7편의 편지와 서문 6편‧ 기문 3편‧ 발문 3편‧ 설 3편‧ 상량문 3편‧ 제문 6편 ‧잡저

  • 영선 / 營繕 [역사/조선시대사]

    관아의 건물이나 교량을 수선하는 일. 영은 모위의 뜻이고 선은 수식한다는 의미 또는 만드는 것을 영창(營創)이라 하고 기우는 것을 선식(繕飾)이라고 한다. 또한 영선(營繕)은 영조와 같은 말로 토목공정을 가리켜 쓰는 말이다. 공조의 속아문 중에서 선공감에서 직장하였다

  • 영선 / 永善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일선현(一善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상선현(尙善縣)이라 고쳐 고성군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영선이라 고쳤고, 1018년(현종 9) 진주(晋州)의 임내(任內)가 되었다. 조선시대에 영선은 진주와

  • 영선사 / 領選使 [역사/근대사]

    개항기에 최초로 청나라에 파견한 유학생 인솔 사행. 김윤식이 담당한 영선사에게는 신무기에 관한 학습과 연미사(聯美事)에 관한 사전 교섭의 사명이 있었다. 신무기를 비롯한 서구 문물은 개항 직후부터 고종과 초기 온건개화파의 관심 대상이었다. 그 결과 두 차례에 걸친 수신

  • 영선사 / 營繕司 [역사/근대사]

    1895년 왕실의 토목영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궁내부 내 왕실 관계의 각종 건축 및 수리 등 토목 역사를 담당하기 위해서 설치된 기관이다. 관원으로는 주임관인 장 1인, 판임관인 주사 2인을 두었다가 곧 1인을 증원하였고, 또 5인을 증원하여 모두 8인

  • 영성체 / 領聖體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에서 미사 때 축성된 빵과 포도주를 받아 먹는 것. 빵과 포도주는 미사중 성찬의 전례 부분에서 사제가 축성함으로써 살아 있는 예수의 몸과 피로 변하며 이때의 빵과 포도주를 성체와 성혈이라고 한다. 신자들은 이 성체를 받아 먹음으로써 예수를 몸안에 모시게 되는데 이

  • 영수합고 / 令壽閤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여류시인 영수합 서씨의 시 「기장아부연행중」·「차귀거래사」등을 수록하여 1824년에 간행한 시집. 1권. 목활자본. 작가의 남편 홍인모(洪仁謨)의 유고집인 『족수당집(足睡堂集)』 6권에 부록으로 편록된 것이다. 영수합 서씨가 죽은 이듬해 아들들이 편찬, 간행하

  • 영수합서씨 / 令壽閤徐氏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차이백추하형문」, 「차계아동가십영」, 「차당인방은자불우」 등을 저술한 시인. 서경주(徐景霌)의 손녀이며, 감사(監事)서형수(徐逈修)의 딸로서 후에 승지(承旨)홍인모(洪仁謨)와 결혼했다. 슬하에 홍석주(洪奭周)·홍길주(洪吉周)·홍현주(洪顯周) 삼형제와 두 딸을

  • 영순 / 永順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문경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상주 북면(北面) 임하촌(林下村)이었는데, 고려시대에 이 마을의 태씨성(太氏姓)을 가진 사람이 도둑을 잡아 공이 있었으므로 북면을 영순으로 고치고 현으로 승격되었다. 1895년(고종 32) 이 지역을 문경군에 편입시키고 영순면으로

  • 영신 / 永新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 지역의 옛 지명. 신라 경덕왕 때 영풍(永豊)으로 바꾸어 수성군(水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태조 때 영신으로 이름을 바꾸어 수주(水州)에 속하였다가 뒤에 양성현(陽城縣)에 이속시켰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태종 때에는 수원부(水原府)의 속현이었다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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